내 남자는 곰 뱅상부르고 저 박정연 역
음..사실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르겠어요. 서평을 보니 영원한 사랑을 찾는다고 하는데
그 사랑을 찾아 떠난다는 의미인것 같아요. 아무리 결혼을 해서 남편이랑 아이랑 가정을 만들어도
사랑을 늘 갈구한다는 의미인가봐요. 그래픽노블이라고 하는 형태라고 합니다.
특이한 형태의 책 아주 잘 읽었습니다. 제 스타일은 아니었지만요. 결국 진정 가지고자 하는 사랑은 못가진다고 하는 의미인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