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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만 두드리면 알 수 있는 팩트만 총망라해놓은 서적, 정보는 없이 경험담만 주구장창 늘어놓은 서적, 저는 이렇게 한쪽 방향으로 획일화 되어있는 책만 지겹도록 읽어왔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단 한 권으로 팩트와 경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자 읽어보았습니다. [미국보딩스쿨100문100답] 책은 미국 유학의 허와 실을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보다 더 효율적이고 뛰어난 성과를 얻기 위한 살아있는 유학 정보를 제시하는 책입니다. 다양한 수준의 학교들에 관한 고급정보 및 입시 노하우와 조기유학 경험자가 말하는 우리가 몰랐던 미국 중·고등학교 및 대학생활 가이드 등이 담겨 있다. 뿐만 아니라 학교 위치·입학조건·기숙사 유무·AP 과목수·학비·외국인을 위한 어학 프로그램 유무 등의 분석, 명문대 입시 전략·유학의 적절한 시기·미국 대입 준비 절차와 계획·시험 준비 및 노하우, 미국 사립고등학교 입시 전략·학교 선택 기준·과목별 공부 노하우 및 어학연수기관을 소개합니다. 시중에 유학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 있지만, 그런 책속에 소개되어 있는 미국 학교들은 대부분 미국에서도 매우 유명한 사립학교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따라서 입학하는데 경쟁이 그만큼 치열합니다. 때문에 현실적으로 외국인들이 입학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유학원에 의지할 수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유학원에 의지하더라도 부모가 어느 정도 미국 유학에 대해 알고 있어야 아이에게 맞는 학교를 선택할 수 있으며, 나아가 유학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미국보딩스쿨100문100답』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생각합니다. 책은 조기유학 또는 미국 어학연수나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나 학생들에게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기위해 유명한 학교뿐만 아니라 다양한 수준의 학교 위치·학생수·등록금·입학조건·기숙사 유무 등에 대한 고급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미국이 아니더라도 유학을 보내고 싶은 많은 부모중에 하나여서 저에게 이 책은 더욱 와 닿았던것 같습니다. 미국의 보딩스쿨은 미국 교육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임에도 의외로 정보가 별로 없는데 내가 잘 알고있는 애임하이교육의 김정아 팀장과 이 책의 감수자이기도 한 애임하이교육의 손재호 대표의 감수의 말을 통해 이 책의 가치를 되새겨 볼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도움이 되는 책이 몇 안되는 상황에서 이 책은 다른 책과는 정말 차별화가 될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미국 유학에 관한 환상 아닌 환상을 가지고 있는 나로써는 그 환상을 깨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요즘 너도 나도 가는것이 유학이고, 가면 어느정도는 잘 될거라는 믿음과 기대를 가지고 있는것이 사실이기게 현실적으로 아이가 어떻게 지내야 될지 학부모뿐 아니라 직접 갈 아이의 준비를 도와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마음가짐도 중요한것이니직접 가서 부딪히며 알아보는것보다 미리 대비하고 알고 가는것이 유리할것 같다생각합니다. 조기유학에 꿈보다 더 아픈 실패가 있을지 모를 일이기에 자신에 맞는 학교부터 잘 찾고 내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길이 어떤 길인지 아이와 찾아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직접 경험에서 나오는 조언들이 참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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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세대인 우리들과 달리 글로벌 세상을 살아가야하는 아이들이 과연 국제적인 생존 경쟁 시대를 어떻게 치고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이 바로 지금 현재 부모님들의 공통된 고민일 것 같아요. 책읽는귀족 출판사의 미국 유학에 대한 100문 100답 시리즈 신간 도서가 출간되었는데 이번 책은 청소년 유학 지침서 미국 보딩스쿨 100문 100답으로 대한민국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유학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했더라구요. 제가 미국보딩스쿨 알게 된 것은 파견 근무를 나가 있던 언니와 조카들의 계획 속에 기숙사형미국유학 보딩스쿨 유형이 목록에 올라와 있었기 때문인데 이미 조기유학 일환으로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다녔던 아이들이거든요. 하지만 미국유학 더 밀어붙일 수 없는 파견 근무 기간의 종료로 귀국하여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긴 하지만 고등학교 교육만은 다시 돌아가서 미국보딩스쿨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대학 입학까지 계획하고 있답니다. 그런 상황이라서 그런지 애임하이교육 김정아 팀장님의 생생한 미국유학 노하우와 정보를 가득 담은 이 도서는 분명 절대적으로 필요한 내용이라는 생각에 언니와 함께 읽고 의논하고 있는중이에요. 자신의 미래를 위해서 생각이 많겠지만 조카애들처럼 구체적으로 미국유학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유용한 유학 지침서가 찾아 보면 의외로 많지 않다는 것을 이미 몇 달 전에 실감했어요. 아무래도 아이들만 유학을 보낼 생각인 언니는 보딩스쿨 선택을 고민했지만 과연 어떤 기준이 필요한지도 몰랐고 명확한 입시정보를 찾으려고 하여도 의외로 정확한 입시정보를 내놓지 않는 명문 보딩스쿨들은 막막했답니다. 미국의 기숙형 학교 보딩스쿨이 아이들의 안전에도 도움이 된다고 믿는 언니에게는 한국에 들어오기 전에 곧바로 미국 고등학교 진학을 강행하지 못했던 이유가 바로 그런 제대로 된 정보의 부재였음을 저도 알았거든요. 이 도서는 치열하게 미국 유학의 현장에서 컨설턴트로서 임했던 저자의 경험과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든든했는데 보딩스쿨 관련 100가지 구체적 질문에 전문가의 상세하고 세밀한 답변이 담겨있기 때문에 유용했죠. 소중한 우리 아이 교육을 위한 중요한 선택의 기준인 가장 핵심적인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명문 보딩스쿨 유학 알아보니 의외로 정보가 별로 없다는 사실에 자신감이 결여되었던 언니가 진작에 이 정보들을 접했다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을 하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더군요. 미국 보딩스쿨 100문 100답 도서를 읽다 보면 언니가 한번쯤 던지고 싶던 유학 관련 질문이 생생하게 그대로 담겨 있어서 직접 상담을 받고 있는 느낌이 들어서 굉장히 유익했다고 평가하며 언니는 지금도 정독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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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 어떤 것인지 알아보기나 해보자싶은 마음에 이 책을 펼쳤다. 어릴 때부터 로망이 사실은 해외유학이었다. 그런데 유학이라는 것이 투자하는 비용 대비 그 성과과 보장된 것은 아니고, 아이 성격에 따라, 학교 상황에 따라 성과가 천차만별이기에 선뜻 보내기 어려운 것인 것 같다.
부모가 함께 아이와 동행하는 이민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것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경우, 많은 부모가 자녀만 따로 유학을 보낸다. 이때 잘 모르는 낯선 가정에 홈스테이를 맡기기도 어렵고, 무작정 아이들더러 자취를 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래서 미국의 기숙학교 시스템인 보딩스쿨(Boarding School)이 선택지 중의 하나인 것 같다.
미국의 보딩스쿨들 중에서도 명문 보딩스쿨들은 미국의 힘이라고 불리운단다. 루즈벨트, 존 F. 케네디, 부시 대통령 부자, 마크 저커버그, 존 케리 등 미국을 이끄는 지도자들 대부분이 미국 명문 보딩스쿨을 거쳐 미국 명문대를 나왔다고 한다. 미국 명문대 진학한 학생들의 압도적 다수가 미국 보딩스쿨 출신이라고 하니, 미국 명문대 준비는 애초에 조기유학을 미국 보딩스쿨로 떠나는 길이 좋은 출발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미국 보딩스쿨 뽀개기라고 보면 될듯하다. 학교 종류, 준비 방법, 그리고 학사 일정 등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다.
미국 보딩스쿨 준비도 역시 '스펙(공인 점수, 영어 실력, 성적 및 각종 대회 수상경력)'이 중요하다. 하지만 이만큼 중요한 것이 '내면적인 스펙(이 학생이 얼마나 독립적인가, 정신적으로 성숙한가)'라고 한다. 그만큼 기숙 학교에서 생활하고 공동체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인성, self-control 능력 등이 뒷받침 되어야할 것 같다.
그러게나 말이다. 비용도 비싸고 선택의 폭도 넓지 않은데 왜 꼭 보딩스쿨일까. 많은 경우, 그 답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한다. 그리고 좋은 교육의 기회 및 대학 진학을 위해서다. 또한 많은 졸업생, 재학생들이 꼽은 장점 중 하나가 '독립심'이라고 한다. 체계적 전인 교육을 통해 한 아이의 인생이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면, 그리고 가정에서 그 비용을 충분히 치를 수 있다면, 보딩스쿨이 그만큼 가치가 있다는 것. (47쪽 참고)
토플 성적이 좋다면, 토플 시험은 단기간 안에 요행으로 점수가 나올 수 있는 시험이 아니기에, 응시자의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지표라고 한다. 한국 일반 학교에서 준비했던 학생 중 토플 점수 100점 이상을 받은 학생이라면 초기 생활에서만 어려움을 겪을 뿐 금세 잘 적응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캐나다 보딩스쿨도 소개되어 있다. 캐나다의 경우 총기사건 등의 안전문제에서 자유롭고 아름답고 깨끗한 자연환경 때문에 선택하는 경우가 늘어나는 추세라고 한다. 미국 보딩스쿨 학비가 연간 7000만원 선이라면, 캐나다는 연간 6000만원 선이라고 하므로 캐나다가 다소 저렴한 편이라고 한다.
그 외에도 보딩스쿨 선택 방법, 그 종류, 또 준비해야할 부분들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되어있어, 실질적으로 보딩스쿨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 및 학부모라면 매우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보딩스쿨이라는 것이 워낙 비용이 비싸고,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기 때문에 명문대 진학이라는 명확한 목표가 있지 않다면, 사실상 고려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뚜렷한 목표, 아이 스스로의 동기가 명확하다면, 그리고 부모가 경제적으로 뒷받침해줄만한 여건이 된다면 둘도 없이 선택할 선택지가 아닐까.
보딩스쿨의 A to Z를 한 눈에 쉽게 알 수 있는 이 책을 만나 보딩스쿨에 대해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알게된 것 같다. 아직 아이들이 어리지만 추후 혹여나 기회가 된다면 이 책에서 소개된 대로 잘 준비하여 좋은 보딩스쿨을 보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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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딩스쿨 100문 100답 대한민국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유학 지침서'가 되기를 기대하며 김정아 지음 / 손재호 감수 / 책 읽는 귀족 출판
![]() 잠시라도 아이를 외국에서 공부시켜 볼 생각을 해본 부모님이라면 직접 다녀오거나 가까운 가족 중에 보낸 경우가 아니면 일단 뭐가 뭔지 일단은 용어들부터 낯설고 당황스러운 경험 한 번쯤은 해보셨을 것 같은데요 ^^ 저 역시 쌩~! 초짜 엄마로서 보딩스쿨이란 말만 들었지 제대로 아는 건 하나도 없는 상태로 책을 접했는데 와우!! 정말 친절하고 꼼꼼하게 안내가 잘 돼 있어요! ^^
작가의 말 헤드라인이 저는 가장 와 닿았는데요. 지금 딱 제가 이런 상태거든요. 지금 당장 아이를 유학보내겠다는 입장이라기 보다 아이의 인생로드맵 중 하나로 보딩스쿨도 고려해볼까~ 생각이 막 들기 시작하던 터라 막연하게 온라인상에서 여기저기 얻어들어 장님 코끼리 허벅지 더듬듯 정확하게 맥락이 그려지지 않았던 상태에서 이 책을 만나고 나니~ 이제 더 이상 막연히 온라인상에서 허우적거릴 필요가 없겠구나 싶더라고요.
보딩스쿨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나요? 아주 구체적인 목표를 잡고 추진하고 있는 단계가 아니라면, 저처럼 막 입문 단계에서 여기저기 기웃거리고 있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거의 확실히~! 이 100가지 질문 중에 거의 모든 것들이 들어 있지 않을까 싶어요 ^^ 뭘 물어봐야 할 지 모르겠는 상태라면 더구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보딩스쿨이라는 게 있다더라 정도만 아는 상태로 이 책을 읽어도 아니 보딩스쿨이라는 말조차 몰라도~ 기숙학교? 뭐 그런 거? 이런 정도만 막연히 알고 있는 상태로 이 책을 접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보딩스쿨에 대한 맥락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설명돼 있어요. 저는 밀리터리 보딩스쿨이라는 게 유명 연예인들 사이에서 유행이었는지도 몰랐고요. TSAO라는 말은 이 책에서 난생 처음 접하게 됐답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면 충분히 어떤 말들인지 이해가 됩니다.^^ 이렇게 하나하나 보딩스쿨의 종류와 특성에 대해 알아나가다 보니 아~ 내가 만약 보낸다면 이런 곳들을 좀 더 알아보면 되겠구나 우리 아이는 이런 곳들이 어울리겠구나~ 너무도 막연한 것들이 조금씩 윤곽이 잡히기 시작하더라고요.
![]() 앞부분이 보딩스쿨의 종류와 특성에 대한 간략한 소개 위주였다면 뒷 번호 질문으로 갈수록 질문과 답은 보딩스쿨을 실제 준비하는 과정에서 궁금증을 가질만한 질문들이 포진돼 있어요.
외국에서 공부시켜 볼까 고민해 보신 분들이라면 이제 온라인 여기저기서 두서 없이 정보를 모으느라 고생하지 말고 <미국 보딩스쿨 100문 100답>을 읽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네요 ^^ 이 한 권으로 보딩스쿨에 대한 기초적인 궁금증들은 속 시원하게 해결해 볼 수 있어요.
ㅋㅋㅋ 그건 이제 진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단계가 되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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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딩스쿨 100문 100답 김정아 지음 손재호 감수 책읽는귀족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어요. 그저 옆에서 정보만 알아내려 하지 말고 직접 발로 뛰고 직접 알아봐야 해요. 특히 자녀교육만큼은 더 그런거 같아요. ~ 카더라 이런 카더라 정보보다는 전문가의 분석을 서로 비교해 보고, 내 형편과 내 아이에 맞게 적절히 생각보는 능력이 필요한것 같아요. 단기 어학연수라든지 혹은 보딩스쿨 식의 유학이라든지 엄마가 알아야 정보가 보이고, 엄마도 공부해야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는것 같아요. 미국 보딩스쿨 100문 100답은 우리가 몰랐던 정보와 알아야 할 정보가 질문과 대답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해하기가 참 쉽더라구요. ![]()
저자 김정아씨가 쓴 작가의 말 일부에요. 현장경험이 많은 작가라서 안타까운 경험이 무척 많은거죠. 어차피 보내기로 한 보딩스쿨을 제대로 보내는 방법을 일반 학부모들은 잘 알 수도 없을테니까요. 전문기관을 이용해 상담을 하는것이 가장 좋지만 학부모가 왠만한 정보를 알고 있어야 상담이 원할하겠죠? 아는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여기서 적용이 되는거에요. 미국 보딩스쿨 100문 100답을 읽어보면 보딩스쿨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은 물론이고 다양한 경험에서 온 질문을 토대로 답을 얻을 수 있어요. ![]()
왜 유학을 보내면서 보딩스쿨을 선호를 하는지 책에서 볼 수가 있었어요. 바로 독립심과 동문간의 네트워크 형성이라고 하네요!! 보딩스쿨이 학생이 인생을 사는데 가치가 있다는 답변이 많은걸로 봐서 학부모의 우려보다는 더 좋은 결과가 있는 곳임은 분명한것 같아요!! 좀 더 넓은 세상에서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는것!! 저도 공부하고 잘 알아봐야겠어요. ![]()
SSAT 시험 보딩스쿨이나 미국유학에 대해 거의 지식이 없던 저로써는 SSAT가 있다는것은 참 놀랍고도 신기했어요. 영어, 수학, 독해등을 시험도는 SSAT시험 한국에서도 볼 수 있다고 하니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면 혹은 생각하고 있다면 SSAT는 필수에요. 단순히 영어를 잘하고, 학교내신실력만 높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공인인증된 시험결과 제출도 많이 필요하더라구요. ![]()
학부모들이 대충 보딩스쿨에 대해 알았다면 가장 궁금한 비용문제!! 아이가 실력이 되고 부모가 보내고 싶다고 해도 충분한 돈이 없다면 보낼 수가 없죠. 이부분도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서 미리 계획해 볼 수가 있었어요. 미국은 우리나라와는 조금 다른 부분들이 참 많아요. 학교마다 필요한 서류가 조금씩 다르기도 하지만 추천서가 필요한 부분도, 봉사활동 자료증명도 그렇고 미국스러운 그런 자료들 증명이 많더라구요. 무엇보다 많으면 많으면 좋다는것!! 확장된 사고와 자신에 대한 자신감도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보딩스쿨을 간다는것은 명문대학에 입학하기 위함이라는 수식어가 붙어요 아이비리그 같은 대학에 가고 싶어하는 경우가 무척 많대요. 보딩스쿨에 대해서 몰랐는데 100문 100답으로 제대로 알고 또 상담도 받아보고 싶어요. 이미 준비하고 있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이 들어요 일단 보딩스쿨을 가고자 한다면 그 준비기간은 넉넉하게 2년을 준비하라고 하네요. 대한민국에서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늘 생각했는데 미국보딩스쿨 100문 100답을 읽어보니까 더 넓은 세계로 아이를 보내고 싶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도 많이 공부를 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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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보딩스쿨 100문 100답
나는 X세대다. 아날로그 시대와 디지털시대를 모두 거치며 자라온 사람이다. 그 시절 X세대는 국가에 큰 희망이자 기둥이었음을 선전하고 캠페인을 별였던 기억이 난다. 지금 시대에 40대는 대한민국의 허리를 감당하고 있다.
20대에 imf가 터져 방황했던 청춘들이 우리 X세대다. 그 시절 90년대 가요들은 전부 이 시대 전설이 되었을 정도로 X세대는 독특하고 외로운 세대였다. 지금은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 이것을 합쳐 MZ세대라고 한다. 90년대 생들에게 희망을 걸고 있는 시대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국제 경쟁 시대에 맞는 인재와 리더자 사람을 키워내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곧 대학에 가지 않아도 되는 시대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지금은 4차산업혁명이기에 앞으로 이것은 우리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따라서 국제관계와 협력 세계에서 일할 인물들이 많아져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미국 보딩스쿨 책은 청소년들과 부모들에게 매우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치침서 및 안내서가 될 것이다. 특히 이 책은 미국의 기숙형 학교(보딩스쿨)를 말해주고 전반적인 미국 유학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주기에 매우 실제적인 미국 보딩스쿨 문답이 될 것이다.
유학 지침서들은 많다. 하지만 전문적인 미국의 기숙형 학교를 비롯해 유학 컨설턴트라는 전문지식과 경험을 통해 안내해주는 책은 드물다. 바로 이 책이 그 갈증을 해소해주는 도서가 될 것이다. 부모들에게 필수적인 책이 먼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야 청소년들도 부모와 함께 읽고 그 정보들을 공유하여 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여러모로 다양한 답들과 정보들을 알게 해 줄 것이다. 저자는 김정아 전문 컨설팅으로서 전 종로유학 강남센터 차장, 전 IGE 미국대학진학담당 부원장을 역임하였다. 그래서 이 책이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필요한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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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아빠라는 단어가 유행하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그만큼 아이들 교육에 있어 온 가족이 희생해서 아빠는 국내에 남아 돈을 벌고 엄마는 자녀들을 서포트하러가고 자녀들은 외국으로 공부하러 가는 경우가 많았던것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더 다양한 나라로 유학의 길이 폭넓고 다양해져 유학생들이 많아졌을수도 있지만, 주변이나 주변 이야기를 들으면, 부모는 남고 아이들만 가는 경우도 많이 생긴것같습니다. 아이들만 외국에 나갈 경우에는 기숙형 학교를 알아보게 되는데요 보딩스쿨에 대한 여러 궁금한 사항들을 100가지로 압축해 막연하게 생각하는 미국유학에 대한 정보를 알차게 알려주는 책을 읽어봤답니다.
"미국 보딩스쿨 100문100답 " /김정아 지음 /손재호 감수 /책읽는 귀족 유학을 보내고는 싶지만 그야말로 연고지도 없고 지인도 없는 외국에 아이들을 보내기에는 정보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인것같아요 미국유학의 궁금한 점들을 묶어놓은 지침서로서 도움이 되는 책이었답니다.
보딩 스쿨은 흔히 기숙형 학교라고 하는데요 좀 비싼 단점이 있지만, 아이들이 생활하기에 장점이 많은 학교라고 합니다. 보딩스쿨도 일반에서 명문 사립으로 알아주는 학교가 있다는데요 이왕 미국 유학을 선택했다면 많은 정보를 갖고, 좋은 학교로 가는것 또한 중요한 문제인것같아요 이 책에서는 깔끔하게 Q&A 100문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았답니다. 자녀를 미국으로 유학하고 싶어하는 학부모들의 궁금증들을 모아놓은 책이라 동감되는 부분이 많은 책이었답니다. 미국 보딩스쿨의 유학을 중점적으로 알려주는 책이기도 했지만 중간중간에 캐나다 학교에 대한 설명도 나온답니다.
미국 보딩스쿨의 장점과 선택사항들, 고려해야할 부분들 기준을 잘 정해야하는 것같아요 졸업 후 학교에 대한 평가도 중요한 부분이 될수 있기에 정보는 많을수록 좋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애임하임교육의 대표와 애임하이교육(주)대학 원진학컨설팅팀 팀장으로 미국유학을 컨설팅해주고 있다고 하는데요 그래서인지 장점들이 많은편인데 각 스쿨의 단점이나 보딩스쿨이 아닌 유학방법에 대한 부분이 전혀 없어 그부분은 살짝 아쉬웠습니다. 기숙형학교로 부모가 동반하지 않는 아이들만 보내는 보딩스쿨이라면 정말 많은 정보력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요 다양한 정보를 얻기에도 좋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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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낳기 전까지는 사실 잘 몰랐다.. 한국사회의 교육열이라는게 얼마나 큰지.. 그리고 학군에 대한 열망이 얼마나 큰지에 대한 내용은 1도 생각 하지 않았었는데.. 아이를 낳고... 어린이집을 보내기 시작할 무렵부터 들려오는 엄마들의 이야기와... 유치원을 선택하며 알게된 이야기들은 정말...내가 너무 무지 했다는 사실을 알게 해주었으며...그리고 내가 이 한국땅에서 이렇게 내아이에게 이런 스트레스를 줘야 할 까 하는 막연한 두려움 같은게 생겨버렸다.
사실 나는 해외 유학을 해봤기에 어떤게 좋고 어떤게 나쁜지 알고, 그리고 해외유학 자체는 좋다고 생각하는 1인 이기에... 유학에 대한 긍정적인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이다.
보통은 아빠들만 남고... 소위 말하는 기러기 아빠 와 아이들과 엄마가 가는 유학이 있는가 하면... 요즘은 아이들만 가는 유학이 좀 더 많아 진것 같다. 내주변에도 정말 성공케이스로 꼽히는 친구가 하나 있는데... 어릴때 엄마와 아빠 품을 떠나 외국에서 보딩스쿨을 하면서 공부를 했고 한국이랑은 완전 교육경험을 했기에 오히려 우리가 말하는 입시지옥의 고3을 너무나 수월하게 지내고 원하는 대학을 들어간 친구가 여럿있다. 그러다 보니 아이만 외국에 나가는 경우에 대한 유학도 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찰나, #미국보딩스쿨100문100답 을 읽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보딩스쿨에 대한 여러 궁금한 사항들은 100가지로 압축해 대한민국의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유학지침서"
가 되기를 기대한다 며 출간한 #미국보딩스쿨100문100답
보딩스쿨은 쉽게 말해서 기숙형 학교 라고 하는데. 좀 비싼게 단점이긴 해도.. 아이들이 생활하기엔 장점이 더 많은 학교라고 한다. 보딩스쿨도 정말 여러종류가 많은데... 이왕 보딩스쿨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한번 읽어보고 필요한 정보를 좀 얻는것도 도움이 될것 같다.
내가 유학을 해야했던 시절은...이런책은 아얘 없었고... 유학원이나... 먼저갔던 사람을 찾아서 물어보는게 거의 대부분이었다.. 그렇기에... 내 아이가 유학을 간다면, 좀더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검증되고 확실한 방법으로 정보를 얻고 싶다는 생각이 더욱 간절하기에 찬찬히 이 책을 읽어보았다. 이렇게 100가지의 질문과 답변이 되어있어서 필요한 부분을 먼저 읽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것 같다.
이렇게 질문이 있고 거기에 대한 답변이 아래처럼 되어있다
그리고 소소하게 팁까지
보딩스쿨에 종류부터 무엇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준비기간을 얼마나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전반적으로 보딩스쿨을 알고 미국 유학만을 고민하는 사람이 읽으면 딱 좋은 책이다. 다른나라에 대한 내용은 캐나다에 대한 내용이 조금 나와있긴 하지만... 내용이 사실상 부족한것 같고... 각 보딩스쿨의 장점을 굉장히 많이 나열해놓았지만.. 단점이 사실상 부족해서 좀 아쉬웠다.
부모 없이 아이만 기숙형 학교로 보내고 싶은 부모들이 한번쯤 보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