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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19호 구매 했어요 다양한 만화 있어서 좋습니다 그 중에서 스페셜 단편 재미있어요 연재 되는 만화도 좋지만 짧으면서도 재미있는 스페셜 단편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첫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뭔가 귀엽고 귀여워요 ㅎㅎ 약간은 흔한 소재긴 하지만 또 이런 소재가 재미있죠 멋진 남주 약한 여주보다는 훨씬 좋아하는 소재예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간단하게 보기 좋습니다 이북이라 어디서나 볼 수 있구요 그리고 선명도도 좋아서 글씨도 잘 보여서 좋습니다 |
| 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20년 119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여덟 편이 실려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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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만화잡지와 달리 연재 분량이 그리 충분하게 여겨지지 않아서 그 점은 좀 아쉽긴 해요. 하지만 워낙 만화 연재란 게 촉박한 시간이 주어지는 상황이라서 어느 정도 감안하고 보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작가님들이 연재를 많이 해서 잘 봤습니다. |
| 이슈 2020년 119호를 읽고 쓰는 리뷰평입니다. 김연주 작가님의 회랑식 중정이 이번호 표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녹턴, 첫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 러블리 어글리 등 순정만화 좋아하는 분들이 보면 재미있을만한 작품들이 실려있어요. |
| 저승사자인 탄이는 귀신학생 견학을 담당하게 되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귀신학생 견학은 매년 귀신학교에서 우등생을 1면 뽑아 인간 학교에 견학을 보내는 건데 귀신인 귀령은 인간 학생들을 하찮게 여깁니다. 엄마가 무서운 귀령은 고민 상담을 받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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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20년 119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매번 표지가 달라지면서 이렇게나 다양한 작품들이 꾸준히 사랑받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매 호를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작가와 편집자들이 대단합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슈편집부의 이슈 2020년 119호 리뷰시작합니다. 이번호에는 회랑식 중정,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러블리 어글리, 그날의 사정, 녹턴, 첫사랑의 끝은 어디인가요?가 연재됐네요. 잘 봤습니다. |
| 사연있어 보이는 표지에 끌려 급히 읽기 시작했는데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한 게 참 좋았어요. 짤막짤막한 이야기들이 다음화의 궁금증을 키우며 재미난 이야기들을 보여주는 것도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가성비는 이 잡지를 따라올 수 없을 거 같아요. |
| 이번화는 표지의 그림체에서 느껴지듯이 뭔가 스토리의 기운이 새드가 강하게 느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사실 그림체가 처연한 느낌인데, 스토리도 슬프게 흘러가서 좀 속상했습니다. 그래도 다른 작가의 이야기들을 즐겁게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이번화는 표지의 작가의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고 생각보다 좋아서 좀 의외였다. 솔직히 스토적인 면에선 새드나 힘든건 싫어하는 독자인데, 만화는 그림과 함께여서 그런지 좀 더 와닿는 느낌이 다양하게 다르단 생각이 들었다. 재미있고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