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5 아들이 파워포인트에 관심을 보여 혼자 해보라고 사주었습니다. 사서 며칠 보더니 2016이 아니라며 집에 있는 버전과 다르다고 말합니다.ㅠㅠ 제가 착각해서 2010 책을 샀네요. 그래도 혼자 찾아보면서 여행보고서 방학숙제도 만들고 목차 넣어 발표자료도 만들어 봅니다. 컴퓨터의 역효과를 생각해서 다루어볼 기회를 주지 않았던 탓인지 부쩍 재미를 느끼고 혼자 합니다. 처음 만들어 내는 자료 치고는 훌륭해서 칭찬을 해 주었더니 더 해보고싶어 합니다.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 유용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