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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투와 파투2- 다양한 직업들 ]
핀란드 어린이에게 가장 친근한 캐릭터 중의 하나인 타투와 파투 형제!!
타투와 파투의 두 번째 이야기인 '다양한 직업들' 편은 소방관, 환경미화원, 선생님, 농부 등 11가지의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 재미있게 소개해준답니다.
첫페이지부터 눈길을 확~~ 사로잡는답니다. 딱딱한 차례가 아니라 구인공고 게시판을 이용해서 한 눈에 알아보기도 편하고 재미있게 알려준답니다.
제빵사/미용사/기자/간호사/기계 기술자 사무직원/농부/선생님/환경미화원/음악가/목수/수방관 11가지의 직업들에 대해 자세히 소개 하고 있답니다. 재미있는건 타투와 파투가 직접 ~~~ 구인공고를 보고 직업을 찾아서 직업을 경험해보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된답니다. 아이들은 타투와 파투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답니다.
씨앗과 비료를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곡식을 키우고 겨울이 되고~~ 직업 설명 방식이 각각 독특하고 새로워서 훨씬더 재미있게 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책 끝부분에 이렇게 왜 일을 할지에 대한 의문에 대한 답을 찾을 수가 있답니다. 왜 다양한 직업이 생기게 되엇는지.. 무엇때문에 일을 하는것인지 아이의 궁금증을 풀수 있어서 참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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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정말 다양한 직업이많은것 같아요.. 학교에서도 직업진로에 대해서 항상 통신문도 많이 오고 직업을 체험해보는 곳도 정말 많답니다. 타투와 파투는 형제인데 구인공고 게시판에 소개된 직업들을 체험해보고 직업을 구하려고 하는거더라고요.. 사실 어떤 직업이든 체험하고 구하는건 아니고 대부분 일을 해보고 나서 이게 내가 좋아하는일인가라는 확신이 들어야 하는데.. 타투와 파투는 다양한 체험을 이야기를 적어주네요.. 제빵사..미용사. 농부.소방관 등등.. 일단 직업말고요 무엇을 하는지.. 만드는 기구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어요 대부분.. 어떤물건을 사용하는지. 까지는 잘 안나와있는데 도구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더라고요. 사실 아직까지 어떤 직업을 벌써 선택한다는것이 너무 이르기 때문에 많은 체험과 또 경험을 해보는것이 좋은것 같아요.. 아직 어려서 인지 운동을 하는 직업을 가질려고 하더라고요^^ 엄마의 바램과는 다른게 말이죠. 파투와 타투1권도 보고 이번에 2권인데요. 역시나 스티커가 있어서 서로 좋아하더라고요.. 항상 파투와 파투를 보면 정말 재밌게 잘 표현된책인것 같구요. 아이들의 호김심을 자극할수밖에 없는 무언가가 있는것 같더라고요.. 전 항상 텃밭에 나가서 꽃도 심고 먹거리도 심는데 그런걸 볼떄마다 우리 아들보고 꼬마농부라고 하거든요.. 근데 정말 농부에 대한 직업을 보면서 나도 이런거 다 할줄안다면서 좋아하더라고요.. 정말 다양한 직업들이 많은데 정말 많은 경험도 해보고 항상 알려주고 접할수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줘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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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노 하부카이넨 저 <타투와 파투2 다양한 직업들 파인앤굿
어린이집 영어 시간에 꿈에 관해서 이야기하면서 '발레리나'라는 직업을 갖고 싶다는 이야기를 5세때부터 했었던 둘째. 얼마나 그 생각이 달라졌는지 궁금하여 타투와 파투의 다양한 직업편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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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권장 연령이 4~6세로 되어있으나 이렇게 한 직업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그림으로 안내해주고 있어 초등 저학년까지도 그림을 보면서 여러 직업들에 대해 알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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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일년을 나타내 주기 위해 지면 둘레를 돌아가면서 상세하게 보여주어 엄마인 나도 놀랐다.
너무도 당연한 것이지만 그림 솜씨가 매우 자세하면서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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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어떤 직업이 있는가에 대한 열거에 지나지 않고 왜 일을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실어주고, 어린 아이지만 일을 해야하는 당위성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
직업의 탄생 등에 대한 이야기도 알아볼 수 있었다.
어떤 직업이 가장 기억에 남느냐는 질문에 자신은 '사무직'을 하게 단다. 의외의 답에 이유를 묻자 "돈을 벌어 엄마께 맛있는 것을 사드리겠다고" 아이가 많이 성장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두고두고 여러 직업의 세계를 넘나들며 자신의 시간을 꾸려갈 아이의 성장을 기대하게 해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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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와 파투 2
다양한 직업들
핀란드에서 유명한 타투와 파투 시리즈랍니다.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인 타투와 파투가 이번에는 무엇을 알려주나요?
세계 최고의 학력을 자랑하는 핀란드의 아이들이 사랑하는 타투와 파투!!
핀란드의 아이들은 자신을 위하여 스스로 즐겁게 공부를 한다고해요
완벽하게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하는 핀란들의 아이들
그 아이들이 스스로 학습을 하는대 조력자 역활을 하는 타투와 파투~~~
어떤 내용인지 알아볼께요
첫페이지부터 호기심을 팍팍 자극하네요~
구인공고가 났는대요
바로바로. 이 책에서 알려주는 11가지 직업이랍니다
** 책 내용 살펴보기**
제빵사/미용사/기자/간호사/기계 기술자 사무직원/농부/선생님/환경미화원/음악가/목수/수방관
이렇게 11가지의 직업들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 하고 있답니다.
재미있는건 타투와 파투가 직접 ~~~ 구인공고를 보고 직업을 찾아서
그 직업을 경험해보는 방식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된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 책의 타투와 파투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그 직업을 체험해 볼 수 있답니다
그림을 통해서 그 직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상세히 나와있어요
그리고 사용되는 도구들도 아주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그 직업에 대해서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지게 한답니다.
미용사는 손님의 머리가 완성되는 과정을 각각의 손님들을 통해서 아주 재미있게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우리이가 기자라는 직업을 이 책에서 처음 알게 되었는대요
신기한지~ 계속 물어보더라구요^^
기계 기술자도 다른 책에서는 잘 나오지 않는 직업인대요
타투와 파투는 요런 직업들도 같이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들을
만나게 해줘서 좋은것 같아요
기계 기술자, 농부, 환경 미화원은 직업동화나 직업 소개에서도 만나보기 힘든대요
선진국에서 나온 책이라 확실히 직업에 대한 선입견없이 만든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농부가 하는 일에 대해서 아주 관심을 많이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환경미화원의 청소도구가 너무 멋지다며,
종종 만나는 아파트 청소해주시는 아줌마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 우리 아이의 책읽기**
언제나 엄마와 함께 책읽는 시간은 스마일~~~~ 행복해하는 우리 벤군이예요
미용실에서 미용사가 머리를 감겨주는 모습이 재미있다는 벤군~
우리 벤군 조만간 미용실 가야겠어요.
머리가 ~~~ 엉망이예요 ㅠㅠㅠ
간호사는 벤군이 병원에서 만난 간호사 선생님을 기억하고는 엄마한테 하고 싶은 말이 많은가봐요
콧물 뺄때. 자기를 꽉 잡았다며 ㅎㅎㅎㅎ 아주~~감정 섞인 목소리로 이야기 해주네요 ㅎ
농부가 곡식을 거두고 있는 장면에서 벤군이 너무 신기하다며
자기도 이렇게 하고 싶다고해요
주말농장이나 집에서도 식물을 키우는 집들이 많은대요
엄마의 귀차니즘으로 우리 벤군은 아직 수확의 기쁨을 맛보지 못했네요
환경미화원의 다양한 청소도구에 관심이 많은 벤군이예요
이 분들이 있어서 엄마, 계단이 깨끗한거라는 벤군~
다양한 직업들을 만나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타투와 파투가 직접 직업을 체험하는 모습도 너무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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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라는 직업도 우리 벤군에게는 생소한대요
벤군이 좋아하는 동요들, 노래들을 만드는 사람들이라고 알려주니~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벤군도 노래 한곡 만들면 음악가가 되는거냐며~~^^
질문을 얼마나 많이 했는지 모른답니다.
그리고 우리 벤군이 이름만 들어도 아주 즐거워하는 바로바로
소방관아저씨랍니다.
생각보다 꿈이 바뀌지 않고 오래동안 그대로네요 ~ 하하하
소방차 내부도 아주 자세히 나와있구요
벤군이 그동안 만난 유아용 책 보다 훨씬~ 소방관 아저씨들이 하는 일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우리 벤군 눈이 번쩍~ 하였답니다.
우리가 먹는 밥, 그리고 빵, 아이스크림, 이런 물건들이 .
어디서 뚝딱~ 하고 나타난게 아니라는걸~~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는대요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 하나하나, 그리고 생활의 편리함, 쾌적함이
모두 어떤 직업을 가진 분들의 수고로 누리고 있다는걸 알게해주는 책이예요
그리고 타투와 파투의 활약으로~~~ 책의 내용이 더 재미있고,
아이가 집중해서 잘 보았답니다.
아이 스스로 즐거워서 공부를 하는 핀란들에서 아이들에게 인기가 있는 동화책~
타투와 파투 시리즈~~~ 다른 이야기들도 또 만나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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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앤굿 출판사의 시리즈 <타투와 파투 >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타투와 파투와 함께 알아보는 시간이예요.
요즘 위인전에 빠진 일곱살 우리딸에게 인물이야기와 함께 직업에 관한 이야기는 호기심의 대상이예요. 다 때가 있나 봅니다. 예전에는 관심 없던 분야가. 요즘엔 왜이리 질문도 많고 알고 싶은 것도 많은지, 때마침 타투와 파투가 찾아와서, 이렇게 다양한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한권으로 보여주고 있네요.
이 책 속에는 어떤 직업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냐면요.
미용사, 기사, 제빵사, 간호사, 기계 기술자, 사무직원, 농부, 선생님, 음악가, 환경미화원, 목수, 소방관 이렇게 분야별로 다양하게 나와있어요.
제빵사라는 직업은 아이들에게 조금 생소할거예요. 우리아이들은 빵가게에 가면 빵이 있다고 생각하고 가끔 집에서 엄마가 빵이나 쿠키를 만드는 모습을 보기에 제빵사라는 직업이 있었는지도 몰랐겠죠.
이렇게 우리가 먹고 입고 살 수 있는 이 곳에는 얼마나 많은 소중한 사람들이 함께 살고 있는지, 다시한번 아이와함께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것 같습니다.
제빵사는 주로 식사용 빵, 간식용 빵, 과자 등을 만드는 빵집에서 일해요. 빵을 반죽하고 굽는 거의 모든 작업을 손으로 해내는 만큼 손재주가 좋아야 하는 직업이지요. 물론 요즘은 기계가 많은 부분을 도와주기는 해요. 사람들이 아침식사로 빵을 먹을 수 있도록 제빵사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곤히 잠든 이른 새벽부터 부지런히 빵을 만들어요.
제빵사에 대한 설명이 이렇게 나와 있어요.
그림을 들여다 보면서, 제빵사가 일하는 곳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답니다. 반죽 분할기, 반죽미는 기계,둥글리기 기계, 휘핑패들, 반죽기계, 케이크톱, 식힘틀... 나 또한 알지 못했던 부분까지 관찰할 수 있네요.
타투와 파투의 이야기도 함께 들으면서 더욱 신난 제빵사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되어준답니다.
미용사라는 직업은 잘 알고 있죠. 아무래도 늘 다니는 곳이고, 자주 접한 곳이니까요. 이래서 아이들에게 체험이 중요하고 직접 경험이 중요한가 봅니다. 미용실은 곳곳이 아이들에게 놀이터이고, 장난감으로 보이기에 가만히 있지 못하고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은데요. 예의를 아는 아이라면 손님들이 있고, 일하는 사람을 위해 이런 모습을 보이면 안된다는것을 알겠죠.
미용사에게 미용실은 직업공간이니까요.
미용사는 고객이 원하는 대로 헤어스타일을 손질해주는 직업이에요 머리카락을 자르고, 염색과 파마를 하는 등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어 주지요. 미용사는 주로 미용실에서 일하지만, 극장이나 방송국 등에서 배우들의 머리를 담당하거나 행사가 있는 곳에 출장을 가 헤어스타일을 손질해 주기도 해요. 미용 기술을 잘 익혀 미용실을 직접 운영할 수도 있어요.
아이들이 닮고 싶어하는 우리의 선생님~~ 선생님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를 하지요. 수업 준비를 하고 수업을 진행하고 시험 문제를 내고 학생들을 평가하기도 하지요. 학생들을 지도하는 일 외에도 학교의 각종 행사를 계획하고 준비하는 일도 해요.
우리딸은 유치원 선생님을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선생님 놀이도 자주 하고, 친구들이 놀러오면 꼭 유치원 놀이를 한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 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이제 입학을 앞두고 있는 우리딸에게 초등학교 분위기로 익힐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어 준답니다.
타투와 파투와 함께 재미있는 직업여행을 떠나 보았는데요. 이 외에도 재미있는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직업에 대해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우선 그림만 봐도 재미있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아 좋네요.
다음 시리즈에서도 이 외에 다른 직업의 세계를 알아 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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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와 파투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다양한 직업들에 대해서 만나보게 되었어요. 타투와 파투 형제는 직업을 구하기로 결심하고 구인광고를 살펴보네요. 어떤 직장을 골라야 할지 고민하다 모두 다 하나씩 체험해 보기로 하네요. 처음으로 빵집주방에서 보조일을 하게된 형제들 빵을 만드는데 필요한 반죽기계, 저울, 이스트등 다양한 종류의 기계와 재료들을 숨은그림찾기하듯 만나볼 수 있고 제빵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을 해주네요. 고객이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손질해주는 미용사 머리가 완성되어지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만나볼 수 있네요. 기자와 간호사 새롭게 알게된 기계 기술자 농부가 하는일도 알아보면서 농부의 일년을 통해 보드게임도 즐기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타투와 파투는 12가지의 직업세계를 체험을 해보면서 재미있었지만 생각보다 어려웠다고 하네요. 왜 일을 하는지 직업은 어떻게 탄생했는지 어떤 직업이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고 폭넓게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다양한 직업들을 체험해 보면서 아이가 자신의 꿈을 키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한층 넓어질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시켜주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직업에 대한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지식과 정보를 만나볼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타투와 파투 스티커도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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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g 파인앤굿 2013.11.25 5 타투와 파투 다양한 직업들 아이노 하부카이넨 글/ 사미 토이보넨 그림 쌍둥이 타투와 파투는 크고 동그란 얼굴에 한줌의 머리카락이 정수리에 조금 있는 아이들이다. 우스꽝스런 외모지만 평범해 보이는 형제들은 사실 대단한 발명 천재에 호기심과 모험심이 대단하다. 타투와 파투가 이번엔 구인공고 게시판을 살펴보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대부부의 부모님들은 아침 일찍 일터에 갔다가 저녁에 오시기 때문에 요즘 아이들은 부모들이 어떤 일들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잘 모른다. 타투와 파투의 직업체험을 통해 우리 주변의 직업을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다양한 직업들을 아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사무직종사자, 소방관, 기자, 기계 기술자, 제빵사, 간호사, 선생님 등의 직업들에 대해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다 .각 직업들의 업무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직업의 종사자가 아니 제 3자의 입장에서 대충 알던 직업들에 사용하는 장비나 도구를 이용해서 어떤 일들을 하는지 세부적인 과정들을 세밀하게 보여주고 있어 각 직업에 요구되는 기술의 엄밀함과 정교함의 필요성을 알 수 있다. 왜 일을 하는지, 일이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도 간단하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제공한다. 핀란드 초등학교와 우리나라 학교들을 비교해 볼 수 있어요 선생님이란 직업을 체험하면서 핀란드 초등학교의 모습을 알아 볼 수 있었는데 인상적인 부분은 아이들의 학급인원이 장애우 포함해서 열명내외이고 담임선생님 외에 수업시간에 교사가 2명이 더 들어와 있다. 읽기 장애가 있는 학생을 도와주는 특수 교사, 앞이 보이지 않는 아이를 도와주는 보조교사이다. 각각 일대일로 붙어서 지도하고 있다. 담임선생님의 업무는 우리나라 선생님과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초등학교 수업시간도 우리나라 아이들과 비슷하게 짜져 있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도 장애우 통합학교이지만 실제 장애우들을 본 적이 없고 외국에서 오래 살아서 일기능력이 부족한 친구들을 위한 별도의 보조교사가 따로 없다. 수학시간엔 보조교가 투입되어 아이들의 지도를 도와주지만 핀란드의 공교육과 비교하면 앞으로 갈 길이 참 멀게 느껴지며 어려움이 있는 아이들을 끌어올려 낙오되지 않게 함께 공부하는 모습에 아이들이 다니는 학급과 서로 비교해보면서 비슷한 점과 차이 나는 점을 이야기해보면서 읽는다면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된다. 감상 그림책이지만 문장이 깨알처럼 들어가 있어 어린 아이들은 많은 글들의 압박에 처음에 헉 하고 놀라다가 이야기 속에 빨려 들어간다. 보드게임을 통해 즐겁게 직업을 배울 수 있으며 막연하게 알고 있던 직업과 그 직업에 필요한 다양한 도구들을 아주 사실적으로 재미있게 접하게 되며 우리들을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음을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다. 미용실에 가서 머리를 손질할 때, 빵 가게에서 빵을 살 때 아이들은 아는 만큼 유심히 관찰하게 되고 맛 좋고 모양 좋은 빵 외에도 그 빵 하나가 나오기까지의 수고들도 생각해 볼 수 있다. 실업자, 전업주부, 전업남편, 자원봉사자처럼 특정 직업이 없는 사람들도 현실적으로 함께 다루고 있다. 특히 전업주부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익숙하지만 전업남편은 생소한데 집안에서 아이를 돌보고 가사 역할을 수행하는데 성별구분이 없어서 그 점도 신선하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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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와 파투와 함께 떠나는 직업여행..
제빵사, 미용사, 기자, 간호사, 기계기술자, 사무직원, 농부, 선생님
환경미화원, 음악가
소방관, 목수에 대한 직업소개를 잼나게 해주네요~~
서술형으로 나열만 되어있으면...자칫 재미 없을수도 있고
너무 만화형식이면.. 요즘 학습만화에 대한 부작용도 많이들 이야기하는지라.. 별로 가까워지지 않는데
요책은... 일반 책의 정형화된 형식을 살짝 벗어나주는 재미가 있네요~ ![]() 그림사이사이에 직업과 관련된 물품들이나 도구들의 이름을 알려주기도 하구요
만화형식의 그림을 넣어서 또다른 재미도 느낄수가 있네요~ ![]()
책 가득차 있는 그림...그리고
책사이사이에 있는 설명글들, 그리고 이해를 도울수 있는...
짤막하지만... 머리에 쏙쏙 와닿는 책들...
직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7세 이기에
아이가 흥미롭게 보았던 책인것 같아요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에 읽지 않아도
마음에 드는 직업부터 찾아 읽어볼수 있다는 것또한 장점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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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와 파투 친구들과 함께 11종류의 다양한 직업들을 만나볼수 있어요. 요즘 열풍이 불고있는 핀란드 교육이 화두라지요. 우리나라엔 성적-성적-성적-대학-학점-직장이렇게 이어지는데도 사교육 열풍입니다. 핀란드는 우리나라처럼 사교육의 열풍속에 살지 않는데도 직업이 탄탄하고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살면서 그렇다고 인생을 막 편하게만 사는게 아닌 이유로 핀란드 교육이 화두가 되었지요. 스스로 학습 엄마들이 얼마나 바라는 일일까요?
이 책의 저자는 핀란드 사람입니다. 핀란드에서는 이 타투와 파투 친구들이 캐릭터로도 인기가 많은 모양이더라고요. 분홍색 친구는 타투이고요, 꿀벌모양으로 옷을입고 있는 친구는 파투랍니다. 이 친구들과 오늘 이야기를 해볼것은 직업에 대한 이야기랍니다. 티비에도 직업이 나와요.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국회의원, 고위공무원, 아나운서, 판검사부터...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의사, 변호사, 주부, 회사원 등 직업은 단순히 생계를 위해 일하는것에서 벗어나 이상의 실현이면서 아이들에겐 삶의 목표를 정하는 그런 것 아닐까요?
저희 아이가 이 책에서 정말 처음으로 본 직업이 두가지가 있었는데 하나는 기자이고요. 하나는 기계 기술자였답니다. 기자라는 말을 엄청 생소해하더라고요. 가만히 생각해보니 신문을 봐도 이게 정확히 뭔질 모르니 아... 월간 잡지라도 사봐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와 함께 뉴스를 보면서 저런걸 하는사람이 기자라고 말해주었답니다. 타투와 파투에서는 하는 일 뿐 아니라 그 직업이 주로 쓰는 도구들도 나온답니다. 기자가 카메라와,노트북, 녹음기, 카메라등등의 도구를 가지고 다니면서 취재하고 다닌다고 했더니 우와 그것도 정말 멋지잖아! 라고 했답니다.
농부가 무엇을 하는지 뿐 아니라 농사외에 가축을 기르거나 계절작물을 재배해서 수입원으로 한다고 하니 아이는 굉장히 신기해 했어요. 그도 그럴것이 아이가 이제껏 본 양, 염소들, 소 닭 이런것들은 가축의 용도가 아니라 자기입장에선 견학의 용도였으니까 그런 모양이더라고요. 아이는 자기는 농부가 되기엔 힘이 너무 약하다고 말했답니다.
직업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소개된 직업말고도 다른 것은 어떤게 있는지 만화처럼 알기쉽게 알려준답니다. 책의 뒷편에는 타투와 파투의 즐겁고 재미난 스티커가 있어서 독후활동으로 딱 좋겠더라고요.
제빵사를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있답니다. 단순히 빵을만든다고만 생각했는데 저렇게 도구도 많고 커다란 케잌도 만들고 있으니 아이는 눈이 휘둥그레지더라고요. 아이의 꿈은 치과의사랍니다. 올해초 치과에 갔다가 치과 선생님한테 반해버렸다지요 ㅎㅎ 간호사를 보는 페이지에선 자뭇 진지했어요.
음악가에 대해서도 보더니 자긴 파이프오르간 연주자가 될거랍니다. 즐거운 직업의 종류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엄마도 주부라는 직업을 갖고 있는걸 알게 되었지요.
독후활동으로 타투와 파투를 그려보기로 했답니다. 분홍안경을 쓰고 분홍옷을 입은 타투와 꿀벌처럼 옷을 입고 있는 파투를 신나게 그리고 있어요.
타투와 파투 스티커도 붙이고 삐뚤삐뚤 글씨로 타투와 파투 이름도 써주었답니다. 너무 신나해서 저렇게 입을 쫙 벌리고 있는 사진말고는 없더라고요.^^
아이에게 직업을 어떤걸 어떻게 이야기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 의외로 타투와 파투 다양한 직업들에서는 재미나고 편한 그림과 설명들로 아이에게 딱딱하지 않게 이야기 할수 있었어요. 어른의 이야기가 아니라 같은 아이의 이야기라 생각해서 더 편하게 느낀것 같고요 독후활동에서 타투와 파투를 그리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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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2학년 딸내미 학교에서 꿈에 대한 그림이나 발표를 자주 하는데요. 의사, 요리사, 선생님,피아니스트 외에 다양한 직업에 대해 잘 모르는 듯 했어요.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책을 찾고 있었는데, 딱 만났네요.^^
아이들이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답니다.
타투와 파투를 통해 볼 수 있답니다.
초등 저학년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인것 같아요.
환경미화원까지도요.
직업이 왜 탄생한건지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직업의 필요성을 느끼고 다양한 직업으로 사회에 기여하며 세상이 돌아간다는 걸 알게 되고 스스로 어떤 직업을 선택해야 하는가를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막연하게 꿈이라는 타이틀 보다는 좀 더 현실적인 이상을 생각해 볼 수있도록요.^^ 직업 스티커가 함께 있는데, 요건 6살 동생에게 살짝 양보해 주는 센스^^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노력해가는 모습이 더 아름다울거예요. 늘 아기인줄만 알았는데, 진지하게 책을 보고 고민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