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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이 되자 여느 아이들처럼 우리집 아이들도 하루에 한 번 정도는 꼭 산타할아버지와 선물에 대해서 이야기하곤 했어요 예전에는 그냥 선물에 대해선만 이야기하더니 올해는 조금 머리가 굵어졌는지 산타가 진짜 있는지 묻더라구요
당연히 있다고 했더니 어디 사냐고? 북극이냐고 해서 핀란드라고 했더니 그럼 핀란드는 어디에 있느냐? 산타할아버지를 만날 수 있느냐 뭐 질문이 많아져서 대답은 궁하고 해서 그냥 책에 나와 있는지 알아본다고 얼렁뚱땅 넘어갔는데 마침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타투오 파투가 짠 하고 구세주로 나왔네요 타투박사와 파투교수가 핀란드에 대해서 재미있고 신나게 알려주는데요 첫 시작이 핀란드 만들기 랍니다
핀란드를 만들 재료는 암석, 빙퇴석, 숲, 습지, 호수와 적당한 용기인데 말이 조리법이지 그냥 닌란드 나라 만들기인데 나라를 만들어 본다는 상상력을 실현해 보는 신가함 속에서 이 책의 내용이 절로 궁금해지더군요
월별로 핀란드에 대한 동물을 소개해주고, 핀란드의 국민 서사시가 나오는데 이스라엘의 탈무드와 비슷한 책인 거 같아 나중에 꼭 읽어보고 싶어요
핀란드의 역사, 핀란드어에 대한 소개, 핀란드의 유명한 사건,뉴스들에 대해 익살스럽지만 잘 간추린 내용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핀란드에서 유명한 사우나, 호밀빵 그리고 산타클로스가 드디어 등장했어요
산타클로스는 국회의원을 선출할 권리가 없고 선거로 뽑지 않는다네요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핀란드에 살고 있는 산타를 언젠가는 꼭 만나보고 싶어요
이렇게 역사, 정치, 유명한 것들에 대한 것 외에도 일반 가정의 생활상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이 한권을 보고 나면 정신없이 핀란드에 쏙 빠져버릴 것 같아요
2006년 핀란드에는 3551명의 타투가 있다는데 음 무슨 의미인지 알쏭달쏭하네요
국가 벌레도 있는데 칠성무당벌레고, 국가 새는 백조, 국가 동물은 곰 이라는데 왠지 웃음이 절로 나네요
춥지만 타투와 파투의 애정어린 관심과 자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사랑이 가득한 나라라는 느낌이 들어 읽으면서 꼭 가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답니다. 언제나처럼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 타투와 파투의 이야기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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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넘치고 톡톡 튀는 어린이책들을 수없이 보지만 타투와 파투는 나의 고정관념을 깨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책입니다. 이름부터가 정말 튀는 타투와 파투를 처음 접했을때는 그다지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름도 아니었고 어느 미개한 원시종족의 이름인지 도대체 감도 제대로 오지 않을 정도로 상당히 생소했습니다. 솔직히 사람이름을 지칭하는 것인지도 잘 몰랐고 그냥 나에겐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이름일 뿐이었죠. 타투와 파투의 다른 시리즈는 더욱 관심이 없었지만 이 책은 단지 핀란드라는 제목때문에 나의 낙점(?)을 받았습니다. 북유럽에 대한 애정이 많은 나로서는 핀란드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끌리는 존재였기 때문이죠. 머리카락도 별로 없고 얼굴만 커다란 저 두 아이가 핀란드에 대한 어떠한 이야기를 들려줄 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핀란드>라는 색다른 제목은 나를 유혹하기에 아주 딱 들어맞는 안성맞춤 제목이었습니다. 역시 나의 예감은 틀릴 수도 있다라는 것을 보여준 대단한 책...
타투와 파투는 핀란드식 이름으로 이 책을 종횡무진 누비고 다니는 두 아이의 이름입니다. 방송에서 유명인이 된 '따루'라는 핀란드 출신인 그녀의 이름에서도 느꼈던 바이지만 처음엔 세련되지도 예쁘게도 느껴지지 않는 투박한 이름이라 좀 이상하게 생각되었습니다. 하지만 타투와 파투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마치 원시종족같은 이 요상한(?)이름은 전형적인 핀란드 스타일이고 핀란드 방식인 것입니다. 그리고 왜 하필 핀란드일까라는 생각은 이 책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가 핀란드 사람으로 타투와 파투 시리즈는 핀란드의 어린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핀란드 책이라는 것을 알고 모든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당연히 핀란드 동화작가이니 자신의 나라에 대한 책을 쓰는 것은 당연한 일인 것이죠. 로마인 이야기 시리즈를 쓴 시오노 나나미처럼 대부분 그런 일들이 당연하게 생각되지만 그래도 작가가 자신의 나라에 대해 직접 쓴 책들은 더욱 애정이 갑니다. 우리에겐 거리상으로도 너무나 멀게 느껴지는 그래서 심정적으로도 낯선 나라 핀란드에서 사랑받는 책이라니 낯선 것에 대한 호기심과 설레임이 생깁니다.. 책에 대해 내가 받은 인상과 설명이 수다같아졌지만 관심과 마음이 강렬할 수록 이야기는 한없이 길어지는 법이죠..
여기 실린 그림들은 정말 대단하다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네요.. 다양한 그림들이 잡다하고 어수선하게 배치되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라는 것도 서서히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자유분방한 그림소재와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세히 신경 쓴 일러스트가 보면 볼 수록 사랑스럽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그림들과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핀란드의 자연,역사,문화,사회,생활,지리를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라울 뿐입니다.
시공을 초월한 여행을 통해 핀란드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들려주는 타투와 파투, 특수조사관이 되어 핀란드 역사 위인들의 사라진 물건들을 찾는 타투와 파투, 아나운서가 되어 생방송으로 핀란드 뉴스를 들려주는 타투와 파투, 랩랜드의 산타마을에 가서 차기 산타클로스에 입후보한 타투와 선거운동을 하는 파투... 두 주인공의 다양한 활약을 통해 이야기를 들려주는 색다른 방식과 복잡해보이지만 짜임새있는 구성. 핀란드의 자연환경에서부터 핀란드 사람들이 사는 모습들, 각 가정의 풍경, 집안의 모든 물건들, 살림살이까지 설명과 함께 꼼꼼히 그려넣어 실제로 보고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시시콜콜한 사실들까지도 일일이 챙기고 담아 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은 나에게 문화적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핀란드라는 나라에 대해서가 아닌 순전히 이 책 자체 때문입니다. 타투와 파투가 핀란드에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인기가 많다는 말이 괜한 말이 아니라는 것을 느낍니다. 이런 그림과 구성을 가진 대단한 책을 만든 핀란드의 두 동화작가인 아이고 하부카이넨과 사미 토이보넨은 그림책에 대한 나의 생각에 큰 변화를 주었고 핀란드, 더 나아가 북유럽의 크리에이티브한 실체를 직접 생생히 느끼고 그 감동을 전달받을 수 있었습니다.
한 나라에 대한 모든 것을 이 정도의 부피의 책에 담아내는 건 쉬운 일이 아닙니다. 더더군다나 휙휙 지나치면서 볼 수 없는 친절하고 꼼꼼한 그림들은 하나하나 들여다 보는 재미를 안겨줍니다. 책 속의 작은 그림과 글씨 어느 하나도 대충 한것이 없는 모두 중요한 사실들을 알려주는 보석같은 존재입니다. 눈에 띄지 않을 수도 있는 작은 어떠한 것도 이 책에서는 무의미하게 그냥 놓여져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딸보다도 내가 더 좋아하고 사랑하는 책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펼치고 보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행복해집니다. 그렇게 이상하게 들리던 타투와 파투도 인제 정겹고 정감있게 들립니다. 역시 마음 먹기에 따라 모든 것은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법입니다. 아무래도 나의 개인적인 관심이 10%정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고 나머지는 이 책만이 가진 장점과 매력때문입니다. 핀란드의 역량있는 크리에이터의 작품을 만나게 된 건 나로서는 행운입니다. 그들의 북유럽적이고 독창적인 동화와 일러스트를 많이 만나게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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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책 한권이면 핀란드에 관한 상식이나 지식, 정보는 거의 다 알게 될것 같다는 생각이랍니다 그만큼 너무나 많은 것들이 이책 한권에 가득 들어있어요~~!! 다소 생소한 핀란드.. 저도 아들과 잼나게 공부한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답니다..
그럼 오늘은 핀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알아보러 고고씽~★
역사상 가장 웃긴 핀란드 대백과를 소개합니다. 기상천외한 모험과 신 나는 탐험 그리고 재미있는 일들을 꾸미기에 바쁜 타투와 파투 형제는 핀란드에 사랑요. 두 형제가 직접 핀란드의 자연, 문화, 역사를 설명해준다고 해요. 물론 형제가 소개하는 만큼 지겹고 따분하지 않다는 건 말하지 않아도 알겠죠?
지겹고 재미없는 역사는 이제 그만! 배꼽 단단히 잡으세요! 핀라드 사람들도 모르는 핀란드에 대한 각종 지식이 가득해요!
오늘의 주인공 타투와 파투 랍니다.. 딱봐도 개구쟁이 같이 보이나요? 저는 요 형제들에게 푹 빠져버렸답니다..!!
핀란드에 관한 모든 것이 담아져 있다고 해도 무방 할 정도로 많은 지식이 있었어요!! 핀란드에 대해 저희 아들과 저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네요..
핀라드 국민 서사시 "칼레발라" 솔직히 저는 이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이처럼 저와 아들이 모르는 핀란드의 관한 이야기들이 여기저기 많이 나오고 있었답니다요~~~~
아들이 좋아라 했던 카툰코너... 요것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지식책이다보니 여기저기 작은 글씨로 자세한 설명이 나와있어요~ 아들은 글이 작고 글밥이 많아서 싫다고 하면서도 보면서 " 아~!! 아~!! 엄마 이것봐... " 하면서 보는 재미를 느끼고 있었던 것 같아요...
조금 있음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데요, 혹시 산타할아버지가 핀란드에 계시다는거는 알고 계실까요? 저는 예전에 잠깐 읽었던 것 같은데 아들냄은 첨 알게된 사실이라고 하네요
핀라드의 역사를 집대성한 부분인데요.. 요것도 보는재미가 아주 컸답니다!! 변화되어 가는 과정이 한눈에 확 들어와서 저는 좋았던 것 같아요 중세부터 현재까지~!!
아들이 제일 좋아라 했던 스티커!! 사진도 안찍었는데 여기저기 붙인다고 하여 겨우 말려서 사진 찍었어요~
아이들 스티커 겁나 좋아라 하는거는 모두 아시고 계시죠? 이렇게 책 뒤쪽에 준비해주셔서 아들은 정말 좋아라 했답니다..
요것은 핀란드 지도에요~ 언뜻보면 우리나라 지도하고 비슷한 것 같은데요, 절대 잊지 못할 핀란드 랍니다!! 책을 펼치면 딱.. 나와있어요, 그것도 앞뒤로...
며칠전에 <꼬마탐정 미레트 베네치아의 탐정가방> 을 읽으면서 베네치아의 풍경이나 지식을 만난 적이 있었는데요 그것하고는 좀 다른 분위기의 무언가가 있었던 것 같아요~ <타투와 파투 여기는 핀란드> 는 음.. 좀더 디테일한면이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그림 또한 재미있게 카툰 느낌이 들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일반 지식책보는 것하고는 좀 다른 느낌이 였던것 같아요!!
이렇게 세상의 이곳저곳을 책으로 알아가는 과정이 아들한테나 저한테나 좁은 소견을 넓게 만들어주는 좋은 경험이 아닐까, 직접 보면서 느끼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고 머리속에 지식과 정보를 쌓아가는 것도 아주 좋은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래서 책읽기는 절대 그만 두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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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와 파투 시리즈.. 4권을 읽고 반해버린 딸들~ 글서 5권 달립니다 ㅋㅋ
여기는 핀란드~~ 이 책 보더니 저희 딸들이 핀란드에 가보고 싶다네요 거긴 옆동네가 아니란다 딸들아.. 거기가 유럽이야 갈려면 돈 무지하게 들어 하지만.. 그래 못 가보겠니 돈 모으마..적금 들어야것다 ㅋㅋ
타투와 파투 5 : 여기는 핀란드
한장을 넘기면 핀란드에 대해 이 책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핀란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을 정말 즐겁게 재미있게 흥미진진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사우나에 대한 타투와 파투의 탐구보고서는 정말 사우나를 즐기고 싶게 만들어주죠 핀란드 사람들은 뜨거운 돌로 증기를 데운 사우나에서 사우나를 즐기면서 자작나무로 몸을 때리기도 하고 사우나를 하다가 시원한 물이나 얼음 속으로 풍덩 들어가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용감한 핀란드인이라며 파투와 타우가 얘기하죠 ㅋㅋ
핀란드에 산타마을이 있는거 아시죠? 여기서는 코믹하게 파투와 타투가 산타가 되길 바라네요 ^^ 진짜 산타를 만나기 전까지는요~~~
핀란드는 각종 복지제도가 잘 되어 있고 부모가 함께 일을 하고 가사나 양육도 함께 하죠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존재해요 다양한 인종이 서로 어우러져 살아가는 곳이기도 하구요 핀란드의 전통 놀이나 음식들 핀란드 가정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습들도 코믹하게 그려져 있어요
끝으로 파투와 타투가 사우나를 즐기며 핀란드 여행을 마치는 장면은~~ 정말 웃음이 절로 나오게 만들어요~~ ^^
책을 읽어요~ 이 책을 읽는 내내.. 웃음이 떠나지 않았던 우리 집 ^^
작은딸이 파투와 타투 4권을 처음 보는 그 순간부터
두 딸과 함께 5권을 다 읽을때까지 정말 웃음의 도가니였어요
제가 읽어도 그림도 귀엽고 코믹하더라구요~
![]()
독후활동 - 파투와 타우의 핀란드 여행기 보고서를 써주다 큰딸이 파투와 타투의 핀란드 여행기를 써준다네요
어떤 것들이 재미있었는지 다시 책으로 만들어준다고 해요 ^^
책 뒷면에 있는 스티커를 붙여요~~~
![]() 스케치북에 그림도 곁들이면서 이 스티커와 함께 어떤 이야기들이 실리게 되었을까요? ![]() 쨔잔~~~
타투와 파투와 함께 여행하는 모습들이에요 ^^
화살던지기도 하고 사우나도 들어가네요..
파투기자가 취재도 하러 나왔대요 ^^
![]() 아이들이 다른 나라에 대한 정보를 줄줄이 글로 읽고 그림을 보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만화처럼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캐릭으로 그려진 책을 보는 것도 좋네요
일단 처음부터 끝까지 내용이 상당히 많았는데도
전혀 지루해하지 않고 끝까지 이야기를 잘 듣는다는 점에서 가장 맘에 들어요
그리고 그림 정말 코믹해서 좋구요~
제가 봐도 웃긴데 아이들은 어떻겠어요 ^^
우리 집에 정말 웃긴 아이들~
파투와 타투가 놀러와 어제도 신나게 웃었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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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적게 하지만 국제 학업 성취도 평가 결과가 높은 핀란드는 국내 부모들에게 공교육의 롤모델로 높은 관심을 받는 나라다. 세금은 높지만 복지시스템이 잘 정착되고 정치 경제가 투명한 나라 핀란드. 무민이란 아동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유명한 나라. 이케아, 노키아, 자이리톨껌. 핀란드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건 이렇게 조각조각 찢어진 단편적인 사실이 전부다. 이번 5번째 시리즈는 타투와 파투 형제가 핀란드를 소개한다. 재미있는 핀란드 레시피
핀란드 만들기란 레시피를 통해 핀란드 자연환경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일단 발상이 재미있고 독특하다. 아이들은 레시피를 통해 핀란드엔 숲과 호수가 많은 나라임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이 레시피를 응용하여 우리나라 자연환경 레시피도 만들어 볼 수 있다. 빙하기를 지나 빙하가 녹으면서 동물들과 원시인들이 핀란드에 정착하게 되었고 농사와 고기잡이가 중요 생계수단이었다. 계절에 따른 지역의 대표적인 풍경의 특징들도 보여주는데 극지방에 가깝고 지형이 세로로 길어 계절에 변화가 아주 크게 느껴진다.
오랜 식민지 시대를 거친 핀란드 지도를 보면 왼쪽엔 스웨덴, 오른쪽엔 러시아와 인접하여 중세와 19세기 초까지 스웨덴과 러시아의 오랜 지배를 받아왔다. 일본과 중국 같은 외세의 침략을 받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비슷해서 그들의 독립이 감격스럽기도 했다. 자연적인 척박한 환경과 강대국의 오랜 지배에도 굴하지 않고 견딘 강인한 민족성이 엿보인다. 핀란드의 축제와 스포츠 핀란드 대표 제품은 노키아 휴대폰, 유람선, 종이 정도로 눈에 띄지는 않고 추운 나라답게 아이스 하키를 즐기며 여름엔 해가 지지 않기에 하지 축제가 유명하다. 여름엔 가족들끼리 소시지나 고기로 그릴파티를 하며 화려한 여름휴가를 보낸다고 한다.
감상 핀란드의 교육과 복지를 부러워하면서도 정작 핀란드의 문화나 환경은 잘 모르고 있었는데 핀란드 초기 개척과 식민지시대를 거처 근대 현대의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었다. 호수가 많고 숲이 국토의 69%나 되니 산림자원이 풍부한 반면 여름엔 모기떼로 고생할 수도 있겠다. 타투와 파투가 핀란드를 소개할 때 모기도 빠지지 않고 그림에 등장해서 재미있게 생각했지만 핀란드의 자연환경을 반영한 것이다. 우리와 비슷한 역사를 갖고 있으면서 다른 방식의 정치경제를 선택한 나라 핀란드 역대 대통령 중엔 장기집권을 26년이나 한 분이 계시는데 인터넷엔 자세한 내용이 없어서 궁금하다. 자연과 동물을 좋아하는 우리 집 아이들은 핀란드 동물들과 식물들에 푹 빠지기도 하고 2백만 개의 사우나에 놀라기도 한다. 인구가 600만 명도 안 되는데 사우나는 2백만 개라니 전용 사우나를 갖고 있는 셈이다. 사우나를 매우 사랑하는 국민들이다. 핀란드 사람들은 우리와 비슷한 점이 많다. 오랜 식민지 역사도 그렇고 집에 들어갈 때 현관 앞에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점도 비슷하고 모든 국민이 휴대폰을 소유하는 점도 비슷하다. 핀라드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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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와 파투 5 여기는 핀란드
글.그림 아이노 하부카이넨,사미 토이보넨/ 옮김 이지영
타투와 파투는 유쾌하면서도 엉뚱발랄한 친구들입니다. 이 책은 타투와 파투가 핀란드라는 나라에 대해 소개하는 책인데요, 타투와 파트를 따라 멀고도 먼 지구 북쪽나라 핀란드에 대해 알아볼까합니다. 과거로의 여행을 통한 핀란드의 역사,핀란드 선조들의 지혜,지도,대자연 거대한 숲,사우나, 핀란드 역사 위인들에 대한 특별한 보고서,핀란드 뉴스,핀란드의 현재 생활상, 그리고 산타할아버지가 사시는 핀란드~~~.
핀란드라는 나라에 대한 백과 사전이 따로 없을 정도로 타투와 파투가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늘 기상천외한 모험과 신나는 탐험에 바쁜 타투와 파투는 핀란드에 살아요. 자신이 사는 나라를 두 형제가 흥미롭게 설명해줍니다. 책 속에 깨알같은 정보들, 형제를 따라가다보면 재미와 지식이 쏙쏙~ 지루하게 여겨지는 역사나 지리같은 과목을 타투와 파투 시리즈 책처럼 만들어주신다면 우리 역사탐험도 즐겁게 해볼 수있을텐데요~. 핀란드란 나라는 사실 우리에겐 조금 낯선 나라에요. 우리나라와는 너무나 먼 북유럽에 위치한 나라니까요. 하지만 조금만 집중하고 책을 보실래요? 핀란드 사람들은 우리와는 다른게 생겼지만 비슷한 부분들을 발견할 수있답니다.
아들과 핀란드라는 나라와 우리나라의 비슷한 점 을 책속에서 찾아보기로 했어요. 비슷한 점을 찾다보면 더 친근한 나라처럼 느껴질거에요.
*핀란드와 우리나라가 비슷한 점 찾기 1.사계절이 뚜렷하다. 핀란드에도 봄 5월 (히르비수오) 생명이 꿈틀대는 봄을 느낄수있어요. 여름 6월 (풍카하르유) ,7월(콜리) 우리나라처럼 아주 덥지는 않지만 여름이에요. 가을 10월(쾨카르) 스산한 가을이에요. 겨울 1월(팔라스 툰드라) 한겨울 펼쳐진 설경이 아름답대요.
-우리나라도 사계절이 뚜렷한 나라라 아름답지요.
2.사우나를 좋아해요.
-우리나라 사람들도 찜질방에 가서 사우나를 하는걸 좋아하는데 핀란드 사람들도 사우나를 하네요.
3.핀란드는 스웨덴의 지배를 받았었고 러시아랑 전쟁을 했어요.
-우리 나라도 일제강점기라는 암흑의 시대가 있었고, 북한과 전쟁한 아픔이 있어요.
4.호밀빵을 먹어요.
-우리도 건강을 위해 호밀빵을 먹는데, 핀란드 사람들에게도 인기만점 호밀빵이래요.
5.핀란드 역사적 위인들의 사라진 물건들. 핀란드 역사상 위대한 위인들의 물건들이 사라졌대요.(정치가 스넬만의 오래 된 1마르크 동전, 국민 작가 알렉시스 키비의 만년필, 악셀리 갈렌칼렐라의 아끼는 그림 붓, 작곡가 장 시벨리우스의 작곡노트, 전설적인 달리기 선수의 운동화, 카를 에밀 만네르헤임 원수의 지휘봉, 작가이자 화가인 토베 얀손의 스케치북, 타르야 할로넨 대통령의 목걸이).
-우리 나라도 전쟁때문에 귀한 보물들을 많이 잃어버렸지요.
6.핀란드 친구들도 공부를 열심히 하나봐요.학업성취율이 아주 높다네요.
-우리 나라도 학습하면 2등가라면 서러울 정도지요. 지금은 조금 힘들지만 차츰 학업성취율이 좋아지는 연구를 어른들이 꾸준히 할거에요.
7.핀란드도 집안에 들어갈 때 신을 벗어요.
-우리 나라처럼 죄식문화가 있나봐요.
조금 억지스럽지만 아들과 찬찬히 읽고 살펴보며 우리 나라와 비슷한 점을 찾아보며 타투와 파투 책을 읽어보았답니다. 다음 번에 책을 읽을 때는 우리 나라와 다른 핀란드 란 주제로 책읽기를 해볼까요? 책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핀란드를 알수있는 지식들이 빼곡히 차있답니다. 역사,세계사를 아직 접하지 못한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먼저 접해주면 좋겠다~생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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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와 파투, 저는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 많이 생소했지만, 핀란드에서는 국민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교육열에 대해서는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우리 나라 사람들이 무척 궁금해하고 부러워하는 교육이 이스라엘 유태인 교육과 효율성 1위라는 핀란드 교육이라고 하지요? 저 역시 유태인 교육과 핀란드 교육에 대해 궁금한 점이 무척 많아요. 그런데 유태인 교육법에 대한 책은 셀 수 없이 많이 출간되고 있지만 핀란드 교육은.. 글쎄요.. 정보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이 더 반가웠습니다, 핀란드 아이들은 어떤 책으로 공부하는지 정말 궁금했거든요.
이 책은 학습만화인데, 요즘 유행하는 학습만화들과는 확실히 달라요. 만화라서 그림도 눈에 쏙쏙 들어오고 너무나 유쾌하지만 요즘 유행하는 학습만화들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맞춤법 틀린 말, 유행어 등은 지양하고, 재미와 학습에 충실한 것 같아요. 하지만 지루하게 설명만 줄줄 늘어놓은 책들과도 다르답니다.
타투와 파투가 의심의 눈초리로 핀란드인들을 살피고 실험하고 깨닫는 과정이 얼마나 재미난지 아이들이 빵빵터져서 웃습니다. 물론 읽어주는 저도 웃음을 참기 힘들지요. 그런 재미난 과정을 통해 핀란드에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겪으며, '아! 이게 진짜 교육이구나! 이게 진짜 아이들이 원하는 교육이구나!'하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경험 속에서 받아들인 지식은 더 이해가 빠른 건 물론이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다고 하지요?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교육,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당분간 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타투와 파투의 인기비결, 역시 이유가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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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아이들의 국민 도서라는 타투와 파투에서 이번엔 핀란드를 소개해주고 있는 책이 나왔네요. 우리 딸도 타투와 파투 덕분에 핀란드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사실 저도 핀란드의 교육에 관한 책을 보면서 핀란드란 나라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었는데 타투와 파투를 아이와 같이 보면서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아이가 지난 번에도 타투와 파투를 보면서 핀란드가 어디냐고 물어보고 그랬었는데 책을 같이 보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핀란드의 지도 모양과 수도, 국기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게 된 것 같아요. 책을 다 보고 표지를 보니 핵심적인 것들만 잘 추려내었더라구요. 물론 타투와 파투의 익살스런 모습도 빼놓을 수 없지만요.
타투와 파투가 핀란드 만들기 조리를 시작합니다. 이 부분을 보면서 정말 자기 나라에 대해 참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표현했으면서도 강렬하게 각인될 수 있도록 했구나하는 생각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라구요. 그러면서 우리도 우리나라에 대해 다양한 방법으로 알릴 수 있는 아이디어가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또한 핀란드의 역사까지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핀란드란 나라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그리고 스웨덴과 러시아의 지배를 받고 독립하기까지의 모습이 잘 표현되어 있네요. 핀란드 국민들의 특징도 코믹하고 익살스럽게 그려지고 있고, 핀란드의 유명한 사람들도 알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핀란드의 가정의 모습도 잘 살펴볼 수 있었답니다. 특히 북유럽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제품의 식탁보를 보는 순간 어찌나 반갑던지요. 이 브랜드가 아마도 제가 알기로도 핀란드 브랜드로 알고 있거든요. 곳곳에 책을 만든 사람들의 센스가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핀란드에 대한 역사나 문화 등의 지식도 다루고 있는 책인 만큼 타투와 파투의 중요한 메모 내용에서 정리를 잘 해두어서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정말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책입니다. 타투와 파투와 함께 핀란드란 나라에 대해서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책입니다. 핀란드에 대한 역사, 문화 등 지식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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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와 파투 시리즈는 익살스러운 캐릭터가 아이들이 흥미롭게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유아와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 재미있는 단행본 시리즈입니다 예비초등인 우리 아이에게는 비교적 낯선 북유럽 지역의 핀란드의 역사, 문화, 사회등에 대하여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다양하게 알아갈 수 있었습니다
책을 펼치면 핀란드의 지도가 가장 먼저 나와 있습니다 왼쪽의 스웨덴과 오른쪽의 러시아 사이에 위치하면서 양국가의 식민지로의 슬픈 역사를 가지고 있더군요 어쩌면 그래서 핀란드가 더욱 더 교육에 몰입하여 사람을 키우는데 주력하는 국가가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예비초등인 아이가 읽기에 쉽지 않은 소재인 세계문화를 다루었지만 타투와 파투의 가장 큰 장점은 주인공이 익살스럽게 스토리를 이끌어 간다는 점 입니다 이번 핀란드편에서는 파투가 "교수님"이 되어서 핀란드 국가에 대하여 설명을 해줍니다
처음에는 글밥이 많고 페이지당 담고 있는 정보가 많아서 저는 정신이 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서 각각의 그림과 글자에서 주는 정보를 캐치하고 숨겨진 유머코드를 발견하며 재미있어 하더군요
과거로의 여행을 타투와 파투와 함께 가기도 하고요
산타할아버지가 사는 나라가 핀란드라는 것에 대해서도 아이는 어떻게 우리나라까지 와서 자신에게 선물을 주었는지 궁금해하기도 하구요~
재미있고 밝은 캐릭터를 따라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핀란드의 문화와 생활에 대하여 이해하게 되더라구요
마지막 페이지는 중세부터 현재까지의 핀란드의 역사 포인트를 정리해 놓았답니다
스티커까지 들어 있어서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접근할 수 있구요
타투와 파투는 글밥이 많고, 담고 있는 정보와 그림도 많은 시리즈입니다 하지만, 엉뚱하고 디테일하게 묘사된 재미있는 글과 카툰 스타일의 그림 덕분에 아이는 항상 여러번 읽고 꼼꼼히 찾아가면서 큭큭 거리곤 합니다 직접적으로 체험하는 것도 좋지만, 간접적으로 지식과 정보를 쌓아가면서 머릿속으로 따라가는 작업도 아이에겐 참 즐거운 간접 여행이 되었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예비초등부터 초등저학년이 접하기에는 쉽지 않은 소재를 재미있게 읽기에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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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투와 파투는 시리즈 책이랍니다. 이번에는 핀란드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핀란드 그러면 자작나무가 생각나고 휘바휘바 껌이 생각나는데, 우리 1학년 아이는 핀란드가 어디에 있는지도 관심도 없는 나라 랍니다. 요즘 여행가는 프로가 많이 나와서 호주랑 미국이랑 중국에 참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이번에 이책으로 핀란드의 구석구석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어요. ![]() 타투와 파투가 소개하는 핀란드는 북유럽에 위치한 핀란드 주변국에 러시아, 노르웨이, 스웨덴이 있고 보트니아해, 발트해및 핀란드만과 접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물론 익살스런 평범하지만 가끔 남다른 행동을 하는 형제 타투와 파투의 모습또한 재미나답니다. 타투와 파투는 핀란드를 알기위해 빙퇴석, 숲, 습지, 호수와 적당한 용기로 대자연의 핀란드를 여행할 준비를 하라고하네요. 핀란드 그러니깐 정말 한번쯤 가보고 싶은 나라더라구요~ 석기시대 핀란드 사람들과 지금의 핀란드 사람들은 아주 비슷해요. 사우나 편을 보던 찬영이는 이렇게 우리가족도 사우나실에 가같이 들어가서 사우나를 해봤으면 했답니다. 아빠가 찜질방이라도 좋아하면 좋을텐데,,,,, 엄청 싫어해서 대중탕에 잘 못가봤거든요. ㅎㅎ 그리고 핀란드 국민 서사시 칼레발라는 핀란드 역사 중 주로 철기 시대의 것들잉서 1800년대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답니다.핀란드식 사우나를 엿볼 수 있는 만화는 터키사우나와 어떻게 다른지 알 수 있지요. ![]() 그리고 찬영이가 가자아 관심을 가지고 본 페이지 랍니다. 아이들이라면 크리스마스의 산타를 엄청 좋아하잖아요~ ㅋㅋㅋ 핀란드 산타마을을 아들이 흥분하게 되는 부분이랍니다. 요즘 친구들이 산타는 엄마 아빠라도 이야기하는데 울 아이는 아직 산타를 믿고 있거든요. 산타에 관한 믿음이 사라지면 선물이 없어진다는 말에,,,, ㅎㅎㅎ ![]() 초등학교 1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타투야 니는 꿈이 명탐정이니? 파투도 니하고 똑 같은 거같아. 그랬더니 니네들 척추벼가 없니? 왜 그렇게 흐느적 거려. 난 그모습이 너무나 잔인해. 아 맞다!! 내소개를 안했구나. 나는 1-2반 이름 김찬영 내 꿈은 바로 60초 후에 방송됩니다. 자~ 이제 소개합니다. 나는 꿈이은바로 축구선수야. 난 안경을 써서 못하지만 꿈은 계속 쭉~~~~~~ 갈거야. 난 이꿈을 있지 않을 거야.!!! 언제가 잊을거야.... 흑흑흑...
찬영이는 핀란드라는 나라도 알아보았고 사우나 실이 집집 마다 잇음을 부러워 햇는데 독서록에는 타투와 파투가 다양한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인상적이였나봅니다. ㅎㅎㅎ 이야기는 저에게 참 많이 했는데~~~ 쓴거는 별로 없네요~ 하지만 아이랑 핀란드의 구석구석을 잘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고, 찬영이가 내년에는 산타마을로 편지도 보내고 싶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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