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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다리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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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지 못했다. 하지만 기다리던 책이다. 난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에 대해 익히 들어왔지만 솔직히 지겨울 것 같아 사기는 망설였었다. 난 오히려 그의 삶이 궁금했다. 방탕한 삶을 살다 신의 품에 귀의했다는그의 삶은 몇자로 요약하기에는 지금 시대까지 너무도 큰 발자취를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거실에 놓고 나의 나약함에 힘들고 신이 주시는 용기가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보
"내가 기다리던 책" 내용보기
아직 읽지 못했다. 하지만 기다리던 책이다. 난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록에 대해 익히 들어왔지만 솔직히 지겨울 것 같아 사기는 망설였었다. 난 오히려 그의 삶이 궁금했다. 방탕한 삶을 살다 신의 품에 귀의했다는그의 삶은 몇자로 요약하기에는 지금 시대까지 너무도 큰 발자취를 남기고 있기 때문이다. 거실에 놓고 나의 나약함에 힘들고 신이 주시는 용기가 필요할때마다 꺼내서 보겠다. 그리고 이책에 대한 소감을 여기에 처음으로 남기게 되서 기쁘다. 조선일보 토요일 아침에 신문 온것을 일어나자마자 읽다 이책에 대한 서평을 읽고 그자리에서 가격보고 잠깐 망설였지만 투자라 생각하고 주문했다. 요즘 관심있는 인공지능 공부하며 c언어 다시 공부해보려고 "Do it! 자료구조와 함께 배우는 알고리즘 입문 C 언어 편"과 함께. 오늘 토요일 우한 바이러스 최초 경고했다는 의사 "리원량"이 이 바이러스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했다는 기사가 함께 실렸다. 처음에 그를 협박해 은폐하려했던 중국이 이제는 사태가 심각해지자 이번엔 그를 영웅으로 떠받들고 있다. 이러니 중국 정부의 우한폐렴 통계를 못믿는것이다. 중국이 뽑아준 WHO사무총장 말도 같은 이유로 믿을수 없다. 힘들더라도 앞으로 예상되는 장기전에 대비해야겠다.
a*****7 2020.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