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무엇이든 조금씩 하며 살고 싶어"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글귀가 나를 사로잡아서 사게 된 책이다. 청소년문학은 청소년 때만 읽었기 때문에 이 십대들을 위한 이야기가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했지만, 그들의 고민과 성장의 이야기가 결코 십대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다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또다른 세계가 아이들에게는 있는 것 같다. 그것을 엿보고 공감할 수 있어
"난 무엇이든 조금씩 하며 살고 싶어" 인스타그램에서 우연히 본 글귀가 나를 사로잡아서 사게 된 책이다. 청소년문학은 청소년 때만 읽었기 때문에 이 십대들을 위한 이야기가 처음에는 어색하기도 했지만, 그들의 고민과 성장의 이야기가 결코 십대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른들이 보지 못하는 또다른 세계가 아이들에게는 있는 것 같다. 그것을 엿보고 공감할 수 있어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