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하루 똑같은 연습 링크 위에 서서 들이쉬는 차가운 숨
나를 아껴 줄 누군가를 링크에서라면 찾을 수 있을까.
미국 그래픽 노블의 떠오르는 샛별
틸리 윌든의 자전적인 성장만화
우리는 피겨스케이팅 하면 김연아를 떠올리지요. 그녀의 성공뒤에 얼마나
무수한 시련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르곡 관심이 없지요.
김연아처럼 성공하면 사실 그런 시련 따위 눈감아줄수 있지만
이렇게 틸리처럼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