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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UARE> by Mac Barnett & Jon Klassen Triangle 발간 1년 후 도형 시리즈의 두 번째 작! 이제, Square의 이야기를 해 보자. Square는 매일매일 자신의 비밀의 동굴에 쌓여있는 큐브 바위들을 밖으로 옮겨서 쌓아올리는 것이 주된 일이다. 어느 날, Circle이 놀러왔다. “Square!” “You are a genius! I did not know you were a sculptor!” Square는 얼떨떨.. sculptor가 당췌 무엇인지도 모르는데..? 쌓여있는 큐브를 Square의 작품이라고 생각한 Circle! 자기를 닮은 작품도 의뢰 하고 슝 가버린다. 그것도 내일 아침까지 완성하라니! 일단 어떻게든 최선을 다해보는 Square 그러나 뜻대로 되지가 않는다. 점점 조각조각 깨지고 동그라미 모양 근처도 못 가본다. 지치고 망연자실하며 잠이 드는데.. 다음 날 다시 찾아온 Circle! Square가 잠든 사이 차오른 물웅덩이에 비친 자기 자신을 보게 된다. ??“It is perfect” “You are a genius!” 네모둥절????? ??Circle안 물에 비친 자신에게 반해 칭찬도 자신에게 한 것일까? 아니면 밤새 Square가 고생한 걸 알아주며 건넨 칭찬일까? 뭐가 되었든 갑자기 Circle과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미처 발견하지못한 재능을 발굴해주고, 얼떨결에 도전하게 해 준 말 한마디! 나도 내 아이에게 그런 면모를 보일 수 있는 엄마가 되어보자!?? ? ??귀여운 그림으로도 사로잡혀버리지만 어른이며 아이며 읽은 후에 나눌 이야기가 많아지는 책이다?? ? ??엄마가 아이에게 읽어주기엔 부연설명이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그저 아이에겐 세모 네모 동그라미 친구들이 주인공인 것 자체가 큰 재미이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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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동그라미'의 부탁과 그걸 완성해 가는 '네모'의 이야기 입니다. 동그라미의 창의적인 시선관 네모의 주저함이 만들어낸 결과물이 과연 누구의 작품일까요? 너무 다른 둘이 만들어낸 천재이야기^^ 동그라미의 시선을가진 어른으로 살아가자..생각했어요. 상황과 대사를 통해 각 도형들의 성격을 나타냅니다. 성격에는 많은 유형이 있는데 많이 다른 친구들이 만나서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배울점도 있고 책 다 읽고 아이와 이야기 할 주제가 다양해서 좋았어요. 저는 세모 네모 동그라미 시리즈 중에 네모이야기가 가장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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