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과 같이 내용도 같습니다 영어회화를 잘 하기 위해서 어떤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에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누구나 외국어 하나쯤은 잘 하고싶어하는 마음이 있지만 쉽지않습니다 특히 시험을 위한 영어만 10년넘게 공부해왔던 방법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걸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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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추천해줘서 이북으로 구입해서 읽었는데 동기부여에 아주 좋은 책 입니다 미침 책장에 그래머 인 유즈 책도 있겠다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보려구요. 매해 인생 목표에 영어가 빠지지 않고 있는데 이 책이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암기만 영혼없이 반복하다 재미없어져서 지지부진하던 영어 공부에 동기부여에 더 없이 좋네요 이북만 구매가능해서 아쉽긴 하지만 잘 읽었습니다 |
| 영어를 정말 잘 하고 싶어서 검색하다 찾아낸 책이에요. 재미와 흥미, 큰 희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목표와 실행력두요!^^) 저자는 (다른 책도 괜찮지만) Basic grammar in use 라는 책을 10회독 이상 하며 ( 큰 소리로 읽기) 영어의 뼈대를 잡았고, 비로소 영어로 말하고 이해를 할 수 있었다고 해요. 저도 이번에는 꼭 영어를 잘 해내고 싶고, 마침 그 책도 있고 ㅎ 그래서 오늘부터 최소한 하루에 20단원을 해내려고 해요!( 녹음파일을 구해서 들으며). 혹시 이 책을 읽으신 분이 있다면 함께해요!^^ 제가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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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다시 제대로 된 방법으로 시작하고 싶어 읽은 책입니다. 다시 작가님의 글을 읽으니 책을 가지고 열공해야겠다는 마음이 뿜뿜하네요! 작가님은 영어 문법책으로 정말 유명한 grammar in use을 이용해 영어의 입을 트였다고 말씀하세요. 저도 책을 구매해 큰 소리로 읽고 있습니다. 무의식적으로 영어가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다만 10번씩 하는데 방법이 좀 헷갈려서^^;; 저는 나름의 방법으로 조금 수정해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좀 새로운 방법이었어요. 위 책으로 공부하시는 분께는 연관되는 공부법이라 한 번쯤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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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영어책을 외울 필요 없이 10번만 가볍게 읽기만 해도 네이티브가 된다고 합니다. 그 가르침 또한 유익하지만 외우면 더 좋겠다는 생각 또한 해봅니다. 솔직히 10번 읽는 거 자체도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 이 책의 가르침을 기본으로 외울 욕심 또한 품어보려 합니다. 잉글리쉬 네이티브가 되는 과정을 책임져줄 책이라 생각되어 만나게 되어 기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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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을듯하다. 난 영어에 통달한 수준은 아니지만 한국형 시험영어는 무리없이 통과해왔다. 사실 별 내용은없다. 근데 많은 실패자들 역시 그걸 못해서 자꾸이런책들을 수집하는건 아닌가싶기도하고 저자역시 그것에대해 언급하기도한다. 난 영어초보말고 그이상 영어수준을 유지 또는 향상시킬때 어떤 책을 10번봐야할지가 궁금했는데 영어시스템구축을 위한 완벽한 교재 파트에서만 그것에대한 적어놓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