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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회복 빠른 비절개 치료, 하이푸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회복 빠른 비절개 치료, 하이푸" 내용보기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회복 빠른 비절개 치료, 하이푸 보통 수술이라고 하면 절개방식을 떠올린다.그러나 요즘엔 수술방법도 개선되어 복강경에서 더 나아가 하이푸라는 치료방법이 많이 선호되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책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를 통해 하이푸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으로 선호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이 책의 저자 김태희는 서울하이케어의원 원장이자 하이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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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회복 빠른 비절개 치료, 하이푸 


보통 수술이라고 하면 절개방식을 떠올린다.

그러나 요즘엔 수술방법도 개선되어 복강경에서 더 나아가 하이푸라는 치료방법이 많이 선호되고 있다. 그 이유는 이 책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를 통해 하이푸가 무엇인지, 어떤 장점으로 선호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의 저자 김태희는 서울하이케어의원 원장이자 하이푸 시술 2000회 이상 실시한 외과 전문의다.

국내 최초로 하이푸 시술을 하였고 절개 없이 종양을 제거하는 암, 자궁근종 등으로 효과 빠른 시술을 하고 있다.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는 우리 몸에 악/양성 종양이 발견되어 이를 제거해야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을 전해준다. 바로 하이푸 시술이다. 우선 하이푸 시술에 대해 알아보면 아래와 같다.  


p.186


하이푸 치료 : 초음파 에너지를 한 초점에 모아서 생긴 에너지로 종양을 치료한다.

하이푸 치료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곳은 자궁, 간, 췌장, 신장, 유방, 근육 뼈 등의 장기에 생긴 종양 치료이다.



자궁속 근종이 너무 커 자궁을 적출해야한다고 할 때, 

간암이 폐까지 전이된 환자에게, 췌장암, 유방암 등 

비수술적 치료로 삶의 질을 높이고 항암치료에 대한 설명과 

건강검진 등 의사로서의 소견을 밝히며 건강에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이 책을 통해 내가 궁금했던 부분은 나의 자궁 건강이었다.

여성으로서 70%이상은 크건 작건 자궁에 근종을 갖고있다. 자궁근종으로 빈혈, 부정출혈, 난임 등 문제가 발견될 시 병원을 찾게 되는데 자궁근종을 제거하는데에도 하이푸 시술이 개복보다 선호되고 있다고 한다. 

이외에도 요즘엔 흔해져버린 갑상선암도 제거를 해야하는지, 예후를 살펴보는 것이 옳은지 의문이었는데 우리 몸의 일부를 제거한다는 것은 아무래도 어딘가 부작용이 있을 것 같고 존재로서의 상실감을 느낄 거 같다. 그러나 하이푸 시술이라는 새로운 시술기법으로 환자의 삶이 개선된다는 점이 좋은 소식으로 들려온다. 앞으로도 의학적으로 많은 시술과 수술방법들이 개발되어 삶을 질을 높였으면 좋겠다.



t***r 2018.0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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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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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에게 가장 치명적인 질병을 꼽는다면 단연 ‘암’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외과전문의로서 아직 생소하기만 한 ‘하이푸’치료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종류는 다르지만 ‘암’으로 고통 받는 사람을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들이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항암치료라고 말한다. 보통의 암치료는 종양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부터 항암치료까지 고통의 연속이다. 이런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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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에게 가장 치명적인 질병을 꼽는다면 단연 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외과전문의로서 아직 생소하기만 한 하이푸치료법으로 각광 받고 있다. 우리 주변에는 종류는 다르지만 으로 고통 받는 사람을 흔하게 볼 수 있다. 그들이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항암치료라고 말한다. 보통의 암치료는 종양을 제거하기 위한 수술부터 항암치료까지 고통의 연속이다. 이런 환자들이 고통 받지 않고 을 치료할 수 있다면 참으로 획기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저자가 책에 소개하고 있는 하이푸시술은 아픈 부위를 칼도 대지 않고 암 종양을 태워 치료하는 기술이라니 참으로 다행이 아닌가 싶다. 아주 오래전에 개발되어 왔는데 이제야 알려지다니 좀 늦은 감이 있지만 참으로 다행이다. 실제로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자리 잡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책의 내용은 저자의 임상 경험을 토대로 기술하고 있으며, 칼을 대지 않고 을 제거하는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보통의 은 치료했다고 반드시 완치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 인체의 중요한 부분일수록 치료 후 생존율이 많이 낮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책을 본 소감을 한 마디로 말하면 희망이 보인다이다. 우리 주변에 적지 않은 암환자들이 새로운 시술법인 하이푸시술을 받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면 좋겠다. 질병으로 인한 고통에서 해방되고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환자들이 병원을 찾으면 의사들은 흔히 수술하자고 말한다. 특히 여자들이 많이 걸리는 생식기 계통의 으로 인해 그 기능을 폐쇄하는 가슴 아픈 얘기도 많이 들린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하이푸시술로 이런 고통에서 해방될 수 있다면 아주 좋은 치료법이 아닐까. 더 많은 질병에 하이푸시술이 적용된다면 이 또한 좋은 일이지 싶다. 주변 사람 모두 건강해지기를 소망한다.

k*****1 2018.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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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없이 수술한다고?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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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술을 해 본 적이 없다. 아직까지는 말이다. 하지만 주변에서 빈번히 들려오는 크고 작은 수술 소식들은 내 몸에도 메스를 댈 날이 있겠구나, 하는 막연한 불안감을 심어줬다. 가장 흔히 들려온 수술은 자궁 근종 제거 수술들이다. 생리통이 갑자기 심해져 병원에 가봤더니 꽤 크기를 키운 자궁 근종을 발견해 수술을 했다는 이야기는 젊은 10대, 20대 사이에서도 흔히 들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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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술을 해 본 적이 없다. 아직까지는 말이다. 하지만 주변에서 빈번히 들려오는 크고 작은 수술 소식들은 내 몸에도 메스를 댈 날이 있겠구나, 하는 막연한 불안감을 심어줬다. 가장 흔히 들려온 수술은 자궁 근종 제거 수술들이다. 생리통이 갑자기 심해져 병원에 가봤더니 꽤 크기를 키운 자궁 근종을 발견해 수술을 했다는 이야기는 젊은 10대, 20대 사이에서도 흔히 들려온다.

 

저자에 말에 의하면, 40대 여성의 40% 이상이 초음파에서 근종을 보이며, 부검 등 더욱 정밀한 검사방법을 진행할 경우 70% 이상에서 자궁 근종이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즉, 누구나 조그만 근종은 하나쯤 다 갖고 있다고 볼 수 있는 정도다. 물론 대부분 자궁근종이 있다고 해도 증상이 발현되지 않기에 모르는 채로 살아가며, 사실상 증상이 없다면 큰 걱정은 할 필요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을 지울 수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뿐만 인가? 한국인 3명 중 1명은 암에 걸린다는 말이 있다. 어쨌든 ‘종양’에 대한 두려움을 떨칠 수 없는 게 현실이다. 이렇게 종양에 두려움을 안고 사는 모두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을 찾았다. 바로 ‘비 절개 치료’를 소개하는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다. 하이푸 시술을 2000회 이상 실시한 외과 전문의인 서울 하이케어 의원의 원장, 김태희 저자가 직접 저술한 책이다. 여기서 하이푸란 

 

하이푸: 초음파를 한 초점에 모아서 생긴 열과 진동 에너지로 환자의 신체 깊숙이 존재하는 종양세포를 순간적으로 괴사시키는 치료법으로, 절개할 필요가 없는 시술법. 앞으로 자궁근종 치료에 보편적으로 쓰일 것으로 보인다.

 

정리하자면, 책 속에서 소개하는 비 절개 치료의 한 가지 방법이다. 물론 장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단점도 있다.

 

하이푸 치료의 한계: 자궁 근종 내에 혈류가 강하거나 액화변성이 심한 경우에는 치료가 어렵다. 젖은 장작을 태우기 어려운 것과 같은 원리!

 

이 외에도 동맥 내 혈관 치료, 색전술 등 책에서 소개된 비 절개 치료 방법은 다양하다. 비 절개 치료법으로만 시술하는 단일 치료도 소개되지만, 다른 치료 방법과 병행하는 법도 다양한 시술 사례와 함께 소개된다. 다른 치료법에서 얻은 부작용을 비 절개 치료로 해결한 사례들, 하이푸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췌장암 등에서 통증을 개선하는 원리 등 각각의 이야기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 절개 치료들의 놀라운 효과를 밝힌다.

 

나 자신, 혹은 가족들이 수술을 고려하고 있는 입장이라면, 한번 쯤 꼭 읽어봐야 할 책이다. ‘다른 선택지’를 알려주며 환자의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의료 분야에서 전문적으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비 절개 치료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궁 근종부터 암까지, 크고 작은 병들은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을 가리지 않고 찾아온다. 무작정 백지 상태로 큰 병원을 찾아가는 것보다는 어떤 치료 방법들이 있는지 숙지하고 의사에게 한 번이라도 더 물어보는 것이 좀 더 확실한 치료에 다가가는 방법이 아닐까?

 

이 책의 저자 역시 한 가지 치료로 암을 컨트롤하기는 어려우며 대학 병원에서는 초기를 지난 암에는 거의 항암 치료만을 치료법으로 제시한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저자는 항암을 하는 환자에게 하이푸 등을 같이 적용해서 좋은 결과를 얻어왔기에 암 치료에 표준 치료 뿐 아니라 하이푸, 면역 세포 주사, 면역 항암제, 동맥 내 항암주사, 색전술 등을 함께 고려해 볼 것을 권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일찍 읽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적어도 다른 선택지가 있다는 점을 알게 되었으니까 말이다.

 

w*****1 2018.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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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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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태희는 서울하이케어의원 원장이며, 초음파 고강도 집속기술인 하이퍼 시술을 2000여회 실시한 외과 전문의다. 외과 전문의로서 저자는 암치료 전문의사이며, 우리에게 새로운 암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다. 수술하지 않고 암을 치료하는 법, 췌장암 수술후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는 환자에게 남은 삶을 고통스럽지 않도록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고통스러운  항암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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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태희는 서울하이케어의원 원장이며, 초음파 고강도 집속기술인 하이퍼 시술을 2000여회 실시한 외과 전문의다. 외과 전문의로서 저자는 암치료 전문의사이며, 우리에게 새로운 암 치료법을 소개하고 있다. 수술하지 않고 암을 치료하는 법, 췌장암 수술후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는 환자에게 남은 삶을 고통스럽지 않도록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고통스러운  항암 치료나 수술이 아닌 통증을 줄여주는 새로운 치료를 소개하고 있다.,



인간의 수명이 증가하면서 암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다. 과거엔 암이 발생하기 전에 사망하는 경우가 대다수였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매일 암세포가 생겨나고 죽는 가운데, 암에 대한 공포는 현실이 된다. 걱정하고 두려운 마음, 암에 대한 다양한 치료법에 대해서 정보가 나오고 있지만, 실제 내 가족 중 한 사람이 암에 걸리면, 당황하게 되고 어쩔 줄 모른다. 지인 중 누군가 암에 걸렸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살아가지만, 사실 암은 우리에게 상당히 불편한 소식이며, 나에게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이푸 수술의 특징은 어릴 적 볼록렌즈로 종이를 태우는 것과 비슷한 원리를 가지고 있다. 인간의 암세포에 고온의 열을 가해 암세포를 죽이는 기법이 하이퍼시술이며, 그것은 암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하이퍼 시술은 암환자에게 만능의 도구는 아니다. 하이퍼 시술이 듣는 치료는 자궁, 간, 신장, 유방, 근육, 뼈에 종양이 생기는 경우에 해당되며, 나머지 폐나 뇌종양의 경우 하이퍼 시술과 다른 시술을 병행하면서 적절한 치료법을 찾아 나가고 있다,책에는 암에 대한 다양한 정보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시술을 거부하고 췌장암에 걸려 사망한 스티브 잡스가 소개되고 있어서 자세히 읽어 보았다. 또한 운동을 적게하고 과식하는 것이 암 발병률이 증가하는 또다른 이유라는 걸 알수 있다.


나에게 암이 발생하거나, 가족이 암에 발생했다면, 대다수 서울의 빅 5 대형병원을 먼저 찾는다. 그동안 내가 생각했던 상식이다. 서울아산병원 ,연세대학교의과대학부속세브란스병원, 신촌 세브란스병원,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이 대표적인 빅 5대형병원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암에 대한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이며, 큰 병원에서 치료를 하면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심리이다. 하지만 저자는 대학병원의 실태에 대해서 그 문제점이 무엇인지 잘 설명하고 있다. 그건 환자수에 비해 의사의 수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정형화된 수술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고통을 증가시킨다. 환자가 느끼는 그 잔인한 고통을 덜어 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찾을 수 있다. 우리가 건강한 몸을 가지기 위해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 ,저자의 의학 상식을 배울 수 있다. 


k*******2 201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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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 회복 빠른 비절개 치료로 건강하게 사는 법..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 회복 빠른 비절개 치료로 건강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 회복 빠른 비절개 치료로 건강하게 사는 법..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는 "비수술 종양치료 기술 하이푸 시술로 자궁근종부터 암 치료까지 효과 빠른 시술법"을 소개한 책입니다. 2,000회 이상 비수술적 치료인 하이푸 시술을 해온 외과의사 김태희의 임상체험과 최근의 종양 치료에 대한 견해를 담은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책이다. 또, 간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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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 회복 빠른 비절개 치료로 건강하게 사는 법..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는 "비수술 종양치료 기술 하이푸 시술로 자궁근종부터 암 치료까지 효과 빠른

시술법"을 소개한 책입니다. 2,000회 이상 비수술적 치료인 하이푸 시술을 해온 외과의사 김태희의

임상체험과 최근의 종양 치료에 대한 견해를 담은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책이다.

또, 간암 등 종양 하이푸 시술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치료하는 환자들이 전이암이거나 말기암인 경우가

많아서 자연스럽게 "생명과 상실" "삶과 죽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 저자는 몸 안에 크고 작은 혹

(종양)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지만 칼을 대는 수술을 꺼리거나 두려워하는 환자들에게 수술 없이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합니다.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책 챕터 1에서는  자궁근종, 간암 페 전이, 췌장암 간 전이, 간암 4기, 자궁선근중,

담도암 간 전이, 자궁암과 유방암으로 저자를 찾아와 하이푸 시술을 받고 싶다고 찾아온 환자들이 

시술을 받고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사례를 자세하게 소개해 놓았다.

 

 

 

 

 

 

종양 치료에 대한 패러다임이 수술에서 비수술 치료로 급격히 바뀌는 중인 것 같다. 그리고 암 치료에 대한

대안으로 면역항암제와 면역세포 치료가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책은 그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보고 체험한

내용들을 독자들에게 담담하게 소개해 놓았다.

그동안 저자가 주로 치료했던 환자 분들은 자궁 질환 환자 또는 암환자들이다. 그런데 두 환자군은 사실

서로 다른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한다. 자궁 질환은 탄생의 이미지다. 치료를 통해 죽어가던 자궁이

살아나면서 환자가 환하게 피어나고 어려웠던 임신 소식이 들려온다.

반면에 암은 상실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저자가 보는 암 환자들은 주로 전이암이며 삶의 마지막 순간을

직시하거나 때로는 애써 외면하면서 불안과 공포를 가슴 깊이 묻어두고 있는 분들이다.

한때는 개인적인 사연으로 암 환자를 보고 싶어 하지 않았고 한동안 치료를 회피했다고 한다. 

그러나 환자가 있는 곳에 의사도 있는 법이라 어느 순간부터는 암 치료에 정진하게 됐다고한다.

하이푸 시술은 고강도 초음파 집속 에너지로 근종을 괴사시키는 원리인데, 시술 후 바로 근종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괴사된 종양의 흔적들은 주변 조직에 흡수되어 점점 줄어 들어 가거나 점막 하 자궁금종의 경

우에는 가끔 3개월 만에 생리 때 밖으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 대신 절개를 하지 않기 때문에 출혈 걱정이

없고 생리과다, 부정출혈, 생리통 등의 관련 증상들은 한 달이면 바로 좋아진다고한다.​

 

최근 해외에서 하이푸 시술을 간암보다 췌장암에 더 많이 시행 하고 있다. 하이푸 시술을 할 때 열로

암을 지지면 신경 쪽에서 암세포에 의해 자극돼 있는 것들이 완화되면서 통증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췌장암 환자에게 하이푸 시술을 하면 신경만 막는 것이 아니라 암을 죽이면서 부수적으로 통증을 없애는

것이기 때문에 효과가 크다. 우리나라에서는 하이푸가 간암과 자궁근중에만 허가가 나 있는 상태라

아직 보편화되기 전 단계이지만, 외국에서는 이제 하이푸가 췌장암의 주 치료법이 될 전망이다.

 

 

 

 

 

 

 

비수술적 치료는 의학 기술의 발달과 함께 찾아온 트렌드다. 영상 기술과 진단 기술이 발달하기 전,

외과 의사들은 크게 절개하고 넓게 보면서 수술을 하는 것이 기본이었다. 수술을 할 때는 구멍을 작게

내서 좁은 범위에서 수술 도구를 움직이는 것이 오히려 합병증을 유발할 확률이 더 높았다.

크게 시야를 확보해야 몸 상태를 제대로 보고 판단할 수 있었고 의사가 수술하기에도 좋은 데다가

치료 효과도 좋았다. 그런데 의료 기술이 점점 발달하면서 사람들은 이제 수술 후 트라우마를 최소화하는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

여기서 트라우마는 심리적 외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절개했을 때 조직 손상이 오는 것을 말한다.​

현대인의 90%는 몸에 혹을 달고 산다고 한다. 인간의 몸은 6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고, 정상 세포는

태어났다 죽어가는 과정을 거듭하는 유한한 수명을 가진다. 그런데 죽지는 않고 증식만 계속하는 세포가

생겨나 그 자리에 집적되어 혹 같이 생긴 세포 덩어리가 되면 그것을 우리는 "종양"이라고 부른다.

세포 증식이 일정선에서 한계에 머물고 그 경계선 이상으로 늘어나지 않으면 양성 종양이다.

그러나 그 경계선을 넘어 계속 커지면 악성 종양이라고 부르는데, 그것이 암이다.

비만과 암은 여러 가지로 상관관계가 있다. 암 예방을 위해서라면 체중관리는 꼭 해야 할 필수 사항이다.

건강검진은 자신의 몸을 이해하고 질병에 걸릴 수 있는 위험을 감안해 몸 상테를 체크함으로써 큰 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일률적으로 정형화된 검진을 받는것보다는 각자

자신의 몸 상태에 맞게 검진 내용을 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그러려면 평소에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관심을 기울이고 필요한 만큼의 공부는 해두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반면 건강검진을 실시해도 예방 효과가 없는 항목들이 있다.

건강검진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는 대목은 암을 선별만 할 뿐 뒷 일을 책임지지 않는다는 부분이다.

암일 가능성이 높은 결과가 나와도 그 후의 사후조치를 의사와 의료기관, 그리고 개인에게 모두

일임할 뿐이라서 검진을 받은 사람은 그저 황야에 내버려진 느낌만 받는 것이다. 검

진기관이 검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오직 수검률뿐이란 얘기다.

 

 

 

 

 

 

 

질병을 방지하는 진짜 예방법은 검진은 치료가 가능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조기에 치료함을써 좋은

결과를 보고자 하는 것으로 "2차 예방"이라고 부른다. 예을 들어 암 검진이라면 암이 발병한 이후에

조치를 취하기 때문에 치료가 완전하지 않을 수 있고 근본적인 예방법은 아닌 셈이다.

잘 알려진 암의 원인으로는 흡연, 음주, 비만, 운동부족, B형 간염 등의 바이러스 감염, 유해물질 노출,

대기오염 등이 있다.  외부 환경에 대해서는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크게 없다 하더라도 식생활과 바른 자세, 운동습관은 자기 자신 외에도 실행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검진을 통해 당뇨병이나 고혈압 전단계,

특정 질병이나 암이 걸릴 위험이 높다는 결과가 나나탔다면 생활습관치료로 반드시 이어져야 할 것이다.

 

암이 의심되거나 환자가 암이라는 걸 알자마자 대학병원에서 표준치료인 수술,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라는

3세트의 규격화된 치료에 매진하고 있다. 그러다 전이가 됐거나 치료가 힘든 환자들은 상대적으로 외면받기도 한다. 이유는 바쁘기 때문이다. 특히 4기 암 환자라면 그에게 치료를 집중할 수 있는 여력이 없다.

맞춤치료를 원한다면 대학병원에서는 환영받을 수 없다.

일본에서는 "암 난민" 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고한다. 암 난민이란 전국 각지의 암센터나 대학병원

등에서 치료할 수 없게 된 암 환자가 의사로부터 방치되어 갈 곳을 잃어버리는 문제를 말한다.

항암은 정형화된 프로토콜로 치료하는 것이기 때문에 굳이 서울로 갈 필요 없이 지방의 훌륭한 대학병원에서 받으면, 환자다운 대접도 잘 받으면서 합병증이 발생했을 때도 제대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하이푸는 초음파 에너지를 한 초점에 모아서 생긴 에너지로 종양을 치료하는 것이다. 초음파는 인체 조직을

통과할 때 해롭지 않으나 초점을 형성하는 고강도의 초음파는 조직의 종류에 상관 없이 응고괴사를 일으킬 수 있을 만큼 충분한 에너지를 발생시킨다. 하이푸의 작용 기전은 열 효과, 공동화 효과 등에 의해 조직을

파괴하는 것이다. 하이푸 치료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곳은 자궁, 간, 췌장, 신장, 유방, 근육, 뼈 등의

장기에 생긴 종양 치료이다. 1,2기 암 환자의 경우라면 수술 후 건강한 식생활과 운동습관은 중요하다.

초기암 환자라면 암의 발병을 "생활습관에 문제가 있으니 모두 바꾸어라" 는 하늘의 계시로 받아들여도

무방할 것이다. 반드시 그동안의 식단과 생활습관을 바꿔야 한다.

 

저체온은 우리 몸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체온이 내려가면 혈액순환이 떨어지면서 신진대사가 저하되고

결국엔 면역력이 떨어진다. 현대인들은 왜 저체온이 많을까. 현대인들은 일단 많이 먹는다.

특히 과다 열량 음식을 많이 먹는다. 일반인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기에 열은 에너지라고 생각해서 많이

먹는 사람이 에너지가 많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음식을 섭취할 때는 체열이 손상된다.

체온이 낮은 사람은 적게 먹거나 단식하는 것이 상당히 좋은 역할을 한다. 과식을 하면 체열이 생산되지

않으며 체온이 떨어진다. 운동 부족, 스트레스, 약물 남용 등이 저체온의 원인이 된다고 한다. 35도 이하의

저체온에서는 발암이 촉진된다는 보고도 나와 있다.

 

하이푸는 암이 재발했을 때나 수술이 어려운 경우, 개복수술로 종양을 떼어내는 대신 종양 부위에 초음파를

쏴서 고온으로 암을 괴사시키는 것이다. 하이푸에서는 65~80도 사이로 온도를 올려서 치료한다고 한다.

고온 온열치료법은 종양이 있는 부위에 전기에너지를 흘려보내 종양의 괴사를 유도하는 치료법이다. 

하이푸는 1회 시술이 원칙이다.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책에서는 암 환자가 꼭 알아야 할 주의사항,

약용식물과 자연치유에 관하여, 십전대보탕과 소시호탕, 의술인가상술인가 등 또 한때는 일부 한방병원이

대학병원에서 항암 환자들이 입원은 할 수 없는 채로 외래에서 항암주사만 맞고 나오기 때문에 한방병원에

입원해서 링거를 맞고, 예방차원에서 약용 식물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나라 암 환자들은 아무리 병기가 진행이 많이 됐어도 기적 같은 완치를 꿈꾸는데, 이 책의 저자 김태희

원장은 "우선은 현실적인 치료 목표를 잡자고 암 환자들과 충분히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말한다.

​암 치료는 통증만 잡아도 일상생활을 편안히 지낼 수 있기 때문에 통증 완화가 치료의 최우선 목적이 된다.

암이 걸렸다 해도 우리가 암 때문에 바로 사망하는 것은 아니다. 암으로 인해 장기가 기능을 못하게 될 때

사망한다는 것이 더 맞는 표현이다.

​저자 김태희 원장은 "하이푸 시술 외에도 색전술, 동맥내 항암치료, 면역항암제 등의 병행 치료를 하면

통증을 잡을 확률이 올라간다." 고 말한다. 암은 치료가 어려운 질병이지만 모두가 암 때문에 죽는 것은

아니다. 암이란 다세포생물의 숙명이며, 평균수명이 높아질수록 암 환자는 늘어갈 수밖에 없다. 우

리나라는 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는 통계가 있다. 최대한 건강을 유지하면서 오래 사는 것을 목표로

하는 비수술적 치료에 대해서 일반인들도 상식으로 알아둘 필요가 있다." 는게 김태희 원장의 당부이다.

 

 

 

 

 

 

 

 

 

 

 

 

n******1 2018.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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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지않고 수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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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던 책은 희망과 환희를 주었다.아직 나에게 먼것만같은 질병이지만 생각보다 가까운곳에도사리고 있는 병들을 이제는 수술보다, 하이푸라는 시술로도가능하다는 이야기는 매우 희망적으로보인다비수술적 치료가 삶의 질을 높인다!질병이 오기전에 내 몸을 알고 대처할수있으면해야한다!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통증을 완화시켜환자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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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던 책은 
희망과 환희를 주었다.

아직 나에게 먼것만같은 질병이지만 생각보다 가까운곳에
도사리고 있는 병들을 이제는 수술보다, 하이푸라는 시술로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는 매우 희망적으로보인다



비수술적 치료가 삶의 질을 높인다!
질병이 오기전에 내 몸을 알고 대처할수있으면해야한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통증을 완화시켜
환자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것과 완치란 없다는것
항상 평생을 관리하면서 살아야한다는것,


특히 하이푸에 오는 사람들은 유방암이나 자궁적출을
해야하는 미혼의여성들이라고하는데
유방암은 항암치료가 효과적이라고 한다.

일본의 방사선이 과연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미칠지
갑상선을 잘 관리해야겠단 생각도들었다
전반적으로 어떻게 몸관리를 하고 식단을짜야하는지 등등
건강에 관심이있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

비수술 : 칼 대지않고 수술합니다


q**********p 2018.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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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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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언제 병마가 찾아올지 모르며 심하면 수술을 해야 한다. 대부분 수술이라고 하면 절개를 생각하는데 칼 대지 않고 비절개 치료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인 외과의사 김태희씨는 2000회 이상 비수술적 치료인 하이푸 시술을 해왔다. 그는 환자들에게 수술 없이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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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언제 병마가 찾아올지 모르며 심하면 수술을 해야 한다. 대부분 수술이라고 하면 절개를 생각하는데 칼 대지 않고 비절개 치료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인 외과의사 김태희씨는 2000회 이상 비수술적 치료인 하이푸 시술을 해왔다. 그는 환자들에게 수술 없이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이 책을 썼다고 밝힌다.

하이푸 치료법은 절개하지 않고 종양을 제거하는 치료법으로 상해를 입히지 않는 비침습적 치료법(비수술적 치료법)으로 가장 최신의 방법(p.74)이다. 하이푸의 원천기술은 유럽에서 시작되었는데, 중국에서 상용화되어 치료에 쓰이기 시작했다. 하이푸는 체외에서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 체내의 종양을 괴사시키는 방법이기 때문에 방사선과 항암치료의 부작용으로 더 이상 치료가 어려운 간암이나 췌장암 등의 치료에 적극적으로 활용된다. 이렇게 암환자에게 항암과 방사선 치료에 관한 대안으로 하이푸가 활용되고 있다. 이밖에도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여성들에게도 유용한 치료법이라고 한다. 자궁선근증은 조금 생소한 병인데 자궁내막세포가 자궁 근육층에 착상해서 증식하는 병이다. 하이푸로 선근증을 치료하면 가임력이 좋아져 임신 성공률이 높아진다. 저자는 앞으로 자궁선근증 치료 지침은 하이푸를 가장 먼저 고려하는 걸로 바뀔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조금 생소했었던 하이푸 시술인 비절개 치료로 건강을 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현재 아픈 환자나 건강하게 살고픈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도움이 될 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m****1 201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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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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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대지 않고 수술합니다​​건강에 괸련된 책인것같아서 읽게되었습니다.이 책은 칼을 대는 수술을 두려워하는 환자들에게 수술없이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하고있습니다.외과의사 김태희씨가 전해주는 책이라서 더욱 믿을만합니다.비수술 치료로 가능하다면, 누구나 수술하지 않고싶어할것입니다.칼대지않는 시술법을 제안하고있어서 많은사람들의 걱정을 덜어줍니다.아프지 않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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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건강에 괸련된 책인것같아서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칼을 대는 수술을 두려워하는 환자들에게 수술없이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하고있습니다.

외과의사 김태희씨가 전해주는 책이라서 더욱 믿을만합니다.

비수술 치료로 가능하다면, 누구나 수술하지 않고싶어할것입니다.

칼대지않는 시술법을 제안하고있어서 많은사람들의 걱정을 덜어줍니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누구나 살아가고싶어합니다.

이 책을 통해서 비절개 치료로 건강하게 사는 방법을 알아가면 좋을것같아요.

책 제목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심리적으로도 안정을 느낄 수 있는 칼 대지 않는 시술법을 전해줍니다.

이 책을 통해서 아프지 않은것에 감사하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아프더라도 이렇게 비수술로 치료할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유용해요.

책을 읽으면서 흥미로운 내용이 있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공부할수 있어서 의미가 있습니다.

면역함암제와 면역세포 치료가 이슈되고있다고하는데요.

무엇보다 새로은 사실들과 정보들을 알수있었습니다.

책을 통해서 더욱 의학에 대해서 공부해봅니다,

그리고 나의 몸도 관찰하게되구요. 건강이 정말 중요한것같아요.

건강해야 뭐든 할 수 있으니까. 수술의 두려움을 달려줄 책입니다.

그리고 비절개 치료가 가능하니까 한편으로는 정말 기쁘네요.

이 책을 읽으면서 배워가면 좋을것같아요

p******1 2018.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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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칼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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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리면 걱정을 하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병인지 불안해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경제적인 비용문제도 큰 걱정이지만 치료를 우선순위에 두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치료를 위해서도 가능한 수술이 아닌 방법을 최우선으로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비수술 종양치료 기술이 하이푸 시술의 최고 전문가로서 비수술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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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리면 걱정을 하는 것이 얼마나 심각한 병인지 불안해 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경제적인 비용문제도 큰 걱정이지만 치료를 우선순위에 두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치료를 위해서도 가능한 수술이 아닌 방법을 최우선으로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비수술 종양치료 기술이 하이푸 시술의 최고 전문가로서 비수술이 가능한 사례와 함께, 다양한 비수술 치료방법과 종양에 대하여 일반인이 가져야 할 사항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간암 치료의 방법으로 처음 하이푸 시술을 접한 저자는 자궁을 적출하는 자궁근종 수술에서도 하이푸 시술을 이용하여 자궁을 보존하는 시술을 적용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비수술 치료의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암으로 통하는 혈관을 잡아 암을 치료하거나, 큰 자궁근종에서는 이 곳으로 가는 자궁동맥혈관을 색전술의 보조방법을 함께 이용하여 혈류를 막은 후에 발명부위만 하이푸 시술방법으로 자궁을 보존하며 치료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궁선근증에서도 최우선 치료법으로 하이푸 시술을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항을 미리 알고 있다면, 하이푸 시술을 하지 않는 의사들이 자궁 적출 이외에는 방법이 없다는 말에도 환자의 입장에서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 수 많은 암 환자들이 항암치료를 받던 중에 부작용이나 내성이 생겨서 항암 휴지기에 들어 갔을 때, 아무런 치료를 하지 않는 것 보다는 휴지기 동안은 해외의 기본 치료 시스템처럼 하이푸 시술을 시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한, 동맥내 항암제, 면역세포 주사, 면역항암제에 대한 치료 방법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습니다.

 

일부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암은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만성질환이라 생각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치료를 위해 무리하게 환자에게 고통을 주는 것 보다는 더 이상 악화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평생 관리하는 질병으로 생각하라고 합니다. 수익을 올려야 하는 한국의 대형병원들의 암 치료 기준이나 시스템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국민의 1/3이 암에 걸리는 일본과 우리나라는 큰 차이가 없을 것입니다.

또한, 검진 기술의 발달로 자궁근종과 같은 상태를 가진 사람이 40% 정도로 많다고 하며, 부검을 하였을 경우에는 70% 이상이 발견될 정도라고 하면, 이를 큰 수술로만 접근하는 다수의 선택은 무리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하이푸 시술에 대해서 처음 알게 되었으며, 이런 좋은 시술 방법을 주변 사람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불안하고 급한 마음을 가진 환자들에게 의사가 제시하는 치료 선택권은 절대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반인들도 알면 좋겠지만, 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의료계에서 환자의 몸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먼저 익히고 제시하는 환경이 조성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s 201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