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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부터 독특하고 재밌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누구나 한번쯤은 발표를 할 때마다 긴장하고 떨었던 기억이 있을텐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자신감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책이다. 발표는 누구나 할 수 있다. 하지만 발표를 잘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이 바뀔 수도 있고, 삶의 질이 변화될 수 있다. 직장인이나, 취업을 앞둔 대학생, 또는 기업을 경영하고 있는 CEO분들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한 책이다. 이 책이 다른 분들에게도 자신감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좋은 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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