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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는데, 그것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이것이 이 책을 읽은 덕분에 깨달은 사실이다.
사업을 하면서 사람때문에 힘들고, 내 인생은 왜 이렇게 안 풀리는지 고민하던 중에 서점에서 제목에 이끌려 펼쳐보게 되었다. 서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다가 바로 구입을 하고, 집에 오자마자 죽 다 읽게 되었다. 그만큼 매우 쉽게 읽히고, 공감이 간다.
관상에 대한 실례들을 읽으면서 사업을 하면서 그간 만난 사람들이 하나 둘씩 떠 올랐다. 아 그 사람의 생긴 모습과 성격이 매치가 되면서 그래서 그랬구나... 이해가 가기도 하고,,, 나 자신의 얼굴을 자꾸 들여다보게 되었다.
사람은 좋은 기운을 내뿜는 사람이 있고, 만나 이야기하면 할수록 부정적인 기운이 많은 사람이 있다. 나는 그동안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비춰졌을까. 나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많은 사람인가. 항상 남의 얼굴만 보면서 이런 사람일까. 저런사람일까. 생각했는데 나자신을 먼저 가꾸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업이 잘 되고 있을 때는 내가 잘 나서 그런 줄 알았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로 인해 내가 있고 그들이 정작 돈을 벌어다 주는 사람들이란 사실을 간과하고서 말이다. 이 책을 읽고 조금은 내 인생에 불을 켠 기분이 든다.
지금 삶이 지치고 힘든 사람이 있다면, 장사가 잘 되고 있지 않다면, 사업파트너 때문에 고민이 된다면, 사람을 뽑을 때 어떤 기준으로 뽑아야 할지 모르겠다면, 인간관계로 인해 괴롭다면, 남편,자식과의 관계가 내 뜻대로 잘 풀리지 않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 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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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걸리더라도 내 마음의 평정심을 찾으면 행복한 미소를 가질 수 있습니다. 몸은 멀쩡하더라도 ‘죽을 똥 살 똥’ 표정으로 시체처럼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인상만 바꾸더라도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돈을 부르는 얼굴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운이 바뀝니다. 표정을 통해 내가 만나는 사람을 바꿀 수 있습니다. 내 표정이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열거나, 닫히게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기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사람들의 단점을 말하거나 욕하는 일을 멀리하세요. 에너지를 뺏는 사람들을 피하세요. 그런 글들을 보지 마시고, 생각조차 하지 마세요. 선한 마음을 품고 주변 사람들을 칭찬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세요. 이 모든 것들이 내 얼굴에 표현된답니다. 내 인생이 너무 풀리지 않는다면...김태연 작가님의 관상경영학 책을 한 번 읽어보세요! 오늘도 활~짝~^^ #관상경영학 #김태연작가 #비즈니스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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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굴은 내가 만들어 간다. 내 삶의 여정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나고, 남에게 보여진다.
<관상 경영학>은 운명을 점치는 점의 영역이 아닌,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지혜를 제공하는 책이다.
작가의 관상에 대한 역량이 상당히 돋보이는 것 같다.
왜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관상을 보는지, 관상의 이론에 대한 일목요연한 정리, 사례별로 설명을 해 놓아서 관상학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는 사람도 거부감이 없을 것이다.
타고난 것을 바탕으로 후천적으로 만들어 가는것이 진짜 나의 얼굴
자신의 삶의 방식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멘토링을 위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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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사람의 얼굴을 보고 이 사람에 대해 오롯이 파악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꽤나 오만한 생각같기도 하지만 아무튼 그래서 샀다 생각보다 위치라던지 이런 것에 대한 경계가 모호하고 그렇기는 해도 사람의 얼굴을 보고 나름 생각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내 얼굴을 보면서 나는 이렇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기는 한데 꽤 놀랐던건 본편보다도 부록으로 물론 내가 포인트를 주어야하지만 오는 관상노트인데 보통은 표지만 노트이고 안에는 무지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연습장으로 쓸 수 있는 노트들이 오곤 하는데 이 책의 관상노트는 약간 요약집 같은 것이어서 꽤나 놀랐다 그런 부록이라면 적극적으로 신청을 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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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상에 대한 관심이 있어 관상학에 대한 이론서들을 몇 가지 구입해서 읽어본 적이 있다. 비전문가의 입장에서는 어렵고 다소 이해하기 힘든 용어와 난해한 설명으로 관상에 대해 깊이 빠져들지는 못하였다.
그러나 <관상 경영학>은 비전문가가 읽기 쉽게 설명이 잘 되어 있고 자기계발서라 그런지 뭔가 가슴에 팍팍 와 닿는 부분이 많다.
좋은 부분을 얘기하자면, -내가 남의 얼굴이 궁금해 관상책을 보지만 실은 남들이 내 얼굴을 더 많이 관찰한다. 그러니, 나의 얼굴이 좋은 기운을 가질 수 있게 긍정적 에너지를 만들어야 한다.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우선되어야 관상이 좋아진다는 것 내 얼굴이 좋아지면 좋은 기운의 사람이 모여들고 그 사람들로 인해 운이 좋아진다. 사람이 돈을 가져온다. 사람으로 인해 성공한다. 좋은 기운이 좋은 기운을 부른다는 것!!!!
-인생을 좋은 흐름으로 이끌고자 한다면 좋은 사람을 알아보고, 나 스스로 좋은 기운의 사람이 되기 위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그런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관상은 가장 직관적인 도구이다.
타고난 팔자를 뛰어넘어 삶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싶은 사람, 인간관계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사람, 특히 인사와 조직 관리 등으로 고민이 많은 경영자, 비즈니스맨에게 유용한 도구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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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재테크가 필요한 것처럼 성공을 위해서는 운테크가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관상법을 실생활에 적용시켜봤다고 하네요. 저자는 관상학이야말로 자신의 운명을 주체적으로 개척하고 싶은 사람들이 알아야 할 학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모든 문제는 사람과의 인연에서 시작된다고 하는 서두문이 마음에 와닿았네요. 공자와 제갈량도 사람 보는 일에서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니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은 곧 성공으로 이어지지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하지만 과연 좋은 사람은 어떻게 알아보는가가 관건이 되겠죠. 내 수준이 낮으면 사람 보는 눈도 낮으니 인재를 알아보는 안목을 키우려면 본인의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어요. 결국 나의 수준을 높여야만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는 거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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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에 기반을 둔 관상학에 대한 해설이 와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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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학은 오래전에 시작되어 계속 연구되어 온 학문입니다. 관상은 얼굴과 목소리, 체형과 같은 종합적인 면을 통해서 한 사람에 대한 많은 것을 가늠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관상의 원리를 인생의 운에 적용하고,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듯 자신의 삶을 적극적으로 사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면이 신체에 반영되어 사람의 외형을 관찰하면서 다양한 내용을 읽어낸다는 관상학에 대해서는 대중적으로 알려진 내용이 많지 않아서 관상에 대한 흥미로 읽었습니다. 제목이 관상 경영학인데, 자신의 운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는 내용은 저자가 소개하는 실제의 사례를 통해서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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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나 운, 이런 관상이나 손금을 특별히 믿는다거나 하진 않는데, 막상 보면 묘하게 공감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가끔 재미로 보는 편입니다. <관상 경영학> 은 제목에 '경영'이라는 단어가 있어서 출간 당시부터 궁금했었는데, 마침 대여 행사가 있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직무와 진로 등을 관상과 연결시킨 부분이 어떤부분에서는 공감이 되어서 흥미롭게 읽었어요. 재미도 있었구요. 그런데 딱 거기까지... 책으로 사서 읽었다면 조금 후회할 뻔... 참고할 수 있는 내용들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