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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본성의 법칙을 너무 재미있게 읽은 1인으로 신간이 나오자 마자 구매함. 그래서 다른 독자의 평이 나오기도 전에 재빠르게 구매했는데 이제와서 읽어보니 내가 기대했던 내용과는 너무 동떨어진 듯 물론 나의 부주의도 있었음. 읽고 나서 찾아보니 유혹의 기술이라는 책을 요약한 것이라고. 그러므로 이책의 제목은 인간 관계의 법칙 보다는 인간 유혹의 법칙, 혹은 더 정직하게 이성 유혹의 법칙으로 바꾸면 좋을 듯 아니면 체목만 보고 다른 내용을 기대할 수도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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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그린은 부활한 마키아벨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데, 인간 본성의 법칙, 권력의 법칙 등 인간 본성, 인간 관계, 사회 시스템까지 무서울정도로 치밀하게 이야기해준다. 이 채은 원래 유혹의 기술에 나온 내용들을 조금 개정해서 다시 낸거 같다. 총 9가지의 유형으로 상대를 유혹하고, 권력을 가질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내용들이 참 교묘하다 못해 무릎을 치게 만든다. 이런 것들을 책을 보지 않고 몸속에 지닌 사람이 진정한 매력자이겠지만, 그 방안들을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니 이또한 놀랄만한 부분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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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로버트그린 의 <인간 본성의 법칙>을 워낙 재밌게 읽어서 이 책도 의심없이 구매했는데 첫 책이 임팩트가 너무 강렬했던 탓인지 내 기대 만큼은 아니었어도 역시 인간 본성을 꿰뚫는 저자의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1부에서는 인간관계에서 끌려 다니지 않고 이끌어가는 매혹적인 #유혹자 의 9가지 유형의 특징을 클레오파트라, 돈 후안, 루돌프 발렌티노 등의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2부에서는 관심의 초점을 자신이 아닌 상대에게 돌리는 유혹의 기술로 상대의 마음을 악기처럼 다루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모든 유혹의 두 가지 요소는 먼저 자신의 #매력 을 찾는 것과 목표물에 관해 알아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책에서 다루는 유혹자의 9가지 유형 중에 자신의 유형을 파악하면 유혹의 전략과 전술을 접목시켜 좀 더 수월하게 관계에서 주도적으로 사람들을 매혹시킬 수 있을 것이다. 유혹은 커녕 맨날 유혹을 당하기만 하는 나에게 필요한 책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지금까지 왜 내가 유혹자의 입장이 아닌 유혹을 당하는 삶을 살았는지를 유혹자의 유형들을 통해 알 수 있었고 내 주변의 #유혹자 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유혹자의 9가지 유형> 자세한 내용 책 참조바람 1. 세이렌: 남성에게 해방과 자유를 느끼게 하는 가장 강력한 여성 유혹자다. 신비하고 매우 드문 존재이기 때문에 싸워서라도 빼앗을 만한 가치가 있다. 2. 레이크: 여성이 원하는 환상의 유혹자로 그녀를 위해 땅 끝까지라도 쫒아갈 수 있다는 정열을 보여준다. 그의 말은 마약처럼 정신을 혼미하게 하는 힘을 발휘한다. 3. 아이디얼 러버: 사람들이 삶에서 잃어버린 이상이 무엇인지 파악해 그것을 일깨워 주는 존재다. 낭만, 모험, 정신적 교감을 원하는 사람들의 욕구를 만족시켜준다. 4. 댄디: 여성과 남성의 특성을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특한 외모를 만들어낸다. 상대 이성의 심리적인 특성을 채택하여 나르시시즘 효과를 유발한다. 5. 내추럴: 어린아이의 특성을 보여주는 존재로 천진난만형, 개구쟁이형, 신동형, 개방형으로 또 나뉜다. 6. 코케트: 기쁨을 주는 듯하다가도 다시 냉정해지며 뜨거웠다 차가웠다 하는 모습으로 상대방의 애를 태운다. 7. 차머: 상대방의 마음과 고통을 이해하고, 그들의 기분에 맞춰주며 사람들의 근본적인 약점인 허영심과 자긍심을 겨냥한다. 8. 카리스마: 대다수의 사람에게 결여된 자신감, 강렬한 성적 에너지, 뚜렷한 목적의식, 충만한 만족감을 가지고 있다 9. 스타: 아름답지만 손으로 잡을 수 없는 무지개와 같은 스타의 모습을 연출한다. 이 중에서 굳이 내 유형을 꼽자면 나는 내추럴의 천진난만형에 속하는 것 같다. 하지만 사람은 누구나 여러 유형들의 결합된 모습을 가지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저자는 모든 사람은 #연기자 이고 사람들은 타인의 겉으로 드러난 모습으로 서로를 판단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우리는 연기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연기자는 자신을 객관화할 수 있어야 하며 객관적인 눈으로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보며 원하는 외모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유혹자들의 모습을 알 수 있었던 것으로 만족하며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연기자가 되고 싶지는 않다. 그리고 관계나 이익을 위해 억지로 내 자신을 포장하고 꾸며 매혹적인 유혹자가 되는 것 보다는 세상에는 다양한 종류의 사람이 존재하고 함께 어우러져 살고 있구나 정도로 인식하며 나쁜 의도를 가지고 접근하거나 못된 유혹자들의 손에 놀아나지 않는 지혜는 필요하겠다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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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유혹의 방법이 적혀있는데 이책을 보고 내가 생각한 결론은 유혹을 하고 싶은 대상을 유혹 하는 방법이 아닌 자기 자신을 믿고 사랑하며 유혹하는 대상을 없애야 진정한 유혹자의 삶을 사는것이다 라는 것이다. 이성이든 동료든 누구에게 감정적으로 보상을 받기 위해 의지하는 순간 반유혹자의 삶을 살것이고 나 자신에게만 집중 하며 사는 사람만이 누구도 유혹할수 있는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고 그 것을 실행하기엔 고독하고 혹독할것이다. 근데 자기 자신에게 빠져 있는 사람만이 남을 유혹하고 남보다 자신의 매력에 빠진다는것이 얼마나 매력적인가 어떤 특정인물을 유혹하고 싶고 그에게 빠져있는게 아니라 나는 누군가를 유혹하고 싶다라고 막연히 생각하는 상황 생각 해보면 참 외롭고 공허한 상황이다. |
로버트 그린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입니다.제일 좋다는 의미는 유익하고 새로운 시상을 보여주고 생각을 깊고 넓게 만들어주는 작가입니다. 로버트 그린의 책을 모두 읽어볼것입니다. 유혹이라는 단어가 처음에는 낫설고 부적절하다고 판단했었는데 지금 저는 제가 너무 한 단면만 보고 살고 있다고 느꼈으며 세상이 살아가야 하는 방식으로 살아온 순진무구한 존재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
| 어려운 인간관계를 풀어 봅시다. 파헤쳐 봅시다. 느껴 봅시다.어려운 인간관계를 풀어 봅시다. 파헤쳐 봅시다. 느껴 봅시다.어려운 인간관계를 풀어 봅시다. 파헤쳐 봅시다. 느껴 봅시다.어려운 인간관계를 풀어 봅시다. 파헤쳐 봅시다. 느껴 봅시다.어려운 인간관계를 풀어 봅시다. 파헤쳐 봅시다. 느껴 봅시다.어려운 인간관계를 풀어 봅시다. 파헤쳐 봅시다. 느껴 봅시다.어려운 인간관계를 풀어 봅시다. 파헤쳐 봅시다. 느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