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절하 방법으로 공부해 보려고 귀를 열기 위해 영어테입 기초부터 샀어요. 브레멘과 솔로몬 신밧드등 20개 정도 구입했죠. 솔직히 말해서 솔로몬의 테입이 배경음향과 읽어주는 목소리가 젤 낫데요. 디몬 흉내와 여러가지 땅파는 소리 돈소리등^^ 한테입당 50번듣고 읽는다 치면 어느정도 배경 음향과 목소리가 좋아야 지겹지 않잖아요. 솔로몬은 40번정도 들었는데 아직도 잼나요. 근데 단계 2보다 더 읽어주는 속도가 약간 빠른듯. 참 이 시리즈중 1-30번까진 사지 마세요. 한장 끝나면 한국어로 문제를 물어보는데 귀에 거슬려요. mdr로 편집녹음 시키려고 했는데 짜증 나데요. 참 월드컴 시리즈는 스테레오 녹음이라 소리는 깨끗한데 배경음악이 거의 없고 한사람이 목소리를 다내는데 남자가 어린 소년과 여자 목소리 낼땐 정말 짜증나요. 지겨움을 참을줄 안다면 권할만도..근데 월드컴에서 일하던 외국인이 시사로 자리를 옮겼는지 스프링 시리즈중 신밧드의 모험을 읽어주네요.(사지 마세요^^지겨움) 젤 싫어하게된 잠오는 목소리. 이 시리즈중 마지막 수업 음질이 정말 않좋아요. 잡음이 많이 나요. 귀가 예민한 사람은 않좋을듯. 하여튼 시작하는 분들이 이 테입을 살텐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