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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달팽이 출판사에서 나온 '라이트닝 맥퀸과 친구들 디즈니 따서 조립하기'를 구입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책에선, '카'라는 제목의 전체관람가 영화에서 볼 수 있는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구성을 살펴보면, 이야기 책과 함께 조립판떼기(?)같은게 들어 있었습니다. 조립설계도에 맞게, 10개의 캐릭터를 하나하나 조립해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 같습니다. 어린이들의 집중력과 사고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될 듯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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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은 단순하지만 약간의 스킬이 필요하고 아이가 좋아 하지만 혼자 하기엔 좀 무리가 있음 먼저 키워 넣을 구멍을 잘 정리해 두는게 좋은데 아이 혼자 그걸 하는건 어려워 보이네요. 먼저 정리해두고 시작해도 종이재질 특성상 한번 잘못 넣으면 헐거워 져서 금새 망가지는게 단점입니다. 구부렸다 폈다 한번 반복하면 두번은 어렵고 3세 이상이라는 나이는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듯합니다. 단지 다칠수 일는 위험 요소는 많지 않아서 놀기엔 편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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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닝 맥퀸과 친구들 따서 조립하기 시리즈에요.10개정도 만들 수 있고 책도 들어 있어요. 구성 알차네요 차에 눈이 달려서 너무너무 귀여워요. 아이가 ASD 경증이라 이렇게 물건에 눈달리면 의인화도 되면서 재미나니 더더욱 관심가지고 확장이 되더라고요. 엄마보고 맨날 조립시키는 애라서 보고 너무너무 좋아할 거 같네요. 이런 우드락 두께 차들이 잘 안부셔지고 오래가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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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아이들의 생일 선물로 구매했어요~ 설명서가 영화 장면과 함께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라합니다. 복잡하지도 않고 별도의 도구 필요없이 똑똑 따서 끼워 조립하면 되는 거라 아이 혼자서도 꼼지락 꼼지락 잘 만들어요. 다 만들고 나서도 트럭에 다른 자동차들을 넣었다 뺐다하면서 오래도록 가지고 놉니다. 놀다보면 자꾸 빠지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건 테이프로 살짝 고정해주기도 해요. 보기엔 별로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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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만화영화 카에 나오는 자동차들을 따서 조립하기로 만들었네요~ 같이 들어있는 책에는 영화의 내용도 있고, 만드는 방법도 그 안에 같이 들어있어 아이들이 재밌어하며 책을 보고 만드네요~~ 만들어 놓고도 한참을 가지고 놀고 책은 보고 또 보고. ^^
잘 가지고 논 후에는 계속 전시해두기 힘들어 다시 펼쳐서~ 책과 함께 파일 보관함에 넣어두니 자리 차지하지 않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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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따서 만들고 이런거는 한번 만들면 금방 부셔지고 이상했는데 이거는 탄탄하고 귀여워서 장식해놓아도 좋네요 여러종류가 같이 들어있으니까 아이가 오래앉아서 집중해서 만들었어요 5살 아이에게 어럽지않고 좋아요 집에 카 책이 있었는데 이거 만들고는 몇번이나 읽어달라구 하구 만화도 재미있게 봤어요 안그래도 자동차 좋아하는 아이가 더 홀릭되었네요 이거 시리즈로 몇개 더 구입해주려구요 |
| 6세 아이의 최대 관심사는 자동차라서 아이와 함께 조립해 보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매했습니다. 디즈니의 매력적인 자동차 캐릭터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데다가 아이와 함께 만들어서 자동차 놀이까지 할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툭툭 떼어서 조립만 하면 되니 6세 아이도 어렵지 않은 부분은 함께 만들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종이가 아니어서 튼튼하고요, 발로 밟거나 부러뜨리지만 않는다면 제법 오랫동안 갖고 놀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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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조립하는 걸 좋아해서 이런 종류로 많이 사줬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만들어보니 더 좋은가봐요 종일 앉아서 열심히 집중해서 만드네요 시리즈별로 다 사줘야할 것 같아요 가정보육중에 뭐하고 놀아줘야하나 고민이 많있는데 이걸로 1시간은 거뜬하네요~ㅎㅎ 종이로 만드는 것인데도 퀄리티가 좋고 생각보다 엄청 튼튼해서 꽤 가지고 놀겠어요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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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양한 조립하기 제품들을 사서 아이에게 주고 있었는데요. 아무래도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들을 키우고 있다보니 라이트닝 맥퀸과 친구들까지 구입하게 되었네요. 폴리나 타요 같은 여타 제품보다 복잡하지는 않으면서 컷팅이 아주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뜯으면서 부숴지거나 구부러지는 일은 거의 없어요. 제품이 제법 정교하지만 아직 30개월인 아들이 혼자 만들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그래도 엄마나 아빠가 옆에서 만들어주면 아주 집중하고 잘 보고,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이런 제품들을 주문해서 만들고나면 다음날이면 부숴져서 가지고 놀 수가 없었는데, 이제는 잘 가지고 놀기도 하거니와 잘 부숴지지 않게 조심히 가지고 놀아서 아이의 좋은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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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해서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cars책과는 다르더라구요. 확실히 실감나구요. 조립하는 것도 내용에 따라서 등장인물을 바로바로 조립할 수 있도록 오른쪽 하단에 상세하게 되어있어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따서 조립하기라 풀이나 가위가 필요없으니 이제 5살된 아이도 함께하기 좋았구요.
10가지의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으니 책 페이지가 넘어갈때마다 신이납니다.
워낙 좋아하는 주인공인 라이트닝맥퀸과 친구들을 다 만들었어요. 지금까지 이름을 잘 몰랐던 맥이나 닥허드슨 , 샐리라는 친구들의 이름까지 술술 외울정도로 만족하는 책과 장난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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