낢이 사는 이야기 시즌2의 마지막 단행본 4권!
특히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는 겜이다와 세준이...에피소드였다.
겜이다는 개미다...라는 뜻이고, 세준이에게 물어봐에서 세준이는 세준위, 아니 새준위, 즉 새터준비위원회의 줄임말이었다...
요즘도 신조어와 줄임말이 장난 아닌데, 2012년도에도... 이랬다니... 사실 겜이다는 잘못 알아듣고 그런 거긴 한데, 나도 과거에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서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