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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미래직업 100』은 현재와 더불어 미래까지 유지할 것으로 예측되는 다양한 직업들과 함께 추후 미래에 새롭게 등장할 직업까지 총망라해서 소개하고 있어, 어린이 스스로 장래 자신의 꿈을 진지하게 생각하고 접근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준다. 직업의 가치와 의미 그리고 사명감까지 생각하고 직업이 가진 특성을 고려해서 좋은 면만을 부각시키지 않았으며 힘든 점과 함께 이와 관련된 다른 이면을 살펴볼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어떤 직업을 위해 적성, 흥미, 성격, 가치관 등을 가지면 좋을지도 밝혔으며, 한 파트를 마칠 때마다 <못 다한 이야기> 코너를 통해 선망의 대상이나 우상으로 여겼던 연예인, 과학자 등의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도 벗겨주고 해당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시험과 자격이 필요한지도 부연 설명하고 있다. 급격한 기술의 발달로 인해 스마트한 세상이 되어버린 지금, 상상 속에 존재했던 또는 상상조차 불허했던 직업이 새롭게 부각될 수도 있고, 반대로 사라질 수도 있는 점도 언급했고, '의학, 과학, 기술,' '행정, 사법, 교육,' '언론, 문학, 방송,' '문화, 예술,' '패션, 미용, 요리,' '경제, 경영, 서비스,' 등으로 분류하여 '우리 앞으로 바싹 다가온 직업,' '새로운 기술, 새로운 직업'을 통해 향후 미래에도 각광받을 유망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다. 미래에 등장하게 될 새 직업은, 고령화 사회에 빠르게 접어들면서 사회복지나 문화생활과 관련된 직업들이 급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더 편리하고 행복하기 위한 개인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로봇공학, 우주공학, 나노공학, 유전공학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직업들도 눈에 뛸 것으로 예측된다.
특이하고 흥미로운 직업들이 의외로 많다. 외국인 환자를 국내 병원의 의료진에게 연결해 주고 환자와 가족들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게 도와주는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는 정부가 2009년도에 의료관광을 차세대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선정하면서 의료법 개정을 통해 허용한 활동이라고 한다. 직업명부터 예쁜 플로리스트는 꽃이나 식물 등을 선물이나 장식 등 목적에 맞게 꾸미는 일을 하는 예술가에 해당된다. 소설로 통해 알게 된 소믈리에는, 손님이 주문한 요리에 잘 어울리는 와인을 추천해 준다.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인기몰이 직업이 된 바리스타는, 커피콩을 볶고 갈아서 손님이 원하는 커피를 만들어 제공하기 때문에 바리스타의 손끝이 커피 맛을 결정하므로 맛과 향에 민감해야 한다. 색채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컬러 코디네이터'는 색채 관련 상품을 기획하고 개발하므로 새로운 색을 만들기도 하고 상품에 가장 어울리는 색도 찾아주어 패션과 미용, 건축과 환경 분야에서 활동한다. 네온의 조각가 '네온아트 전문가'는 주변과 조화를 이루는 네온사인을 디자인하여 밤 풍경을 더욱 아름답게 밝힌다. 책 표지나 영화 제목 등을 손 글씨로 아름답게 디자인해 주는 '캘리그래피스트'는 창작적인 도구를 사용하여 자유롭게 그린 그림문자라는 점에서 회화하고도 밀접하다.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다양한 전시회를 기획하고 작품 하나하나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최고로 아름답게 보이도록 관리하는 큐레이터는 학예연구사라고도 불리며 전시 작품에 역사와 예술을 입히는 사람이다. 게임의 배경이 되는 이야기를 지어내는 '게임시나리오 작가'는 문학 분야의 작가가 되는 길과 비슷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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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우리아이의 꿈은 탐험가가 되는것이다. 사진의 독서록에 써놓았듯이 아쉽게도 탐험가에 대한 미래직업이 없어서 아이가 아쉽긴 했지만, 100가지나 되는 직업들이 다양하고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미래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시간이였다. 나도 이책을 보면서 이처럼 많은 직업이 있다는 사실에 새삼스럽게 놀라게 되었는데, 아이도 다양한 직업들을 보면서 놀란모습이였다. 직업소개는 물론 앞으로 구체적인 진로에 대한 공부방향도 나와있어 어린이들에게도 엄마들에게도 많은 도움될 수 있을것 같다. 대부분의 엄마들의 바람대로 의사, 변호사, 검사....등 이런 직업을 가질길 나도 원하지만, 현재의 아이의 공부의 관심도를 고려해보았을때 그냥 아기때의 해맑은 장래희망이고..... 아이의 장래희망처럼 탐험가가 되기도 현실적으로 보았을때 쉽지 않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래도 아이의 꿈이니 만큼 전폭적인 지지와 용기를 줘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초등학교 공개수업에서 장래희망에 대한 발표가 있는데, 여자반 아이들은 유행이라도 되는 듯 플로리스트의 꿈을 많이들 이야기 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다. 아무래도 여자이이들을 예쁜 꽃을 가꾼 다던가 선물이나 아기자기한 장식들을 좋아해서 그런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플로리스트의 앞으로의 전망은 상당히 밝다고 한다. 취직도 할수 있고, 창업도 가능하고, 대형건물의 인테리어, 실내외 조경, 이벤트행사 기획등 여러분야에서 일할수 있다고 하니 정말 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장래희망으로 구체적으로 배워 준비해도 좋을것 같다.
미래에 새롭게 등장할 직업들도 상당히 인상적이였다. 과학기술의 발달로 없어지는 직업도 존재하고 예전에는 없었지만 미래에 새롭게 만들어지는 직업도 있을것 같다. 미래에는 창의성과 개성이 중요한 가치로 여겨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책은 어린들이 다양한 직업을 배울수 있고 매래의 직업은 어떻게 변화되는지 또 구체적인 꿈의 방향을 잡을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책이였고, 같이 책을 보는 동안 아이함께 꿈에대해 이야기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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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는 커서 어떤 직업을 가지게 될까? 무엇을 하고 싶어할까?
나의 부모님 세대가 그러했듯이 .. 직장이 어디니? 라고 물어보고 그 사람에 대한 평가가
끝나는 그런 시대는 이미 지났다.
지금은 무조건 돈 많이 버는 직종이 대세다.
더 세심하게 들어가면 본인이 원하는 일을 하면서 돈 많이 버는 직업 최고인 시대다.
하지만 모두가 다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갖고, 돈도 많이 벌 수는 없다는게 슬픈 현실이다.
내 자식이 가난에 허덕이며 살기를 바라는 부모가 어디에 있으랴? 그래서 무조건 공부하라고
목이 터져라 외치는 것이다.
아이의 적성과 특기를 살리는 교육이 아닌 물질을 위한 교육이 되어버린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본서는 각 업종을 총 8개의 CHAPTER로 나누었으며 각 업종에 맞게 각각의 직업도 소개한다.
좀 더 세부적으로 들어가보면 각 직업의 의미와 각종 자격 사항들 그리고 필히 알면 좋은 내용..
가장 중요한 필요한 관심 분야나 열정, 전문 지식 등에 대해서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각종 삽화를 반영한 것은 우리 아이가 언제 보더라도
각 직업에 대해서 자신을 비교하여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읽고난 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물론 수많은 직업 중 100가지를 선택해야 했
기에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하지만 너무 획일화되고 흔히 방송을 통해 알려진 직업군만
소개되어있어서 아쉬웠다.
물론 부모인 나도 알고있는 직업의 종류도 100가지가 한계 인듯하다.
아직은 TV에서만 보는 소위 잘나가는 직업들에 대한 환상만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앞으로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 어떤 부분이 필요하고 어떤 부분을 노력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우치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한다.
분명 나의 아이는 본인이 정말로 하고 싶은 직업을 가지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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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이다음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어?" "아빠!" 네다섯 살 때의 대답.
"아빠 말고 어떤 일 하는 사람 말이야?" "소방관!" "야, 지난 번에는 로봇과학자라며?" "어제 소방훈련했는데 소방관이 꼭 있어야 될 것 같애~." 예닐곱 살 때의 대답.
"아들, 이담에 뭐하는 사람 될꺼야?" "부자!" "아니, 부자도 뭔가 직업이 있을꺼잖아!" "아무꺼나 부자가 되면 상관 없어요." 10대 청소년이 된 뒤의 대답이다.
<어린이를 위한 미래직업 100>은 아주 현실적인 조언서다.
부모들이 열망해 마지 않는 의사, 판사, 검사, 교수 또는 공무원이란 직업에서부터 아이들을 열광케하는 가수, 개그맨 같은 방송직종에서, 지금보다는 20년 후면 더 현실이 될 첨단과학 분야에 이르기까지 아주 구체적인 직업을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대부분의 진로서는 적성을 개발하라는 이야기를 주로 하는 원론적이고 개괄적인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식으로 두루뭉술한 수준일 때가 많다. 그러나 이 책은 아주 구체적이다. 예를 들면 우리 아들의 적성을 고려해보면 딱 어울릴 직업으로 독서치료사가 되려면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어떤 방법으로 독서 치료사가 될 수 있는지, 앞으로 수요가 아주 많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수의사가 되는 방법과 전국에 수의대가 있는 학교까지 구체적으로 딱딱 핵심을 짚어 설명해두고 있다.
우리 아이들은 평균 수명 120세를 살 세대들이다. 30대에 직업을 갖는다 쳐도 족히 50~60년이 넘는 세월을 과연 한 가지의 직업만 가지고 살게 될까?
나처럼 아이들에게 뭐가 되고 싶으냐고 묻기만 하지 말고 의사, 판`검사 이외에 어떤 직업이 있는지 부모가 먼저 읽어보면 좋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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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이 점치 강조되고 있고, 중학교에는 자유학기제가 도입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재능을 파악하고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먼저 깨닫고 그 꿈을 설계한다면 좀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빨리 성취할지도 모릅니다.
미래는 점점 변해가고 있으니, 직업에 미래또한 달라져야 할 것입니다. 10년 후에 어린이들이 선택할 미래 직업 100개를 소개하는 책이 바로 <어린이를 위한 미래 직업 100>입니다. 미래에도 유망한 직업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를 안다면 좀더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안정적인 전문직으로 돈을 잘 벌 수 있는 직업은 의사, 변호사, 변리사, 아나운서, 요리사, 회계사, 교사, 공무원, 운동선무, 연예인이 있습니다. 지금도 있고 앞으로도 유지될 직업들입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건강과 웰빙 분야에서 활약할 사회복지, 문화 생활과 관련된 직업은 노인을 위한 간호사, 건강한 음식문화를 선도하는 영양사, 편안하고 보람있는 여행을 돕는 여행 안내원, 외국인을 상대로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책을 통해 정신 건강을 돌보아 주는 독서치료사 등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어쩜 간호사, 영양사, 여행안내원, 의료관광코디네이터, 독서치료사 등은 지금도 있지만 그 앞에 쓰여진 수식어가 인상적이였습니다.
미래에도 지금과 같은 직업은 많이 존재하게 될 것입니다. 미래에 새롭게 등장할 직업이 좀더 눈에 띄였습니다. 데이터 과학자, 가상현실 법률가, 개인데어터 관리자, 노화방지 매니저, 인생설게사.홈스쿨링 전문기획자,동물권리보호 전문 법률가, 담수전환회사, 나노의사,인간신체 제조회사,약제농업, 유전공학 식재료생산회사,군사로봇 전문가, 첨단과학 윤리학자, 우주여행가이드, 날씨변경 감시경찰, 통역기사 등 지금은 생소하지만 앞으로의 사회에서는 분명히 이중에는 각광을 받는 직업이 떠오르게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미래 직업>에 대한 소개와 이 직업을 위한 재능, 각 직업이 필요한 이유등에 대해서 설명해 줍니다. 어떻게 그 직업이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소개해 주므로 꿈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많은 어린이가 연예인을 꿈꾸지만 그것은 아이들이 직업의 다양함, 각 직업이 가지는 존재감이나 매력을 모르기 때문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부모의 잣대로 아이의 직업을 선택하는 일이 없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할테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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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진로와 관련된 책들이 서점가에 많이 나오고 있는데 간단하고 겉핥기 식으로 나온 책과 다르게 이 책은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알차고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직업을 가질 나이를 고려해서 미래에 유망한 직업이나 새롭게 등장할 직업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초등학생 때부터 직업에 대해 미리 많이 알아두면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고려해서 직업을 고르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목차들도 각 직업의 분야별로 상세히 잘 구분해서 관심있는 분야나 자기의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아서 관련된 직업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살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처음엔 자기가 관심 있는 것들부터 찾아보더니 나중엔 처음부터 살펴보면서 직업이 굉장히 많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많이 알고 있는 직업들, 즉 우리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직업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직업들이나 생소한 직업들도 많이 나와 있어서 직업의 세계를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서점에 나가보� 진로와 관련된 책들도 많이 찾아보곤 하는데 너무나도 다 아는 뻔한 이야기들을 묶어 놓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깊이가 없는 책들이 많았답니다. 특히 초등학생 정도를 대상 독자로 생각하는 책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이 담고 있는 내용이 별로 없더라구요. 그런데 이 책은 어떤 일을 하는지도 구체적으로 나와 있을 뿐만 아니라 그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들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관심 있는 직업을 아이들이 어떤 식의 방법을 거쳐 그 직업을 가질 수 있는지 현실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것 같아서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답니다.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직업들에 대해서는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어떤 노력들을 해야하고 어떤 방법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생소한 직업들에 대해서는 미래 사회에는 이런 분야의 일들이 많이 생길 수 있겠구나하는 예측도 해보고 어떤 일을 하는지 보면서 정말 자신에게 맞는 일인지 아닌지를 파악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직 초등학생이니까 이 책을 자주 보면서 다양한 직업 세계가 있다는 걸 알고 자라나면서 관심있는 분야를 구체적으로 찾아나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아이랑 함께 봤답니다. 정말 유익한 직업에 관련된 책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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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라는 제가 어릴적 알고 있던 종류와 지금의 직업의 세계를 보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마음껏 꿈꾸면서 펼칠수 있는 것이 지금의 미래의 직업이 아닐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도 이런 직업이 잇어 하는 생각을 하는 직업이 있는데 미래의 우리 아이들의 앞에 얼마나 많은 직업의 종류가 있을지는 상상만 하는 것도 즐거운 일인것 같습니다. 나 아이에 맞는 직업이 무엇일가 생각을 하는것 보다는 아이의 재능이 무엇인지 아이가 좋아하는것 관심을 갖는것을 잘 살펴보아 재능에 맞는 직업을 찾는것도 방법이 아닐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직업에서부터 앞으로 바싹 다가온 직업 그리고 세로운 기술로 인해 세로운 직업까지 직업의 모든것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수 잇는 책이네요. 지금 현 상황의 직업을 보면 옛날에는 이런 직업이 있을까 하던 생각도 못해봤던 직업 종류를 읽으면서 미래의 직업이 어떠할지에 대해서는 상상만으로도 얼굴에 미소가 저절로 생기는것 같습니다. 지금의 현실앞으로 다가온 우주여행 상품이 너무나 거대한 돈을 지불해야만이 할수 있지만 우리 아이들의 세대에서는 그리 많은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아닐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너무나도 다양한 직업을 종류를 읽으면서 보편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직업의 종류만 알고 있던 저나 저희아이에게 많은 직업의 종류와 앞으로 다가올 첨단 기술의 직업, 창의성과 자신의 개성을 중시하는 현 시대의 유망한 직업의 종류에 대해 아주 자세히 배울수 있엇던 기회의 책이 었습니다. 저 또한 미래에 새롭게 등장할 직업에 대해 읽으면서 이런 직업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인간적인 면이 너무나 많이 없어지는 것은 아닐가 하는 약간은 걱정도 앞서기는 하지만 미래의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서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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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미래직업100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알게 해주면서 아이들 스스로 미래에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 보기도 하고 또 꿈을 키워 나가는데 상당부분 영향을 주는거 같아요~~~
첫째 다다는 학교에서 현장학습으로 가끔 키자니아를 가곤 하는데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면서 호기심도 부쩍 더 많이 생기는거 같아요~ <어린이를 위한 미래직업100>은 미래 유망 직업과
새롭게 등장할 직업에 대해서도 나와요~ 또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잘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직업에 대한 고정관념이 없어지는 계기가 되는거 같기도 해요.
아이와 책을 보다가 느낀건 정말 이렇게 다양한 직업이 있었나 싶더라구요.
기존에 전혀 몰랐던 직업군에 대해서 자세히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직업을 맹목적으로 갖는것이
아니라 자신의 장점을 살려 최대한 즐겁고 오래 할수 있는 직업을 선택해야 할거 같아요!!
보통 아이들은 훌륭한 사람이 된다면 의사.변호사.판사등을 이야기 하니까요~
<어린이를 위한 미래직업100>은 아이들에게 직업에 대한 가치와 의미를 다시 알게 해주기도
하고 또 직업 종류의 장단점도 생각해보며 꼭 돈을 많이 버는 직업만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도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있어요~ 화려하지 않아도 자신의 위치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도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직업중에 신분의 차이를 느낄법한 일도 많다고 생각해요! 만약 우리 곁에 환경미화원 분들이 계시지 않았다면 우리 도시는 아마 쓰레기 더미가 되어 있겠죠! 직업을 선택하기전 가치와 의미를 깨달아야 하는것도 바로 직업에 따라 사람을 달리 보는 편견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요~ 책속엔 딸아이가 되고 싶어 하는 파티시엘두 나오더라구요^^
직업의 종류가 정말 다양한데 그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필요한 정보도 제공해 주고
있어요~~~
제가 가장 공감했더 것중 하나! 대통령을 꿈꾼다면 필요한 요소~ 리더십과 소통능력. 도전정신. 도덕성과 책임과 이 세가지중 마지막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는 직업의 중요성보다 인간의 기본적인 소양을
말하는 거니까요!!
또 학력이 낮다고 해서 꼭 나쁜직업을 갖거나 그런것도 아니라는 편견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어요~ 실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더 큰 꿈과 희망을 주기도 해요^^ 직접 체험해 보진 못하지만 책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알게 되니 책을 보는 아이라면 자기 자신의 미래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기도 하고 호기심이 관심으로 바뀔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무엇보다 앞으로의 미래를 상상하고 머리속으로 그림도 그려보며 자신의 미래 직업을 더 알차게 계획할수 있는거 같아요!!~ 우리 다다는 고등학교도 요리 학교로 가겠다며 진로도 계획하긴 했는데 도중에 또 바뀔수도 있겠지만 현재는 아이의 꿈을 위해 집에서 다양한 요리체험도 하고 그러네요^^ (단 지금은 벌칙중이라 한달간 정지 되었지만....ㅎㅎ)
그리고 20년 이내 나타날 새로운 직업들 또한 흥미로우면서도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그중 기억력 증강 내과의사 라는 직업이 눈에 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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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달 전, 1학년 아이의 교실에 갔다가 교실 뒷편에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적어 둔 종이를 보게 되었다. 스물 여덟명의 아이들, 그 중에 남자아이가 16명인데 1명을 제외하고는 마술사, 축구선수, 과학자 - 이 세가지가 전부였다. 세상에 직업이 수십만 가지라는데, 생각해보니 내가 아는 직업도 겨우 100가지 넘을까? 아이의 재능을 찾아주고싶어 그동안 여러가지 활동과 체험학습을 하는 데 관심을 기울였었는데, 우선은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직업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린이를 위해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는 책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 중에서도 <얼니이를 위한 미래직업 100>은 미래 유망 직업과 새로 등장할 직업을 포함하고 있어 마음에 들었다. 커다란 책에 한 장에 하나의 직업이 소개되는데, 그 직업에 대한 간단한 정의와 한 눈에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알아볼 수 있는 그림이 나와있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그 직업을 갖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이나 직업인이 되기 위한 과정,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며 어디에서 근무할 수 있는지 등이 잘 소개되어있다. 기자를 소개하는 코너에서 홍혜걸 의학전문기자를 소개하는 등 한 가지 직업에서도 좀 더 세분화된 직업을 알 수 있는 코너도 마음에 들고, 가수 코너에서 싸이와 케이팝을 소개하는 등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예를 곁들이는 것도 마음에 든다. 노화예방 매니저, 나노 의사, 인간신체 제조회사 등 미래에 나타날 새로운 직업들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재미있었다. 아이를 붙들고 뭐가 되고 싶냐고 묻기만 할 것이 아니라, 아이에게 다양한 직업 세게를 보여주고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직업에 대해 함께 알아보며 관련된 체험을 하는 등의 노력을 한다면 아이가 보다 쉽게 자신의 꿈을 디자인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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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미래직업 100
보통 나중에 커서 뭐가 될래 라고 물어본다면, 과거에는 대통령, 과학자, 의사가 될래요에서..
지금의 아이들은 연예인이요, 프로게이머 등으로 변하였다.
시대가 변하는 만큼 아이들의 직업상도 많이 변했다. 급변하는 현실에 우스은 일도 아니다.
본서는 어린이를 위한 미래의 직업 100선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지금 현재 우리가 접할수 있는 직업도 있고, 시대가 변하는 만큼 미래에 새로 나올만한
직업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우리의 생활에서 흔히 겪을수 있는 업종과 관련하여 8개의 대분류로 구성하였다.
이어서 각 대분류에 구체적인 직업명을 반영하고 자세하게 설명하였다.
어린아이들이 혼자 보더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까지 넣어져 있어서
어린아이들이 거부감을 가지지는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들어서 회계사라는 직업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대분류는 경제/경영/서비스로 구분이 되어 있고 뒤이어서 회계사로 소개한다.
회계사의 의미에 대해서 쉽게 풀어서 서술하였으며, 뒤이어서 주의 해야할 사항이라던지
회계사가 되기 위한 자격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다.
아울러 아이가 회계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흥미나 적성 , 필요한 자질이나 능력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서술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볼수 있는 책 같다.
내 아이도 여러 책들을 통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빨리 찾고 많은 경험을 쌓고
누구보다도 현명하고 남을 배려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