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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으로 월세 부자 되기] 임대사업 시작해서 성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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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으로 월세 부자 되기 / 남성수, 홍상진 / 에밀]   제목 : [원룸으로 월세 부자 되기] 임대사업 시작해서 성공하기   주식과 부동산, 펀드, 경매, 예금적금.. 재테크의 주된 종목이다. 모든 종목들이 언제나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으며, 때론 고수익을 내기도 하고 손실을 보기도 한다. 금리와 세계 경제 현황이 주로 영향을 미친다.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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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으로 월세 부자 되기 / 남성수, 홍상진 / 에밀]

 

제목 : [원룸으로 월세 부자 되기] 임대사업 시작해서 성공하기

 

주식과 부동산, 펀드, 경매, 예금적금.. 재테크의 주된 종목이다. 모든 종목들이 언제나 수익을 내는 것은 아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으며, 때론 고수익을 내기도 하고 손실을 보기도 한다. 금리와 세계 경제 현황이 주로 영향을 미친다.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불안한 경제상황 속에서 적당한 종목은 무엇일까. 정답은 없다.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므로 자기에게 맞는 종목을 선택해서 공부하고 투자하면 된다. 심사숙고해서 투자하고 위험 부담을 줄여나가는 것이, 수익보다는 손실을 줄여나가는 것이 지금 시대의 재테크 방향이 되겠다. 

 

저자는 부동산(원룸) 임대 수익을 추천한다. 예금적금은 이미 수익을 볼 수 있는 종목에서 제외되었고, 주식이나 펀드는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 오를 땐 좋지만 내려갈 땐 원금을 잃기도 한다. 경매는 또 어떤가. 경매는 입주자의 눈물을 먹고 고수익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내키지 않는다는 게 저자의 생각이다. 참 인간적이다. 결국 부동산 임대수익이 남는다. 요즘 부동산 가격이 내려간다고 하지만, 주식과 펀드의 손실보다는 위험부담이 적고,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부동산(땅과 건물)은 남는다. 이자 부담을 견뎌낼 수 있고, 꼬박꼬박 월세 수익이 들어온다면 부동산 임대업은 괜찮은 사업이다. 또 지금의 부동산 경기도 시간이 지나면 살아날 것이다. 저자가 부동산을 추천하는 이유다.

 

저자는 오랜 시간 은행원으로 일을 했다. 그러다가 IMF 때 퇴직을 하면서 새로운 일거리를 찾게 됐다. 그때 눈에 들어온 것이 부동산 임대사업이다. 건축에 무관한 은행 일을 해왔지만, 은행에서 고객관리하고 수익률 분석, 위험분산 등의 일과 임대업의 일이 다르지 않았다. 저자는 발품을 팔고 공부를 하며, 좋은 사업 동반자들을 만나서 일을 시작할 수 있었다.

 

건축전문가나 유명 재테크 전문가들이 책을 썼다면 내용이 어렵거나 어떤 형식을 따라갈 텐데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신선하다. 건축과 임대업 초보가 그동안 시행착오를 겪었던 내용과 노하우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임대사업의 매력과 수익률에 관한 이야기. 땅이나 낡은 건물을 사서 새로 건물을 올리는 과정에서 건축의 전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하고 있다. 또 임대사업용 건물과 좋은 입지를 고르는 법도 설명이 되어있다.

 

무엇보다도 마지막 장의 ‘공실률 제로에 도전하는 임대주책 운영의 팁’은 정말 유용한 정보를 쉽게, 그리고 인간적으로 정리했다. 임대주택 사업의 성패는 ‘공실률’을 줄이는 것이다. 놀고 있는 방이 많을수록 수익은 줄어들고 다른 부작용도 나타나게 된다. 공실률을 줄이기 위한 방법과 건물을 관리하는 방법, 주변의 부동산 중개인, 임차인과의 관계에서 신경 써야 할 점들을 잘 지적하고 있다.

 

혼자서만 잘한다고 되는 게 어디 있나. 건물을 짓는 과정에서 건축 비용을 줄이고 부실 없는 좋은 건물을 짓는 것도 중요하다. 또 임차인을 구하는 과정에서 부동산 중개인의 역할도 중요하다. 중개수수료 몇 푼 아끼려고 중개인과 경쟁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중개인과 건물주가 같이 나아가는 파트너십이 있어야 한다. 건물관리를 전문업체에 위탁하는 것도 효과적으로 건물을 관리하는 비결이다. 또 임차인과 임대인의 관계도 마찬가지다. 임차인은 계약대로 임대료를 지불하고 건물을 사용하는데, 임대료가 밀리면 임차인도, 임대인도 골치 아프다. 이럴 때 무조건 법적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안 된다. 법에서는 임대료가 2회 이상 밀리면 임대인이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하지만 오죽하면 임대료를 못 내겠는가. 같이 살아야 한다. 조금 손해 보더라도 인간미를 잃지 말 것. 그것이 남는 것이다.

 

이왕이면 튼튼한 건물, 살기 편한 건물, 겉보기에도 좋은 건물을 지어야 한다. 건축주가 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저렴한 건축자재를 쓰고, 관리하기 편한 디자인의 건물을 짓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지역에 맞게,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 그 건물만 동떨어진 외관이면 어색할 것 아닌가. 그런 면에서 건축가 승효상의 말을 새겨들을만하다.

 

     사람들은 개인의 건물을 자기 것으로만 생각하지만 사용권이 있을 뿐 소유권은 사회와 시민이 가진 것이다. - 건축가 승효상

 

앞에서 책이 참 인간적이라고 했는데, 임차인과의 관계를 이야기하는 부분, 건물을 주변 환경과 어울리게 지어야 한다는 것, 경매는 입주인의 눈물을 먹고 이익을 얻는다는 내용을 보고 하는 말이었다. 돈 이전에 사람이 우선이니까.

 

제목이 노골적인 책들은 잘 안보는 편이다. 그런데 이 책은 편집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좋은 내용이 많아서, 특히 저자의 인간적인 부분을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단순히 건물을 어떻게 세우고 임대수익을 얼마를 얻고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듯 건물 짓는 과정과 주의할 점. 좋은 땅(위치)을 찾고 좋은 집(설계, 구조)을 짓는 것, 그리고 임차인을 구하고 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며 인간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흡사 인문학 서적의 성격을 보이기도 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사진이 너무 작다는 것이다. 사진이 조금 더 컸으면 보기도 편하고 좋았을 텐데 부족한 점을 꼽으라면 그 점을 들고 싶다.

o*****a 2013.08.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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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으로 월세부자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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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의 핵심은 아파트가 아니라 오피스텔인 것 같습니다. 정말 여기저기서 오피스텔 분양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요, 사실 금리 하락을 통해 아파트 전세를 통해 집을 매입해서 차익을 얻는 방법이 애매해진 상태 입니다. 집 값은 움직이지 않고 금리가 낮은데 전세가가 높아져도 대출을 다 감당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다들 돈이 없다없다 하지만 결국은 돈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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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부동산 시장의 핵심은 아파트가 아니라 오피스텔인 것 같습니다. 정말 여기저기서 오피스텔 분양 소식이 들리고 있는데요, 사실 금리 하락을 통해 아파트 전세를 통해 집을 매입해서 차익을 얻는 방법이 애매해진 상태 입니다. 집 값은 움직이지 않고 금리가 낮은데 전세가가 높아져도 대출을 다 감당할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지요. 다들 돈이 없다없다 하지만 결국은 돈 있는 사람들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이 경제가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승하는 것이 있으면 하강하는 것이 있기 마련이기에, 사실 오피스텔 자체의 월세금도 많이 떨어지긴 했지만 근본적으로 몸값이 너무 많이 오른 것 같습니다. 생각을 해보자면, 오피스텔에 사는 것이 차도남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지만 그만큼 작은 것을 원하는 사람 중 과연 그 가격에 오피스텔에 들어가서 월세를 내고 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질문에 대한 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피스텔과 가격경쟁에서 유리한 원룸이 답이라는 이야기이지요. 사실 이 책을 처음 받으면서 당연히 '내용은 원룸 구매방법' 이라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 있을 것이라는 착각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전혀 예상외로 9/10은 바로 원룸을 건축하는 방법에 있었습니다. 이걸 경제도서로 분류를 해야하는 지 건축도서로 분류를 해야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스스로 나대지나 구건물(부시고!ㅋ)에 새로 건물을 올려서 임대를 하는 편이 훨씬 좋을 것이라 생각은 됩니다. 일단 단순히 바라만 봐도 10~20%의 비용이 절감되는 효과가 있지요. 다만 그 과정이 길고 복잡한지라 그것을 생각할 여유가 없는 사람은 아예 시작조차 하기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과 같이 사전에 시행착오를 겪은 사람들의 생각을 담아놓은 책이 나온 것이겠지요.

저자는 50대에 은행에서 정리해고가 된, 어찌보면 우리 세대의 슬픈 단편을 보여주는 가장입니다. 분명 부장까지 하였다면 이미 사원으로서는 회사의 끝을 경험하고 온 사람이기에 운이 좋았다고도 볼 수 있으나 50대에 은퇴를 해도 앞으로 살아갈 날이 30년 이상 남아 있다는 것을 본다면 돈도 돈이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지낼 수는 없는 부분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자는 더 여러 가지 시도를 하였고 많은 실패도 경험을 하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나온 결론은 원룸을 직접 지어서 경영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히 하숙집과 같이 방 한 두칸을 대여하는 것이 아닌 10가구 이상의 임대를 직접 책임지겠다고 하는 것이지요. 어찌보면 업으로 삼기에는 조금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 책을 보면서 생각을 바꿔보시는게 어떨지요? 직접 만든(물론 발주겠지만...) 원룸이 애착이 안갈 수 없고, 실제 사업과 동일 선상에서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건축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결국은 임대를 위한 방법도 중요하기 때문에 뒤쪽에 자세히 소개되었습니다. 이전과 같이 '내가 방이 있으니 너희가 알아서 월세 내라' 라는 식의 주인 우선주의는 이제 버려야 할 시기이며 너무나 많은 경쟁자가 있기 때문에 그들과 어떤 차별화를 두냐에 따라서 성공하느냐 성공하지 못하느냐가 갈리게 됩니다. 사실 사업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 싶으면 출구 전략에 대해서도 조심스레 고민을 해야 할 것 입니다. 결국 새로 지은 원룸에게 사람을 뺐길 수 있는 조건이 갖춰지기 때문이지요. 아니라면 어떤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 고민을 해야 할 것입니다. 단순히 '방구해서 월세나 받아먹고 살자'라는 아닐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과연 그 방을 구하는 사람은 어떤 마음으로 구하는지 한 번쯤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쉽게 선택하지 않았을 테니 말이지요.

 

YES마니아 : 로얄 k****1 2013.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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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원룸으로 월세부자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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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으로는 살기 힘들다. 언제까지 지금의 일을 해나갈지도 모르겠다. 불안한 미래다. 노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 말이 진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부수입이 필요하다. 필자가 젊은 편이긴 하지만(상황에 따라서 그렇지 않은 편이기도 하다) 지금 월급수준으로는 나은 미래를 보장할 수 없고, 지금이라도 다른 부수입을 얻을 수 있는 부분에 관심을 보인다면 돈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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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으로는 살기 힘들다. 언제까지 지금의 일을 해나갈지도 모르겠다. 불안한 미래다. 노력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 말이 진리인지 아닌지는 모르겠다. 부수입이 필요하다. 필자가 젊은 편이긴 하지만(상황에 따라서 그렇지 않은 편이기도 하다) 지금 월급수준으로는 나은 미래를 보장할 수 없고, 지금이라도 다른 부수입을 얻을 수 있는 부분에 관심을 보인다면 돈과 관련된 면에서 근심이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부수입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던 차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필자(서평쓰는 이)에게 있어서 원룸임대사업은 무시할 수 없는 부수입이 될 것 같아 솔깃하게 된다. 그런데 원룸임대업도 따지고 들어가 보면 골치 아픈 사업으로 느껴진다. 이 책을 펼쳐보기 전 필자는 임대업을 할 때 가장 큰 문제는 꼬박꼬박 돈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었다. 경기도 불황인데 월세를 제 때 내지 않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돈을 제대로 받아낼 수 있을지 하는 생각도 들었다. 필자가 접한 뉴스에서는 임차인에게 월세를 받으러간 임대인이 죽었다는 것도 본 적이 있어서 두렵기도 하다. 하지만 이 세상에 쉬운 것이 어디 있겠는가! 노력하다보면 조금씩이라도 개선될 것 같다는 생각을 갖고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원룸짓기 전 손익계산부터 원룸짓는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필자는 예전에 어느 거리를 오가면서 ‘뚝딱 만들어진’ 것으로 보이는 A고시원을 가 본 적이 있는데, 그 고시원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배수가 형편없다는 걸 들은 적이 있었다. 그 건물주는 원룸과 관련된 건물에 대한 경험이 별로 없는 사람이고, 처음 건물을 짓고 임대한 것이라고 들었다. 결국 그 건물주는 손댈 곳이 점점 많아지니 나중에 해당 건물을 팔고, 다른 곳에 새로 건물을 지어서 임대하고 있다. 이 얘기를 듣고 처음에 건물을 지을 때는 꼼꼼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이 책에 나온 사진은 흑백사진이긴 하지만 임대건물을 짓는 걸 모르는 필자의 입장에서는 유익한 정보로 받아들여진다. 이런 점들을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자마다 평가기준이 다르겠지만, 임대정보를 갖고 있는 생 초짜 필자인 입장에서는 꽤 괜찮게 느껴지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는 느낌을 받았다. 임대인과 임차인간 다소 불편해질 수 있는 관계인데, 나름대로 원만한 관계를 맺는 방법도 나와 있긴 하지만 부족하긴 하다. 세상살이하면서 사람간의 관계를 잘 맺는 것이 힘든 것이니만큼 이 책에서도 그런 내용을 전부 다루기에는 부족함이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다보니 임대아웃소싱이라 하여 임대업과 관련하여 대신 일을 처리해주는 곳도 있다고 하니 사람과의 관계가 불편한 사람이라면 임대아웃소싱업체를 알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전혀 모르는 것보다 원룸임대업과 관련된 내용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b*****v 2013.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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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으로 월세부자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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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소개하는 문구 중 ‘30대부터 준비하고 50대부터 뛰어들어라’라는 말 때문에, 지금 30대인 내가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계속 조장하고 있는 노후에 대한 불안을 일찌감치 당겨서 하게 된 것이다. 국민연금이 머지 않아 고갈될 것이라는 소문, 점점 빨라지는 명퇴 등 사회 구조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없는 상황과, 저금리 기조의 재정 정책, 장기화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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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을 소개하는 문구 중 ‘30대부터 준비하고 50대부터 뛰어들어라’라는 말 때문에, 지금 30대인 내가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신문과 방송에서 계속 조장하고 있는 노후에 대한 불안을 일찌감치 당겨서 하게 된 것이다. 국민연금이 머지 않아 고갈될 것이라는 소문, 점점 빨라지는 명퇴 등 사회 구조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없는 상황과, 저금리 기조의 재정 정책, 장기화 되어 가는 경기침체(가끔은 정말 침체기인가 의심스럽기도 하지만), 내 예측과는 반대로 널뛰는 개미들의 무덤 주식시장의 불황 등 노후를 스스로 대비하기에는 감내해야 할 위험들이 너무 많아서 이래저래 걱정만 쌓여가게 된다. 그래서 이러한 위험에 대한 대안투자의 성격으로 부동산 투자를 많이 생각하고, 나 역시 지금은 종잣돈을 모으는 단계이지만 차후 안정적인 투자의 일환으로 부동산을 염두에 두고 있다.

 

이 책은 원룸을 짓기 위한 부지 물색에서부터 건축, 등록, 임대 사업 시행에 이르기 까지 모든 부문을 총망라해서 순서대로 다루고 있다. 일반인에게 생소할 수 있는 건축의 과정을 차근차근 설명하며 비록 사이즈가 작아 아쉬웠지만 사진을 실어 설명하고 있다. 저자 본인이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서술되어 좀 더 실제적이고 현장감이 살아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임대업을 희망하지만 원룸을 직접 건축할 때 들어가는 비용이 쉽게 감당되지 않은 사람들에게 희망적인 부분이 레버리지 효과를 설명하는 부분일 것이다. 본인의 비용으로 모든 것을 감당하기 보다는 일정 부분 대출을 받아 진행 했을 때 수익률이 더 좋게 나온다는 것이다. 다만, 주의할 것은 경기가 좋지 않을 때에는 이자 비용을 감당하지 못할 수도 있어,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건축을 할 때 건물을 임대하고, 유지 관리하는 문제까지 염두에 두고 건축하라는 조언을 귀담아 들을 만하다.

 

몇 가지 아쉬운 점은 첨부된 사진 자료가 너무 작아서 내용 확인이 불편한 점이다. 좀 더 큰 사진으로 실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저자의 직접 건축과 임대 경험이 그리 길지 않은 점도 조심스러운 부분이다. 그럼에도 저자가 60이 넘은 나이에 직접 현장에서 뛰고 있다는 사실이 임대업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격려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l***y 2013.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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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짓고 임대수익 올리기 실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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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여신부장에서 IMF때 구조조정 1순위로 직장에서 퇴출된 뒤, 자신을 비롯해 다른 네 사람과 함께 종합건설사를 만들어 주로 관급공사를 수주 받아 운영하다 홀로 독립한 저자의 처지는 굳이 IMF와 같은 경제위기가 아니라하더라도 요새 빠른 퇴직을 앞둔 이들의 눈길을 끌만하다. 사실 내 주변에도 직장인이지만 원룸이나 오피스텔 임대로 월급 외 수익을 걷어 들이고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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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여신부장에서 IMF때 구조조정 1순위로 직장에서 퇴출된 뒤, 자신을 비롯해 다른 네 사람과 함께 종합건설사를 만들어 주로 관급공사를 수주 받아 운영하다 홀로 독립한 저자의 처지는 굳이 IMF와 같은 경제위기가 아니라하더라도 요새 빠른 퇴직을 앞둔 이들의 눈길을 끌만하다. 사실 내 주변에도 직장인이지만 원룸이나 오피스텔 임대로 월급 외 수익을 걷어 들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걸로 봐서는 임대업이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 듯 싶다. 이 책의 저자는 부동산 신화가 깨질 것이란 예상도 있지만 우리나라의 땅은 좁고 인구는 많기 때문에 잠재된 수요는 여전하며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게 바로 부동산이라 강조하고 있다. 창업 후 5년까지 생존할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업종이 부동산 임대업이라면서 이 책은 원룸 형태의 다중주택에 초점을 맞춰 원룸의 신축부터 임대까지의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알기 쉽게 여러 사례들을 제시해주고 있는데, 이를테면 보증금 500에 월세 30인 방 18개가 있는 7억 원대 다중주택을 구입할 때 자기자본 4억에 보증금 1억, 그리고 모자란 2억을 연 6%로 은행 대출을 받게 되면 결과적으로 순수익이 월 400만 원 정도라 계산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절반 정도는 건축사 사무소를 통해 설계를 의뢰해 계획설계도면을 가지고 협의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 착공준비부터 기초공사, 골조공사, 외장공사, 내부공사, 내장, 인테리어, 가전 설치 공사, 시공완료 단계, 사용승인 단계까지 대략 4~5개월이 걸리는 원룸 건축 과정이 사진과 함께 담겨있다. 사진이 좀 작으며 흑백인 것이 흠이지만 먹매김, 드라이비트 시공, 동결선, 사시낑, 아시바 치기, 걸레받이, 방통 작업과 같은 건축용어들의 뜻풀이를 비롯해 건축과정을 일반인들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현행법상 개인이 직접 지을 수 있는 주택용 건축규모는 660제곱미터 이하라든지, 반드시 외장공사를 끝낸 후 내부공사를 하라든지, 철거작업과 동시에 터파기와 정화조 매설작업을 함께 하라든지, 레미콘 차 용량이 평균 6루베이고 15톤 덤프트럭의 평균 흙 적재용량이 7~8루베라든지, 타일 두 박스가 무조건 한 평이라든지, 스티로폴은 독일 바스프의 상표명이고 스티로폼은 미국 다우케미컬사의 상표명이라든지, 건폐율 60퍼센트에 용적률 150퍼센트라는 것은 1층의 면적 60평에다 이를 포함한 전체 건축 면적이 150평을 초과할 수 없다는 뜻이란 건축 상식들도 잘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사선제한 등 불리한 땅을 피하는 법, 대전 관저5지구 택지 도면을 통해 비싼 땅이 어디인지, 좋은 땅을 결정하는 기준들을 제시해주고 있으며, 토지이용계획 확인서 등 서류 확인 방법, 부동산 중개인과 좋은 관계 맺는 법 등 알짜 정보들이 가득하다.

 

d****o 2013.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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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으로 월세부자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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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원룸으로 월세부자되기였다. 원룸 투자에 대해서는 평소에 관심이 많아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이 책은 저자가 IMF를 겪으며 은퇴 후 직접 뛰어 다니면서 성공한 원룸임대사업의 실전 노하우를 담은 책이라 할 수 있다. 단순히 임대수익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땅 찾기에서부터 시작해 건축과정, 임대운영 및 관리에 이르기까지 원룸임대사업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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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원룸으로 월세부자되기였다. 원룸 투자에 대해서는 평소에 관심이 많아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은 저자가 IMF를 겪으며 은퇴 후 직접 뛰어 다니면서 성공한 원룸임대사업의 실전 노하우를 담은 책이라 할 수 있다. 단순히 임대수익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땅 찾기에서부터 시작해 건축과정, 임대운영 및 관리에 이르기까지 원룸임대사업의 모든 것을 포함하고 있는 책으로, 직접 경험에서 나온 것들이어서 상세한 설명이 되어 있었다. 저자는 차세대 부동산 수익모델인 주택 임대업, 특히 원룸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그동안 오피스텔이나 상가가 수익형 부동산으로 커다란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공급과잉과 시장침체로 인한 공실률의 증가로 수익률이 점차 떨어지고 있다. 따라서 이제 안정적인 수익은 물론, 투자에 따른 가치상승까지 누릴 수 있는 주택 임대업, 특히 건축에서 임대까지 모든 것을 함께 하는 원룸임대업이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가 원룸임대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점은 공실률을 제로로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부동산 중개인과 돈독한 파트너십을 맺어라, 새 건물과 오래된 건물의 가격 경쟁력을 활용하라, 임대 관리를 대신해주는 아웃소싱 서비스를 활용하라 등 ‘공실률 제로에 도전하는 임대주택 운영의 정보들을 알려주며 원룸임대를 당장의 수익만이 아닌 장기적이고 성공적 창업이 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었다. 그리고 임대사업을 하기에 좋은 땅은 어떤 곳인지, 좋은 땅을 결정하는 기준, 땅 계약 전에 알아야 할 점 등 처음 임대업을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매우 실질적이고도 생생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었다.


저자는 현재 월급쟁이에서 원룸임대 사업가로 변신해 살아가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원룸 임대사업이 가져다 준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저자는 앞으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확실히 새롭게 변신한 저자의 모습에 놀라움과 대단함을 느꼈다. 그리고 원룸임대 사업도 조금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a***0 2013.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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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부동산의 꽃 원룸, 건축에서 임대까지 원룸으로 월세부자 되기
"돈이 되는 부동산의 꽃 원룸, 건축에서 임대까지 원룸으로 월세부자 되기" 내용보기
재테크 친구 진호가 강추해준 책이었다. 부동산의 주기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다른 쪽에서 투자 수익을 찾고 있지만, 부동산 경기가 한번 침체하면 그때 들어가도 된다고 생각하기에, 항상 경매, 내 집짓기에 관려해서 꾸준히 책을 보고있었다.   내 집 짓기 관련해서는...전공분야가 아니었기에..실무적인 경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항상 생각했다. 하지만 이
"돈이 되는 부동산의 꽃 원룸, 건축에서 임대까지 원룸으로 월세부자 되기" 내용보기

재테크 친구 진호가 강추해준 책이었다.

부동산의 주기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다른 쪽에서 투자 수익을 찾고 있지만,

부동산 경기가 한번 침체하면 그때 들어가도 된다고 생각하기에, 항상 경매, 내 집짓기에 관려해서

꾸준히 책을 보고있었다.

 

내 집 짓기 관련해서는...전공분야가 아니었기에..실무적인 경험(?)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고 항상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참으로 공장 현장에 관련한 예시 사진이 많아서... 속으로 아! 이거구나~!

라는 생각이 떠오를 정도로 많은 궁금증을 해결해준 책이었다.

 

경매의 전체적인 흐름도 쉽게쉽게 설명해줘서 인지..초보자분들이 부담스럽지 않게 볼 수 있는

그런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떤 책이든 한번에 내 책으로 만들수가 없다.

이 책을 읽으면 경매를 완벽하게 알 수 있을까??? 이런 책은 없다. 하지만 이 책이 내가 읽어온

어떤 책들보다 쉽게 설명되어 있다는 것은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다.

 

그냥 자연스럽게 읽고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책과 관련된 주제들이 나에게 흡수가 되어가는게

느껴진다.

경매가 어렵다고 느껴진다면 그건 정상이다. 나 또한 그랬으니깐 당연하다고 본다.

인간이 지식을 습득하는 방법중에 여러권의 책을 읽는거 말고 좋은 방법이 또 있을까??

 

 

m******p 201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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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으로월세부자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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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익형 부동산하면 떠오르는 것은 오피스텔이나 상가였다. 하지만 공급과잉과 시장침체로 인한 공실률의 증가로 수익률이 예전에 비할 바가 아닌 상황이 됐다고 생각한다. 금리, 증시불안, 노후대책 자산관리 등으로 사람들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있는 현재 상황에 원룸 임대사업은 유망 재테크 수단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것 같다. 원룸 임대 사업"의 특성이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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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수익형 부동산하면 떠오르는 것은 오피스텔이나 상가였다.
하지만 공급과잉과 시장침체로 인한 공실률의 증가로 수익률이 예전에 비할 바가 아닌 상황이 됐다고 생각한다.

금리, 증시불안, 노후대책 자산관리 등으로 사람들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있는 현재 상황에 원룸 임대사업은 유망 재테크 수단으로 관심을 끌고 있는것 같다.

원룸 임대 사업"의 특성이랄 수 있는 실속 있고 안전한 투자와 높은 수익률 향후 관리까지 쉬운 재테크의 꽃이란 생각이다.

실속 있고 안전한 투자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공급과 독립된 공간을 원하는 젊은 층 등의 계속적인 수요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서 원룸주택의 주가가 꾸준히 오르고 있는 것이다.

또한 건축법과 주차장법 개정으로 인해 건축, 설치 기준이 강화되어 원룸 및 다가구주택의 신축이 저하 되어 기존 원룸 및 다가구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더 많은 상승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산업의 발전으로 특정지역의 개발과 인구집중 시설이 건립되면서 원거리 출,퇴근이 불편함해소와, 시간의 절약, 나아가서 여유를 병행하고, 편리하고 아늑한 나 혼자만의 공간을 원하는 싱글족, 소호족, 대학생, 신혼부부등에 적합한 적은 규모와 저렴한 임대를 원하는 수요에 적당한 아이템이 원룸 임대 사업이다.
이 책의 저자는 평범한 월급쟁이였던 저자가 IMF를 겪으며 50이라는 나이에 거리로 내몰린 이후, 직접 발로 뛰면서 성공한 원룸임대사업의 실전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노하우 중 원룸임대의 성패를 가르는 가장 중요한 점은 ‘공실률을 제로로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사회생활 패턴의 변화, 즉 가족 구성원의 핵가족화로 혼자 사는 사람이 급즈하고 있는 현실에 주택이

단순히 살기 위한 곳 이라기보다는 하나의문화 공간처럼 변화해가는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좋았다.

다양한 원룸 투자 사례를 실어 본인의 투자와 비교해볼 수도 있어 좋았다.
 매수를 원하는 투자자에게는 투자 노하우, 매도자에게는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도 알려준다.
단순히 임대수익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땅찾기에서부터 시작해 건축과정,
임대운영 및 관리에 이르기까지 원룸임대사업의 모든 것을 아우르고 있는 책으로, 직접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들이니만큼 향후 원룸 임대사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이라면 꼭읽어보길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k****0 201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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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으로 월세부자 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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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매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경매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관련 책을 여러권 읽어보았는데요~ 최근 추세를 보면 경매시장이 상당히 과열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경매업에 초기에 진입했던 선수?분들이 다양한 강의 및 학원 비즈니스에 나섰던 것도 그 원인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엔 은퇴자 분들도 소일거리 삼아서 진출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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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경매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경매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관련 책을 여러권 읽어보았는데요~ 최근 추세를 보면 경매시장이 상당히 과열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경매업에 초기에 진입했던 선수?분들이 다양한 강의 및 학원 비즈니스에 나섰던 것도 그 원인 중 하나가 될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엔 은퇴자 분들도 소일거리 삼아서 진출하는 추세라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전체 경매시장의 낙찰율을 올리면서 낙찰가는 높임으로 수익성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안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신축'입니다. 물론 신축에 나서려면 필요 자금도 상당히 많아야 하고 여러가지 복잡한 과정을 감당해야 하는 부담이 크지만 그만큼 수익적 측면에서도 높은 수익을 올릴 가능성이 있고, 그만큼 체계적인 임대사업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존재합니다.

 

이 책은 신축을 통해 임대사업에 나서고자 하는 독자들이 참조하면 좋을 책입니다. 다만 이 책의 주된 독자를 감안했을 때 이 책의 '원룸으로 월세부자 되기'라는 제목은 다소 모호한 부분이 있습니다. 정확히 내용을 반영하려면 '원룸신축으로 월세부자 되기'가 맞는 제목이 될 것 같습니다.

 

책의 진정한 가치는 저자가 가지고 있는 '진정성'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여러권 접하다 보면 그 중 저자의 진정성이 돋보이는 몇 가지 책을 만날 수 있는데요~ 저는 이 책이 이런 종류의 책 중 하나라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은행원이었다 구조조정 된 이후 새로운 길을 찾는 가운데 원룸 신축의 길로 들어서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어떻게 해서 원룸 신축에 나서게 되었는지, 실제 신축에 나설 때 어떠한 점을 꼼꼼히 보고 챙겨야 하는지에 대한 소소한 팁들이 고스란이 담겨져 있습니다.

 

만약 독자 중에 원룸신축을 고려하고 있다면, 시작하기 전에 몇 번은 읽으면서 기본적인 이론을 체화할 필요가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사실 저도 이 책 내용 중 몇 가지는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있었지만, 이는 실제 나중에 건축을 하게 된다면 적용해보고 이해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이 책을 읽고나면 오히려 반대로 원룸 신축에 대한 두려움이 생길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종 규제와 프로세스 등을 감당하려면 복잡하고 어려운 길을 걸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안정적인 자산관리 툴로서 임대주택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면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j******9 201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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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으로 월세부자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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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어가고 있다. 의학의 발달과 식습관의 변화 그리고 편안한 삶을 비롯한 많은 이유로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찍부터 노후를 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다. 바로 재테크 수단을 다양하게 살펴보는 것인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원룸이다.   저자인 남성수 홍상진씨는 많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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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평균수명이 80세를 넘어가고 있다. 의학의 발달과 식습관의 변화 그리고 편안한 삶을 비롯한 많은 이유로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일찍부터 노후를 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 지고 있다. 바로 재테크 수단을 다양하게 살펴보는 것인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원룸이다.

 

저자인 남성수 홍상진씨는 많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신이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많은 희망을 선사해주고 있다. 1998 IMF이후 많은 사람들이 퇴직을 하게되었으며 그 이후 정년은 보장하기 힘들었고 40-50대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나서거나 새로운 창업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되었다. 그리고 안정적인 측면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하고 있는 은행 이자는 더이상 경제성장률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시기에 사업은 새로운 돌파구가 될것이다.

 

사업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인데 신생기업의 절반 이상이 2년이내에 폐업을 하고 수익을 창출하지 못하고 손실만내는 기업들이 속출하고 있다. 창업하기위해 투자를 받은 대출이자를 갚는것에도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이맫사업은 그중에서도 창업후 그나마 오랫동안 생존할 확률이 높은 업종중에 하나이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에는 오피스텔 원룸 임대로 큰 수익을 거두고 있는 이들이 나타나고있다.

 

이 책은 임대사업의 입문에서부터 수익이 발생하기까지 모든것을 총괄적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임대사업을 처음하고 현재하고는 있지만 어떻게 하면 좀더 수익을 발생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기존의 건물을 구입해서 임대하는 것에서부터 새로운 건물을 건축하여 임대를 하는 과정에 대한 설명이 있는 3파트는 임대 전문가로서 나아갈 수 있는 키 포인트가 되는 부분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빠트리면 안되는 부분까지 체크가 되어있다.

 

예전에 부동산 신화로 일컫는 강남지역의 신화는 깨질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지만 아직까지 강남, 분당, 판교, 일산 등 새로운 신도시들이 지속적으로 개발이 되고 있으며 그로인해서 새로운 투자처가 생겨나고 있다. 그리고 안정적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서 이곳으로 투자를 아낌없이 하고 있는 사람들도 많이 있다. 이 책은 실전적인 책으로서 그들에게 큰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 생각이 들어 추천해주고 싶다.

 

l*******b 201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