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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 - 네 개의 그릇] 네 걔의 그릇으로 들여다 보는 세상! 상상력의 힘!
"[논장 - 네 개의 그릇] 네 걔의 그릇으로 들여다 보는 세상! 상상력의 힘!" 내용보기
[논장 - 네 개의 그릇] 네 걔의 그릇으로 들여다 보는 세상! 상상력의 힘! 그리고 특별한 메세지를 전해줘요!    논장의 '네 개의 그릇'   처음 네 개의 그릇을 접했을 때 여누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초등국어교과서 수록 도서중에 '생각하는 ㄱ ㄴ ㄷ'을 본적이 있는데, 같은 작가라서~ 더 관심이 갔어요.   '생각하는 ㄱ ㄴ ㄷ'을 보면서 참 독특하면서도 기발하다는
"[논장 - 네 개의 그릇] 네 걔의 그릇으로 들여다 보는 세상! 상상력의 힘!" 내용보기

[논장 - 네 개의 그릇]

네 걔의 그릇으로 들여다 보는 세상! 상상력의 힘! 그리고 특별한 메세지를 전해줘요! 

 

논장의 '네 개의 그릇'

 

처음 네 개의 그릇을 접했을 때

여누가 초등학교 입학하고~ 초등국어교과서 수록 도서중에

'생각하는 ㄱ ㄴ ㄷ'을 본적이 있는데,

같은 작가라서~ 더 관심이 갔어요.

 

'생각하는 ㄱ ㄴ ㄷ'을 보면서 참 독특하면서도

기발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작가이름을 기억하고 있었거든요..

 

'생각하는 ㄱ ㄴ ㄷ' 보기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어린이와 어름이 함께 보는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에요.

특히, '네 개의 그릇'은

작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꼽는 다고 해요.

 

 

 

 

 

 

논장의 '네 개의 그릇'은

 

네 개의 그릇으로 세상을 들여다봐요.

우리는 네 개의 그릇으로 어떤 세상을 들여다 볼까요?

 

네 개의 그릇은 '책'에 대한 책이에요.

 

 

 

 

논장의 '네 개의 그릇'은

 

네개의 그릇으로 만들어내는 세상은 곧

우리가 읽는 '책'에 대한 내용이에요.

 

'책'은 작가가 쓸 수도 있고,

그려 낼 수도 있고,

상상해 낼 수도 있는데,

세상의 모든 것에 대한 책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말이다.

 

- 출판사 소개-

 

 

 

 

 

 

 

논장의 '네 개의 그릇'은

상상의 그림책 시리즈로

한가지 모양으로 다양한 세계를 만들어 보면서

그것은 우리가 읽는 책과 연관 지어 있어요.

 

작가의 '생각하는 ㄱ ㄴ ㄷ'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작가는 한 가지 모양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다양한 모양을 연출하는 감각이 뛰어난 거 같아요.

 

그것은 곧 아이들에게 상상력의 힘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처음 '네 개의 그릇'을 보았을때는

네 개의 그릇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라는

상상력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네 개의 그릇'을 다보고 나서는

그 상상력을 고스란히 책 속에 담을 수 있는

내용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이렇게 평범한 '네 개의 그릇'도

이상한 나라에서도 다 쓰일데가 있죠.

 

그럼, 평범한 '네 개의 그릇'이

어떻게 쓰일까요?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이야기 해보면

바로 그것이 또 다른 책의 내용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렇게 평범한 '네 개의 그릇'도

이상한 나라에서도 다 쓰일데가 있죠.

 

그럼, 평범한 '네 개의 그릇'이

어떻게 쓰일까요?

어떻게 쓰이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이야기 해보면

바로 그것이 또 다른 책의 내용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논장 ' 네 개의 그릇'은

좀 더 특별한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어요.

 

네 개의 그릇이

세상의 다양한 책으르 연출하는 이 모든 상황을

도서관에서 오랫동안 아무도 빌려 보지 않는,

버려지 책들의 종이를 사용해서 만들었다는 사실이에요.

 

누렇게 바랜 종이,

원래의 색을 잃은 종이

찢어지고 해어진 종이들은

'네 개의 그릇'안에서 모아지고 붙여지고

나눠지면서 다시 살아났다.

 

 

 

 

 

 

 

 

네 개의 그릇을 다 읽고 나서 마지막에

도서관에서 오랫동안 아무도 빌려보지 않은 버려지 책들의 종이를

이용해서 만들었다는 내용을 보고

여누와 저 모두~

우와~~ 하고 감탄을 했어요.

 

작가는 이처럼~ 네 개의 그릇이 주는 상상력의 힘에 덧붙여

마지막에는 반전(?)과 함께 상상력의 힘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래서, 작가의 그림책은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그림책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듯해요.

 

 

 

 

 

 

 

네 개의 그릇과 함께 온 상상스케치북~

처음에 여누는 책보다~ 요~ 상상스케치북에 더 관심을 가지더라구요..^^;;

 

 

 

 

 

 

 

상상 스케치북에는 네개의 그릇을 좀 더 잘 이해 할 수 있는

설명이 함께 있어요.

 

이 책은 '책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그러니까 제 작업 방식에 대한 책이기도 합니다.

다시 말하면 작가를 보여 주는 책이지요.

네 개의 그릇놀이는 재미있게 즐길 수도 있지만,

정말로 말하기 힘든 일들,

그러니까 전쟁이나 굶주림에 대해 말할 수 도 있습니다.

이러한 상상력이 바로 그림책이 가진 힘입니다.

 이 책의 힘으로 사회적 불평등을 없앨 수는 없겠지만,

이 책 덕분에 그것에 대해 생각은 할 수 있습니다.

네 개의 그릇이 두개의 지구 모양이 되어서,

우리에게

우리가 사는 세상의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보여 줄 수 있으니까요.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

 

 

 

 

 

 

작가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모두 이해하기는 힘들수도 있지만,

무엇인가를 느끼게 해줄 수는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작가처럼 네 개의 그릇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멋진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거예요..

 

 

 

 

 

 

여누가 관심을 보이며 좋아했던

 네 개의 그릇의 상상스케치북이에요.

상상스케치북에는 네개의 그릇이 있어요.

그 그릇으로 마음껏 상상해보고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여누는 4개의 오뚜기를 만들었어요..ㅎㅎ

어머, 왜 가격이 차이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가격도 있는 걸요..ㅋㅋ

 

 

 

 

 

꼭 네개의 그릇을 그대로 이용하지 않고

반대쪽에 하나의 그릇을 더 그려줘서 무당 벌레도 만들었어요.

 

그리고~ 우산...

우산은 네 개의 그릇 책속에도 등장하는데~

여누는 우산을 들고 있는 사람의 표정에 포인트를 주었어요..

우산이 뒤집혀져 놀라는 사람표정....^^;;

 

 

 

 

 

 

이건 뭘까요?

마음데로 그려보세요~~라는 아무것도 없는 페이지...

이 페이지에 여누는 당당히

'쉬 기'라고 표현해주었어요...

이것이 바로 여백의 미가 주는 편안함일까요? ^^;;

 

 

 

 

 

i******4 2013.07.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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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책의 의미를 체험해보고 싶은 책
"더책의 의미를 체험해보고 싶은 책"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나오는 길목에 [더책]이라는 코너에서 발견한 책자세히 들여다보니..앱을 활용하는 책인듯하네요책에 표시에 되어있어서..궁금함에 대출을 했네요. 더책이란? 종이책에 NFC칩이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만 있으면 오디오북, 동영상 등 디지철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더책은 전문 성우의 실감 나는 오디오북을 통해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
"더책의 의미를 체험해보고 싶은 책"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나오는 길목에 [더책]이라는 코너에서 발견한 책

자세히 들여다보니..앱을 활용하는 책인듯하네요

책에 표시에 되어있어서..

궁금함에 대출을 했네요.

 

더책이란?

 

종이책에 NFC칩이 내장되어 있어 스마트폰만 있으면 오디오북, 동영상 등 디지철 콘텐츠를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입니다.

더책은 전문 성우의 실감 나는 오디오북을 통해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들이 독서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너무나 신기한 맘에 빌렸는데..

아주 작에 마지막 한 줄을 못 읽었네요..ㅠㅠ

(아이폰 사용 불가)

 

대출하고 나오면서 또 대출을 한거라..미처 확인하지 못하고..ㅠㅠ

집에와서 앱을 찾아보니..

발견이 안되서 확인해보니..아이폰..(제 폰이 아이폰이라..)

 

결국 더책의 취지는 파악하지 못했네요..

이렇게 원이

네 개의 그릇이 되고..

팔랑팔랑 바람개비도 되고

무당벌레로도 변신!!

피자한 조각까지..

 

글밥이 많지 않기에..상상의 나래를~~

색다른 느낌으로 들으면서 읽고싶었던 책인데..

꼼꼼하지 못해서 아쉬움은 있지만..다른 핸드폰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아니면..더책이 아이폰까지 개발해주기를 바래보면서..

마지막 장에 이런 멘트가..

 

오랫동안 아무도 빌려 보지 않는,

버리는 책들의 종이를 사용해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색다른 의미를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인듯합니다.

s***y 2017.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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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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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인 상상력의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책  투박해 보이고 단순해 보이는 이 네 개의 그릇이 작가의 상상을 통해 어떻게 멋지게 변화될지 시작부터 궁금해 지는 책이였어요...   창의력과 거리가 좀 먼 저는 책장을 넘기면서 기발하고도 재미난 작가의 상상에 웃음을 짓기도 했고 또 때론 숙연해지기도 했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의 느낌처럼 우리 아이들
"네 개의 그릇" 내용보기

시적인 상상력의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책

 
투박해 보이고 단순해 보이는 이 네 개의 그릇이 작가의 상상을 통해 어떻게 멋지게 변화될지 시작부터 궁금해 지는 책이였어요...

 

창의력과 거리가 좀 먼 저는 책장을 넘기면서 기발하고도 재미난 작가의 상상에 웃음을 짓기도 했고 또 때론 숙연해지기도 했고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의 느낌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참 신선하게 다가왔던 책이였던것 같아요...

단순한  네개의 그릇에 참 많은 함축적인 의미가 닮겨있고 또 생각하게 만들고...

나눌수 있게 만들고 상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는게 좋았던것 같아요.

 

네 개의 그릇]에 대해 이보나는 이렇게 말한다. "네 개의 그릇에 대한 이 책은 저에게는 매우 중요한 책입니다. 저는 언젠가 책들이 이 세상을 더 좋은 곳으로 만들고, 책을 만드는 우리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그런 책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을 무척 좋아해서 가는 데마다 이 원고를 보여 주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다양한 그림책을 만나보는건 늘 설레는 일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9*****5 2014.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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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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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좋아하는 네 개의 그릇입니다. 읽어줘도 멋진아들은 아직 이해가 안되는듯.. 자꾸 딴소리 하네요..ㅋㅋ 오늘도 책읽는 모습을 찍는건 거부당했어요. 요즘 자꾸 책 읽을때 사진찍으면 무지 싫어라 합니다..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는 책.. 이 네개의 그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햇살 쨍쨍한 요즘 같은 날, 요렇게 멋진 선그라스가 될 수도 있
"네 개의 그릇" 내용보기
 
엄마가 좋아하는 네 개의 그릇입니다. 읽어줘도 멋진아들은 아직 이해가 안되는듯..
자꾸 딴소리 하네요..ㅋㅋ 오늘도 책읽는 모습을 찍는건 거부당했어요.
요즘 자꾸 책 읽을때 사진찍으면 무지 싫어라 합니다..
 
 
무엇이든 상상할 수 있는 책.. 이 네개의 그릇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햇살 쨍쨍한 요즘 같은 날, 요렇게 멋진 선그라스가 될 수도 있고요.
 
 
저 멀리 둥둥 떠 있는 외딴 섬이나, 거북이 등이 될 수도 있지요.
 
 
우리방에서도 볼 수 있는 익숙한 밤의 모습일 수도 있구요.
 
 
멋진아들이 싫어하는 영어알파벳을 배우는데도 이용할 수 있네요..ㅋㅋ
 
 
책에서 엄마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물론 다른 그림도 다 맘에 꼬옥~~들지만요.
 
 
이런 기쁘기도하고, 슬프기도 한 모습을 표현할 수도 있네요.
 
 
모두가 공평하게 조금씩 나눠 가질 수 있는 이런 것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네개의 그릇입니다.
 
 
네개의 그릇으로 여러가지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았네요.
멋진아들은 이 지구를 보더니 ,.......
엄마, 브라자 같아...했지만요..ㅋㅋㅋㅋ
 
 
그림도, 글도, 그리고 책에 사용된 종이까지도 다 맘에 듭니다.
정말 많은 생각과 상상을 할 수 있는 책, 한번 읽어보세요.
(130815)
 
s*****k 2013.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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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개의 그릇]사라질 폐서로 공생과 휴머니즘을 전하는 명품그림책
"[네개의 그릇]사라질 폐서로 공생과 휴머니즘을 전하는 명품그림책" 내용보기
표지에는 오래된 책표지 같은 바탕에 네 개의 투박한 그릇이 차곡히 포개여져 있지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작가가 이 네 개의 그릇으로 과연 무엇을 이야기 할것인지 표지를 보니 더 궁금해졌답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엔 이 책의 그림들은 오랫동안 빌려보지 않는 도서관의 버리는 책들로 꾸며진 그림책이라 밝혀 두었지요. 버려질 책들의 전혀 새로운 탄생이겠지
"[네개의 그릇]사라질 폐서로 공생과 휴머니즘을 전하는 명품그림책" 내용보기

표지에는 오래된 책표지 같은 바탕에

네 개의 투박한 그릇이

차곡히 포개여져 있지요.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작가가

이 네 개의 그릇으로 과연 무엇을 이야기 할것인지

표지를 보니 더 궁금해졌답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엔 이 책의 그림들은

오랫동안 빌려보지 않는 도서관의 버리는 책들로 꾸며진

그림책이라 밝혀 두었지요.

버려질 책들의 전혀 새로운 탄생이겠지요?^^

첫 페이지를 넘기면 작가는 책안에서는

무한하고 자유로운 상상을 할 수 있다는

메세지로 이 그림책에 점점 무한한 상상력이 발휘될것 이라는

힌트를 던져주고 있답니다.

이보나 작가는 글자 한줄 한자까지 잘라내어

빗줄기로도 꽃잎으로도 표현했으며

그림의 배경으로는 책의 면지를 멋지게 활용하고 있었지요.

각 페이지마다 네개의 그릇들이 상상밖의 모습으로

스토리와 함께 나타나기도 하는데요,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이니 역시 자동차를 타는 아이들이 등장하는

재미난 페이지도 빠지지 않는군요.

세개도 다섯개도 아닌

그릇들이 다양하게 변신하면서 딱처음 나온 그릇 네 개로만

변함없이 활용하여

메세지를 만든다는게 이보니 작가의 특별한 기술이겠지요.

그릇들로 뒤에가선 가진자와 못가진자의

불공평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지요.

이것을 하루아침에 바꿀 수는 없다해도

가진 자와 못가진 자의 구분이 없이 양보를 더해

같은 접시에 똑같이 자른 파이를 모두가 같이 나눠먹는다면

공평하게 모두의 행복으로 이어질 수 있겠지요.


이 그림책을 다 덮고도 오랫동안

생각하게 만들었던 그림책~

단순한 그릇이 바람개비로도 썬글라스,

거북이와 무인도, 시계로,알파벳으로,

아이의 예쁜 입으로, 그릇으로

변할 수 있었던건 작가의 상상력이 무한했기 때문이리라.


네 개의 그릇이 단순히 읽고만 끝나지 않고

읽은 아이들은 누구든 작가처럼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워크북이 증정되었답니다.

우리 경이는 기차도 그리고 모래시계와 돼지도 그렸답니다.

한꺼번에 다 하기보다 하루하루 조금씩 해보는게 더

반짝 아이디어도 솟아나고 더 효율적이겠지요?

경이는 기차와 모래시계, 귀여운 돼지를 그렸지요.

아이의 상상력은 정말 무한한것 같아요.

맨 마지막 페이지에 나왔던 조각은 어떻게 자르는지

경이와 함께 동그란 종이로 접어서 잘라보는 놀이도 했지요.


동그란 종이를 두 개로 네 개로 여섯개로 나눠보면서

자연스레 분수놀이로도 이어졌답니다.

파이조각을 이쁘게 꾸미기도 했구요.

경이는 이러면서 나눔의 미학을 함께 배운듯합니다.

이 그림책은 제일 뒷부분이 더 심도있게 느껴지네요.

뒷이야기를 하기위해 앞에서 다양한 그릇들의

놀라운 변신을 선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연필]과[ 문제가 생겼어요] 다음으

우리집에 소중히 간직될 이보나 작가의 그림책이 될 것 같습니다.

p*****9 2013.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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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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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그릇 논장     이 책의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는 폴란드 작가로 감수성이 돋보이는 그림과 철학적 메세지를 담고 있는 글이 담긴 책을 만들고 있다. 이 작가의 책, '문제가 생겼어요'를 읽었을 때, 다리미 자국이라는 하나의 사물을 통해 유연적인 사고를 해 볼 수 있는 멋진 경험을 했었다. 그래서 다음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작가의 작품이 나오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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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그릇

논장

 


 

이 책의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폴란드 작가로 감수성이 돋보이는 그림과 철학적 메세지를 담고 있는 글이 담긴 책을 만들고 있다. 이 작가의 책, '문제가 생겼어요'를 읽었을 때, 다리미 자국이라는 하나의 사물을 통해 유연적인 사고를 해 볼 수 있는 멋진 경험을 했었다. 그래서 다음에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작가의 작품이 나오면 꼭 만나 봐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본 '네 개의 그릇'도 이 작가가 가진 독특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작품이다. 그릇은 그릇일 뿐. 그릇이 다른 뭔가가 될 수 있나? 이 책을 읽기 전에 그런 평범한 생각은 잠시 접어 두어야 한다. 네 개의 그릇이 이렇게도 저렇게도 변해서 다른 무언가가 될 수 있고, 특별한 의미를 가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


 


 


 

좋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만의 상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다. 현실에서는 인정받지 못하거나 불가능한 상상 속의 일이 책 속에서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가능한 일이 되기 때문이다. 작가는 책 맨 앞 페이지에서 알려 준다. 책 안에서는 무엇이든지 상상할 수 있다고. 책 안에서는 무엇이든지 쓸모가 있다고. 보통 그릇 네 개가 비를 막아주는 우산이 되기도 하고, 햇빛을 막아주는 멋진 선글라스가 되기도 하고, 가벼운 바람따라 돌아가는 바람개비가 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단순히 요술쟁이처럼 네 개의 그릇이 다양하게 모습만 변화시키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그 다양한 모습들 속에 담긴 메세지가 무엇인지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다. 네 개의 그릇이나 그 그릇들이 다르게 바뀐 모습들 밖으로 내 비치든 내 비치지 않든, 생각을 통해 철학적인 삶의 문제를 깨닫고 그 가치를 얻을 수 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꼭 어린 아이들만이 볼 수 있는 창작그림책이라고 단정짓긴 어렵다고 본다. 어른인 내가 읽어도 곰곰히 생각해야 하는 장면들이 제법 나오니 말이다.

이 책의 전체적인 그림의 분위기에서 마치 여러 부분부분들을 짜집기해서 완성한 것처럼 느껴졌는데 책을 다 읽고 나서 보니 알게 되었다. 도서관에서 아무도 빌려 보지 않아 버리게 된 책들의 종이를 사용해서 이 책을 만들었다는 것을. 버려지던 종이가 다시 살아나서 이렇게 멋진 책이 탄생되었다니 놀랍다.

네 개의 그릇. 화려하지 않고 단순하면서 소박한 모습을 한 네 개의 그릇을 보며 나만의 네 개의 그릇을 상상해 본다. 그 무엇이 되든 그것은 내 자유다. 이 책이 그래도 좋다고 알려 줬으니까.

 

 
e******1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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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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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인 상상력의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신작 네개의 그릇은 아이에게 이야기 안 해주고 처음 읽어주니 딱하고 알더라고요. "어 이 책은 문제가 생겼어요와 우리 딸은 어디있을까? 와 비슷한 책이다" 하고 알더라고요 모두 같은 작가의 책이거든요.이 작가가 아이들에게 각인이 확실히 찍혀있다는 이야기겠지요. 상상그림책 시리즈로 한 가지 모양이 연출하는 감각적인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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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인 상상력의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신작 네개의 그릇은

아이에게 이야기 안 해주고 처음 읽어주니

딱하고 알더라고요. "어 이 책은 문제가 생겼어요와 우리 딸은 어디있을까? 와 비슷한 책이다"

하고 알더라고요

모두 같은 작가의 책이거든요.이 작가가 아이들에게 각인이 확실히 찍혀있다는 이야기겠지요.

상상그림책 시리즈로 한 가지 모양이 연출하는 감각적인 이야기를 꾸주하게 푸어온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가 이번에는

전작들만큼이나 네개의 그릇도 간결하면서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한 동화입니다.

네 개의 그릇입니다

이것들로 어떻게 그려낼지 너무 궁금해 하면서 책을 읽었답니다.

이것들로 정말 여러 이야기들을 이야기해주고

그림들을 그려내고

정말 작가가 천재같다는 생각까지도 들더라고요.

네 개의 그릇으로 상상하여 그려낸 그림들은

보고 또 보고

너무나 예쁘네요

또한 네개의 그릇이 세상의 다양한 책을 연출하는 이 모든 상황을

도서관에서 오랫동안 아무도 빌려보지 않는 버리는 책들의 종이를 사용해서 만들었다는 사실은

더욱 놀랐는데요.

책에 대한 이야기르 책의 종이를 활용하여 들려주는 기발한 아이디어가 숨어있기도 합니다.

마치 한 줄의 시와 같은 문장과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 단순함의 매력을 모두 갖춘 네 개의 그릇은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보는 그림책으로 더욱 더 유명해질 듯 하네요.

아직 그림을 모르는 아이들에게도 그림을 보여주며 읽어주어도 참 좋을 듯 해요.

네 개의 그릇은 상상력의 힘, 그림책의 힘이 빛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랍니다.

s******1 2013.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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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개의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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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보고 싶었던 네 개의 그릇 책입니다. ^^     본 책과 워크북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                   표지에 나와 있는 네개의 그릇...     이 그림책은  그릇 이 주인공이 아닌 그릇으로 형상화된 이미지가 표현해내는 상상력에 관한 책이에요.   기대했던거보다 더욱더 매력적인.. 내용^^   한장 한장 펼칠때마다 우와.. 재미있다. 이런 생각을 할
"네 개의 그릇" 내용보기

너무나 보고 싶었던 네 개의 그릇 책입니다. ^^

 

 

본 책과 워크북으로 나뉘어져 있어요. ^^

 

 

 

 

 

 

 

 

 

표지에 나와 있는 네개의 그릇...

 

 

이 그림책은  그릇 이 주인공이 아닌 그릇으로 형상화된 이미지가 표현해내는 상상력에 관한 책이에요.

 

기대했던거보다 더욱더 매력적인.. 내용^^

 

한장 한장 펼칠때마다 우와.. 재미있다.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구나.. 라면서 기쁘게 즐겁게 읽어내려간 책입니다.

 

 

 

 

 

 

보통 그릇 네개.. ^^

 

 

 

 

 

 

그릇은.. 아이들의 버라이어티한 표정속에 숨은그림처럼 꼭꼭 숨어 있을 수도 있구요..

 

맛난 호두?의 딱딱한 껍데기가 될 수도 있어요.

 

 

 

 

 

 

귀여운 무당벌레의 날개가 될 수도 있고..

 

 

멋진 선그라스가 되기도 하고

 

딱딱한 껍데기를 가진 거북이가 될 수도 있답니다. ^^

 

 

아이와 아직 워크북을 해보진 않았지만.

 

무엇이든 되는 이 네개의 그릇으로 재탄생할 새로운 상상력의 결과물은 무엇이 될지.. 무척 기대가 됩니다. ^^

 

 

 

 

 

 

 

 

 

이 책은 워크북이에요^^


 

 

워크북은.. 예상되는 대로 네개의 그릇의 이미지를 아이들에게 나름의 상상력을 동원하여 한껏 펼쳐보기를 권유해줍니다.

 

 

 

 

 

 

 

- 작가 소개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Iwona Chmielewska) [저]  

 

1960년 폴란드 토루인에서 태어나 코페르니쿠스 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였다. [생각]과 [발가락] 출간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하였고, 특히 한글 자모의 간결한 논리성에 매혹되어 [생각하는 ㄱㄴㄷ], [생각하는 ABC], [생각하는 123] 글자그림책 작업을 하였다. 세상을 보는 눈을 깊고 넓게 해 주는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정성스러운 바느질 그림책 [우리 딸은 어디 있을까?], 간결한 그래픽콩트 ‘상상그림책’ 시리즈 [문제가 생겼어요!], [학교 가는 길], [생각연필] 등 뛰어난 감수성과 철학적 깊이가 돋보이는 책들을 여러 권 펴내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생각하는 ABC]로 BIB 국제아동도서원화전 황금사과상을, [마음의 집]과 [눈]으로 볼로냐 라가치 대상을 두 번 수상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파란 막대ㆍ파란 상자], [두 사람], [생각], [시간의 네 방향], [안녕, 유럽], [여자아이의 왕국], [학교 가는 길] 등이 있다. 

 

e****n 201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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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네 개의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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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네 개의 그릇-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네 개의 그릇>아이들 그림책인데 책이 참 인상적이라고 할까요? 암튼 흔한 그릇을 소재로 다양한 상상력을 할수 있다는 것이 새삼 새롭게 느껴지더라구요!~   둘째와 막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엄마인 저 스스로도 아!.....어쩌면 우리 일상 속에 정말 다양하게 쓰이는 소중한 것들이 가치 없이 버려지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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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장>네 개의 그릇-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네 개의 그릇>아이들 그림책인데 책이 참 인상적이라고 할까요?

암튼 흔한 그릇을 소재로 다양한 상상력을 할수 있다는 것이 새삼 새롭게 느껴지더라구요!~

 

둘째와 막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엄마인 저 스스로도 아!.....어쩌면 우리 일상 속에

정말 다양하게 쓰이는 소중한 것들이 가치 없이 버려지는 것도 많을거란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보니 흐뭇해지는 우리 둘째 도도^^

 

 

 


 

<네 개의 그릇>은 글밥이 많지 않아요~ 하지만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수도 있고~ 한페이지를 보고 나면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지게 만들어 주는 그림책이예요!!~

 

그리고 책읽는 방법도 재미있어요!~ 저는 아이와 한페이지를 꽤 오랫동안 보면서

이야기 하듯~ 아이의 상상력을 끄집어 낼수도 있었구요!!~

다음 페이지를 넘기기 전엔 항상 아이에게 먼저 상상해 보라고 했어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둘째 도도가 몇가지는 똑같은 상상력을 발휘하더라구요~~~완전 신났어요~ㅎㅎ

 

 

 


 

종이박스로 오려 만든 <네 개의 그룻> 작가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의 상상력이

참 예쁘게 표현된 책이예요!!~ 글로써 표현해주기 보다는 책을 읽는 아이들의 상상세계를

충분히 자극시켜주고!!~ 또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도 구상해보고~~~

 

 

 


 

이런 상상 해보셨나요? 아이들은 이 그림을 보며 네 개의 그릇이 운동기구로 변할수도

있다는 상상을 하며~ 또 다른 운동기구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해요~

 

 

 


 

이 그림을 보면서 어찌 예쁜 상상을 하지 않을수 있겠어요~

이책을 보며 '에이 재미없어!!'라고 말하는 아이는 없을거예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나란히 앉아서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아가의 네가지 표정을 보면서 흉내내어 보기도 하고~ 기분이 좋았다가 나쁘기도 하고~

그림만 보아도 아가의 표정을 알수 있지만 네 개의 그릇 모양으로 다양한 표정을 완벽하게

만들수 있다는 상상력도 기발한거 같아요~~~~~

 

 

 


 

함께온 상상스케치북은 책을 읽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끄집어 낼수 있는 공간이 될수 있었어요~

 

 

 

 


 

처음 책을 받고는 질감이 기존 책들과는 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책의 끝부분을 보니 이렇게 문구가 써져 있더라구요^^ <네 개의 그릇>은 정말 의미가 깊은 책이예요!!

우리 둘째에게 책을 만져보며 질감을 느껴보라고 했어요!~ 그리고 이 책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도 해주었어요^^

 

 

 


 

제가 삼남매를 키우면서 특히 둘째가 그림 그리는 것을 보면서 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그림을 잘 그려서 그러는게 아니라 한번도 보여주지도 들려주지도 않은 것들을

그림으로 표현할때가 있거든요!!~ 책을 읽으며 아이가 네 개의 그릇을 보고

자동차를 상상 했었는데~ 책속에도 자동차가 있었거든요!!~이 자동차는 우리 도도가

상상해서 만든 자동차래요~ 스포츠카 라고 하던데요~~ㅎㅎ

 

 


 

지금은 상상 나무를 그리고 나무에 신비한 열매를 그리고 있는거예요~~~ㅎㅎ

 

 

 




두 개의 그릇을  보더니 우리 둘째가 하는말~~~

거침없이 그리더니 "이건 사탕이야!~~츠릅~~~"ㅋㅋㅋㅋㅋㅋ

 

처음엔 야가 뭘 그리나?.....싶었는데~ 도도가 설명해 주는걸 들어보니 정말

커다란 알사탕으로 보이는거 있죠^^

 

상상~~~~~하지 않으면 자꾸 퇴화되는 기능중 하나 인거 같아요~~~

자꼬 뇌가 단순해 지는거 같기도 하구요~~가끔 우리 둘째는 허무맹랑한 상상을 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저는 언제나 "대단해"라고 이야기 해요~

좀더 크면 아이들이 상상과 현실을 구분할수 있을테니까요^^

 

<네 개의 그릇> 참 소중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속에 우리 아이가 표현할수 있는 상상력이 너무 많았어요^^

그리고 그림을 보며 예쁜 상상도 많이 해보는 시간이였어요~~~~~

 

 

 

 

 


 

m******0 2013.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 개의 그릇
"네 개의 그릇" 내용보기
논장에서 나온책들은 몇권보면서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었던기억이 났다.. 네 개의 그릇역시 그런 기대감에 전혀 모자라지 않을만큼 맘에 들었다. 책에대한 책. 네개의 그릇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며 상상력의 힘에서 나오는 특별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책이었다. 책은 작가가 쓰기도하고 그리기도하고 상상할수도있는데 세상모든것이 책으로 만드어낼수있다. 모든것이 책
"네 개의 그릇" 내용보기

논장에서 나온책들은 몇권보면서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었던기억이 났다..

네 개의 그릇역시 그런 기대감에 전혀 모자라지 않을만큼 맘에 들었다.

책에대한 책.

네개의 그릇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며 상상력의 힘에서 나오는 특별한 메세지를 전달하는 책이었다.

책은 작가가 쓰기도하고 그리기도하고 상상할수도있는데 세상모든것이 책으로 만드어낼수있다.

모든것이 책의 소재가 된다는 것이다.

7살인 큰아이는 네개의 그릇이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는 재미난 이야기가

그저 신기하고 궁금했던지 끝까지 책을 몇번 훝어보았다.

시작은 누런포장지를 동그랗게 오리고 다시 반으로 자른 반원모양의 그릇 네개다.

이야기속에서 갑자기 비가 쏟아질수도..해가 쨍쨍빛날지도..

무거워져서 깜짝놀라기도..팔랑팔랑 가벼워지기도..먼여행이야기나..

한밤중에 일어나는 이야기..이상한 나라에서도 다 쓰일데가있다.

이런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네개의그릇은 그림으로 또같이 이야기 해준다..

비를 피하는 우산으로.해를 가리는 썬글라스.무거운 역기,바람개비,섬나라,등 다양하게

네개의 그릇이 변화하면서 보는 재미를 선사해준다.

네개의 그릇으로 탄생한 누런 종이도..그렇게 만들어진 네개의 그릇은 저마다 붙거나

또는 따로 떨어져서 저마다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앞에 나타난다.

단순한 그림이 아니라 독특한 함축의미를 담고

책을 읽는 이도 책을 만드는 이도 저마다 그들의 생각들이 펼쳐질수있도록 말이다.

그저 단순히 간단한 이야기 그림으로 아이는 보고있지만

어른들은 작가 이보나의 책에대한 생각을 엿볼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단순한 모양으로 끝없이 만들어지는 이야기처럼 책안에서는 무엇이든지

상상하고 쓸모가 있음을 다시 알게 되었다.

 

함께 온 상상스케치북은 우리 딸아이가 너무좋아한다..예전에 앤서니 브라운책에서 접했던

쉐이프게임과 유사해서 더욱 친근하고 재미있게 활동해보았다.

각 가지 과일을 담은 그릇으로 처음에 시도하더니 해.무지개.친구얼굴등 다양하게 그리며 논다.

아이의 생각이 담겨지는 자기만의 책이라 소중하다.

j*****0 2013.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