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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재래시장과 백화점 등을 통한 쇼핑에서 이제는 인터넷이나 TV홈쇼핑을 통해 많은 상품을 쇼핑하는 시대로 변화했다. 특히 TV홈쇼핑의 경우 판매하는 상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시청자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구매욕을 상승시켜 매출로 직결되는 방식인데 이 과정에서 상품 판매와 상품설명을 병행하는 쇼호스트의 역할은 매출실적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쇼호스트 중에 엄청난 매출실적을 자랑하는 파워 호스트는 부와 명성을 거머쥐고 상품선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타고난 영업맨의 근성을 가졌으며 1분단 4,200만원 매출이라는 전설적인 기록을 가진 쇼호스트 출신 김효석씨의 성공스토리를 근간으로 세일즈에서 어떻게 해야 불황기를 돌파할 수 있는 지 알려주는 책이 바로 <불황을 이기는 세일즈 전략>이다. 이 책에서 저자인 김효석은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인한 가족의 고난을 겪으면서 절대로 사업에 관심을 갖지 않고 월급쟁이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지만 뼛속에 새겨져 있던 비즈니스 DNA는 결국 그를 세일즈맨으로서 최고의 자리로 만든다. 대학시절부터 일간신문 결산공고 아르바이트를 통해 보여준 에피소드는 그가 성공할 수밖에 없는 세일즈 마인드를 갖췄음을 엿보게 한다.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설득과 끊임없이 도전하는 열정과, 끈기 그리고 역발상을 통해 결과를 얻어내는 창의력은 바로 그가 성공하기까지 체득해 낸 원칙이기도 했다. 특히 미국 휴가를 가서 만들어 온 시장조사서가 오히려 다른 직원들의 자유로운 휴가를 제약하면서 불거진 조직내 구성원들의 견제로 야기된 좌절은 결국 자신만의 성공이 아닌 모두가 잘되기 위한 상생이 가장 중요함을 깨닫게 만든다. 위 5가지 세일즈 마인드를 설명하면서 거론하는 사례는 독자들에게 흥미진진함은 물론 지금의 ‘김효석’ 석자를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기까지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녹아있다. 새벽형 인간은 기본이며 늘 짧은 15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하여 108배를 하면서 체력과 함께 명상을 하는 그는 한결같은 자세로 상대로 하여금 이익을 얻기 위해 접근하는 사람이 아닌, 상대의 행복을 축복해 주는 사람으로 각인시킨다. 이 책은 저자의 세일즈 원칙만을 소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영업의 최전선인 보험, 자동차, 쇼핑호스트, 방문판매 및 매장에서의 고객대응 등을 별도로 할애하여 세세하게 조언한다. 잠재적 구매자의 성향을 분석함으로 여기에 맞는 상품 설명 포인트 체킹과 상대에게 신뢰감을 줄 수 있는 목소리와 상품에 대한 ‘가치’전달 방식을 설명함으로서 현직 영업맨들에게 하나의 훌륭한 현장강의를 받은 듯한 느낌마저 갖게 한다. 자신의 성공을 위해 현장에서 갈고 닦은 노하우를 혼자 누리기 보단 많은 이들과 공유함으로서 더욱 자신의 가치를 알리는데 성공한 저자의 세일즈 방식은 비단 영업맨들 뿐만 아니라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이들에게도 소중한 충고로 자리 잡기에 충분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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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자신감있는 미소와 끌리는 문구! 무엇이든 5분안에 팔수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하셨길래 이런 자신감이 넘치시는 건가(!) ..
책을 금방읽을수도 있지만 한장한장 갚진 내용이 많아 천천히 내용을 되짚어 보며 읽었습니다.
PART1_ 성공으로 이끄는 다섯 가지 세일즈 마인드 1 설득 / 2 열정 / 3 끈기 / 4 창의력 / 5 공동체 마인드
한챕터당 정말.. 쉽게 설명해주시면서 핵심을 톡톡 던져주시는 저자님.. 실생활 사례를 세일즈 기법과 연계시켜 허투로 볼수없게 명언만 골라 일깨워주셨는데요..
세일즈맨이든 일반 회사원이든. 자신이 주어진 상황에서 이렇게 최선을 다한다면 정말 못할게없을거라고 아낌없이 힘을 주시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컴퓨터로 홈페이지가 활성화되지 않았던.. 하이텔(!?) 시절에 이미 자체적으로 공부하셔서 홈페이지도 만드시고 미래를 내다보시는 준비를 사진부분이 인상깊었다.. 이렇게 미리 준비하셨고 더나은 못습을 위해 노력하신 모습이 있었기에 이렇게 앞서갈수있지 않았나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항상 생각대로 일이안되서.. 일에지쳐 슬럼프가 있으셨을거라 생각했는데 그런상태에서도 더 힘을 내셔서 긍정적인 모습으로 자신의 일에 임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도 받았습니다!
파트2에선 보험,자동차,쇼호스트,방문,매장 이렇게 구체적으로 분야를 나눠서 바로 적용할수있는 세일즈 기법을 쉽게 알려주셨다!! 평소 관심있었던 쇼호스트챕터에선. 저자님의 정말 빛날수밖에 없던 사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예를들어 카메라를 판매할시~ 기능및 이미지로만 알려드릴수있다고 생각할수있으나 실제로 고객들이 야외에서 삼각대가 없을시 사용할수있는 사진찍을수있는 방법등 정말 고객들이 생각지못했던 부분에대해 가감없이 설명해주시는 모습에 고개를 끄덕일수밖에 없었어요!
내가 꼭 세일즈직종에 있지 않더라도 읽고.. 정신이 바짝드는 책이며 두고두고 나태해진 내자신을 돌이켜볼수 있는 책으로 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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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 5분안에 팔수 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 있다. 불황을 이기고 자신의 모든 노하우인 세일즈 전략을 공개했다. 글쓴이의 저서를 보고 있으면 글쓴이는 참으로 긍정적인 사람이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상품을 꼭 필요한 고객에세 판매 하여 그를 행복하게 만드는 전도사라고 자신을 소개할 수 있는 정도의 긍정적이고 자부심이 강한 사람이라고 생각햇다. 글쓴이는 어릴 적부터 세일즈에 관해 흥미가 높았다. 그래서 세일즈 관현 공부를 위해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부자해서 지금은 1분당 4200만원 판매의 신화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글쓴이는 어릴 때부터 세일즈에 관해 공부하기 위해서 보험, 자동차, 건강 식품, 화장품, 가구, 가전제품, 부동산 등 안한 공부가 없이 다양한 종류의 공부를 하였고 상품군을 섭렵하기 위해서 밤낮으로 공부를 해다고 한다. 그 성과는 보험 세일즈맨, 쇼호스트, 자동차 세일즈맨, 방문세일즈맨 등 모든 방면으로 단 시간의 최고의 판매 기록을 세울 수 있다고 햇다. 글쓴이가 이때동안 알고 있는 세일즈 전략에 대해에서 아낌없이 하나 하나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글쓴이가 가장 세일즈맨으로 출발하기 위해서는 다섯 가지를 잃어버리면 안된다고 했다. 그 다섯가지는 설득, 열정, 끈기, 창의력, 공동체 마인드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설득에 바탕을 두고 열정적을 섭렵하고 끈기로 파고들며 창의력을 발전시켜 다른사람들과 협력과 나눔을써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햇다. 하지만 이 5가지가 꼭 세일즈 전략에서만 필요하다고 생각한지는 않는다. 우리들의 일상 생활에서 어떤 직종을 가지고 있었도 필요한 종목들이고, 없어서는 안될 소양들이라고 생각한다. 글쓴이도 그것을 알고, 일상생활과 세일즈에 관한 공통된 부분과 세일즈에 더 필요한 부분들을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다음으로는 기초적인 5가지의 지식을 습득하는 위해서는 실전 즉 세일즈이 대표 상품군을 다섯 사지로 나누어 자신만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자신이 경험한 세일즈 대표 상품군들로 글쓴이의 생생한 경험담까지 만날 수 있어서 쉽게 실전에 대해서 간접적으로나 받아들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한다. 중간 중간 글쓴이의 팁들이 들어있어서 언제든지 팁을 보면서 그 정보를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글쓴이는 자신의 노하우를 모든 사람들에 말해주고 싶은 건 자신처럼 세일즈맨으로서 성공하고 싶고 꿈꾸는 젊은 청년에서 하나의 멘토같은 저서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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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이력을 보니 화려하다. 그리고 책의 목차 중에 보험, 자동차, 쇼호스트, 방문세일즈, 매장세일즈가 나온다. 저자의 세일즈 경험을 바탕으로 쓴 내용들이다. 요즘말로 판매 끝판왕이다. 한 곳에서 인정받고 성공하기도 힘든게 보통 사람들인데,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이든다. 대학생땐 아르바이트로 소화기를 판매하고, 회사들의 연말 회계를 공고를 따내기 위한 신문사 영업까지 최고의 수당을 받을 수 낸다. 타고 난 영업꾼인가 싶었는데, 그만의 노하우가 있다. 보통의 영업사원들 마냥 두리번 하지 않고, 사장실은 보통 끝이므로 당당히 걸어들어간다. 소화기를 팔땐 청바지에 라이터기름을 붓고 불을 붙이는 기술, 매일 같은시간에 나타나 큰소리로 이목을 끌고 전공이 회계학이니만큼 남들보다 빠른 일처리에 소개 하는 주문이 늘었단다. 홈쇼핑 방송을 할때는 장점만 부각하지 않고 단점을 솔직히 말하며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킨다. 예약기능이 없는 단순한 세탁기를 팔면서 잘쓰지 않는 기능을 뺀만큼 가격을 낮추었다고 말한다. 경쟁방송사에서 파는 물건에 대한 정보도 알며 방송에 참고하고, 컴퓨터를 팔땐 전자상가에서 한달을 투자하여 컴퓨터에 대한 정보를 배웠다. 상인들은 텃새 속에서 말이다. 이영권박사님의 강의에서 매일 새벽마다 홈페이지에 안부인사를 남긴다고 하던 분이 저자였다. 끈기와 열정을 옅볼 수 있는 일화다. 제자들에게도 멘토들의 홈페이지를 찾아 꾸준히 인사말을 남기라고한다. 그러면 반드시 통할것이라고. '새벽시간을 잘활용하라. 새벽 한시간으로 저녁의 두세 시간 보다 훨씬 큰 것을 얻을 수 있다'
저자가 말하는 세일즈 마인드에는 다섯가지 노하우가 있다 - 설득, 열정, 끈기, 창의력, 공동체 마인드가 그것이다. 쇼호스트, 아나운서까지 거친 분이라 말씀을 잘하시는 만큼 글솜씨도 매끄럽다. 책도 술술 잘넘어간다. 세일즈 방법도 배울 수 있지만, 그의 인생철학은 더 배울 만하다. 세일즈맨들 뿐 아니라 사회 생활 하시는 분들은 모두 읽어보시길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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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라고 하는 것은 어렵고 힘들고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서 쉽지 않은 일중에 하나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있어서도 다양한 관점의 차이가 발생을 하는데 지속적으로 우월하게 세일즈를 잘 해나간다는 것은 개인에게 있어서도 엄청난 역량의 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가운데에서 다양한 분야에 있어서 세일즈의 달인이라고 불리는 분들은 그럴만한 노하우와 전략을 항상 가지고 생활을 한다.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고 벤치마킹의 대상이기도 하다.
사실 세일즈의 범위는 끝없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일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많은 것들이 사실 세일즈의 구간에 놓여져 있는 것들이 참으로 많다. 그래서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세일즈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이용할수 있는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고 있는데 책에서는 업체별로의 사례가 존재가 하고 있어서 이러한 내용을 접근하는데 있어서도 참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세일즈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열정과 믿음, 신뢰라고 생각하고 있어서 책에서도 이러한 내용 언급이 많이 되었다. 세일즈맨은 다양한 사람이 참으로 많은데 그 속에서도 우리들이 가질수 있는 포지션은 상당히 한정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우리들에게 있어서는 이러한 자신의 포지션을 어떻게 더욱 증가시키는가가 세일즈를 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포인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많은 부분에 있어서 우리들이 생활하는 곳에서 성공과 실패가 반복이 되는 것 처럼 세일즈도 잘 진행이 되는 과정이 있는 반면이 제대로 진행이 되지 않은 과정도 늘 존재하게 된다. 그러한 과정에서 우리들이 가지고 있는 믿음과 태도가 계속적인 세일즈를 진행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모티브가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때로는 우리들이 세일즈를 이끌어가는데 있어서 지치고 힘든 부분이 언제든지 존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많은 부분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세일즈를 하면서 배우고 느낄수 있는 부분이 더 많다고 생각을 한다. 그렇기에 우리들이 나가는 그 과정속에서 세일즈의 키워드를 생각하고 자신 스스로 두려움을 줄이면서 세일즈에 임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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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많이 받고 싶다. 하지만 불황인 상태에서 월급을 많이 받기란 무리이고, 혼자 일하지 않는 한 혼자만 많이 받는 것은 회사내 사기저하로 이어질 수 있고, 회사에 이득을 제대로 주지 못한 채 많은 월급을 바란다는 것은 임원의 입장에서 납득이 되지 않을 것이다.
판매쪽에서 일하는 지금 마케팅 노하우를 익히려 하는 것은 당 관심사 중의 하나다. 마케팅 노하우만 제대로 익힌다면 어디가든지 먹고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냥 생각만 찼지 제대로 아는 건 별로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 부족함을 채우려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 겉표지에 보면 1분당 4,200만원 판매의 신화라는 문구가 있다.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펼쳐보니 저자의 일화가 나온다. 내용을 보면 저자는 뭐 어릴 적부터 의지가 강했던 사람이 아닌 걸로 나온다. 필자도 그렇게 의지가 강했던 것이 아닌 터라 위안(?)이 되기도 하고 동질감(?)을 느낄 수 있었다. “과연 나도 저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불안한 생각을 어느 정도 줄여주기도 하였다. 그냥 평범한 사람이 스스로의 노력으로 나아지는 모습을 옆에서 보는 느낌이었다. 내용을 살펴보면 자기자랑(?)으로 비춰질 수도 있기도 하겠지만 필자(서평쓰는 이)의 시각으로 보았을 때는, 그런 생각보다는 노하우를 친근하게 얻는 느낌이 더 강했다.
알게 모르게 구체적이다. 필자가 놓치고 있는 부분을 짚어볼 수 있었고, 그에 대한 보완점도 챙길 수 있어 좋았다.
사회에서 성공했다는 사람들을 보면 심술(?)이 나기도 했지만 발전하고 싶어서 스스로 노력을 하다보니 그들의 말에 공감하는 바도 많고 귀 기울이게 된다. 일부러 그들의 말을 찾아보는 편은 아니고 즐겨보는 것은 아니지만, 이번은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가 저자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상태(신원을 모르기에 존경심이나 증오심 등 어떤 감정도 없는 상태)에서 저자가 쓴 책의 내용에 대한 거부감이 덜 든 점도 있긴 하겠다. 여하튼 도움을 얻어서 기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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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의 달인이라고 불리운다는 저자 김효석. 저자가 얼마나 유명인인지 나는 알지 못한다. 아나운서도 했었고 쇼호스트도 했었다는데, 그렇다면 대중매체에서 볼 수 있었다는건데 나에겐 낯선이름, 낯선얼굴이다. 그런데 이남자, 궁금하다. 그리고 알고싶어진다. 대체 어ㅓ한 열정과 능력이 있기에 무조건 팔리는 세일즈 노하우를 가지고있고, 전수하러 책을 출간한것일까? 다섯가지의 세일즈마인드. 설득, 열정, 끈기, 창의력, 공동체마인드. 이 다섯마인드를 중심으로 성공도하고 존경받으며 가치있는 인생을 살아간다는 저자. 그와 같은 삶은 아닐지라도 다섯가지 키워드를 내것으로 소화시켜 보다 나은 삶을 사는데 바탕이 되고자 책을 읽어나갔다.
기존에는 단순히 물건을 팔아야 세일즈였다면 현대사회에서는 그렇지가않다. 대인관계에 있어 내 자신을 타인에게 소개하고 호감을 가게하고 긍정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것도 하나의 세일즈라 할 수 있다. 나 자신을 파는것이나 마찬가지이니말이다. 얼마전 타인에게 호감을 갖게하는것에 대한 긍정의 효과에 대해 책을 읽었었는데 그책과 연관시키며 읽어가니 이해하는게 한결수월했다. 보통 이런종류의 도서는 일본서적을 재해석한 경우가 많아 우리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책은 우리실정에 맞는듯 싶어 괜찮았다. 세일즈를 시작한 신랑때문에 세일즈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과연 우리는 제대로 된 길을 가는지 생각해보았다. 절실한가 성실한가 자신에 대한 믿음이 큰가 자신을 얼마나 낮출줄 아는가 세일즈를 하려면 충족되어야 한다는데 신랑에게는 어느정도 맞아떨어지는것 같았다. 하긴, 지금 하는 일은 아니지만 전부터 보험회사에서 함께 일하자고 계속 러브콜을 보내왔었으니... 무튼 저자의 실전경험담도 읽고 세일즈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면서 나와 거리가 있을것같은 세일즈의 세계에 대해 알아가던 흥미롭고 이롭던 시간이었다. 요즘같은 불황기. 닫힌 지갑도 열게 만들어야하는 세일즈맨들의 고달픈 세계... 누구나 다 어렵겠지만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야하는 세일즈맨들이 많이 힘들겠구나..란 생가을 새삼하면서 언제 어디서건 나 자신을 조금이나마 더 업그레이드시켜 세일즈하자는 마음을 가슴속에 새기며 열심히 살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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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직업이 보험영업이다 보니 이렇게 세일즈에 관련된 책은 꼭 챙겨 보게 된다 돈 벌고 싶으면 영업을 해야한다고 해서 무대뽀 심정으로 이 바닥에 들어온게 벌써 1년이 넘어가는데 요령이 없는건지 힘은 힘대로 들고 실적은 제자리 걸음이라 매너리즘에 한창 빠져있는 시기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어떤 영업이든 쉬운건 없을것 이다 세일즈를 잘 하려면 일단 기본적으로 대인관계도 좋아야 하고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말아야한다. 99번 거절나서 그다음 100번째에 계약이 성사되는 경우도 많다. 사람인지라 99번째 까지 거절 당하는 동안 좌절하지 않고 한결 같은 마음을 유지하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본다. 세일즈를 거절 당했다고 해서 까칠 해질 필요가 없다. 회사에서도 교육받을 때 하루에 10명의 고객을 만난다고 치자. 내가 만나는 고객은 10명 이지만 그 고객들은 담당자인 나 1명을 만나는건데 9명이 거절했다고 계속 불만스럽게 상담하면 그 고객들은 영문도 모르고 까칠한 담당자를 만나게 된 것이다 사회 생활 하면서 영업 뿐 아니라 어떤 직업을 갖고 있던 기본은 같은 것 같다 열정! 그게 없으면 어떤 직업을 갖고 있더라고 고만고만한 상태로 사회 생활을 할테지만 열정을 잊지 않는다면 언젠가 자기 자리에서 성공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 욕심에서 세일을 하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나중에 받을 수 있는 미리 준비해 줄 수 있는 상품이라는 마인드로 해야 한다 진심을 세일즈 하는것 그게 진짜 쌍방이 행복해 지는 세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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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당 4,200만원 판매의 신화 불황을 이기는 세일즈 전략 - 저자 김효석 -
이번에는 현대판 '봉이 김선달'이라 불리우는 세일즈계의 신화 -김 효석-씨의 신간인....
비슷한 분야에 일하고 있는 저로서는 매우 흥미롭고 구미가 당기는 책이었죠. ^^ 1990년대 중반부터 시작되었던 홈쇼핑이지만 2000년도에 들어오면서부터 차츰 그 시장이 활성화 되기 시작해, 점차적으로 홈쇼핑의 인기는 물론이거니와서 쇼호스트라는 직업 역시 수많은 시선과 화제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그들의 말한마디에 수많은 시청자들은 지름신을 영접하야(?), 자신도 모르게 전화다이얼을 눌러대며 인생의 희노애락을 TV앞에서 맛보게 되는 시대를 맞이하게 된 것인데요... 이러한 시대적 흐름의 선두에 늘 회자되는 단어가 있었으니 바로 "김 . 효 . 석" 이라는 이름 석자였습니다.
그런 그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내놓은 책, <불황을 이기는 세일즈 전략>에는 어떠한 내용들이 어떤 목소리와 시선을 담아 목소리를 내고 있는지가 궁금해지더군요.
첫번째 파트인 성공으로 이끄는 다섯가지 세일즈 마인드에는 마케팅 분야에서 고객과 최전선에서 만나게 되는 세일즈인으로서 가져야할 덕목들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바로 설득과 열정, 끈기와 창의력, 그리고 공동체 마인드라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이 다섯가지 필수 덕목들에 대한 필요타당성과 함께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느끼고 배웠던 사실들을 기초해 그 중요성은 물론 당위성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파트인 성공으로 이끄는 다섯가지 세일즈 노하우에서는 보험, 자동차 세일즈, 그리고 쇼호스트와 방문 및 매장 세일즈 등으로 나누어, 각 분야에서 직접 경험하고 배웠던 노하우들을 보다 자세하게 분석하여 기술해가며 자신의 발자욱들을 도식화하듯 자세히 그려내고 있습니다.
<각 단락마다 이렇게 TIP을 달아서 다시한번 주제를 곱씹어 준다>
사실, 그는 예전부터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 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방송에서의 강의는 물론이거니와 집필활동을 꾸준히 해왔는데요... 처음 그의 서적을 접했던 것도 2000년대 중반이었던 걸로 기억이 됩니다. 말끔한 인상에 '이래도 안사면 넌 분명 외계인!!!' 이라고 느껴지는 화려하지만 안정되고 신뢰감을 주는 언변으로 홈쇼핑이라는 문화를 이끄는 리더이자 대표적인 얼굴마담과도 같은 존재였던 그가 글을 쓰기 시작하자.... 마케팅 분야에 뜻을 두고 있던 사람들은 물론, 수많은 사회초년병들에게도 짙은 호기심의 향기를 뿌리며.. 늘 화제와 궁금증의 대상이 되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런 다양하고 수많은 노력들과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계속 이어져 오고 있는 놀라운 결과에 비해 그 열정과 새로움이 조금은 정체되고 있음을 느끼게 되는 안타까움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아마 이전부터 그의 책을 읽으셨던 분이라면 이번 <불황을 이기는 세일즈 전략>의 내용에서는 이전의 <세일즈 전사로 다시 태어나기>에서부터 <분당 4,200만원을 파는 남자>에 이르기까지의 모든 내용이 적절히 배분되어 재편집된 느낌을 강하게 받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대신, 새로이 접하게 되시는 분들이라면 그의 저서들 중 어떤 것을 읽더라도 그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이나 그가 겪었던 흥미로운 경험들을 보다 쉽게 공감하게 되는 편리함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점 - 세일즈를 준비하거나 제대로된 항로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신입들에게는 쉽고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 할 수 있다는 희망을 심어준다. 약점 - 세일즈의 중심에 들어와 있는 경력자들이나 앞서 그의 책들을 정독하셨던 분들, 그리고 정말 새로운 시선으로의 접근과 노하우 방출을 꿈꾸셨던 분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내용 전개. 기회 - 동영상을 이용한 세일즈 기법의 보편화 : 취업의 기회가 현저히 줄어들고.. 늘어난 인간수명에 비해 오히려 줄어들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 기인하여,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이때에... 남들과는 차별화되고 판매하려는 상품을 보다 강력하고 자세하게 소개하기 위해 동영상을 이용하는 노력들이 확대되고 있다. 이전까지는 물건만 찍어서 내보내는 소극적인 판매방식에서 자신이 판매하고자하는 물품에 대해 자신있게 설명할 수 있고, 미디어에 자신을 등장시키는 것에 자연스러워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쇼핑몰이나 오픈마켓, 스마트폰 등을 이용한 각종 동영상 제작이 활성화되고 있어, 이러한 시대에 즈음하여 방송에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가지고 있는 그의 저서는 훌륭한 마케팅 입문도서로서 필독을 권장할 만 하다. 위기 - 그동안, 치열한 마케팅 분야에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착실하게 쌓아가고 또 시험해가며 성장한 수많은 마케터들의 등장이 가속화되어간다는 것과..... '그래~ 숨겨놓은 일화나 노하우가 아직 많은거야..'라고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내용이 별 달리 보이지 않았기에.. 기존에 그의 도서와 강의를 접했던 이들에게 있어서의 입소문을 기대하기 힘들 것이라는 점........ 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 책은 당연히 전문적으로 마케팅 방법을 전수하고자 하는 학술서적이 아닙니다. 따라서, 체계적으로 방대한 마케팅 기법을 기대하는 것은 무리이구요... 또, 그가 제시하는 것들이 모든 사람에게 맞을 수는 없겠죠. 개인마다의 특성이 달라 같은 말, 같은 표정, 같은 목소리와 단어로 얘기해도 받아들이는 쪽에서는 천차만별의 느낌으로 다가설테니까요.
하지만, 이 책은 어떤 상황에서의 정형화된 방법론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안개 속에 헤매이고 있는 수많은 사회초년병들에게 사회인으로서 가져야할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불어넣고, 다소 실망스러운 결과에 마주설 때라도 의기소침하거나 포기할 것이 아니라... 늘 긍정적인 마음과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하다보면 또다른 형태의 성공이라는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는..... 인생 선배로서의 경험과 지혜의 등불을 내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김효석의 <불황을 이기는 세일즈 전략>은 여러분에게도 이렇게 묻고 있습니다.
"성공이 찾아올 수 있는 준비와 노력은 되어 있는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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