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성경과 관련되어 볼만한 책
"성경과 관련되어 볼만한 책" 내용보기
교회를 다녔던 나와는 달리 나의 아이들은 교회에 다녀본 적이 없기 때문에 기독교적 세계관이나 성경의 스토리를 알지 못하는데.. 서양 미술사나 음악 건축 등 각종 예술의 분야에서는 성경의 스토리와 기독교적 세계관을 빼면 거의 이해를 할 수가 없다.그렇다고 아이들에게 종교를 심어줄 수도 없고 어른도 읽기 힘든 성경을 읽게 할 수도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궁리하던 차에
"성경과 관련되어 볼만한 책" 내용보기

교회를 다녔던 나와는 달리 나의 아이들은 교회에 다녀본 적이 없기 때문에 기독교적 세계관이나 성경의 스토리를 알지 못하는데.. 서양 미술사나 음악 건축 등 각종 예술의 분야에서는 성경의 스토리와 기독교적 세계관을 빼면 거의 이해를 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종교를 심어줄 수도 없고 어른도 읽기 힘든 성경을 읽게 할 수도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궁리하던 차에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고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책의 내용은 다들 잘 아는 성경 스토리에 기반되어 있고 중세 미술사에 중요한 한획들을 그은 유명 미술가의 작품으로 꾸며져 있다.

안타깝게도 책의 인쇄질이나 그림의 선명도는 매우 좋지 않고,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른이 읽기에도 재미가 그다지 없고 조금 엉성하며 딱딱한 내용이라 인내를 가지고 보지 않으면 끝까지 읽기가 힘들다.

하지만 서양중세미술에 대한 이해로 성경스토리에 흥미를 가지고 한번 성경의 여러 스토리를 그림과 맞추어 이해하고자 한다면 충분히 도움은 되는 책이라 생각이 든다.

y*******m 2017.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 명화로 보는 구약 성경 이야기
"[도서] 명화로 보는 구약 성경 이야기" 내용보기
신랑이 교회 청년부 인도를 맡으면서 부쩍 성경말씀과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신 구약 성경 이야기 모두를 주문했다. 평소 책을 멀리하는 신랑이지만 흥미로운지 꽤 열심히 읽는다~!   성경만 보기 살짝 지겨워진 신도라면 새롭게 말씀에 다가가 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된다^^
"[도서] 명화로 보는 구약 성경 이야기" 내용보기

신랑이 교회 청년부 인도를 맡으면서 부쩍 성경말씀과 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신 구약 성경 이야기 모두를 주문했다.

평소 책을 멀리하는 신랑이지만 흥미로운지 꽤 열심히 읽는다~!

 

성경만 보기 살짝 지겨워진 신도라면 새롭게 말씀에 다가가 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된다^^

j*****s 2015.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리뷰
"도서리뷰" 내용보기
저자 헨드릭 빌렘 반 룬(Hendrik Willem Van Loon)은 1882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났다. 20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대와 코넬대를 졸업한 뒤 AP통신사의 워싱턴, 바르샤바, 성 페테스부르크, 모스크바 특파원으로 일했다. 1911년 뮌헨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으로 돌아와 여러 대학에서 서양사와 근대사를 강의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AP통신사에 복직,
"도서리뷰" 내용보기

저자 헨드릭 빌렘 반 룬(Hendrik Willem Van Loon)은 1882년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태어났다. 20세에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대와 코넬대를 졸업한 뒤 AP통신사의 워싱턴, 바르샤바, 성 페테스부르크, 모스크바 특파원으로 일했다. 1911년 뮌헨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으로 돌아와 여러 대학에서 서양사와 근대사를 강의했다. 1914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AP통신사에 복직, 벨기에에서 종군기자로 활동했다. 그때 중립국의 동향에 커다란 관심을 기울여 첫 저작 『네덜란드 공화국의 몰락 The Fall of the Dutch Republic』을 썼다. 대전 후 미국에서 역사학을 강의하면서 20여 권이 넘는 저서를 썼다. 그의 대표작인 『아버지가 들려주는 세계사 이야기 The Story of Mankind』는 30여 나라에서 번역, 출간되어 미국 도서관협회에서 수여하는 '존 뉴베리'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c******j 2015.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후기
"후기" 내용보기
천주교에 관련된 타일아트를 하면서 참고할 서적을 구하던 중 생각나무 사의 [ 매혹과 영성의 미술관 ] 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고 장마다 빼곡한 그림들과 그에 밑 바쳐 탄탄한 보충설명들이 작업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그리하여 생각나무 사의 같은 시리즈로 소개된 위 [명화로 보는 구약 성경 이야기 ] 책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역시 이책또한 그림과 보충설명들 만
"후기" 내용보기
 

천주교에 관련된 타일아트를 하면서 참고할 서적을 구하던 중

생각나무 사의 [ 매혹과 영성의 미술관 ] 이란 책을 접하게 되었고

장마다 빼곡한 그림들과 그에 밑 바쳐 탄탄한 보충설명들이 작업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그리하여 생각나무 사의 같은 시리즈로 소개된 위 [명화로 보는 구약 성경 이야기 ] 책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역시 이책또한 그림과 보충설명들 만족합니다.

 

k*****2 2015.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로 읽는 구약 성경, 교양에도 믿음에도 힘이 되지 싶다!
"명화로 읽는 구약 성경, 교양에도 믿음에도 힘이 되지 싶다!" 내용보기
나는 미술관에 가면 근현대 작품이야 대충 눈 도장으로 알아챌 수 있다. 하지만 종교나 성경에 관한 그림을 볼라치면 모르고 흘리는 부분이 많은 듯 늘 아쉬움이 컸다.헨드릭 빌렘 반 룬이 쓴 이 책은 구약 성경에 관한 것이다. 그는 구약 성경 내용을 이야기체로 쉽게 풀어쓰면서, 내용과 관련된 명화가 있으면 함께 소개한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것을 한결 윤이 나게 한다.저자는
"명화로 읽는 구약 성경, 교양에도 믿음에도 힘이 되지 싶다!" 내용보기


나는 미술관에 가면 근현대 작품이야 대충 눈 도장으로 알아챌 수 있다. 하지만 종교나 성경에 관한 그림을 볼라치면 모르고 흘리는 부분이 많은 듯 늘 아쉬움이 컸다.

헨드릭 빌렘 반 룬이 쓴 이 책은 구약 성경에 관한 것이다
. 그는 구약 성경 내용을 이야기체로 쉽게 풀어쓰면서, 내용과 관련된 명화가 있으면 함께 소개한다.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것을 한결 윤이 나게 한다.

저자는 네덜란드 출신으로 기자를 거쳐 몇몇 대학에서 서양사와 근대사를 강의했다
. 그는 역사 책을 비롯해서 스무 여 권을 냈다. 철학, 예술과 미학에도 일가견이 있다.

서문을 보면 저자는 설교를 하려는 목적도 어떤 대의명분을 공격하거나 옹호하려는 목적도 아니라고 밝힌다
. 다만 그는 선하고 아름답고 성스러은 것을 깊이 이해하고 사랑하길 바랄 뿐이다.

구약 성경에 대해 쓰는 것은 비교적 단순하다. 그것은 오랫동안 방랑의 세월을 거쳐 마침내 서아시아의 한 귀퉁이에 정착하여 간신히 나라를 세운, 사막의 한 민족이 갖고 있는 신앙과 역사이기 때문이다.” - 서문


이 책은 재정가 도서다
.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할 목적인지 원래 가격 대비 45퍼센트 내렸다. 이 참에 신약 성경 이야기》와 함께 세트로 장만해 두자.

명화와 함께 읽는 구약 성경 이야기
! 교인이든 아니든 상관없이 서재에 두고 틈날 때 마다 읽다보면 교양에도 좋고 믿음에도 힘이 되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h*******c 2015.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약 성경 이야기
"구약 성경 이야기" 내용보기
크리스챤은 아니지만 성경을 제대로 통독해보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차에 명화와 함께 구약 전체를 이야기로 풀어가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불경도 마찬가지 이지만 성서에 있는 내용을 문자그대로 다 믿을 것인가 아니면 인간에 의해 쓰여진 것이기에 근본 사상적인 부분만 따라가면서 나머지는 융통성있게 받아드릴 것인가에 따라 큰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예를들어, 금강
"구약 성경 이야기" 내용보기

크리스챤은 아니지만 성경을 제대로 통독해보고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차에 명화와 함께 구약 전체를 이야기로 풀어가는 책을 접하게 되었다.


불경도 마찬가지 이지만 성서에 있는 내용을 문자그대로 다 믿을 것인가 아니면 인간에 의해 쓰여진 것이기에 근본 사상적인 부분만 따라가면서 나머지는 융통성있게 받아드릴 것인가에 따라 큰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예를들어, 금강경에서 "부처가 이렇게 말했다. 제자 수보리가 들었다"를 그대로 믿는다면 금강경이 석가모니 부처가 있을 때 수보리라는 제자에 의해 쓰였다고 생각하게 될텐데 실제는 수보리라는 제자도 없고 한참후에 쓰여진 경전일 뿐이다. 그 안에 있는 말씀의 핵심을 볼 따름이다.


구약도 아주 오래전부터 문자로 기록되었다기 보다는 구전으로 내려오던 이야기들이 후대에 와서 긴 시간을 걸쳐 기록되고 해석된 것으로 알고 있다. 창세기안에 있는 세상과 인간의 창제, 노아의 방주는 이것을 사실로 믿을 것인가 아니면 일부는 신화적인 내용으로 받아드릴 것인가에 따라 극과 극으로 나뉠 내용들이다.


창조과학회 등에서 구약의 내용과 과학간의 연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는 점도 알고 있고 일부는 그렇게 설명이 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구약, 성서 자체의 내용을 완벽하게 문자그대로 믿는 편은 아니다. 


성경과 더불어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을 인간적인 시각에서 파악하려는 노력은 성경애서는 쉽게 간과할 것들일텐데 또 다른 이해와 흥미를 준다. 신약의 복음서에서 왜 유대의 바리새인들이 그렇게 예수를 미워했는지에 대한 설명 부분은 신약의 배경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을 준다.


쉬운말 성경과 같이 읽으면 괜찮을 책이라고 생각된다.


12/27/2013

a***k 201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