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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룩무늬 못 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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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놀 때면 정신을 어디 먼곳에 놓아두고 온 듯이 몰두하고 놀곤한다.  신나게 다 놀고난 후에는 얼른 오느라 바빠서 무언가를 놓고 오기가 싶상이고. 가방, 점퍼, 우산...... 책 속의 꼬마 호랑이 호야는 냇가에서 꼬마 수달과 신나게 놀다가 줄무늬를 잃어 버렸다. 너무 재미나게 노느라 줄무늬가 벗겨지는 줄도 까맣게 몰랐다. 아무것도 모르고 호야는 집으로 향했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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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놀 때면 정신을 어디 먼곳에 놓아두고 온 듯이 몰두하고 놀곤한다. 

신나게 다 놀고난 후에는 얼른 오느라 바빠서 무언가를 놓고 오기가 싶상이고.

가방, 점퍼, 우산......

책 속의 꼬마 호랑이 호야는 냇가에서 꼬마 수달과 신나게 놀다가 줄무늬를 잃어 버렸다.

너무 재미나게 노느라 줄무늬가 벗겨지는 줄도 까맣게 몰랐다.

아무것도 모르고 호야는 집으로 향했다.

가다가 마주친 담비 누나, 고슴도치 형, 호랑이 할아버지에게 반갑게 인사를 했지만 아무도 호야를 알아보지 못한다.

왜 오늘은 다들 이상한것일까 호야가 어리둥절하다.

얼룩무늬가 없다는 호랑이 할알버지의 말씀에 그제서야 줄무늬를 찾으러 허겁지겁 냇가로 돌아가 봤지만 줄무늬는 없었다.

냇가, 폭포를 지나 개울을 따라 쭈욱 걷다가 바다에 도착했다.

이 넓은 바다에서 줄무늬를 어떻게 찾지?  줄무늬는 여기 있을까?

줄미역을 감았더니 얼룩무늬가 다시 생겼지만 햇볕에 말라 부서져 버리고,

칡넝쿨로 감았더니 괴물인줄 알고 여우, 늑대가 놀란다.

호야의 줄무늬는 어디로 갔을까?

호야의 줄무늬는 여행을 했다.

개울 식구들이 이리저리 쳐다보았지만 쓸모가 없다고 버리고 가자 꼬마 물고기들이 그 사이에서 놀았고,

황새 아저씨는 큰 물고기인 줄 알고 잡았다가 떨구어 버리자 새들이 뱀인줄 알았다가 그네를 타고 놀았다.

호랑이가 옛날 이야기 속에서만 사는 것 같아서, 오늘날 어린이들과 뛰어놀게 하고 싶었다는 작가.

작가의 말처럼 줄무늬를 찾아 나선 꼬마 호랑이 호야 이야기는 어린이들에게 많이 읽혀 질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재미나게 잘 읽는 걸로 봐서 말이다.

아기자기한 삽화 속, 커다란 검은 눈동자를 가진 호야가 무척이나 귀엽다.

 

 

n******n 2013.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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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룩무늬 못 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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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꼬마호랑이 호야가 어떻게 자신의 얼룩무늬를 잃어버리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만나볼수 있었어요. 아이는 호야를 보고 줄무늬가 없어져서 고양이로 변했다고 하네요. 호야는 개울에서 꼬마 수달을 만나 미끄럼도 타고 헤엄도 치면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즐거워보이네요. 호랑이의 상징인 줄무늬가 벗겨진줄도 모르고... 놀다 결국 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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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꼬마호랑이 호야가 어떻게 자신의 얼룩무늬를 잃어버리게 되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만나볼수 있었어요. 아이는 호야를 보고 줄무늬가 없어져서 고양이로 변했다고 하네요.

호야는 개울에서 꼬마 수달을 만나 미끄럼도 타고 헤엄도 치면서 신나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보기만 해도 즐거워보이네요. 호랑이의 상징인 줄무늬가 벗겨진줄도 모르고... 놀다 결국 줄무늬는 폭포아래로 아래로 계속 떠내려 가다 물고기들에게 발견되었네요.

먹이인줄알고 다가갔다가 모두 관심없어하며 떠나간자리에 작은 물고기들의 놀이터가 되네요.

황새아저씨도 뱀장어나 큰메기로 착각하고 물었다가 놓아버리면서 이번엔 새들이 나뭇가지에 걸린 줄무늬를 타고 놀다가 꼬마 멧돼지가 발견해 가져가네요. 호야는 실컷놀다 자신의 줄무늬가 없어진걸 알고 줄무늬를 찾으러 다니지만 발견할 수가 없네요.

커다란 미역으로 몸에도 감아보고 칡넝쿨도 몸에 감아봤지만 줄무늬를 대신할 수는 없어요.

하지만 호야의 모습에 놀란 친구들이 모습에 신이난 호야는 친구들이 자신의 줄무늬를 가지고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발견하고 호야도 같이 신나게 노네요. 호야는 과연 줄무늬를 무사히 되찾을수 있을까요~

호랑이의 상징인 줄무늬가 없어지면서 호야의 모습도 정체성을 잃어버린 모습이 흥미롭게 그려졌어요.

알록달록한 색채와 선으로 섬세하게 표현된 그림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해주네요.

마지막 반전있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다가오네요. 자신의 줄무늬로 모두들 행복해하는 모습에서 배려해주는 호야의 모습이 가슴따뜻하게 느껴지네요.

l*******7 2013.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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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야의 얼룩무늬는 어디서 찾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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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룩무늬 못 봤니?   꼬마호랑이 호야는 개울에서 수달을 만나 정신 없이 놀았어요 줄무늬가 벗겨진지도 모르고 말이죠 줄무늬는 폭포 아래로 떠내려가 나풀대는 줄을 보고 물고기들은 아무 쓸모없다고 가버려요황새아저씨는 큰물고기인 줄알았다가 실망하고 버려요 실컷 놀고 난 호야는 집으로 가다 담비와 마주쳤지만 큰 고양이라고 하고는 가버려요 고슴도치형도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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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얼룩무늬 못 봤니?

 

꼬마호랑이 호야는 개울에서 수달을 만나 정신 없이 놀았어요

줄무늬가 벗겨진지도 모르고 말이죠


줄무늬는 폭포 아래로 떠내려가

나풀대는 줄을 보고 물고기들은 아무 쓸모없다고 가버려요
황새아저씨는 큰물고기인 줄알았다가 실망하고 버려요

실컷 놀고 난 호야는 집으로 가다 담비와 마주쳤지만 큰 고양이라고 하고는 가버려요


고슴도치형도 호랑이 할아버지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해요

그제서야 줄무늬가 없다는 것을 알았어요

큰일났어요 어쩌죠
바다에서 미역을 온 몸에 감자 멋진 얼룩무늬가 생겼어요

근데 갈수록 딱딱해져서 조금씩 부서졌어요
빈터에서 아이들은 호야의 줄무늬로 재미나게 놀고 있어요
호야는 내 줄무늬 달라고 할까

그러면 친구들이 실망할텐데 고민하다 그냥 재미나고 신나게 놀아요


다 놀고 난뒤 호야는 줄무늬를 가지고 와서 엄마가 꼼꼼하게 붙여주었다네요

장난꾸러기 호야 하지만 친구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예쁜 것 같아요

내꺼지만 여러 사람들의 기쁨을 위해 잠시 잊어주고 같이 놀아주는 것

그래서 모두가 다 행복해 질수 있었는 것 같아요

 

호야와 친구들처럼 아이들이 놀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었으면

편하게 재미나게 놀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기를 바래보네요^^

 

 

 

b****i 2013.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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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내 얼룩 무늬 못봤니?
"[미세기] 내 얼룩 무늬 못봤니?" 내용보기
미세기 저학년 도서관책 내 얼룩무늬 못봤니? 를 만나봤어요.. 그림도 친근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 저학년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 딱 좋은것 같아요.. 표지가 특히 맘에 들어요.. 책을 읽어보지 않으면 이게 무슨 동물인지 잘 못알아보겠잖아요~ 왜 넝쿨을 감고 있는지, 표지부터 흥미를 자극하네요~ ^^       꼬마 호랑이 호야는 개울에서 꼬마수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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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 저학년 도서관책 내 얼룩무늬 못봤니? 를 만나봤어요..

그림도 친근하고, 글밥도 많지 않아 저학년 아이들이 스스로 읽기에 딱 좋은것 같아요..

표지가 특히 맘에 들어요.. 책을 읽어보지 않으면 이게 무슨 동물인지 잘 못알아보겠잖아요~

왜 넝쿨을 감고 있는지, 표지부터 흥미를 자극하네요~ ^^

 

 

 

꼬마 호랑이 호야는 개울에서 꼬마수달과 놀다가 줄무늬를 잃어버렸어요.

정작 본인은 잃어버린줄도 모르고 있는 상황..

호랑이에게서 줄무늬가 없어졌다는건 어떤 의미일까요?

내가 누구인지.. 정체성을 나타내주는 중요한걸 잃어버렸다는 이야기인데요..

친구들은 더이상 호랑이 호야를 알아보지 못해요..

바로 줄무늬가 없는 동물이기 때문이지요...

본질은 호랑이지만.. 겉모습을 나타내는 줄무늬를 잃어버린 호야..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물에 떠내려간 줄무늬도 여러 동물들을 거치면서 다들 필요없다고 여기고..

버려지게 되는데요..

호야에겐 꼭 필요하지만.. 다른이들에겐 필요없는 줄무늬..

그 쓰임새도 알맞게 사용되어져야 할것같아요..

 

 

 

 

잃어버리 줄무늬를 찾아 나서는 호야..

미역으로 둘둘감아 줄무늬처럼 보이게 만들어 보지만.. 미역은 이내 말라 부서져 버리고..

칡넝쿨을 감아 줄무늬처럼 만들어 보지만.. 친구들은 다들 괴물이라고 도망을 치네요..

사라진 줄무늬를 대신해 줄무늬와 비슷한것들을 몸에 둘둘 감아서 어떻게든 호랑이고 보이고픈

호야의 마음이 간절하게 느껴지고.. 그 생각 자제가 재미있습니다..

그림도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어 책의 내용과 어울려져 흥미롭게 볼수 있었어요~

 

 

호야는 꼬마친구들의 놀잇감으로 사용되고 있는 자신의 줄무늬를 발견했어요..

호야는 자신의 소중한 줄무늬를 찾았지만..

바로 가져가지 않고.. 기다려 줍니다.

아이들과 같이 신나게 논다음 나중에 찾게 되네요..

다른 아이들을 배려하는 착한 호야의 마음이 기특하네요~ ^^

우리 아이한테 너도 호야처럼 그럴수 있겠냐고 물었더니.. 잘 모르겠다고 하네요.. ^^;;

우리 아이들도..

호야의 이야기를 통해 혼자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용감하고 씩씩한 모습을 배웠으면 좋겠구요..

다른 친구들의 마음까지 생각할줄 아는 배려심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l******u 2013.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얼룩무늬 못 봤니? - 미세기] 잃어버린 줄무늬를 찾아 나선 사랑스러운 호야의 따뜻한 이야기!
"[내 얼룩무늬 못 봤니? - 미세기] 잃어버린 줄무늬를 찾아 나선 사랑스러운 호야의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내 얼룩무늬 못 봤니? - 미세기] 잃어버린 줄무늬를 찾아 나선 사랑스러운 호야의 따뜻한 이야기!    미세기의 '내 얼룩무늬 못 봤니?'는   미세기의 저학년 도서관 책이에요.   저학년 친구들이 보기 좋은   재미있고, 사랑과 배려가 가득한 책이랍니다.^^       '내 얼룩 무늬 못 봤니?'는   2009 어린이도서연구외 권장도서이기도해요. 엄마는 왜 이런 권장도
"[내 얼룩무늬 못 봤니? - 미세기] 잃어버린 줄무늬를 찾아 나선 사랑스러운 호야의 따뜻한 이야기!" 내용보기

[내 얼룩무늬 못 봤니? - 미세기]

잃어버린 줄무늬를 찾아 나선 사랑스러운 호야의 따뜻한 이야기! 

 

미세기의 '내 얼룩무늬 못 봤니?'는

 

미세기의 저학년 도서관 책이에요.

 

저학년 친구들이 보기 좋은  

재미있고, 사랑과 배려가 가득한 책이랍니다.^^

 

 

 

'내 얼룩 무늬 못 봤니?'는

 

2009 어린이도서연구외 권장도서이기도해요.

엄마는 왜 이런 권장도서라는 말에 눈이 확~ 가는지...ㅎㅎ

그런데, 정말 권장도서가 될만해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사랑과 배려가 가득하거든요..^^

 

 

 

 

 

 

미세기 - '내 얼룩 무늬 못 봤니?'는

 

잃어버린 줄무늬를 찾아나선

사랑스러운 꼬마 호랑이 호야의 이야기에요..

호야는 어떻게 하다가 호랑이의 상징인

줄무늬를 잃어 버렸을까요? ^^

 

 

 

 

여누 책을 같이 볼때 전, 꼭 작가의 말을 먼저 봐요.

 

작가가 왜 이 책을 썼는지,

작가가 이 책을 쓰고 아이들이 어떤점을 느꼈으면 하는지등등

작가의 의도 이해하고 나면

책을 본 후 여누와 이야기할 때~

좀 더 많은 이야기를 할 수 있더라구요..

 

'내 얼룩무늬 못 봤니?'의 작가 선안나는

호랑이의 자취를 어디서나 느낄 수 있는 산골마을에서 자랐다고 해요.

우리 땅에서 살아 왔던 호랑이를 옛날이야기 속에만 머물러 있게 하지 않고,

오늘날의 어린이와 함께 뛰놀 수 있도록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으로 불러 내고 싶었다고 해요.

 

우리 옛 이야기 속에 호랑이가 참 많이 나오죠.

우리와 참 익숙한 호랑이에요.

동물원에서 보는 호랑이는 좀 무섭지만, ^^;;

옛이야기 속에서 많이 접해서인지 아이들에게 호랑이는 친근한 존재인 거 같아요.

특히, '내 얼룩무늬 못 봤니?'의 호야처럼

아기 호랑이는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답니다.

 

 

 

 

 

 

미세기 ' 내 얼룩 무늬 못 봤니?'는

 

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어느날

꼬마 호랑이 호야는 덥다며 냇가로 팔딱팔딱 뛰어 들어가요.

 

 

 

 

 

 

물속에서 꼬마수달이랑 미끄럼도 타고 헤엄도 치고~

정말 재미있게 놀아요..

너무 열심히 놀던 호야는 줄무늬가 벗겨진것도 모르고 놀아요.

어릴때 아이들이 노는데 집중하다가~

쉬야하는 줄도 모르고 노는 것 처럼 말이에요..^^

 

 

 

 

 

 

꼬마 호랑이 호야의 줄무늬는

아래로 아래로 폭포를 만나 계속 아래로 떠내려갔어요.

 

 

 

 

 

꼬마 호랑이 호야의 줄무늬는 동물 친구들의 재미있는 장난감이 되어 줘요.

 

꼬마 물고기들은 줄무늬 사이에서 술래잡기도 하고

황새 아저씨는 먹이인 줄 알고 줄무늬를 가져가기도 하고

꼬마솔개에게는 그네도 되어줘요.

 

 

 

 

 

 

냇가에서 마음껏 놀고 난 후 집으로 돌아가던 호야는

담비누나, 고슴도치형을 만나지만

줄무늬가 없는 호야를 알아보지 못해요.

심지어는 호야는 너무 귀여워해주시는 호랑이 할아버지와 만나지만,

할아버지는 호야를 알아보지 못하세요.

왜나면, 호야에게 얼룩 무늬가 없거든요..

 

 

 


 

 

 

깜짝 놀란 호야는 몸을 살펴보았어요.

그때, 호야는 비로소 얼룩무늬가 없어진걸 알았어요.

 

호야는 줄무늬를 찾으로 냇가로 되돌아가요.

 

 

 

 

 

 

호야는 줄무늬 대신 할 수 있는 비슷한 것을 찾아요.

그렇지만, 모두들 도깨비, 괴물이라며 깜짝 놀라요.

 

 

 

 

 

 

호야는 빈터에서 아이들의 소리를 듣고 가요.

아이들의 노는 그곳에서 호야는

두 개의 나뭄에 묶인 기다란 줄을 발견해요.

그건 바로 호야의 줄무늬 였어요.

 

같이 놀자는 친구의 말에 호야는

바로 내 줄무늬라는 말을 하지 못해요.

왜냐면, 줄무늬를 가져가면 아이들이 실망할거 같아서예요..

 

호야는 그 순간 내 줄무늬라며~ 줄무늬를 가져가지 않고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 놀고 난 후에

줄무늬를 꼬옥 안고 집으로 돌아와요..

 

 

 

 

 

 

호야는 집에 돌아온 호야는 엄마가

천년 묵은 호랑이 '딱붙어' 풀로 잘 붙여주고,

'안끊어져'고래 심줄로 한 더 더 단단히 꿰매주었어요.

 

이제, 호야는 줄무늬를 잃어버리지 않겠죠? ^^

 

 

미세기 '내 얼룩 무늬 못 봤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많이 닮은 귀여운 꼬마 호랑이 이야기에요.

재미있는 이야기속에서

호야는 줄무늬를 찾았을때, 친구들이 실망할까봐

"내 줄무늬야~" 라고 가져가지 않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논 후에 친구들이 집으로 돌아가자

줄무늬를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요.

 

호야는 정말 멋진 꼬마 호랑이죠?

친구들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니까요..^^

 

우리 아이들도

내가 먼저인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마음이 아닌,

호야처럼 친구를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랑스러운 아이들로 자라길 바래봅니다.

 

 

 

i******4 2013.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