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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의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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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책은 언제나 믿고 구매합니다!총균쇠와 문명의 붕괴, 어제까지의 세계까지통째로 읽으며 긴 흐름을 그려내고싶어서 세 권을 한 번에 구입했어요언제나 그렇듯이 전달하고자하는 바가 명료해서 좋았습니다반론을 예상한 뒤 그에 대한 반론을 미리 서술하는 방식은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기에 적합한 방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덕분에 읽기 편했어요예측하는 재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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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책은 언제나 믿고 구매합니다!
총균쇠와 문명의 붕괴, 어제까지의 세계까지
통째로 읽으며 긴 흐름을 그려내고싶어서 세 권을 한 번에 구입했어요

언제나 그렇듯이 전달하고자하는 바가 명료해서 좋았습니다
반론을 예상한 뒤 그에 대한 반론을 미리 서술하는 방식은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기에 적합한 방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덕분에 읽기 편했어요
예측하는 재미도 있고요

아쉬웠던 점은 책의 두께입니다
사례가 지나치게 많다보니까 같은 말을 반복하게 되어서 지루해저요
제레드 다이아몬드 교수의 다른 저서 총 균 쇠의 경우에도 필독 도서로 널리 알려진 책이지만 정작 다 읽은 사람은 별로 없죠
두께에 압도당해서 그런 것 같아요
이런 점을 조금 보완하면 사람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s*****v 2020.01.29.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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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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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균, 쇠'와 '문명의 붕괴'를 재미있게 읽었던 지라 문명 3부작의 마지막 권이라 구매했어요.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처음에 뉴기니 이주민들의 전쟁이야기가 나오면서 진도가 잘 나가지 않더라구요. 원래 전쟁이나 분쟁 이런 걸 좋아하지는 않아서 약간 쉬고 있었는데 권력, 인간의 본성과 관련된 다른 책을 읽다보니 어제까지의 세계와 연계되거나 책에서 서술한 사례와 유사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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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균, 쇠'와 '문명의 붕괴'를 재미있게 읽었던 지라 문명 3부작의 마지막 권이라 구매했어요. 재미있을 것 같았는데 처음에 뉴기니 이주민들의 전쟁이야기가 나오면서 진도가 잘 나가지 않더라구요. 원래 전쟁이나 분쟁 이런 걸 좋아하지는 않아서 약간 쉬고 있었는데 권력, 인간의 본성과 관련된 다른 책을 읽다보니 어제까지의 세계와 연계되거나 책에서 서술한 사례와 유사하거나 같은 사례들을 언급해서 함께 읽고 있어요. 타도서들과 함께 읽으니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네요. 

YES마니아 : 로얄 e*********s 2023.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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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하나 남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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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이 다이아몬드 교수님의 책은 넋을 잃고 몰입하게 된다. 그 방대한 자료와 예시들을 찾아내고 정렬하는 그 열정과 노력에 찬사와 경의를 표한다. 하지만 쬐끔 실망스러운 점은 그 예시들이 기존의 예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가장 특이하고 가장 독특하게 남아있는 뉴기니나 아프리카 몇몇 종족들, 남미의 외딴 종족들을 제외하고는 그런 예시를 들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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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듯이 다이아몬드 교수님의 책은 넋을 잃고 몰입하게 된다. 그 방대한 자료와 예시들을 찾아내고 정렬하는 그 열정과 노력에 찬사와 경의를 표한다. 하지만 쬐끔 실망스러운 점은 그 예시들이 기존의 예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물론 가장 특이하고 가장 독특하게 남아있는 뉴기니나 아프리카 몇몇 종족들, 남미의 외딴 종족들을 제외하고는 그런 예시를 들만한 부족들을 찾아 내기가 그만큼 어렵겠지만 여러 저서에 반복적으로 나오는  그 이름들이 친근하게 느껴질 만큼 너무 많이 등장한다. 교수님 책이 이제 한 권 남았다. 그 책도 무지 두껍겠지만... 힘내서 읽어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22.04.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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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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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제레드 다이아몬드의 <문명의 붕괴>를 구입할 때 같이 산 책이다. 시간적으로 나중에 나왔고 또 문명 시리즈의 완결 편에 해당한다고 하여 읽게 된 책이다.<문명의 붕괴>는 지나치게 지리적 정보를 상세히 설명하고, 자원 고갈로 소멸했을 것이라는 결정론으로 이어져, 실제 붕괴된 문명들이 그러했는지는 알 수 없고 추측만이 가득했었다.<어제까지의 세계>는 <문명의 붕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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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제레드 다이아몬드의 <문명의 붕괴>를 구입할 때 같이 산 책이다. 시간적으로 나중에 나왔고 또 문명 시리즈의 완결 편에 해당한다고 하여 읽게 된 책이다.


<문명의 붕괴>는 지나치게 지리적 정보를 상세히 설명하고, 자원 고갈로 소멸했을 것이라는 결정론으로 이어져, 실제 붕괴된 문명들이 그러했는지는 알 수 없고 추측만이 가득했었다.


<어제까지의 세계>는 <문명의 붕괴>와 달리 제래드 다이아몬드 자신이 직접 겪으면서 느끼고 경험한 내용들 위주로 풀어나가기에 시작부터가 전작과 달랐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2006년 뉴기니의 공항의 한 장면을 시작으로 앞으로 풀어나갈 이야기의 주제를 언급하는데, 1931년 첫 접촉한 사진과 2006년의 변화된 공항 장면에서 옷차림, 체형 변화, 고혈압과 심장병, 뇌졸중의 증가, 낯선 이에 대한 반응 등을 예로 든다.


책 제목이 <어제까지의 세계>라고 해서 말 그대로 '현대 문명의 어제까지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이 책의 대다수 내용들은 아직까지도 개인화되지 않은 전통 부족, 무리 사회 등의 생활방식, 사고체계, 관습, 문화 등을 설명하면서 현대 미국 사회에 비교 분석한다.


책 제목부터 이해가 가질 않았다. 왜 현재도 실제 부족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어제까지의 세계에 살았는 사람 취급을 하고 있는지... 실제 이 책은 부족 생활하는 사람과 미국의 개인 생활을 하는 사람을 비교한 것인데, 책 제목으로 인해 괜한 착각을 하게 만든다. 물론 취지는 안다. 우리도 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어제까지의 세계에 속했다는걸...

그렇지만 현재도 뉴기니에서 실제 부족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어제까지의 세계에 사는 사람은 아니질 않는가?

이 책은 <문명의 붕괴>에 비하여 저자가 오랫동안 직접 경험한 내용들 위주라서 어휘나 표현이 사실적이다. 그래서 뉴기니의 부족 생활을 해보지 않고도 그들의 삶의 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를 지나치게 상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책 제목에서 독자에게 혼란을 준다. 책 제목을 <뉴기니 부족민의 연구>가 더 적절해 보인다.






d*****i 2019.07.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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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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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인문학 책. 항상 책상 위에 있는 제레드 시리즈 중 하나이다. 두꺼운 책 두께가 부담일 수 있지만, 차근차근 읽다보면 이거야말로 마음의 양식이 쌓이는 기분이랄까.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시각을 알게 되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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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레드 다이아몬드의 인문학 책. 항상 책상 위에 있는 제레드 시리즈 중 하나이다. 두꺼운 책 두께가 부담일 수 있지만, 차근차근 읽다보면 이거야말로 마음의 양식이 쌓이는 기분이랄까. 새로운 정보와 새로운 시각을 알게 되는 그런 책이다..
a***a 2025.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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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 <어제까지의 세계>의 부제는 <전통사회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입니다.부제가 이 책의 모든 것을 요약하는 것 같습니다.재레드 다이아몬드의 문명대연구 3부작의 완결판이라 할 수 있기에 더 의미가 있습니다.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내용보기
이 책 <어제까지의 세계>의 부제는 <전통사회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것인가?> 입니다.
부제가 이 책의 모든 것을 요약하는 것 같습니다.
재레드 다이아몬드의 문명대연구 3부작의 완결판이라 할 수 있기에 더 의미가 있습니다.
충분히 읽어볼 가치가 있습니다.
m******3 2024.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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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까지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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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생물학자인 저자. 여러권의 책을 읽었는데, 항상 만만한 책은 없었다. 양도 많고, 나열한 그의 콘텐츠나 분석도 풍부하다.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되는 책이다. 한 족속을 분석하면서 인간의 역사를 추리한다. 저자의 생각이 다 맞았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참고할 수 있는 수준은 된다. 저자의 책은 명료하고 이해하기 쉽다. 그런 명료함이 책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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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생물학자인 저자. 여러권의 책을 읽었는데, 항상 만만한 책은 없었다. 양도 많고, 나열한 그의 콘텐츠나 분석도 풍부하다.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되는 책이다. 한 족속을 분석하면서 인간의 역사를 추리한다. 저자의 생각이 다 맞았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참고할 수 있는 수준은 된다. 저자의 책은 명료하고 이해하기 쉽다. 그런 명료함이 책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다.

YES마니아 : 로얄 b*****c 2019.08.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