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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 직업만들기 / 정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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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 직업만들기 / 정도영   이번주 토요일 교보문고에서는 꿈멘토 강의가 있었습니다.제가 들은 강의는 7월 3일 꿈트렌드인 내:일이라는 신간도서를 발표하시는김난도교수님의 강연이 있었는데요ㅎ      트렌드를 분석하시는 교수님답게 청춘들에게 꿈트렌드에 관한 흥미로운 말씀을해주셨습니다. 이상하게도 이 번에 읽었던 내게맞는 직업만들기랑도 겹치는 이야기여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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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맞는 직업만들기 / 정도영


 

이번주 토요일 교보문고에서는 꿈멘토 강의가 있었습니다.
제가 들은 강의는 7월 3일 꿈트렌드인 내:일이라는 신간도서를 발표하시는
김난도교수님의 강연이 있었는데요 

 

 

트렌드를 분석하시는 교수님답게 청춘들에게 꿈트렌드에 관한 흥미로운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이상하게도 이 번에 읽었던 내게맞는 직업만들기랑도 겹치는
이야기여서 오늘 소개해 드리려구요 ㅎ

 

 

내게맞는 직업만들기는 직업상담사로 일하시는 정도영작가님의 책이랍니다.
과거 패션회사에서 부터 공무원까지 다양한 직장에서 일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신 책이여서 그런지 자신에게 맞는 직업찾기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었습니다.

생각해보면 요즘은 내게맞는 직업찾기를 졸업할 때부터 시작하는 듯합니다.

 


졸업을 남겨두고서 좀더 높은 스펙을 가지면 좀 더 높은 자리에 올릴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에 적성을 생각하지않고 남들과 비교하며 책속에만 파고 드는것 같은데요.

저역시 직업을 고를때 남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남들이 다 아는 연봉높은 회사를
들어가고 싶어서 열심히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나름 치열했었구요

하지만 회사에 들어가서 느낀 것은 회사는 껍데기일뿐 저를 대변할 수 없다는 것이였죠.
직장에 들어갔을뿐 직업찾기에는 실패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ㅎ

 

공자의 말씀중에 '지혜에 이르는 세가지방법'이 있는데요 ㅎ

첫번째는 사색을 통해 아는것으로 저절로 안다는 것이고
두번째는 배워서 아는것으로 따라하가, 모방하는것
세번째는 힘들지만 확실하게 남겨되는 경험하는 것입니다.

 

사실 저절로 아는것은 어럴때부터 특출하게 재능이 있지않는 한 발견하기 힘들고
두,세번째는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시도해 볼 수 있을 꺼라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자신에게 맞는 일이 어디있냐? 그냥 하다보면 다 하게 되는거지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과거처럼 평생직장의 개념이 아닌 일또한 자신의 개성과 적성을 살린 나의 모습이라
생각한다면 분명 이야기를 달라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사실 예전의 직장과 지금의 직장의 개념은 정의에서부터 달라졌다라는 것을 느낄수 있는데요 ㅎ


2025 유엔미래보고서에 따르면,
현존하는 직업의 80%가 10년내에 사라지거나 진화하며 10~15년 후의 1인 평균 29~40가지
직업을 갖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요즘 연예인들이 엔터테이너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끼를 표출하는 것처럼
직업에서도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이 인정받는 시기가 오는 걸까요?


이 이야기는 어쩌면 다양한 경험을 한 사람이 사회원하는 인재상이 된다라는 의미일 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에서는 자신의 직업찾기를 위해서 간단한 펜타곤 도형진단과 적성검사등의 방법을 알려주고있는데요. 

 

적성검사를 통해 자신의 장점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탐색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이상은 부모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수는 없으니깐요 ㅋ 

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뭐가 되고싶을까? 고민만 하지말고 다양한 직업에 도전해
적성을 찾는 능동적은 인재가 되야할 것 같습니다 ㅋ 

 

 

 

l*****5 201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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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상담사가 이야기하는 내게맞는직업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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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상담사가 이야기하는 내게맞는직업만들기                                                                      정도영지음    청년실업이라는 단어가 대선에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손꼽힐정도로 취업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입니다.고3때는 대학가면 열심히 놀꺼라 생각하고 책을보고 수능시험에 대비하지만 실상 대학생활은 더 전쟁이죠. 제가 새내기일때만 해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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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업상담사가 이야기하는 내게맞는직업만들기  

                                                                   정도영지음 

 

청년실업이라는 단어가 대선에 중요한 성공요인으로 손꼽힐정도로 취업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입니다.고3때는 대학가면 열심히 놀꺼라 생각하고 책을보고 수능시험에 대비하지만 실상 대학생활은 더 전쟁이죠. 제가 새내기일때만 해도 이렇게까지 취업난이 치열하지는 않아서 정말 열심히 놀았던 것 같은데..

요즘은 1학년때부터 도서관자리싸움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얼른 졸업한 게 다행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취업에 대한 다양한 책들이 있지만 오늘 소개해 드릴책은 독특하게 내게맞는직업만들기 라는 책입니다.

책 제목이 독특해서 구직자들에게 어울릴까하고 생각했는데 취업에는 나이불문이듯 어느 연령대가 어울릴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직업상담사이자 책의 저자인 정도영작가는 과거 다양한 직종으로 이직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기위해 방황한 경험을 살려 책을 지으셨습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된 내용들이라 너무 쉽게 공감갈 수 있는 이야기 들이였는데요 그건 저 역시 취업난을 겪고 들어간 회사에서 나와 전공과는 다른 분야의 일을 하고 있어서 있지도 모르겠습니다.

 

 

 

 

 

책을 구성은 이렇습니다.

내게 맞는 직업에 대한 정의. 내게 맞는 직업찾기, 그리고 내게 맞는 직업만들기. 부록으로 10년후 미래 직업트렌드까지.

 

 

개인적으로 책을 읽을 때 에필로그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편인데요 에필로그 읽는 순간 이 책은 굉장히 재밌겠다 싶었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대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할 때가 바로 제 3의 질풍노도의 시기인 4학년 졸업반 때 인데요

자기소개서에 장.단점을 쓰면서 진지한 자아성찰의 시기를 겪었던 것이 생각납니다. 서로 장.단점을 알려주기도 하구요~

어리석게도 직업상담사같은 분께 적성을 물어본다거나 하는 전문가상담은 받아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단지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싶었던거 같네요 ㅋ 일반적으로 이름을 말하면 남들이 알수 있는 회사를 가고 싶었었어요. 

 

저자는 직업상담사라는 일을하면서 자신의 적성을 찾는 다양한 분야와 연령대를 만나봤는데요 ㅎ

어떠한 일이든 다 할 자신이 있는 40대 후반의 남성. 저 역시 취준생때 그런 마음이였겠죠? 하지만 현실은 다 할 수 있는것과 다 잘! 할 수 있는 것의 큰 차이가 있다는 걸 굉장히 늦게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KBS예능 "안녕하세요" 에서 엄마가 딸이 하고싶은게 너무 많다며 고민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리포터, 애견미용사, 베스트셀러작가, 성폭력상담사.. 등등. 하지만 실제 전공은 가야금. ㅋ

처음에는 하고싶은게 많은 열정적이네라고 생각했는데 달리 생각하니 끈기가 부족한 것이더군요 ㅋ

이런 분들을 직업상담사로써 상담하시면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지도 참 궁금해 졌습니다. ㅋㅋㅋ

 

 

 

 

첫 부분에 등장하는 이 내용은 정말 아하! 하는 지금 시대의 트렌드를 느끼게 해주는 대목이였습니다.

지금의 연예인들이 다양한 재능이있는 엔터테이너를 원하듯 결국 일반인의 직업에도 그 흐름이 불려오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늘어나는 수명에 빠른 트렌트를 따라잡기 위해서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직업상담사의 책인 만큼 책 속에는 내게맞는 직업을 찾는방법과 현재 직업이 내게맞는지 테스트할 수 있는 시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직업의 쏠림현상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죠 ㅎ 

직업상담사로써 학생들에게 직업을 물어보면 1000가지 정도의 직업군을 예상하지만 사실은 100가지정도의 직업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직업이 정말 진심으로 원하는 것인지 아니면 거짓인지 구별하는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A.  만약 당신이 생각하는 그 일의 보상이 사회평균과 비교해 부족하다 해도 그 일에 집중할 수 있는가?

                        B.  쉬는 날에도 일과 관련된 작업을 기꺼이 하고 싶은가?

                        C.  그 일을 할 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집중할 수 있는가?

                     D.  대화의 주제가 그 일 일때 그 주제에 몰입해 몇 시간이고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는가?

                     E.  관련 분야의 책을 연간 24권(월 2권)이상은 읽는가?

 

 

 

여기서 "예"라는 대답이 2개 이하 라면 고민을 해 보아야 한다고 하는데요 ㅎ

 

전.. 다행히도 3개는 긍정적인 답변이니 계속  제 일을 해도 될듯합니다 ㅋㅋㅋㅋㅋㅋ

 

 

 

 

결국에 자신이 만족하는 직업이란 기존에 있는 직업이 아닌 스스로가 노력으로 만드는 것이 자신에게 맞는 직업이라고 알려주시는데요.

다양한 직업을 거치신 경험이 있으신 만큼 이 이야기에 공감도 가면서도 글처럼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도 절실하게 와 닿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직을 고민하고 있거나, 취준생으로 고민중이신 분들이 읽으시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직업을 행복으로 깨닫는 사람은 행복하다  -  영국격언.

 

제 가까이에 이런 분이 계시죠 ㅎ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때로는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행복해보이시는 건 확실하니깐요 ㅋ 대표님은 행복한 사람인 걸로 결론 내려야겠습니다. 축하드려요

 

 

l*****0 2013.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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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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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에 나는 과연 만족을 하고 있을까?    본 서'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를 처음 접하고 읽기 전 나 스스로에게 이리 물어 보았다.   과연 지금 나는 현재의 직업을 즐기고 있는지, 아니면 직장을 즐기고 있는 것인지...   결론은 둘다 아니다. 정작 자본주의 체계의 정형화된 교육을 받은 나는 학창시절 그리고 꿈 같던   20대에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부모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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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에 나는 과연 만족을 하고 있을까? 

 

본 서'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를 처음 접하고 읽기 전 나 스스로에게 이리 물어 보았다.

 

과연 지금 나는 현재의 직업을 즐기고 있는지, 아니면 직장을 즐기고 있는 것인지...

 

결론은 둘다 아니다. 정작 자본주의 체계의 정형화된 교육을 받은 나는 학창시절 그리고 꿈 같던

 

20대에 아무 것도 할 수 없었다. 부모님의 말씀으로 말미암아 정작 내가 하고 싶었던 분야를

 

망각하고 나중에 해야지 하며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다가 어느 덧 30대 중반이 된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진정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으려던 나에게 본 서는 사막 한 가운데에서 만난

 

오아시스 같은 존재 였다. 절박한 나의 갈증을 해소 시켜줄....

 

작가님은 더군다나 현재 직업컨설턴트로 나선 분이니 얼마나 믿고 의지 할수 있는지

 

무한한 신뢰가 갈 뿐이다.

 

우선 책의 구성은

 

제1부 도대체 내게 맞는 직업이란 무엇인가?

 

제2부 내게 맞는 직업 찾기

 

제3부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그리고 에필로그와 부록...

 

과연, 내가...그리고 본 서를 보는 당신은 일이 즐거울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딜레마에 빠진 나에게도 질문을 해보았을 경우, 진정 일을 재미나서 즐기면서 일을 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단지 일 이외의 외적인 요인에 의한 기분이 일로 전이가 된 것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일을 즐기면 힘든일도 아마 싱글벙글 웃으면서 일 할수 있을 것 같은데..

 

많은 도움을 받은 것 같다.

 

다만, 나의 진정한 직업을 진지하게 고려하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을 해보고

 

돌이켜 봐야 할 것 같다.

 

나를 돌아볼수 있는 과거와 지금 나의 상황인 현재...

 

그리고 내가 앞으로 해야할 일에 대한 미래를 제시해준 오아시스 같은 책이다.

 

찾아보자, 내가 진정 즐기면서 열정적으로 찾을 수 있는 일을.....아자!!아자!!

 

g***3 201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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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찾기 직업관련책,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 정도영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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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이비비입니다. 오랜만에 서평포스팅이네요. 제가 이번에 읽어본 책은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랍니다.   사실 '직업'이라는건 저에게 있어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이름이었어요. 단순히 돈을 벌기위한 수단 외에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직업에 대한 저의 생각을 송두리째 바꿔준 계기가 되는 직업관련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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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이비비입니다.

오랜만에 서평포스팅이네요. 제가 이번에 읽어본 책은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랍니다.

 

사실 '직업'이라는건 저에게 있어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이름이었어요.

단순히 돈을 벌기위한 수단 외에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직업에 대한 저의 생각을 송두리째 바꿔준 계기가 되는 직업관련책이었답니다

 

저는 이미 결혼을 했고, 아이가 있고 솔직히 얘기하자면 직업과는 별 관계가 없는 위치에 있죠.

그도 그럴게 사회초년생이 아닌 20대 중반의 '주부'가 읽는 직업관련책은 별 기대를 하지 않았었어요.

 

아이가 3살이 되면서부터 일을 하기 시작해서

5월 중순쯤 회사 사정으로 갑자기 쉬게 되고 지금은 7월에 복직을 할 예정인데요.

 

이 책을 읽었던 기간에는 복직이 확정되었던 때가 아니라

직업에 대해 생각이 많았던 시기였어요.

 

저에게 직업의 의미는 단순히 돈을 벌기위해 할 수 없이 하는 일 정도였답니다.

이른 결혼과 출산으로 학생에서 바로 주부가 되어 사회경험도 없고, 구체적인 꿈을 꿀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었죠.

 

지금은 누구나 일을 해야 하는 시대이죠.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에서는 직업 선택의 중요성과 선택을 위한 준비

그리고 내게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한 방법에 대한 조언을 해주고 있어요.

 

이 책을 읽고나서야 삶의 한 귀퉁이를 차지했었던 직업이라는 의미가 크게 다가오게 되었답니다.

 

정도영 저자님은 안해본 일이 없을만큼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신 분이에요.

지금은 2,000명에 가까운 이들을 상담해주시며 직업현장을 지키고 있는 분이시죠.

 

내게 맞는 직업은 찾는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야 한다는 것!

다 읽고 나서야 그 의미를 알수 있었는데요.

 

실제로 사회초년생들 보다는 이를수도 있지만 중,고등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랍니다.

어렸을 적부터 직업에 대한 의미를 잘 이해하고, 내게 맞는 직업을 만들어 가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더라구요.

저는 그러한 훈련을 전혀 하지 못하고 그냥 자랐을 뿐이구요. 왜 조금 더 똑똑하지 못했는지 후회가 되더라구요.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과 흥미가 있는 일 중에 무엇을 해야할지,

조건때문에 직업이 아닌 직장을 선택하며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살아야할지,

아니면 내 의지대로 나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하고 만들어 가야할지에 대한 답이 나와있답니다.

 

 

솔직히 내가 처한 상황과 사회적 위치를 아예 무시할 수는 없어요.

제가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이었다면 조금 더 선택의 폭이 넓었을테고

시간적 여유도 많았겠죠. 지금은 일단 주부이기 때문에 직업을 선택할 때 주어진 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을 구했었구요.

 

예를 들어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할 가장이라면

나에게 맞는 직업을 만들기 보다는 조건을 우선시 할 수밖에 없죠.

아마 우리나라의 가장 대부분은 어쩔 수 없이 일을 하고 있을 꺼에요.

 

그런데 만약 누군가가 첫 직업선택을 하기 전에 이 책을 읽었다면 상황은 많이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자기가 원하는 직업이 돈이 되지 않을 때도 있겠죠. 그럴땐 현실과 자신의 본질의 요구를 조절하여 타협점을 찾아야 한다고 합니다.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에는 옛 선현들의 말씀을 통해

그냥 일하는 장소 '직장'이 아닌 나의 업 '직업'이라는 관점에서 구직자가 자기 내면을 돌아볼 수 있게끔 도와주고 있어요.

실제로 다양한 상담유형을 통해 예시되어 있는 내용들을 보면 제 얘기인가 싶은 부분도 많더라구요.

 

살아가면서 누구나 직업에 대해 고민을 하지만 실제로 그 해답을 얻는 사람들은 별로 없죠.

하지만 사람의 삶에서 직업은 평생 같이 가야할 문제이기 때문에 무미건조하고 의미없는 일보다는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을 남들보다 더 가치있게 할 수 있는 직업이 더 좋겠죠.

 

그동안 돈때문에 할 수 없이 해야만 했던 나의 직업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책.

하지만 저의 직업은 우울한 편은 아니었어요.

 

나에게 정말 맞는 직업인지는 잘 모르겠고 흥미가 크진 않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잘 해낼 수 있는 일이고 나름의 성취감도 느꼈기 때문이죠.

 

집에서 쉬는동안 이 책을 읽게되서 인지 나의 직업에 대한 관점도 어느정도 바뀌게 되었답니다.

 

직업때문에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나 정말 내게 맞는 직업을 찾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조언이 가득담긴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아직 직업이 없으신 분들도, 이미 직업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도 직업에 대한 생각이 바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내게 맞는 직업은 찾는게 아니라 만들어가야 하는것!

이 말이 너무나도 와닿았답니다. 저도 앞으로 내게 맞는 직업을 조금씩 조금씩 만들어서 완성시켜보려해요.

f******b 201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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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영의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로 나만의 직업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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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패션회사 머천다이저로 사회 생활을 시작을 했지만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직업이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생각에 빠져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책을 하기도 했으나, 지금은 자신의 일을 찾아 천직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란 자기 인식의 변화를 경험하기도 한 지은이 정도영의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로 나에게 맞는 직업에 대한 다양
"정도영의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로 나만의 직업찾기" 내용보기

 

 

시작은 패션회사 머천다이저로 사회 생활을 시작을 했지만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직업이란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일까?' 생각에 빠져 자신의 직업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책을 하기도 했으나, 지금은 자신의 일을 찾아 천직을 만들어가는 사람이란 자기 인식의

변화를 경험하기도 한 지은이 정도영의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로 나에게 맞는 직업에 대한

다양한 방법론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해주는 책입니다.

 

 

 


 

글머리의 첫 시작 [직업이 당신을 힘들게 한다면]

 

직업을 행복으로 깨닫는 사람은 행복하다                                                         -영국 격언-

 

직업을 선택한다는 것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이 잘 맞지 않는걸 뒤늦게 알게 되지만 불만은 커져가고

해결되지 않게 된다는, 무섭게 세상은 발전해가는데 현실은 초라하기 그지 없고,

누구나 한번쯤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겪어보게 된 경험들에 대한 실제 현실의 모습을 알려줍니다,

 

 

처음 선택의 과정에 있어 가장 중요하단 이야기를 알려주고 있어요.

직업 선택의 첫 단추가 잘못 끼워지게 된다면 그 다음에 올 다음의 연결고리들이 엉망으로

만들어지는 등 시작점에서의 신중했던 선택인지에 대해 자문해봐야 한다고 합니다.

 

 



 

 

직업이 우리 삶의 이십대부터 혹은 빠르게는 십대부터 육십대 후반까지는 무조건 함께 합니다.

지금 젊은 사람들이라면 칠십대까지는 각오를 하는것이 현명하다고 일러줍니다.

 

이 선택은 결혼보다 이전의 연결고리가 강력하여 이후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직업 선택에

있어서의 핵심적인 요소가 된다고 일러줍니다.

 

직업선택에는 다양한 변수가 적용을 하기에 정신을 차려도 전혀 기대치 않았던 다른 삶으로

가게 될 수도 있고, 그 안에 고려해야 할 것들이 과할정도로 많다고 합니다.

 

직업이 나를 힘들게 하고 있지 않은지 그렇다면 그 시작점에서 스스로 얼마나 신중했는지

또 다시 이 부분에서 자문을 해볼 일이라고 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부분이기에 공감이 가게 여기는 분들이 많으실 부분입니다.

 

 


 

 

글의 문맥이 시작되는 각 첫 부분마다 글과 연관된 격언이나 공감이 되는 내용들로 짤막히

요약이 담긴 부분으로 시작되어 함께 읽으며 생각을 해보게 합니다.

학창 시절 공부할때 좋은 글귀나 명언들 메모해 적어놓고 다시 읽어보면서 힘을 내게 되는

마음을 다잡기도 하게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직업 시장의 변화 당신은 얼마나 느끼고 있습니까? 에서는 변화를 즐기는 이들이 많으니,

직업의 변화 역시 미리 예측하고 자신의 본질역량을 잘 활용할 수 있다면,

해안에서 큰 파도가 오기를 기다리는 서퍼처럼 즐거운 셀렘으로

세상의 변화를 맞이할 수도 있을 것이다 - 본문24P중-

 

변화에 준비해 자신의 일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필요성에 대해서 일깨워주고 있어요.

 

 

 

 

본문28P의 내용은 지금 40대에 처한 우리의 현실을 잘 반영해주고 있는 듯한 내용이 있어

무척 공감이 드는 내용도 있어 고개도 끄덕이며 읽게 된 부분도 곳곳에 있어요.

 


 

 

직업 선택에 있어 자신의 선택을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이야기를 하는 경우

잘 모르는 것을 어쩔 수 없는 것으로 치부한다는 점을 들어 직업에 대한 무심함을 말해주고 있어요.

 

 




 

 

본문54P에는 자신의 직업에서 즐거움을 찾는 것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어요.

단순히 재미와 자극을 주는 대상과 내게 맞는 직업의 기능이 어려운 것도 있으니 차이점을

잘 구별해 내게 맞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말해줍니다.

 

좋아하던 일을 직업으로 갖게 되려면 그 것이 재미와 자극의 대상으로 그치는지

나의 일로 연결되어 가능한지 여부도 구분할 필요가 있겠지요.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일들에 대해서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체험과 자문, 진지한 탐구가

자신만의 직업을 찾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방법을 일러주기도 합니다.

 

 


 

 

위렛 버핏의 격언을 시작으로 내게 맞는 일에 대한 선택의 결정을 할 수 있는 내용에 대해 말해줍니다.

 


 

 

마지막으로 구체적인 10년 후 미래 직업 트랜드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정보도 제공해주고

10년이내 사라질 수 있는위험 직업군에 대해서도 다뤄주고 있어 바로 앞의 직업이 아닌

내 미래를 좀 더 멀리 구체적으로 잡아가기 위한 직업 선택에 있어서의 방법 또한

자세하고 명확하게 제시를 해주고 있어,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기 위한 현명한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향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나에게 맞는 직업 선택에 있어 훌륭한 길잡이가 될 내용에 대해서 알려주어

다방면에 내 인생에 있어서의 직업 선택에 있어 큰 조언이 되는 책입니다.

 

학창 시절에 미래의 진로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10대 청소년들이나,

대학을 다니며 직장의 선택에 있어 준비하고자 하는 20대의 젊은이들,

40대의 안정된 연령이지만 나에게 맞는 직업이란 어떤것인지

회의가 들때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p****i 2013.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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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컨설턴트] 내게 맞는 직업만들기 - 정도영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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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유형의 책을 접하면서 느끼는 바가 있습니다. 결국 생각해보면 모두 다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작가의 깊은 생각끝에 나온 진정성이 담긴 글들이 독자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커리어 10년차에 들어선 중견 직장인입니다. 회사에서는 과장직함을 달고 있지요... 이 책을 보면서 제 자신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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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유형의 책을 접하면서 느끼는 바가 있습니다. 결국 생각해보면 모두 다 이미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작가의 깊은 생각끝에 나온 진정성이 담긴 글들이 독자를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이제 커리어 10년차에 들어선 중견 직장인입니다. 회사에서는 과장직함을 달고 있지요... 이 책을 보면서 제 자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0년전 첫 회사를 선택할 때 나는 어떤 기준으로 그 회사를 정했던 것일까? 나는 내 자신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고 선택을 했던 것일까? 이후 이직을 하면서 나는 어떤 회사를 어떤 기준으로 선택했는가?

 

이 책의 저자는 조금 지독?할 정도로 이직과 창업을 계속하면서 여러번의 실수를 반복하다가 이제는 커리어 컨설턴트로서의 자리를 잡은 사람입니다. 저자가 겪어왔던 길들을 듣다보면 그 과정 중에 일부는 나와 닮지 않았나라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저만의 생각일진 모르지만 상당히 많은 직장인들이 같은 과정을 겪어오지 않았나 생각하게 되구요...

 

이러한 고민이 많은 구직자와 직장인들에게 저자는 몇 가지 솔루션을 제시합니다. 우선 자기 자신에 대해 깊은 성찰을 통해 본인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을 밝혀내고 나에게 적합한 직업을 찾아 도전하라는 것입니다.

 

사실 이러한 과정은 말이 쉽지 실제로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어렵지만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이 길을 좀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고민에 빠져있는 직장인, 구직자라면 꼭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 생각합니다. 

 

하나 아쉬운 점이 있다면... 좋은 책 내용에 비해 표지 디자인이 너무 구식이라서 조금 옛날 책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2013년 5월에 나온 새책이라는 거!!^^ 

j******9 201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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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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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30169836761     아쉽다는 생각을 먼저 들게 하는책이랍니다  ^6^ 조금만 일찍 나오지  ^^ 나이를먹어가면서 제일 고민이 바로 직업인것 같아요  자신에게 맞은 직업을 찾는다는게 정말 힘들고  누구든지 고민하는게 직업이라는 생각입니다.  아마 직업은  높은 학원이 있고 높은 자격증이 있다면 더욱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자식에게 맞은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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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30169836761

 

 

아쉽다는 생각을 먼저 들게 하는책이랍니다  ^6^

조금만 일찍 나오지  ^^ 나이를먹어가면서 제일 고민이 바로 직업인것 같아요 

자신에게 맞은 직업을 찾는다는게 정말 힘들고  누구든지 고민하는게 직업이라는 생각입니다.

 아마 직업은  높은 학원이 있고 높은 자격증이 있다면 더욱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자식에게 맞은 직업을 찾은다는게

이책은 의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  직업을 찾을때 자신에게 맞은 직종에서 선택하라고  그렇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에게

무엇이 맞는지 알고 그것을 위해 노력해야 겠지요.  열심히 노력는 하는데  자신에게 맞는게 무엇인줄 모르고  다른곳에서

열심히 움직이는 사람들도 있네요  그러다 맞지 않으면  그만두고 그것을 반복하는것 같습니다.

 

지금 은 어느곳을 가던지 직장을 찾은게 힘든다고 합니다.  특히 20대가 이책을  선호 한다는 말에 아주 동감합니다.

지금 20대라면이제 대학 졸업생 아니면 고등학교 졸업생이지요

 그들이 가장 필요한것은 이제 스스로 독립이고 직장이겟지요 . 그렇다면 그들의 관심사는 무조건  직업이 아닐까요

 다른사람이 한다고 같이 도전햇다가는 아무것도 못하고   고생을 아주 많이 하네요

그들중에 물론 경험자도 있지만 그들은  대학을 떠나 사회에 첫발을 내딛으면서 이제 사회인으로 자신의 인생의 선택 길에 서있는 상황인데

 그들이 선택한 직업이  자신의 인생을 좌우하게 된다는것을 모르는게 문제지요.

 아무리 사회에서 성공한 직업이라고 평가를 내려도 본인에게 맞지 않는다면 그 직업은 자신에게 지옥이 될 뿐이다.

참을 실감이 가는 이야기 라는 생가을 합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런사실을 알게되는게  문제지요

 

이 책의 정도영 저자는 직업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합니다.

 정도영 저자는 직업 현장에서 커리어 컨설턴트로서 많은 상담 사례를 통해서 ‘내게 맞는 직업’이라는 것은 스스로 만들기에 달려 있다고 주장한다.

구직난 시대에 올바른 직업관을 세우는 것이야말로 취업을 헤쳐 나가는 지혜로운 방편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성공적인 직업은 선택이 아닌 만들기에 달려있다


우리나라 직업시장의 가장 큰 문제는 사회의 발달, 교육수준의 상승으로 인해

 개인의 눈높이는 매우 높아졌는데 반면 노동시장 환경은 그에 비해 별로 나아진 것이 없다는 점이다.

참으로 동감이 가는 이야기 인것 같아요.

 

내게 맞는 직업을 찾은게 우선으로  생각하라고 하네요

지금 노동청에 가면 우선 이야기합니다.  자신에게 맞은 직업을 찾으라고  그러고 적성검사를 합니다. 

하지만  막상 내게 맞은직업을  생각하면

 경력이 부족하고 학력이 부족하는 실정인 사람들이 아주 많아서문제인것 같아요

 

.이 책은 직업선택을 맞는 취업준비생과 이제 막 직업을 갖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직업생활의 기본적인 마인드를 제공해 줄 것이다.

성공적인 직업생활은  직업 만들기 에 달려 있다 

이책은 이제 막 직업을 선택하려고 하는  사회초년생들 하고 취업준비들을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담겨있답니다.

 

대학에 들어가서 1학년부터  이런 내용을 알고 준비한다면 아주 많은 도움이되겠네요

하지만  고등학생때  자신이 길을 생각하고 대학을 선택하는데 지금의 고2나 고3학생들이  보는것도

 아주 많은 도음이 될것 같아서  한번 쯤은  추천해주고 싶은 내용의 책이라

 대학을 시작하기전  고등학생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n******6 201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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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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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어릴적부터 많고 다양한 꿈을 꾸곤합니다. 미래에 내가 과연 무엇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하곤 하지요. 요즘 아이들은 진학만 있고 진로는 없다고 하고 꿈이 없는 아이들은 사화에 나와서도 갈팡질팡 고민을 하곤 합니다. 내가 하고 싶고 원하고 꿈꾸던 직업이 아닌 생계가 되어버리고 고달픈 현실이 이직업 저직업 바꾸게 되기도 합니다.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가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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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어릴적부터 많고 다양한 꿈을 꾸곤합니다. 미래에 내가 과연 무엇이 되고 싶은지에 대해 이야기하곤 하지요.

요즘 아이들은 진학만 있고 진로는 없다고 하고 꿈이 없는 아이들은 사화에 나와서도 갈팡질팡 고민을 하곤 합니다.

내가 하고 싶고 원하고 꿈꾸던 직업이 아닌 생계가 되어버리고 고달픈 현실이 이직업 저직업 바꾸게 되기도 합니다.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가 진짜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원하는 꿈과는 거리가 먼 직업을 오랫동안 했지만 다시 꿈을 꾸려고도 안했고 그냥 현실에 안주하게 되더라구요. 젊을때는 도전하고 내게 맞는 직업을 찾다가도 결혼하고 아이 낳고 하다보면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하게 되는 현실과도 같은 것이겠지요.

 

제가 이 책이 궁금했던 것은 한참 꿈많은 진로 찾기에 고민이 많은 우리 아이들때문입니다. 요즘 꿈이 없다는 친구들도 많지만 우리딸은 다행이도 하고 싶은 것이 참 많은 아이지요. 그런데 자기의 적성과 하고 싶은 것은 다를때가 종종 있어요. 그럴때마다 아이는 혼란스러워합니다. 무엇을 해야 하는지 고민을 하는데요.

책에서는 그렇습니다. 청소년기의 직업선택이란 표현은 잘못되었고 청소년기에는 직업을 '탐색'하는 단계라고 말합니다.

피겨스케이터 김연아처럼, 가수 보아처럼 혹은 홍정욱 전 국회의원처럼 때로 아주 이른 시기에 자신의 삶의 방햐을 결정하는 사람도 있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지금도 만족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건 아주 소수의 특이한 예일 뿐이란 거죠.

이른 나이의 직업 선택은 성공도 쉽지 않고 시간이 지나며 자신의 생각을 바꿀 가능성이 더 크답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다양한 진로탐색을 시도하고 있는데요. 저도 아이와 다양한 직업탐색을 해봐야겠습니다.

 

책에는 유명인사들의 주옥같은 조언들이 많이 나옵니다. 워렌 버핏의 "지금은 힘들어도 10년 후 좋아질 것 같은 회사 혹은 지금은 보수가 적지만 10년 후에는 열 배는 받게 될 것으로 기대회는 회사,이런 회사는 절대로 선택하지 마십시오"

지금 즐겁지 않다면 10년 후에도 마찬가지란 것입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가지라는 이야기지요.

법률스님의 조언도 있는데요. 역시 진짜 즐거운 일을 하란 것입니다. 돈의 굴레를 너무 일찍 알아버려 그 틀에 끼워맞추려고 하는데 그것이 훨씬 더딘 길이란 것입니다.

 

당양한 직업을 경험하고 컨설턴트부터 노점상까지 대기업 벤처 공공기관등에서 다채로운 직무까지 접한 지은이 정도영은 여러 사례를 예로 들며 자신의 직업을 만들고 찾아가는 길을 안내하고 있는데요.

20대의 젊은 청년들이 읽어도 좋겠지만 청소년은 물론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모든이들이 읽으면 좋을 실질적인 내용들의 유용한 책입니다.

직업은 찾은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s*****1 201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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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의 열쇠는 선택에 있다
"[서평]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의 열쇠는 선택에 있다" 내용보기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의 열쇠는 선택에 있다 - 나에게 꼭 맞는 직업이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즐기는 일 또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하지만 그 일이 꼭 나에게 맞는 일이 아닐 수도 있다고 한다. 책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를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보길 바란다.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도와주고, 자신에게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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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의 열쇠는 선택에 있다 -





 나에게 꼭 맞는 직업이 있을까?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즐기는 일 또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자 한다.
하지만 그 일이 꼭 나에게 맞는 일이 아닐 수도 있다고 한다. 책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를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보길 바란다. 이 책은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즉, 자신과 조율하고 현실과
타협하여 가질 수 있는 직업이 무엇인지를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정도영씨로 많은 직업을 경험한 사람이다. 다양한 직업을 갖으면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왔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직업 찾는 것을 돕고 싶었다고 한다. 자신처럼 방황하지 않고
사람들이 각자에게 맞는 직업을 찾도록 약 2000명을 커리어 컨설팅 해왔다고 한다.
그는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을 수 있다고 하는데 그 단계는 7단계로 되어있다고 한다.
그 단계 중 가장 기본적인 것은 자신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를 할 때는 검사를 사용할 수도 있고,
상담을 이용할 수도 있다고 한다. 그런 뒤에 자신의 관심분야를 정하라고 한다.
이 때는 자신의 흥미를 찾으면 된다. 자료 중심, 사람 중심, 도구 중심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그런 뒤에 시장을 통해 직업을 확인하라고 한다. 책을 읽거나 전문가를 만나라고 한다. 
그런 뒤에는 장 조사를 바탕으로 목표를 세우라고 한다. 계획을 수립하고 실행계획을 준비하라고 한다.
수행을 쉽게 하려면 성실한 사람이면 누구든지 할 수 있는 간단한 계획을 짜라고 한다.
예를 들면 하루 3시간씩 자신이 흥미 있는 분야를 공부하는 것처럼 말이다.10년 계획이 좋다고 한다.
그런 뒤에는 그것을 실천하라고 한다.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목표를 수정하고 보완하는 것이 가장 마지막에 할 일 이라고 한다. 지속적인 노력은
기본이기 때문에 항상 잊지 말라고 한다.







여기서 저자가 강조하는 것이 있는 데 이는 원하는 직업을 찾고자 하는 본질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이라고 한다. 이것을 모르면 비합리적인 기준으로 직업을 찾는 것이라 한다.
많은 사람들이 공무원, 교사 하는데.. 이는 모두 직업의 안정성만을 고려한 비합력인 기준으로
직업을 찾는 것에 속한다고 한다.

물론 현실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조건도 따져봐야 하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무조건 돈을 많이 준다고 해서, 안정적이라고 해서
그 직업을 가지려고 하지 말라고 한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직업이 돈이 안된다면? 그때는?
현실과 자신의 본질의 요구를 조절하여 타협점을 찾으라고 한다. 돈이 없이는 살기도 힘들기
때문에 잘 타협한뒤 자신의 본질을 따라도 늦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이미 직업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도 유용하다. 저자는 내게 맞는 직업을 찾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직업을 만들어 가라고 한다. 같은 직업이라도 사람의 성향에 따라 분위기도 다르고 강점도 달라진다.
나를 위한 자리라고 생각하고 나만의 직업을 만들어 가고 세운다면
그 직업은 내 삶을 충족하는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b***6 2013.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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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컨설턴트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 정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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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현장에서 커리어컨설턴트로서 일하는 저자의 경험을 담은 내게맞는 직업만들기는 불완전하고 예민한 시장상황 속에서 나의 가능성을 찾고 펼칠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답니다.         최초의 직업 선택이 왜 중요하고 억지로 상황에 맞추면서 시작한 직업이 경력자들을 더욱 혼란에 빠지게 하는 것을 보고 내게 맞는 직업이 어떤 것인지 진지하게 고찰해볼수 있
"직업컨설턴트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 / 정도영" 내용보기

직업 현장에서 커리어컨설턴트로서 일하는 저자의 경험을 담은

내게맞는 직업만들기는

불완전하고 예민한 시장상황 속에서

나의 가능성을 찾고 펼칠수 있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답니다.

 

 

 

 

최초의 직업 선택이 왜 중요하고

억지로 상황에 맞추면서 시작한 직업이

경력자들을 더욱 혼란에 빠지게 하는 것을 보고

내게 맞는 직업이 어떤 것인지 진지하게 고찰해볼수 있답니다.

 

 

 

 

 

 

실제 직업컨설턴트로 일하며

현장에서의 경험을 살려

 직업찾기에 관련된 직업상담사로 일하며

 직업관련책을 펴낸 저자의 글이 궁금해졌답니다.

 

 

 

 

내게 맞는 직업에 대한 세상의 오해와 진실로

시작되는 이 도서는 3부로 나누어져 있고

나와의 조율을 하는 내게 맞는 직업 찾기를 거쳐서

마지막으로 현실과의 조율을 통한

내게 맞는 직업 만들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요즘 문제가 되는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문제는

불완전취업이라는 용어로 설명될수 있겠지요.

실제로 이 불완전취업은 비정규직뿐만 아니라

정규직도 마찬가지 일지도 모르는데

가진것보다 갖기 못한 결핍에 집착하는 인간의 본성으로

직업적 행보는 늘 피곤하고 불안정할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직업생활을 하면서

내가 하는 일이 천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며

그 외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직업의 안정감이라는 것보다 불안에 흔들리는 존재인거죠.

 

 

 

 

먼저 자신이 추구하고자 하는 직업에 대해서

이해를 분명하게 하고

나의 본질을 인식한다면 그 혼란을 줄일수 있지 않을까

이 도서를 읽으면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체 게바라의 노동이 유희가 되는 삶은

정말 가능한건지 궁금해지더라구요.

일을 하면서 삶의 의미를 찾을 시간이나 있는지

너무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해결과제인것 같아요.

 

 

 

 

일이 재미있기 위해서는

만족과 일을 함께 병행해야하는데

이것이 가능하다면 이상적이겠지만

그렇지 못하다면 이성적인 타협을 해야하겠죠.

 

 

 

 

 

파레토 법칙은  이탈리아 전체 부의 80%가 20%의 사람들에게 속해 있다는

2대8의 법칙을 의미하는데

실제 이 법칙은 우리네 삶속에서 흔하게 볼수 있다고 합니다.

2대 8과 같은 소수자만 사회적 성공을 거두는 것이

현실인 지금 내가 선택한 직업중 소수자만 성공을 거둔다는 것이죠.

 

 

 

 

 

 

부록으로 수록된 10년후 미래 직업 트렌드를 보면

앞으로 미래의 직업세계가 어떻게 변할지 예상해볼수 있답니다.

정말 상상조차 못한 직업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직업세계의 시각을 다르게 볼수 있게 도와주더라구요.

 

 

 

 

 

도서를 읽으면서 직업이란 찾는것이 아닌

만들어지는것이라는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나의 직업에 만족하든 아니면 하지 못하든

일종의 타협도 필요하고 변화도 나스스로 노력해야함을

직업이라는 삶의 과정속에서 다시

삶의 의미를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t******0 2013.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