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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할 말은 많은데 매끄럽게 정리해서 말 하지 못하는 우리 아들. 그러다보니 말은 빨라지고 내용은 뒤죽박죽... 요즘은 화술이 좋아야 사회생활도 잘하고 대인관계도 원만하다지요. 친정엄마는 성격이 급해서 그렇다고 웅변학원이라도 보내라시는데... 요즘은 웅변학원이라는 곳이 아예 없어요.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스피치학원으로 명칭이 바뀌었다고 해야 하나요? 그래서 가장 손쉽게 도움받을 수 있는 책을 찾아보았더니 김현욱 아나운서가 쓴 스토리텔링 스피치라는 책이 있더군요.
도전 골든벨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던 푸근한 인상의 소유자 김현욱 아나운서 다들 아시죠? 목소리도 좋지만 서글서글한 외모와 편안한 말투 덕분에 김현욱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항상 즐겁게 본 것 같은데요.
아나운서라는 직업이 말과 연관이 되기도 하지만, 본인이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 스스로 꿈을 찾아 노력한 흔적들을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답니다.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체계적인 외부적인 준비도 물론 필요하지만, 자신에게서 발견한 재능을 발전시키는 과정이 가감없이 드러나 있어서 역시 아나운서는 아무나 하는 직업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즘은 자신의 생각을 얼마만큼 잘 조리있게 설명하느냐는 기본이고 거기에 잘 각색된 스토리는 필수지요. 자신이 아나운서가 되기위새 노력해서 얻은 과정 이외에도 직접 만난 말 잘하는 사람들의 노하우도 함께 엿볼 수 있는데요. 매일 하고 사는 말이 쉬워보여도 흔히들 " 아 ~다르고 어~다르다 "는 말처럼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네요.
인사가 스피치의 시작이란 말처럼 인사, 자세, 손짓, 아이컨택등 세세하게 신경써야 할 부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자세하게 잘 기술되어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아나운서처럼 말 잘하는 사람이 되지는 않더라도, 자신이 하고자하는 말의 전달력이 강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다못해 교실에서 발표할때만이라도 다른 친구들의 시선을 흡입하고 또박또박 발표할 수 있게 말이죠. 이 책에 많은 노하우가 담겨있으니 조금씩 아이와 연습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주요 대상은 비단 학생뿐만은 아닌것 같아요. 말을 잘 하고 싶은 또는 언론이나 방송사 시험을 준비하는 어른들에게도 읽어볼 만한 좋은 책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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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오늘날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꿈이란 것은 존재하는 것일까. 단지 꿈은 초등학교 때만 꾸었던 것이 아닐까... 이제 다 커서 어른이 되고 나니, 내 꿈은 무엇이었는지 너무도 아련하다... 이제 곧 초등학교에 가는 아들을 보며, 꿈은 나이에 따라 자신의 눈높이에 따라 변해가야만 하는데, 내 꿈은 언제 있었던지 기억으로만 확인해 볼 수 있다. 이 책은 막연한 꿈이 아닌 진짜 원하는 꿈을 꾸자는 것을 서두에 소개하고 있다. 그래야 열정적으로 삶에 임할 수 있고, 그 꿈을 향해 노력할 수 있기 때문인 것이다.
아나운서라는 직업은 정말 보기에 화려해 보이지만, 그 이면에는 많은 어려움과 연습, 훈련이 숨어있다는 것을 알기 어렵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지금은 훌륭한 아나운서지만, 그 길을 걷기까지 많은 실수와 훈련이 있었음을 알 수가 있다.
이 책은 스피치를 잘 할 수 있는 팁을 준다. 누구나 많은 사람 앞에서 말을 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고 긴장한다. 설사 그렇더라도 상대방에게는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자... 또한 시작하는 첫마디, 첫문장은 여러번 연습을 통해 실수하지 않고, 완벽하게 하자...그래야만 실수를 줄일 수 있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주어진 시간 동안 1번은 웃기자...그래야 발표자에게 집중할 수 있다.
과거, 사람들은 어떤 사람의 진심이 중요하다고 했다. 사랑에서도 굳은 심지가 있는 사람들이 좋게 평가받곤 했다. 하지만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라는 광고멘트에서 처럼... 또 '말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것에서 이제는 과거와 달라졌다. 가만히 있기 보다는 개성과 열정으로 나의 마음과 생각, 의도를 다른 사랃믈에게 내가 생각한대로 전달하는 시대가 열린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너무도 훌륭하다. 이 책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점을 배우고 익혀서 스피치를 잘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 본다...
따라서 이 책은 발표의 기회가 많은 초중고 학생들. 그리고 취업을 위해 면접준비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과 취업생들... 또 늘 회의 속에서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안건을 발표해야 하는 직장인들... 모두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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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아나운서! <도전! 골든벨>을 즐겨보던 시청자로서 그 프로그램을 보면서 고등학생들과 진행자가 위트와 재치있게 진행했던 게 기억이 납니다. 요즘 TV에 잘 안보이시더니 책을 내셨군요. 너무너무 기대가 되고 입시를 준비하는 조카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책이고 사회생활을 하는 제게도 프리젠테이션 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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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보다 얼굴이 더 잘 알려진 전 아나운서. 그가 프리랜서 선언을 하고 잠잠하더니 올해부터 다시 케이블 등 방송에 나왔다. 그러더니 스피치를 주제로 한 책이 나왔다. 남 앞에서 말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사람은 모른다. 그런 상황이 얼마나 피하고 싶은 자리인지를. 회사에서도 남 앞에서 발표를 하려고 하면 어떻게 말할까 어떤 주제를 골라 말할까 등등 생각할 거리가 많다. 그럴 때마다 난 사람들의 표정이나 반응을 살필 여유 없이 속사포로 내 할 말만 하고 끝나는 경우가 태반이다. 붉은 태양 얼굴을 들고서.
말 잘하고 남의 긍정적인 관심을 끌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다 가진 자들은 그걸 모르지만...
이 책에는 일목요연하게 말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과 아나운서로서 오래 기억되는 인터뷰를 했던 사람들의 사례가 들어 있다. 여러 말하기 기술을 다룬 책을 읽어 왔던 나에게는 이 책이 참 친절하다는 생각과 느낌이 제일 먼저 들었다. 여러 말하기 이론을 들이대지도 않고 한번 읽고 나면 잊을 수 있는 내용을 다른 방식으로 심화시켜 말하는 법을 알려준다. 문제는 실천이겠지...
아는 지인이 페북에다 올린 글이 인상적이어서 여기서 소개한다. "소프라노 조수미의 음악가로서의 완벽한 성공의 비결은 자신감이고 자신감의 비밀은 철저한 준비였다."
말하기도 마찬가지다. 스마트 폰의 녹음 기능과 동영상 기능을 이용한 자기 스피치 확인이 중요하다. 김현욱 아나우서가 보여 준 자기 실력을 갈고닦음의 비결은 여러 다양한 경험들을 말하기 상황에 적절하게 배치하고 나름의 기준으로 모니터링하고 연습한 것을 마인드콘트롤로 다지는 것이다. 결국 앵무새나 대변인처럼 말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1. 자기의 삶과 자기 안에 갖고 있는 생각, 가치관, 경험들을 자기 자존감을 높이는 방식으로 버무려, 그것들을 구슬로 여기고 잘 꿰어주는 것에 성공이 있다는 것.
2. 면접에서의 말하기, 프레젠테이션에서의 말하기 등등은 잘 준비된 내용을 자기만의 개성으로 청중을 생각하며 잘 준비하여 내는 것.
한 번 더 읽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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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가 힐링이고 강연인 것 같다. 사람들은 지치고 마음이 아프고 그것을 서로 나누고(강연을 듣고 하면서) 그 나눔 속에서 자신이 가져야 할 덕목들을 알아가는 것이다. 그런 여파로 방송에서도 강연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나도 "스타특강쇼"라든지 :강연100" 을 보며 나의 부족함을 느낀다든지 그 분들의 고통을 헤쳐나간 이야기 속으로 빨려들어가 함께 공감하며 힐링을 한다.
강연에서 보면 그 사람들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얼마나 전달력있게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는지 그 방법적인 면에서도 감탄을 할때가 많다. 역경이 심했다던지 스토리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이야기속에 말하고자 하는 핵심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잘 전달되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나 어른들도 매번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 항상 말을 한다.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전달하거나 내가 말을 할때 사람들이 잘 듣게 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 이 능력은 아마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정말 탁월한 능력이 아닐 수 없다. 그러기에 요즘 우리는 스피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었으리라.
도전 골든벨 김현욱 아나운서가 전하는 <스토리텔링 스피치> 는 이런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책이다. 아이들을 위해 본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내가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스피치 실천편
말 잘하는 사람에게는 네가지가 있다. 1. 큰 목소리로 자신있게 말하자. 작은 목소리가 고민인 사람이라면 복식호흡부터 익히는 것이 좋다. 그리고 꾸준히 연습하라. 스피치를 할때 목소리가 커지면 자신감이 생길 수 있다. 말하는 사람이 부끄러워하거나 불편해하면 듣는 사람도 똑같이 어색해지기 때문에 자신감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스피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감이다.
2. 논리적으로 우기자.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다는 것부터 인정해야 한다. 스피치는 정답을 말했느냐가 아니라 자신만의 논리로 말했느냐 그렇지 않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 주장과 근거를 한 묶음으로 생각하는 훈련을 하라. 그러면 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이 길러진다. 항상 왜?라고 끊임없이 질문해야 한다.
3. 호기심을 자극하는 스토리로 채우자. 경험 에피스토들이 스토리텔링의 재료이다. 다만 같은 재료로 어떻게 다듬느냐에 따라 사람들의 공감을 더 많이 얻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결정된다. 말하기는 눈에 보이듯 생생하게 구성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평소 공부할때 마치 친구에게 자신이 본 영화의 줄거리를 이야기하듯 역사적 사실을 스토리로 만들어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다보면 말하기 훈련이 된다.
4. 언어 이외의 메세지로 승부하자. 인사가 스피치의 시작이다.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스피치 자세를 연습하라. 스피치할때 자연스럽고 편안한 이미지는 연습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다. 스피치 상대와 눈을 맞춰라.이는 청중과 교감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 세가지를 지키자. 1. 청자를 배려하는 말로 시작하자. 2. 상황에 맞는 적절한 내용을 찾자. 3. 화자는 언어가 아닌 요소로도 표현하자.
맨 뒤에 부록처럼 "김현욱의 스토리텔링 스피치 실천 비법" 이 있다. 이 중에서
* 스피치 습관 진단하기 * 개요표 보면서 말하기* 는
나의 습관을 진단해보고 글 쓰기 전에 개요 짜는 것처럼
스피치할때 개요를 짜고 큰 줄기에서 살을 이어 붙이듯즉흥적으로 스피치하는 연습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 자세(비언어적인 것)부터 스토리텔링까지 스피치의 모든 것을 담아내고 있는 이 책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 아닌 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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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를 키우면서 저마다 다른 기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 어떻게 키울지 고민이 많다. 큰아들은 평소 누구와도 말을 쉽게 잘 하고 학교에서도 발표하기를 즐겨한다. 그런 아이에게 스토리텔링 스피치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관심이 가게 된다. 우연한 기회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김현욱 아나운서가 쓴 책이다. 어떻게 아나운서가 되었는지, 아나운서가 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가 파트1에서 나온다. 우선 자신의 장점을 찾고, 좋아하는것을 찾아서 해보는것이 중요한것 같다. 고용노동부에서 운영하는 워크넷사이트에 가면 청소년용 직업심리검사가 제공된다고 한다. 막연한 꿈이 아닌 진짜 원하는 꿈을 꾸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파트2에서는 아나운서를 하면서 진행한 프로그램들에서 방송에 나오는 아이들을 살펴보면 자신에게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는 아이들이었다고 한다. 스피치의 기본은 자신감이라고 한다. 대중앞에서의 떨지 않고 두려움을 이겨내고 준비한 대로 말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스피치의 성공 경험을 쌓는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좋은 경험이 자신감으로 돌아오는것 같다. 말하기의 기초는 역시 복식호흡이다. 그리고 발성, 모든 것은 꾸준한 연습이 자신감을 완성한다고 한다. 그리고 말할때는 우기는것아 이나라 설득을 해야한다. 자신만의 논리가 중요하다. 그리고 논리에는 근거가 있어야한다. 스피치에는 구슬꿰기 6단계 계획 조직화 우선순위 세부항목 응용 모니터링 이 6단계를 잘 이용해서 해야한다고 한다. 도전골든벨을 볼때도 느꼈지만 아이들이 어떻게 말을 잘하나 생각하기도 하고 보드판에도 재미있는 내용들을 볼때마다 신기했었는데 역시 사전에 교육을 했다고 한다. 보드판에는 재미있는 그림이나 글이 있으면 인터뷰를 한다는 것이다. 스토리는 방송뿐아니라 자기소개서 면접에서도 중요하다는 것이다.구체적인 에피소드가 들어가야한다. 누구에게나 스토리는 있고. 스토리는 수다와는 다르다. 스토리에는 때와 장소, 등장인물, 갈등 및 전환점이 있다. 그래서 평소에도 스토리텔링을 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한다. 연습!!! 스피치할 때는 자세, 표정, 몸짓 등 스피치 상대와 눈을 맞추고 신뢰감을 주는 방법으로 해야 한다고 한다. 파트3 스피치의 실전에 대해서 나온다.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해선 젤 중요한것은 잘 들어야한다.(공감)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해야하고 바르고 고운말,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한후 상대방에게 전달, 정확한 표현과 언어구사력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쉬어가는 인터뷰에는 아나운서, 골든벨로 유명해진 김수영씨, 토론에서 우승한 학생들이 나온다. 모두 자신의 장점을 찾고, 하고 싶은 것을 찾아서 즐겁게 노력하고 있다는 것이다.
재미있게 이 책을 읽었는데 어렵지 않고 누구나 쉽게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우선 나도 버킷리스트를 작성해야겠다. 하나씩 단계적으로 작성을 해서 노력하고 말을 할 때도 좀더 신경을 써서 바르고 고운말 사용을 물론이고 상대방을 배려하고 커뮤니케이션을 잘 하고 아이들한테도 바르게 지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지금 당장 유머도 찾아보고 사람들에게 한번씩 해봐야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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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를 써 본 적도 있고, 면접도 본 적이 있다. 그때마다 가장 고민이었던 것은 어떻게 경험을 스토리로 다져 만드냐는 것이었다. 특출난 경험이 없다고 생각에 답답하기만 했었다. 이 책에 이런 말이 있다. '누구에게나 스토리가 있다!' 공감이 잘 안 되나? 이전에 고민하던 나였다면 공감할 수 없었을 거 같다. 하지만, 지금은 공감한다. 지나고 나니, 그 말이 맞았다. 꼭 특별한, 어쩌면 살면서 맞닥뜨리기 힘든 놀라운, 괴상한(?)일 만이 스토리가 될 것이라 생각하겠지만 아니다, 평범함 속에서도 특별한 스토리는 누구에게나 있다. 그 스토리를 어떻게 기억하냐고? 당연히 기억 못 한다. 책에는 이런 말도 있다. '평소에 스토리텔링을 습관화하는 방법' 방법은 책을 통해 확인하면 될 것 같고, 여기서의 힌트는 '평소에'다. 생각해보라, 자기소개서, 면접에서의 말들이 10분, 1시간 만에 뚝딱 정리되서 나올만큼 쉬운 일일까?
이 책에서는 김현욱 아나운서의 꿈을 향해 나아가던 발자취도 담겨 있고, 발성, 자세, 스토리텔링 구성 방법 등 다양한 준비 방법들이 담겨 있다. 준비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뜬구름 잡는 것 같다면, 1~2시간 만에 급조된 자기소개서, 면접장 준비가 아니라, 단단한 소개서, 든든한 자신감 가득한 면접 준비를 하고 싶다면 이 책이 분명히 도움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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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단어가 스토리텔링이다 누구에게나 스토리는 있지만, 남앞에서 떨지않고 스토리를 맛깔나게 표현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은 쉽지가 않다. 항상 사람들앞에 서서 말할 때마다 내 순서가 오기도 전에 너무 떨려서 심장이 벌렁벌렁 말을 제대로 못해 창피한 기억이 너무나 싫어서 이책을 보자마자 읽어내려갔다.
책속의 내용은 말 잘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습관과 말잘하는 사람들의 여러사례들을 써놓은 부분이 제일 도움이 되었다 말을 잘 한다는 것은 글을 읽어내려가는 것처럼 진솔한 마음이 들어있지 않은 스토리는 텔링이 될수 없다는 교훈을 얻은 소중한 책에 감사드려요
도전 골든벨의 애청자로 서 김현욱 아나운서의 책 발간 축하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