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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안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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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보다 욕심도 많고 걱정도 많았던 나는 많은 고민거리를 안고 살았다. 그러던 중에 우연한 기회에 불교를 알게 되고 불교 공부를 하면서 지금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아간다. 불교책을 읽는 것 스님께서 집필하신 책을 읽는 것은 배움이자 즐거움이다.  '된다, 안 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도창스님의 책을 읽으니 내 마음도 깨끗하게 닦여지는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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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보다 욕심도 많고 걱정도 많았던 나는 많은 고민거리를 안고 살았다.

그러던 중에 우연한 기회에 불교를 알게 되고 불교 공부를 하면서 지금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살아간다. 불교책을 읽는 것 스님께서 집필하신 책을 읽는 것은 배움이자 즐거움이다.

 '된다, 안 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도창스님의 책을 읽으니 내 마음도 깨끗하게 닦여지는 기분이다.  
 


 

  물질적인 풍요에도 불구하고 정신은 더욱 궁핍해져가는 요즘시대에 우리들의 모습은 어떤가.

나역시 여러 물건들을 가지고 있고 충동적으로 물건을 구입할 때도 많은 것 같다.

앞으로는 아주 간소하게 생활하고 꼭 필요한 것만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내가 쓰지 않는 것은 필요한 이에게 나누어줄 수 있는 마음을 가진다면 나도 행복해지고 우리 모두 행복해질 것이다.


 


 

 나는 나누어주기를 좋아하는데 받는 상대는 도통 고마워하지도 않고 갚을 생각도 없는 것을 보며 그리 좋은 감정은 아니었는데 그또한 다 내가 전에 지은 일이며 복덕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부터는 더 나누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분수에 맞게 나누는 것은 나를 위해 좋은 일이다. 복짓는 일이기도 하고. 물론 내가 나누었다는 생각, 되돌려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없어야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내 생활방식도 점검해보았다. 우리가 잘못하는 일 중에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입으로 짓는 죄라고 한다.  남의 이야기 많이 하는 것도 문제지만 나 스스로 무한한 힘을 쓸 수 있는데 미리 한정지어 버리는 일 그야말로 나 자신에게 중대한 실수를 범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긍정의 마음, 잘 될거야라는 자기 암시,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낄 때 남도 사랑할 수 있는 것 같다.

 

  세상이 삭막할수록 생활이 빡빡할수록 이런 책이 많은 이들에게 읽혔으면 좋겠다.

내 마음을 바로잡고 마음공부를 할 수 있도록 이끄는 책 우리의 복잡한 이 마음을 어떻게 써야하며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무엇이 더 중요한 것인지를 생각할 수 있었다.

학생들에게 주입식 교육만을 시킬 것이 아니라 이런 마음공부와 명상을 가르키는 시간이 있다면 가장 어렵고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에 방황을 줄이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 연봉이 얼마인가,가 아니라 내 마음 속, 내 머릿속이 어떤 생각으로 가득한가를 보고 내 마음을 닦는 일일 것이다.

   급격한 경제성장으로 바쁘게만 내달려 마음을 돌보지 못하고 살아온 사람들에게 삶의 가르침을 전하는 책이었다. 자꾸자꾸 읽어봐도 좋고 내 마음이 흐트러질 때면 언제고 다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s*******5 2013.05.24. 신고 공감 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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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안된다 자기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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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안된다 자기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라는 물음에는 한가지 해결방안이 있다. 무엇이냐하면 바로 실천하는 것이다 제아무리 좋은 책과 스승님께서 전하는 말씀도 행하지 아니하면 이룰수 없다는 뜻이다 실로 간단한 명제이다. 그렇지만, 왜 안되는지는 자신이 알고 있다 실천없는 망상이 머리속에 가득하다는 말이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디서부터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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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안된다 자기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라는

물음에는 한가지 해결방안이 있다.

무엇이냐하면 바로 실천하는 것이다

제아무리 좋은 책과 스승님께서 전하는 말씀도 행하지 아니하면

이룰수 없다는 뜻이다

실로 간단한 명제이다.

그렇지만, 왜 안되는지는 자신이 알고 있다

실천없는 망상이 머리속에 가득하다는 말이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어진건지 모든것을 내려놓고

철저히 자신을 바라봐야한다

자신의  모습이 어떠한지, 자신이 위치가 어디인지 냉철하게

판단해야만 한다는 것이다

자신을 알지못하고서는 아무것도 이룰수 없거니와 한발자욱도

내디딜수 없음을 깨달아야한다.

머리속으로 결과를 단정지을시간에 한손 한발을 움직여야 한다

그래서 살아있는것이 얼마나 행복인지 그리고 그 행복을 너무나

당연시 한것은 아닌지 느껴야한다

작지만 소소한 행복이 그동안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더 없는

영광인지를 말이다

 

소욕지족

남보다 더많이 남보다 좀더 나은것만을 추구하다보면

만족을 모르게 된다

하나만으로도 족한데 또 모으고  또 모은다.

모아서 짊어지고 갈것도 아닌데 말이다

그렇게 하나라도 더 가질려고 소유하려고 모두들

미쳐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아무리 많은 부와 명예도 한낱 먼지와 같다

부귀영화도 끝이 있기 마련이다

 

지금부터라도 버려야한다. 버리는 연습을 해야만한다

그렇지 않으면 버리기도 전에 아마 파묻혀 버릴줄 모르기

때문이다.

 

 

욕심도 때로는 적절하게 가져야한다

그리고 손안에 가지고 있는 것이 모두가 네것인줄 알지만

그것은 잠시 스쳐감을 알아야한다

스러지고 일어서고 소유하였다고 생각할때 이미 그것은

자신의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는 뜻이다

 

모든것은 일체유심조

모든 인생에 있어서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글귀이다

마음먹은대로 행하여진다.

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라 안해서 못하는 것이라는 것,

도젼전해보고 부딪쳐보고 깨져봐야한다

 

작금의 학생들은 이런점이 실로 부족하다

깨지기도전에 스스로 자멸해버리니 말이다

쌔싹도 피여보지도 않고 포기부터 배우는것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 된것이다.

 

남은 인생이 얼마나 많은데,,,,,

계속실수해도 된다. 또다시 일어서면 그뿐인 것을......

그런데 일어설려고 하지 않는것이 실로 안타깝다

세상을 등지고 버림이 살아가는 일보다 쉬운일이아닌데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다.

 

된다ㅡ안된다가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 오늘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했는지 물어보고 노력이 부족했다면 내일은 후회하지

않는 하루를 만들어야한다

이것이면 된다

오늘,,최선을 다하고 미련없이 하루를 보내자.

얼마나 가슴 벅찬 일인가

소중한 삶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한다면 그대앞에

멋진삶은 저절로 반겨줄테니 말이다



c******e 2013.06.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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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안된다,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된다,안된다,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내용보기
저는 오늘 출근전에 약 40분간 시원한 곳에서  차가운 녹차프라페를 마시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정말 요즘 마음 상태에 딱 필요한 책이지요. 도창스님의 좋은 말씀을 뽑아 책으로 엮은  된다, 안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이고 예수 믿는 사람이지만  스님의 말씀중에 공감이 되는 부분이 참 많더군요. 자기마음을 꽉 잡고 그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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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출근전에 약 40분간 시원한 곳에서
 
차가운 녹차프라페를 마시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정말 요즘 마음 상태에 딱 필요한 책이지요.
도창스님의 좋은 말씀을 뽑아 책으로 엮은
 
된다, 안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입니다.
 
저는 기독교인이고 예수 믿는 사람이지만
 스님의 말씀중에 공감이 되는 부분이 참 많더군요.
자기마음을 꽉 잡고 그 마음이 어느쪽으로든 치우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과
욕심을 버리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지금 여기가 중요하니 현재에 충실한 삶을 살아라.
 
저는 아이의 엄마이기 때문에 다른 어떤것보다
 아이를 어떻게 하면 잘 키울 수 있을까가
항상 관심이고 고민인데요. 
 
잘나고, 특출나게 키우는 것보다
 보통의 아이로 행복하게 키우는게 더
어렵고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그러긴 위해서 어떤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바위처럼 굳건하게
 
참나의 자리를 지켜야 하는데
귀도 팔랑귀고,
항상 비교하게 되는 나의 삶의 습관에 이미 익숙해져 버려서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도 책을 읽지않는 사람들 보다는 뭔가를 깨달았으니
변화가 되겠지요.
변화되도록 주어진 것에 감사하고, 가난을 택할 수 있는 의지가 생기도록
계속 기도해야겠네요. 
 
남들과 다른 삶을 사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이것이 저의 인생 모토인데요..
모든것은 있다가 없어지고, 없다가도 있어지는 법. 항상 존재하는 것은 없다는
진리를 깨닫는 좋은 시간이 되었네요.
 
인간 관계에 있어서도 남과 비교하기를 멈추지 못했는데
그런것들이 한꺼번에 다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계속 마음을 다잡는 공부를 해야하다는 자체를
깨닫게 된 것에 참 많이 감사하게 됩니다.
 
또한 아이에 대해서 그냥 놓아주고 다만 바라봐 주기만 하는 엄마가 될 수 있도록
계속 마음수련을 해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하게 됩니다.
 
물론 저는 기독교인이니 성경을 통해서 깨닫고,
 기도하면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큰 믿음 주시기를 소원해야겠지요.
 
책 내용마다 줄치고, 적고 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나 많아서
 되새기고 다시 읽느라
시간이 더 많이 걸린거 같아요.
 
정말 마음을 다스리고, 지금 현재의 삶에 충실해 질 수 있는 감사한 책입니다.
(130609)
s*****k 2013.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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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안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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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된다 안 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은 대중들과 마음 소통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도창스님의 말씀을 엮은 책이다. 저자인 도창스님은 연인사 주지스님. 세상 사람들과 소통을 위해 PC통신을 통한 가상 법당을 이끌어 왔다. 인터넷이 활성화되기 한참 전부터 컴퓨터의 가상공간을 통한 법문과 자기성찰 등 불교 신자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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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된다 안 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은 대중들과 마음 소통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도창스님의 말씀을 엮은 책이다.

저자인 도창스님은 연인사 주지스님. 세상 사람들과 소통을 위해 PC통신을 통한 가상 법당을 이끌어 왔다. 인터넷이 활성화되기 한참 전부터 컴퓨터의 가상공간을 통한 법문과 자기성찰 등 불교 신자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를 가진 사람들이라도 함께 나누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함께 나누고 있으며, 활발하게 세상과 소통을 위해, 불교의 진리를 나누기 위해 현재까지도 명맥을 유지해 오고 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신을 다스리고 본마음을 찾는데 온 힘을 기울였다.
많은 사람들과 감정의 갈등을 느끼며 살고 있다. 그 이유는 일상의 화나는 일들은 수도 없이 많이 존재하는 것이다. 산업사회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낯선 환경에서 낯선 사람들과 접촉하고 관계의 수가 많아지면 서로를 이해 시간이 사라져 버렸다. 매일 매일 관계 맺음의 수는 늘고 서로를 이해 못하는 관계가 대부분인 현대에는 사회에서는 매일 매일 보는 직장 동료는 물론이고 가족들 간에도 서로 이해를 못하거나 오해로 서로 반목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그 중에서도 그 화가 우리 가슴의 인정이란 혈을 뚫고 전신의 감각으로 뻗어나간다면 그건 한순간에 우리 삶을 망쳐놓을 수도 있다. 온갖 미움, 증오, 분노, 배타심 그리고 탐욕들이 그것이다.
 저자는 내 마음속에 타인의 악영향이 자리잡으려고 할때, 상대의 부정적 감정에 마음이 다치려고 할때 나 스스로 그 위험성을 인지하고 부정적 감정을 몰아내는데는 놓을줄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한다.
책에는 무무역무(無無亦無)에 대한 해설도 들어 있다.  저자는 아주 쉽게 말해서 뒷발자국도 없고 앞의 발자국도 없고, 현재 떼어 놓는 발자국조차도 없다는 뜻이다. 그게 그 소리라고 하였다. 
내 안에 들어있는 신이, 고통을 견뎌내고 이웃과 공감할 수 있는 힘이, 그런 본성이 깨어나기를 바라고 있다고 생각한다.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면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한다. 내안에 존재하는 부정적인 요소들을 먼저 지우는 작업을 수행하여야 한다.
또한,  ‘삶의 단순성’을 회복해야 한다고 한다. 단순하게 살아가려면 ‘손의 창조력’을 되살려야 한다.
손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니 돈으로만 해결하려고 한다. 현대인들은 시간과 능력, 생명까지 돈으로 사려고 한다.
인간은 물질이 없으면 한 순간도 살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최소한의 물질로 살고자 노력할 때,  그 물질은 물질이 아닌 정신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안 될 줄 알면서도, 매일이 좌절인 줄 알면서도,  옳은 길을 계속 걸어나가는 것이 희망이 아닐까 싶다. 
 ‘사자후(獅子吼)'라는 말이 있다.
길을 잃은 사자새끼가 양의 우리에 갇혀 자라면서 양처럼 먹고 양처럼 울게 되었다.
새끼를 잃은 어미사자는 이 산 저 산을 돌아다니며 포효했는데, 이 울부짖는 소리가 바로 사자후이다. 그 소리를 들은 사자새끼는 잃어 버렸던 사자의 본성을 느끼기 시작한다. 현인들은 지금도 우리에게 ‘사자후’를 던지고 있다. 단지우리들이 세겨듣지 않고 흘려듣고 있을 뿐이다.
 길 없는 시대에 스스로 길이 되었던 현자들의 삶을 따라, 이 위기의 시대에 우리 가슴의 빛을 밝혀나가기를 희망하며 읽었던 책이다.
 
 
k****0 2013.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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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안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도창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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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신분이 스님이시라 역시 불교에 중점을 둔 착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책에 가득하다. 스님이 쓴책이라 다소 지루하지 않을까 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전혀 그렇지는 않았다. 여러가지 주제로 2~3페이지가량 글이 쓰여져 있어 간결해서 도창스님의 가르침을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만드는 책이였다. 다음과 네이버 온라인 상에서 불교의 가르침을 전파하신 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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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쓰신분이 스님이시라 역시 불교에 중점을 둔 착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책에 가득하다.

스님이 쓴책이라 다소 지루하지 않을까 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전혀 그렇지는 않았다.

여러가지 주제로 2~3페이지가량 글이 쓰여져 있어 간결해서 도창스님의 가르침을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만드는 책이였다. 다음과 네이버 온라인 상에서 불교의 가르침을

전파하신 분이라고 한다. 세상과 활발히 소통하면서 자신의 수행은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불교의 진리를 나누시는 분이라고 하니 다른 어느순간에도 메스컴을 통해 만날수 있겠다라는

기대감이 들었다.

"왜 놓는 다면서 그 놓는다는 생각을 붙들고 계십니까?"

"그 놓는다는 생각까지도 놓을 수 없습니까"

놓아야 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는 한은 놓는 게 아니지요.

무념무상... 무아의 경지에 이를수 있는 것은 부처님만이 가능한걸까?

놓는다는 그생각까지 놓을수 있다는 말이 알쏭달쏭 하다. 일반 우리같은 사람들은

도의 경지를 깨닫기가 힘든것 같다. 수행자들은 그런 꺠달음을 조금이나마 알수 있지 않을까?

놓아야 한다는 걸 알지만서도 마음에서 진심으로 놓기가 힘든게 사실인것 같다.

우리같은 중생들은 이런책을 통해서나마 조금이라도 부처님의 뜻을 알아가는게

그나마 작은수행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자신에게 닥쳐오는 일에 감정으로 해결할 것이 아니라 잠시 여유를 가지고

한발짝 물러나면 새로운 방법이 보입니다.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을 면한다"는 말이 있다. 한순간의 화를 참지 못해 평생을

 후회하며 살아가는 사람도 요즘은 많이 있는것 같다. 남을 다치게도 하고, 심지어는 살인까지 저지르는 몹쓸짓을 저지르기도 하니까 말이다. 도창스님은 "나""나의것"이라는 견해를 내세우기 때문에 그렇타고 말하고 있다. 알게 모르게 나를 내세우는것..... 나도 화가나게 되면 그런것 같다

 화를 참지 못하고 분통을 터트리고

가시돋힌 말을 내뱉으며 상대방에게 때론 상처를 주기도 한다.

자신에게 부딪치는 상황에 대해 성을 내지 않고 마음을 차분히 하여 그모든 상황을 해결하는 것...

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물론 나조차도 쉽지는 않을것 같다.

화가나는데 화를 잠시 참는다는게

결코 쉬운일은 아니니까 말이다. 그래서 나는 이책을 만났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

선한 가르침, 착한 깨달음으로 나를 반성하는 시간과 돌아보는 계기가 된책이니까 말이다.

 

h*********8 2013.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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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안 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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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마음 계속 연습하면 세상이 밝아지고, 어두운 마음 연습하면 세상이 어두워집니다. 내가 닦은 만큼 세상은 그만큼만 밝아질 것입니다.” (p.5) 라는 이 말씀은 모든 것이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중학교 시절 처음 아는 언니로부터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단어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바라는 대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 그러면 생각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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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마음 계속 연습하면 세상이 밝아지고, 어두운 마음 연습하면 세상이 어두워집니다. 내가 닦은 만큼 세상은 그만큼만 밝아질 것입니다.” (p.5) 라는 이 말씀은 모든 것이 우리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중학교 시절 처음 아는 언니로부터 “마인드 컨트롤”이라는 단어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바라는 대로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 그러면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는 얘기를 듣고 가끔 어려운 일이 생기거나 어떤 도움이 필요할 때 나 스스로 긍정의힘을 키우는 말을 하며 노력을 했습니다. 그러면 정말로 그렇게 변하는 듯 했습니다. 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는 작년에 ‘긍정의 말을 듣는 밥’과 ‘부정 또는 무관심의 말과 행동을 보여주는 밥’을 실험한 분으로부터 얘기를 듣고 정말 결과를 실제로 확인하였더니 놀라울 수가 없었습니다. 긍정의 말을 들으며 시간이 흐는 밥은 오랜 시간이 흘러도 하얀 곰팡이만 조금 피고 시큼한 냄새 외에는 많은 변화가 없었지만, 부정의 말과 무관심을 받은 밥에서는 시커먼 곰팡이와 함께 냄새도 썩은 듯한 엄청 안 좋은 냄새가 났었다고 합니다. 이렇듯 말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실험을 통해 보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인 도창스님도 스스로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마음을 버리고, ‘된다, 안 된다’ 하는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자신을 굳게 믿고, 자신의 마음을 올바로 들여다 볼 수 있고, 또 지나온 세월을 되돌아보면서 즐겁게, 아름답게, 행복하게 긍정적으로 살아가라는 말씀들은 귀에 쏙쏙 들어올 정도로 쉽고 정감이 갑니다. 그러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말처럼 쉽지만은 않지만, 더욱 노력하면서 도창스님의 말씀들을 마음에 새기다보면 할 수 있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도창스님은 그동안 컴퓨터라는 가상공간에서 불교 신자뿐만 아니라 그 외에 많은 이들과도 법문과 자기 성찰을 나누고 공부하며 왔다는데, 이 책에 소개된 도창스님의 주옥같은 말씀들을 저는 뒤늦게 알게 되어 참 많이 아쉽다는 생각과 함께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 책 또한 불교 신자뿐만 아니라 다른 종교를 가진 많은 이들이 읽어도 너무 좋은 말씀과 삶을 살아가면서 배우면 좋을 지혜들이 가득 담겨 있어서 읽는 동안 참 행복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입니다.



y*****y 2013.06.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창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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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불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도창스님 말씀을 접해보셨을텐데요.. 이미 인터넷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도창스님께서 이번에 책을 내셨다기에... 얼른 주문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스님께서 펴낸 책이기에.. 종교적인 내용이 많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마음을 흔드는 귀한 말씀들이 가득한 책이라는 생각에 많은 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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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불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도창스님 말씀을 접해보셨을텐데요..

이미 인터넷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계시는 도창스님께서

이번에 책을 내셨다기에...

얼른 주문해서 읽어보았습니다.

스님께서 펴낸 책이기에..

종교적인 내용이 많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마음을 흔드는 귀한 말씀들이 가득한 책이라는 생각에

많은 분들께 소개해드리고 싶어지더라구요~

 

 

 

 

제목부터가 읽어보고 싶은 문구가 들어있었어요.

된다, 안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우리가 늘상하는 생각이 아닐까 싶어요..

그런 복잡한 마음으로 힘들어 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셨음 하는 책입니다.

 

 

 

 

 

된다, 된다 하는 마음 담아두면 절로 되어지고,

안된다, 안된다 하는 마음 담아두면

될일도 그르쳐지는 것이 우리네 마음 도리입니다.

이... 구절이 제 가슴을 흔들더라구요.

우리도 늘 알고있는 사실인데..

쉽게 되어지지 않는 것이지요.

모든 일은 마음먹기 달린것인데..

왜 우리는 이렇게 쉬운걸 하지못하고

늘... 자기 한정의 늪에 빠져 사는걸까요..?

 

 

 

깨끗한 표지에..

다시한번 마음을 빼앗기는 책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치... 스님께 고민상담을 하는 것처럼..

우리 마음을 콕.. 콕... 찝어주시는 말씀뿐이네요..^^

 

 

 

 

 

 

 

책을 펼치자...

도창스님에 대한 간단한 소개가 적혀있었어요~

도창스님께서 많은 시간동안 하셨던 주옥같은 말씀을

한권의 책으로 엮기까지.. 참 힘드셨겠지만..

스님의 주옥같은 말씀이 이렇게 책으로 나와 매우 기쁘네요^^

 

 

 

 

 

머리말이 보이네요.

도창스님께서 늘 말씀하시던 마음의 도리.

그것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

 

 

 

 

다시한번 우리의 마음의 도리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글귀가 쓰여있었어요.

 

 

 

 

 

당신은 어느 그릇인가요..?


 

 

 

 


 

진짜로 사랑한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짜로 사랑을 하거든 놔줘라...."

구속하고 가지려고 하지말고.. 놔줘라... 라는 말씀이시네요..

 

 

 

 

좋은 말씀이시네요.

그 사람이 마음으로부터 자유스러워질 수 있게

이끌어 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말씀하신..

이 구절이 인상적이였어요.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부건.. 연인이건.. 자식이건..

사랑하면 할수록 더 집착하게되고..

구속하게되고.. 간섭하게 되는데..

그런것에서 벗어나 자유스러워질수 있게 도와준다면..

그 자유에서 더한 사랑이 만들어지는 것인데..

우린 그걸 모르고.. 집착하고 소유하려 하잖아요.

그러면서 힘들어 하고 말이지요...

 

 

 

하심.......

정말 좋은말씀인데..

참.. 쉽지 않은것 같아요.


 

 

 

 

 

마음 속의 모든 아만, 아집, 아상을 내려놓고..

열린 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구절이 인상적이네요..

 

 

 

 


 

감사...

매사에 감사하고 주어진 것에 만족할줄 알면서 살아간다면..

욕심에서 오는 괴로움은 없을텐데 말이지요..

 

 

제가 도창스님의 책을 읽으면서

마음속에 새겨졌던 부분들을 올려봤어요.

모든 기쁨, 슬픔, 사랑, 즐거움이..

이.. 마음속에 있다는 것을 모두 알면서

실천하지 못하고 괴로울때에..

도창스님 책을 읽으면서 마음을 다잡는다면..

세상 살면서.. 조금이나마..마음이 편안해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책한권 소개해 드렸어요..^^

저도 결혼하고, 아이키우면서.....

하루하루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는 요즘..

이 책을 읽으면서 잠시나마 마음의 평안을 얻은것같아서..

참 행복했답니다.

좋은책 한권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r******g 2013.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된다, 안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된다, 안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내용보기
'무무역무(無無亦無)'라는 말은 없고 없고 또 없다는 뜻으로 뒷 발자국도 없고 앞 발자국도 없고, 현재 떼어놓은 발자국조차도 없다는 것이다. 뭐가 그렇게 어려운가 싶겠지만 쉽게 생각하면 지금의 내 모습이나 미래의 내 모습이나 다 좋다. 그리고 그 순간을 붙잡으려는 것은 욕심이고 해서는 안된다. 또한 현재나 미래에 대해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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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역무(無無亦無)'라는 말은 없고 없고 또 없다는 뜻으로 뒷 발자국도 없고 앞 발자국도 없고, 현재 떼어놓은 발자국조차도 없다는 것이다.

뭐가 그렇게 어려운가 싶겠지만 쉽게 생각하면 지금의 내 모습이나 미래의 내 모습이나 다 좋다. 그리고 그 순간을 붙잡으려는 것은 욕심이고 해서는 안된다. 또한 현재나 미래에 대해 미리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모든 것이 순리대로 흐르는 것이다.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에는 '어려운 말들이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두 번 읽고 뜻을 생각해 보니 그렇게 어려운 것만도 아니었다. 어렵게 생각하니 어렵게 느껴지는 것이고 쉽게 생각하니 쉬운 말이었다.

 

 

 

이 책 <된다, 안된다....>의 특징은 저자가 인터넷상에서 중생들에게 깨달음을 전달했던 말들을 모아 한권의 책으로 낸 것이다. 하지만 앞,뒤로 책에 관한 소개나 저자의 말이 없다는 것이다.

처음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오직 불교의 가르침으로 가득하다는 것이다.

 

어쩌면 책소개의 글에서, 저자의 말에서 책의 내용을 미리 짐작해서 읽을 수 있다.

본래의 뜻보다는 나의 지식과 경험으로 내용을 미리 정해서 읽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런 것들을 할 수 없어 내용을 자신에게 맞게 해석하고 재해석하며 읽었다.

책표지로 책을 판단한다는 말이 이런 경우와 비슷할 것 같다.

많은 책들이 저자의 말과 마무리 말 등으로 책의 내용을 요약하고 정리해버리니까. 

 


 

 

사람들이 느끼는 마음의 짐을 가볍게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한다.

불교에서는 모든 잘못을 행하고 고통속에서 사는 근본 원인을 탈욕-성냄-어리석음이라는 삼독(三毒)이라고 한다. 이 삼독이 우리의 생활에 고통과 감당하기 힘든 어려움을 준다고 한다.

그 삼독의 고통을 없애기 위해 원인이 무엇인가 살펴보고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는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알려준다. 

 

 




 

s********3 2013.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된다, 안 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라리루
"된다, 안 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라리루" 내용보기
된다, 안 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라리루     우리는 이미 마음속으로 어떤 한계를 그어놓고서 여기까지는 되고 여기서부터는 안된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마음속에서부터 이미 지는 경우도 있고, 벌써 포기를 할 때가 많다. 그러나 이 책 『된다, 안 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은 우리 마음에 절대로 담아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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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다, 안 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 라리루

 

 

우리는 이미 마음속으로 어떤 한계를 그어놓고서 여기까지는 되고 여기서부터는 안된다는 생각을 할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래서 마음속에서부터 이미 지는 경우도 있고, 벌써 포기를 할 때가 많다. 그러나 이 책 『된다, 안 된다, 자기 한정의 늪에서 벗어나려면』은 우리 마음에 절대로 담아 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그것은 바로 ‘안 된다’는 마음이다. 우리말에 ‘마음먹기 나름이다’라는 말이 있다. 즉 우리의 마음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삶이 달라진다는 귀한 가르침이 담겨있는 말이다. 우리는 우리가 정한 한계 속에 갇힐 때가 많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우리들의 능력이 그렇게 제한되거나 그렇게 무가치하지 않다. 우리는 우리가 정한 틀을 깨고 그 틀을 깨어 부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우리들에게 마음을 정화하고 삶을 누리라고 가르치면서 생각을 깊게 할 수 있는 훈련과 어떤 망상으로 인해 우리 스스로를 힘들게 가두지 말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로부터 고통이 일어나는 것이고 그것으로 부터의 탈피는 우리를 힘들게 하는 것들로 부터의 해방을 의미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이 책의 저자의 가르침대로 마음을 정화할 수 있다면 삶이 끌려 다니는 것이 아니라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한편으로는 삶을 훨훨 털고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까를 생각해보게 된다. 우리의 삶에 속박을 벗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 모든 사람들의 소망이고 간절히 원하는 것이지만 삶에서 이루어지지 않는데 어떻게 하겠는가 를 생각할 때 이 책의 한계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게 하는 부분이다. 즉 욕심을 내려놓아서 삶이 행복해지고 자기 한계를 미리 정하지 않아서 그 한계에 마음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우리 모두의 마음일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어떤 내용을 배울 때 그것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가를 더 생각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물론 우리는 생각의 단계에서부터 문제가 발생하여 우리의 생각이 세상 많은 것에 묶이게 될 때가 있기에 이 책의 저자인 스님의 말씀대로 우리가 붙잡고 있는 생각까지 놓을 수 있도록 우리는 세상에 집착하고 있고 욕심을 가지고 있는 것들을 놓을 수 있어야 하겠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 마지막 순간을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즉 세상에 많은 것을 소유했다 할지라도 결국 우리의 마지막 순간에는 그 어떤 것도 가지고 갈 수 없는 존재들이다. “좋든 싫든 모든 것들을 다 놓고 가는 날입니다”라는 가르침을 생각하면서 우리의 생각의 폭을 오늘 내일로 한정 짓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미래와 우리의 죽음의 순간까지도 생각했을 때 우리의 집착은 조금 내려가게 되고 우리의 욕심은 조금씩 줄어들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생각으로부터 자유하지 못한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l****u 2013.06.05.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