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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 시리즈의 완결편인 문학소녀와 편집자 입니다. 문학소녀인 토오코가 편집자가 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카이토는 이노우에 미우와 마찬가지로 중학생 때 데뷔한 고등학생 작가입니다 하지만 코노하와는 달리 나르시스트가 좀 있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첫사랑과 느낌이 닮은 토오코에게 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미 임자가 있는 토오코... 이미 실연이 확정된상황입니다. 그리고 카이토는 토오코와 주위사람들에 의해 변해가게 됩니다. 토오코가 결혼한다는 애기에 카이토와 마찬가지로 저도 울컥했습니다. 문학소녀를 읽어본 분들은 아시다시피.. 초창기의 코노하는 어딘가 부서질것 같은 소년이었기에.. 정말 신기한기분이었습니다. 오랫동안 연재해온 작품이 끝이난다는 건 정말 아쉽지만, 정말 만족스러운 결말입니다. 문학소녀 시리즈는 오랫동안 잊지못할 작품이 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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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라미즈키 작가님의 문학소녀시리즈 마지막권 반숙작가와 문학소녀 편집자입니다
문학소녀본편 8권, 단편집인 삽화집4권, 외전 견습생3권에 이어 드디어 이번권이 문학소녀 시리즈 대망의 마지막권이네요
이번권은 문학소녀인 토오코가 학교졸업후 새로운 고등학생작가의 편집자가되어 펼쳐지는 이야기입니다
문학소녀시리즈답게 역시나 재미있습니다 다만 이제 더이상 문학소녀 시리즈를 읽을수 없다는게 아쉽네요
노무라미즈키작가님을 문학소녀시리즈로 처음 접하게됐는데 지금은 너무나 좋아하는 작가입니다 앞으로도 문학소녀에 버금가는 좋은글들을 많이 써주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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