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다니고 있지만 불안할 때가 있다.
언제 아플지 몰라 보험을 드는 것처럼
언제 직장에서 짤릴지 모르기에 인생 플랜b가 필요하단 걸 알았다.
힘든 직장인이 나뿐만이 아니고
불안한 직장인도 나뿐만이 아니고
지금하고 있는 일에 회의가 드는 것도 나뿐만이 아니고
미래가 불투명한 사람도 나뿐만이 아닌것에 위안이 되었다.
그리고 흐릿하게 나마 나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었다.
이책에서 말한대로 플랜b가 있다면 더이상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