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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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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조명한다고 한다면 한 예로 들수 있다.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을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점점 쓰면서 안경의 시력조차도 점점 잃어가게 된다. 안경은 시력이 나빠져서 눈을 보호하고 더 많은 시력에서 지키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근데 세상은 점점 시력이 나빠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안경을 쓸지라도 점점 그 시력은 작게나마 잃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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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를 조명한다고 한다면 한 예로 들수 있다.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을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점점 쓰면서 안경의 시력조차도 점점 잃어가게 된다. 안경은 시력이 나빠져서 눈을 보호하고 더 많은 시력에서 지키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한다. 근데 세상은 점점 시력이 나빠질 수 밖에 없는 환경을 제시하고 있다. 그래서 안경을 쓸지라도 점점 그 시력은 작게나마 잃고 있는 것이다.

지금 세상도 이처럼 천천히 악한 세력의 의해 지배당하고 있고 점점 나라의 궁력은 쇠퇴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일본의 문화적 침범, 독도의 침범, 북한도 자신의 문들을 닫고 종교적으로도, 내부적으로 부정부패와 권력남용, 끊임없는 성폭력 등 이러한 것들이 한 나라를 죽이고 있으며 멍들게 하고 있음은 확실하다.

 

먼 과거에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도 그리했다. 하나님께서 택한 민족이고 나라로 성장했지만 결국에는 부정부패, 끊임없는 우상숭배, 하나님외 것들을 바라보는 요소들로 인해서 결국 식민지로 전락하게 된다. 이스라엘에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그런데 그중에 느혜미야라는 이스라엘을 다시 한번 하나님께 인도하려는 위대한 선지자가 있었다. 그는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고 하나님께 나아가게 하기 위해서 열심히 행하는 자였다. 그 이야기가 궁극의 힘이라는 책에서 느혜미야의 탁월한 파워를 느끼게 해 주고 있다. 세상에서 진정한 의미를 던져주기 위해서 그는 끊임없는 하나님을 섬기며 그 하나님의 방법이 유일한 세상의 승리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을 돌아서게 만드는 것은 세상의 문화와 권력이 아니고, 과학의 발전도 아니고 세상의 그 무엇도 아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 나아가는것이고 그것을 통해 세상을 다시 일으키는 힘이다.

그리고 교회안에서도 점점 궁극의 힘을 잃어가고 있다. 세속에 물들려 진정 무엇이 우선이고 무엇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모르고 있는 듯하다. 교회안에서도 진정한 하나님의 힘을 분석할 자들이 필요하다.

지금 시점에 이 시대는 바로 진정한 힘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끝까지 변함없이 섬겨야 함이 바로 이 시대의 힘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것이 궁극적인 힘이 원천이라고 생각한다.

느혜미야처럼 이 시대에 이와 같은 자가 많아 지길 기도한다.

m*******7 2013.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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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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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옥성석 목사님의 느헤미야의 말씀을 통해서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의 원천은 힘, 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힘의 원천은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느8;10) 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느헤미야를 통해서 하나님안에서 궁극의 힘을 찾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것인가. 1부 세상에 맞서는 힘, 틀세우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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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옥성석 목사님의 느헤미야의 말씀을 통해서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삶의 원천은 힘, 힘이 있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힘의 원천은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느8;10)

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느헤미야를 통해서 하나님안에서 궁극의 힘을 찾는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것인가.

1부 세상에 맞서는 힘, 틀세우기

여호와를 기뻐하라

일상의 은혜 속에서 힘을 찾으라

가난하나 부유한 그 땅으로 향하라

보이지 않는 평화의 힘으로 달려가라

차가운 경쟁을 따뜻한 나눔으로 바꾸라

불완전한 순간을 완전한 선택으로 바꾸라

위조된 힘 앞에서 더욱 담대하라

2부 세상에 맞서는 힘 내면 세우기

세상을 잠재울수 있는 초막을 지으라

보이지 않는 영적 플랫폼을 다시 세우라

화려한 율법보다 단순한 믿음으로 나아가라

예배의 자리르 채우라

즐거움으로 천국을 맛보라

위조된 힘을 분별하라 의 본문을 가지고 저자의 궁극의 힘을 가지고

하나님의 관심속에 마음과 내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을 볼수 있도록 한다.

 

느헤미야가 모든 삶의 첫번째를 하나님으로 두고 사는 삶이였기에 그가

늘 기도하였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았다는 것을 보면서

'내 하나님의 선한 손이 나를 도우셨다(느2;8)

라는 고백을 보면서 우리가 정말 입술로만 주님을 찾고 나의 것만을 채우는

삶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 된다.

 

하나님의 마음을 품을 수 있는 사람, 하나님의 기뻐하는 삶으로 살기 위해서는

영적으로 민감해야 한다는 것, 말씀 성전사모,회개 ,중보기도.약한 자 이 다섯

가지에 집중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읽을수 있음을 말한다.

 

술 맡은 관원이자 왕의 최측근 느헤미야는 늘 하나님앞에 먼저 기도하고

지혜를 구하며 나아갔던 것을 보면서 힘의 원천은 오직 하나님과 함께

말씀에 순종하며 여호와 만으로 만족하는 삶을 보면서

돈도 명예도 권력도 이 모든 것을 이겨낼수 있는 주님만을 바라볼때에

가능함을 보게 된다.

 

삶의 원칙을 성경적인 올바른 가치관으로 하나님께로 나오는 능력임을

배워가는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함을 본다.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며 여호와를 기뻐하도록 사는 삶의 힘의 원천

궁극의 힘을 느헤미야를 통해 바라볼수 있었다.

j*****1 2013.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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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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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석 목사님의 <궁극의 힘>은 느헤미야서 강해를 통해 이 시대의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를 선포하는 설교집이다. 사실 힘이라는 것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되는 에너지를 뜻한다. 걸어가는 것도 힘이 있어야 하고, 심지어 물 한 모금을 마시는 것도 힘이 있어야 한다. 중환자실에 있는 환자들을 보면 일어날 힘, 앉을 힘, 눈뜰 힘, 말할 힘이 없어서 인공호흡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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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성석 목사님의 궁극의 힘은 느헤미야서 강해를 통해 이 시대의 진정한 힘이 무엇인지를 선포하는 설교집이다. 사실 힘이라는 것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되는 에너지를 뜻한다. 걸어가는 것도 힘이 있어야 하고, 심지어 물 한 모금을 마시는 것도 힘이 있어야 한다. 중환자실에 있는 환자들을 보면 일어날 힘, 앉을 힘, 눈뜰 힘, 말할 힘이 없어서 인공호흡기를 의지하여 자신의 생명을 유지하는 것을 보게 된다.

 

오늘날의 한국교회를 바라보며 중환자실 속에서 겨우 생명을 유지하는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모든 교회가 그런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한국사회가 바라보는 한국교회의 모습은 중증환자의 모습으로 비추어 진다. 신문, 영화, 드라마는 그 사회의 시대상을 보여 준다. 그 속에서 그리스도인들은 빛과 소금 대신 어둠과 썩은 냄새 나는 부패한 음식처럼 보이고 있다. 그런 시대에 궁극의 힘은 과연 무엇이 힘인지를 묵상하게 만드는 책이다.

 

느헤미야서의 흐르는 힘의 논리를 보면 강대국 사이에서 신음하는 약소국가 이스라엘을 보게 된다. 폐허가 된 예루살렘, 무너진 성벽은 그 나라의 힘이 얼마나 쇠퇴했음을 보여 준다. 그때 페르시아왕의 술관원이었던 느헤미야는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라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공급 받으라고 외치며 한 시대의 영적 흐름을 바꾸어 놓은 인물이다.

 

무너진 성벽을 재건하는 일은 느헤미야 혼자서 한 일은 아니다. 많은 지도자들, 평범한 백성들이 벽돌을 지어 나르며, 눈물과 기도와 땀으로 지은 것이다. 오늘날의 한국교회에 필요한 것은 과연 무엇일까를 생각하며 책을 읽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 그런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며 함께 사역할 수 있는 평신도 동역자들이 필요하다. 과연 나의 힘은 무엇이며,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를 생각하며 책을 읽었다.

 

옥성석 목사님은 느헤미야의 인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삶으로 연결을 했다. 하늘의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의 삶을 가장 잘 표현한 인물이 바로 느헤미야라는 것이다. 그는 고대 강국 페르시아의 높은 벼슬을 버리고 변방의 나라 이스라엘로 가서 자신의 사명을 완수한 것이다. 인생의 사명을 완수하는 것처럼 위대한 삶이 어디 있을까? 느헤미야는 오늘날의 한국교회 지도자와 평신도들이 다시 하나님 나라를 재건할 소망을 품게 하는 책이다.

 

하나님을 잊어버린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낙심을 하게 되는 것을 보게 된다. 마치 느헤미야의 시대를 보는 것 같다. 그러나 하나님의 위대한 일은 헌신된 느헤미야 같은 지도자를 통해 다시 새롭게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궁극의 힘을 통해 느헤미야의 추진력과 그의 겸손을 느낄 수 있었다. 한국교회에 느헤미야와 같은 지도자를 주옵소서.

j******7 2013.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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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힘 - 라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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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힘 - 라리루     참된 성공은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것인데 우리는 자주 그리고 반복적으로 세상이 인정하고 세상이 원하고 있는 성공을 향해 나아갈 때가 많이 있다. 그것이 우리의 어리석음이고 반복되는 죄의 강력한 공격인 것을 확인하게 된다. 이 책 “궁극의 힘”은 독자들에게 세상의 성공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말씀에 근거한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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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힘 - 라리루

 

 

참된 성공은 하나님께서 인정해주시는 것인데 우리는 자주 그리고 반복적으로 세상이 인정하고 세상이 원하고 있는 성공을 향해 나아갈 때가 많이 있다. 그것이 우리의 어리석음이고 반복되는 죄의 강력한 공격인 것을 확인하게 된다. 이 책 궁극의 힘은 독자들에게 세상의 성공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말씀에 근거한 진정한 성공이 무엇인지 가르쳐주고 있다.

 

 

먼저 이 책은 성경 느헤미야의 본문을 가지고 독자들에게 설교 메시지 형태로 전해주고 있다. 느헤미야는 술 맡은 관원으로 예루살렘 성벽이 훼파되었다는 소식을 듣고서 성벽 재건을 위해 하나님께 쓰임 받았던 인물로 성경을 소개해주고 있다. 비론 포로의 신분으로 세상 사람들이 볼 때 정말 높은 관원의 위치에 올랐지만 그는 하나님의 성전이 위치한 곳의 성벽이 무너졌다는 소식을 듣고서 그가 가지고 있었던 위치와 신분을 모두 내려놓고 그 위치와 신분을 사용하여 성벽 재건에 뛰어들 정도로 그의 삶은 온통 하나님으로 꽉 차 있었던 사람이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가짜 힘이 판을 치는 세상 속에서 진정한 힘이란 과연 무엇인가 하는 것을 찾아 떠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진정한 궁극의 힘을 이 땅을 사는 우리들 모두가 간절히 바라며 그것을 향해 나아갈 수 있으면 참 좋겠다. 우리는 영원을 사모하는 것 같지만 현재의 삶에 너무나 큰 집착을 하게 된다. 그래서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고 힘을 쏟기에 영원을 바라보지 못하고 현재에 안주해 버리고 만다.

 

 

한국교회는 현재 너무나 큰 위기라고 여기저기에서 쓰나미처럼 고백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그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가? 바로 우리들이 사용하고 있는 힘이 잘못된 곳에 사용되고 있고 정작 사용해야 할 곳에는 전혀 사용되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즉 세상의 가치관과 사고들이 교회 안으로 들어와서 숫자를 자랑하고 크기를 자랑하고 액수를 자랑하기에 이르렀다는 것이 한국교회의 가장 큰 위기이다. 성도들이 과연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그 사역에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감당하고 있는지 물어보는 사람도 없고 궁금해 하는 사람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가치관과 시각을 세상에서 돌려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는 곳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는 두려운 마음을 가지고 세상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도록 조정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느헤미야가 품었던 그 마음과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이루고자 하셨던 뜻을 살펴보면서 이 시대 나라와 민족을 향하신 주님의 마음과 위기의 한국교회에서 한 명의 성도로 어떻게 주님의 일들을 감당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그 궁극의 힘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기를 진심으로 기도해본다.

l****u 2013.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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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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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세우는 교회 이야기가 '궁극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궁극의 힘을 얻고자 책을 펼친다. 옥성석 목사님의 정성과 기도로 완성된 책에는 우리시대가 바로 느혜미아 처럼 오로지 하나님을 의지하여 성경대로의 믿음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라는 권면과 사랑이 담겨있다. 느혜미아는 자기 민족이 힘 있는 바벨론에게 망하는 것과 또 바벨론 역시 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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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세우는 교회 이야기가 '궁극의 힘'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어 궁극의 힘을 얻고자 책을 펼친다. 옥성석 목사님의 정성과 기도로 완성된 책에는 우리시대가 바로 느혜미아 처럼 오로지 하나님을 의지하여 성경대로의 믿음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가라는 권면과 사랑이 담겨있다.

느혜미아는 자기 민족이 힘 있는 바벨론에게 망하는 것과 또 바벨론 역시 그보다 강한 페르시아에게 순식간에 먹히는 현상을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한 목격자요, 증인으로 어떻게 하든 힘이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음을 뼈저리게 실감하여 민족 구원을 위하여 눈물과 기도하던 위대한 하나님의 선지자였다. 우리의 진정한 힘은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라는 느혜미야의 외침이 귀가에 생생하게 들리는 듯하다. 바로 이것이 은혜의 원리임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진리이기도 하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우리의 자세는 잘 듣는 것에서 시작하여 들은 말씀을 실천하는 자리에 까지 나아가라는 가르침에서 옛 시대에서나 지금 현 시대에서나 동일한 가르침이라 생각한다. 주일에 성전에서 울리는 목사님의 대언의 말씀이 잠시의 기쁨으로만이 아니라 우리의 삶에 작용하며 바로 믿음의 실천으로 나아가는 신앙인이 되어야겠지만, 그저 한순간에 잊혀지고 다시금 일상의 출석교인으로 돌아가는 이 시대에.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은 어렵고 힘든 일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삶을 통하여 진정한 회개를 하는 것이라는 말씀으로 받아 삶에서 만나는 허물과 죄와 탐욕을 바로 바로 회개하여 바로 서는 믿음의 사람으로 돌아서라고 사랑으로 이끌어준다. 이 책은 옥성석 목사님의 목회의 길에서 성도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한 장 한 장 엮어서 만들어낸 귀한 보석과도 같은 책이다.

성경에 게시된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기도하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엄청난 약속들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야 하리라. 하나님은 평범한 우리의 일상에서 매일 겪는 극히 작은 일들 속에서 큰일을 행 하신다. 살면서 말씀, 성전사모, 회개, 중보기도, 그리고 약한 자에게 있는 다섯 가지 원칙을 온전히 집중하여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로 살아가라는 권면을 마음으로 받아본다.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사명을 기쁨으로 강당하며 '천성을 가는 길 험하여도 생명 길 되나니 은혜로다' 라는 찬송처럼 찬송하며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인생을 살아야 하리라. 느혜미야의 기도처럼 우리는 천국 시민권자로서 나그네의 삶을 살아가는 동안 이웃을 섬기며 주를 찬송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며 행복한 여정을 이어 가자. 이 책을 통하여 받은 은혜가운데, 신앙이 깊어진다고 교만하지 말고 오히려 신앙이 깊어질수록 나의 원래의 모습을 보고 인정하는 자세로 섬김의 삶을 살아가고자 소망 한다. 이 책이 주는 궁극의 힘, 바로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 이 책이 현시대에 얼어붙고 나약해진 신앙인들의 마음에 거룩한 불쏘시게 역할을 하는 거룩한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

k****m 2013.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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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움직이는 궁극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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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손에 책을 들으니 너무나 쉽게 책장이 넘어갑니다. 이 시대 교회와 성도들을 향해 느헤미야의 울부짖음과 안타까움을 공유해봅니다. 물질 만능주의 시대에 설교홍수시대에 TV만켜면 입맛에 맞게 설교가 줄줄... 그러나 교회안에서만 성도 나오면 세상사람 참으로 기가 막히고 느헤미야의 시대가 바로 이 시대가 아니었을까... 우리 성도들도 문제가 많이 있지만 목회자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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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손에 책을 들으니 너무나 쉽게 책장이 넘어갑니다.

이 시대 교회와 성도들을 향해 느헤미야의 울부짖음과 안타까움을 공유해봅니다.

물질 만능주의 시대에 설교홍수시대에 TV만켜면 입맛에 맞게 설교가 줄줄...

그러나 교회안에서만 성도 나오면 세상사람 참으로 기가 막히고 느헤미야의 시대가 바로 이 시대가 아니었을까...

우리 성도들도 문제가 많이 있지만 목회자 역시 성도들의 머릿수를 돈으로 알고 대접만 받으려고하고....

목회자의 영성과 말씀 기도가 너무나 부족하고 너무나 안타까운 현실에 와 있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 자신도 혼자 교인 즉 혼자 예배드리고 혼자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러나 장작이 혼자있으면 힘이 없지만 여럿이 모인다면 큰 역활을 해 낼수 있다고 봅니다.

이 책을 통하여 옥성석목사님은 영적빈곤을 통하여 애통함을 느끼면서 이 시대에 느헤미야를 찾는 것 같습니다.

느헤미야를 다시금 생각할수 있는 기회를 가지면서 느헤미야는 구약의 끝을 장식하는 선지자로써 왕의 시중을 드는 왕과 제일 같이 있는 음식을 제공하는 술 맡은 관원장으로서 가장 중요하고 대접받고 행복하다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관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한 사람으로서 그 시대의 영적 빈곤을 애통하게 생각하면서 마음으로부터 울고 있는 심정을 읽어 볼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 맛서기 위해서는

1. 여호와를 기뻐해야

여호와가 원하는 삶을 살고 기뻐하는 일을 하고 죄를 짓지 말고 말씀으로 살아야합니다.

즉 말씀을 읽고 묵상하고 교회에 모여 성도의 교제를 가지고 회개하며 기도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2. 내가 있는 자리에서 주님의 모습을 나타내야

우리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님들 교회에서는 성도 세상에 나오면 개인주의...

제 자신도 문제가 되어 할수만 있다면 말씀을 묵상하며 실천하며 살아가려고 기도에 힘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원하여 복지행정을 하게 되었고 자원봉사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예수님의 삶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3. 차가운 경쟁속에서 따뜻한 나눔을 바꿔야

모두가 가질려고하고 손에 쥐려고 하고 내놓으려고 하지 않는 이때에 나눔과 실천의 일을 하고자 합니다.

부족하지만 교회에서 하는 일이 내가 한일이요 내가 한일이 교회에서 한일이다라고 항상 목사님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월급이외에는 모두 나누리라 마음을 먹고 제가 근무하는 구청 주민들에게 쌀나누기를 하게 되어 우리 구청 14개동에

부족하지만 현재 10개동을 쌀나누기를 하였습니다.

모두가 좋아하고 공직자로서 이렇게 하는 직원이 없다고 칭송을 합니다.

그러나 교회에서 한일이 내가 한 일이요 내가 한일이 교회에서 한일이라 생각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4. 세상에 맞서는 힘을 키워야

복지행정을 하다보면 너무나 이기주의 개인주의가 팽배하다는 것을 감히 느껴봅니다.

수급자탈퇴를 하기 싫어 그 자리에 눌러 앉아 있고 직장이 있으나 취업할 생각을 안하고 왜 혜택이 너무 많으니까...

참으로 안타까운 것이 너무나 많이 있다고 봅니다.

정말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고 성취의 기쁨을 느끼고 힘은 들지만 보람된 인간다운 삶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느헤미야의 타락한 모습이 안타까운 모습이 물질만능주의를 살아가는 이 시대의 모습이 아닌가

어쩔수 없이 주일을 지킨다고하면서 외식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자리를 빠져나가는 모습등등...

십일조의 문제 열의 아홉은 내가 쓰고 열의 하나는 하나님것이라 구별하여 드리라고 주님은 말씀하셨지만 과연 하나만 주님것일까 모두 주님것이지만 아홉은 감사하게 내게 소유권을 주신것처럼 감사를 잊고 살지 않았나하는 반성을 해봅니다.

진정한 궁극의 힘은 어디서 나올까 여호와를 경외하는 데서 나오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면서 느헤미야의 애통하고 답답한 마음 애끓는 기도 소리가 내 귀에 들려오는 것 같습니다.

귀한 시간을 가지게 되어 행복하였고 영적으로 반성하는 계기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3.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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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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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힘 옥성석 지음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어떤 것일까? 돈, 명예, 인맥, 외모 아니면 학벌인가? 세상은 힘에 의해서 지배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힘이 상징이다. 미국에 이어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이 곧 세계를 지배하게 될 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러한 강대국들의 힘겨루기를 화폐전쟁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저자는 선지자 느혜미야를 통해 힘을 새롭게 정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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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힘

옥성석 지음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어떤 것일까? 돈, 명예, 인맥, 외모 아니면 학벌인가? 세상은 힘에 의해서 지배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이 힘이 상징이다. 미국에 이어 무섭게 성장하는 중국이 곧 세계를 지배하게 될 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러한 강대국들의 힘겨루기를 화폐전쟁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저자는 선지자 느혜미야를 통해 힘을 새롭게 정의 내린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 이것이 힘이다. 라고 선포한다. 느혜미야는 성공한 사람이다. 식민지 백성가운데서 그는 성공의 롤 모델이다. 최고 권력을 누렸다. 그는 이스라엘과 유다의 멸망을 지켜보았다. 그리고 강대국들의 흥망 성쇄를 직접 보았다. 이런 그가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힘의 근원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인가? 말씀을 사모하는 것, 성전을 사모하는 것, 진정으로 회개하는 것, 진심으로 기도하는 것 그리고 연약한 자들과 함께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모습을 예수님을 통해서 볼 수 있다.

시대의 풍조에 따라 교회도 숫자를 따라 가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위조된 힘이다. 천국의 힘은 세상과는 다르다.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것, 낮아지고 낮아져 연약하고 버려진 자들을 섬기는 것이 진정으로 힘을 가진 자다.

저자의 긍정적이고 힘 있는 메시지가 인상적이다. 세상과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만 바라 볼 수 있는 것은 믿음 때문이리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화려한 미사어구가 아니라 보고 받은 대로 사는 것이리라. 가장 연약한 자 한 사람을 돕는 것이 궁극적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가장 강력한 힘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천지를 다스리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기에 그가 맡겨준 일에 충성을 다하는 것이 진정한 힘을 소유하게 되는 것이리라.

세상의 화려함 앞에 주눅 들지 말자. 애플의 현란함도 대기업들의 횡포도 그 앞에는 무력하다. 우리에게 지혜가 필요하다. 분별력이 필요하다. 그래서 기도해야 하고 더욱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나는 누구인가? 그 앞에서 나를 보고 세상을 보면 명쾌한 답이 나온다. 더욱 단순하게 살아야 함을 느낀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이들이여, 현실에서 눈을 들어 창조주를 바라보자. 그리고 힘차게 이 땅에 발을 내딛고 살자. 하나님의 축복이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없는 가장 강력한 힘을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리라.

b*********g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궁극의 힘 (느헤미야에서 발견한 진정한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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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느 8:10).     인류의 역사는 힘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힘 있는 사람들은 힘을 과시하고 싶어 하고, 힘을 과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상대적으로 힘에 억눌린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힘'에 매력을 느낍니다. 뺏고 빼앗기는 살벌한 세상에서 살려면 제 목숨이라도 지킬 힘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다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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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느 8:10).

 

 

인류의 역사는 힘의 대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힘 있는 사람들은 힘을 과시하고 싶어 하고, 힘을 과시하는 사람이 있으면 상대적으로 힘에 억눌린 사람이 있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힘'에 매력을 느낍니다. 뺏고 빼앗기는 살벌한 세상에서 살려면 제 목숨이라도 지킬 힘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다 못해 '밥심'이라도 있어야 살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오늘도 '힘'을 얻기 위해 안간힘을 쓰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궁극의 힘이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책입니다.

 

성경 느헤미야는 "제국들의 흥망성쇠를 배경에 깔고" 있습니다. 당시 메소포타미아 지역은 앗수르, 신바벨론, 페르시아로 이어지는 치열한 패권타툼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습니다. 느헤미야는 '술 맡은 관원'이라는 권력의 핵심부에서 "넓게는 제국들의 흥망성쇠라는 역사를, 좁게는 궁궐 내부에서 벌어지는 파워 게임을 두 눈으로 똑똑히 지켜보면서, 힘을 얻기 위해 또 그 힘을 유지하기 위해 비정한 투쟁과 각고의 노력을 쏟아붓는 냉엄한 현실"(12)을 똑똑히 지켜봤던 인물입니다.

 

그런 느헤미야가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는 권좌를 버리고, 당시 '힘없음'의 상징이었던 예루살렘, 폐허나 다름없는 조국으로 돌아가 성벽을 재건하는 일에 앞장섭니다.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드디어 낙성식을 거행하는 그 날, 재건된 예루살렘 성을 바라보며 감격하고 있는 백성에게 외친 느헤미야의 메시지는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느 8:10)는 말씀이었습니다. <궁극의 힘>은 이 한 절의 말씀이 느헤미야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로 보고, 느헤미야를 모델로 세력 권력이 아니라 여호와를 힘으로 삼는 방법을 풀어줍니다.

 

<궁극의 힘>은 먼저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다섯 가지로 정리합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란 무엇보다 말씀을 기뻐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성전을 사모하는 것이요, 회개하는 것이요, 전심으로 기도하는 것이요, 약한 자들과 함께하는 것입니다. 궁극의 힘이 여기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술 맡은 관원'이었던 느헤미야는 "하루하루의 생활이 그야말로 왕과 다를 바 없는 나날"이었습니다. 그런데 느헤미야는 아름답고 안전한 곳에서 세상 권력을 누리며 사는 것이 아니라, 비록 황폐한 땅일지라도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하는 것이 "형통"이라고 생각했습니다(264). 그는 무엇이 궁극의 힘인지 알았던 것입니다.

 

<궁극의 힘>은 "돈, 명예, 학벌, 인맥, 외모"를 최고의 힘으로 여기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무엇이 궁극의 힘인가?"를 묻습니다. <궁극의 힘>은 우리에게 위조된 힘을 분별하라고 외칩니다. 느헤미야 당시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일어났던 치열한 패권다툼 속에서 절대 멸망할 것 같지 않았던 대제국들이 신흥 세력 앞에 힘 없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권불십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세상 권세는 길어야 10년입니다. 위조된 힘을 분별하지 못하고 속아 살면 그 권세가 스러질 때, 우리 인생도 허망하게 스러지고 말 것입니다.

 

좋은 것은 소문이 나게 마련입니다. 옥성석 목사님의 설교 말씀에 대한 소문을 들었는데, 책으로 만날 수 있어 반가웠습니다. 같은 내용이 도돌이표처럼 계속 반복되는 것이 좀 아쉬웠지만, 느헤미야를 관통하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하나님을 섬기는 자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성공'이 우상이 되는 시대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세상에서의 성공, 세상의 권좌에 오르는 것을 형통으로 생각하고 축복으로 여기는 풍토가 만연합니다. 정신을 똑바로 차리지 못하면, 하나님을 이용하여 세상 권력을 탐하는 것을 신앙생활이라고 착각하며 살 수 있습니다. <궁극의 힘>은 오늘날 교회가 왜 세상을 향한 영향력을 잃어버리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 그것이야말로 영원한 "힘"이라는 것! 그것을 다시 붙들어야 할 때입니다.

 

 

 



c***1 2013.05.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