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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훌쩍 지나가 이제 아이가 대학입시를 준비해야 할 때가 되었다. 늘 TV에 나오는 수능이니 수시지원이니 입학사정관제니... 하는 이야기들이 남의 이야기처럼 들렸는데. 이젠 어느듯 내가 긴장하고 관심을 가져야 할 이야기가 된 셈이다. 흔히들 하는 이야기로 입학의 비결은 아빠의 무관심과 엄마의 정보력이라고들 한다. 무관심이 왜 도움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보력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 아닐까 공감이 된다. 전형의 종류가 너무 많고 다양하여 왠만큼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내 아이의 수준에 유리한 전형. 내 아이의 실력에 맞는 대학과 적성에 맞는 학과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채로 시간이 지나가기 쉽상이기 때문이다.
요즘 수시전형중에 점점 그 비중이 높아져 간다고들 하는 입학사정관전형. 각 대학마다 더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입학전형에 다양한 방법들을 동원하는 추세를 반영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입학사정관전형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소질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라도, 입시라는 경쟁에서 경쟁을 뚫고 선발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질을 체계적으로 잘 키우고 또 그 소질이 키워져가는 과정을 잘 관리할 필요가 있는것 같다. 입학사정이라는 것이 사정관의 주관적 판단이 개입하겠지만, 입학전형이라는 제도는 가능한 객관성을 갖추어야 하는 것이므로, 사정관이 볼때 우수하다고 생각되는 학생이라도, 그에 버금가는 객관적인 판단기준이 없으면 곤란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이 제공하는 풍부한 정보를 바탕으로 입학사정관제도라는 것이 과연 어떤 제도인지, 입학사정관이 과연 어떤 점을 살펴보는 것인지를 알아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내 아기가 가지고 있는 자질이 입학사정관 제도에서 더 큰 주목을 받을만한 자질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런 자질을 가지고 학업을 해 나가는 아이에게, 그런 자질을 더욱 발전시키고, 그렇게 발전해나가는 자질이 입학사정관이 객관적으로 긍정적인 자질이라고 평가할 수 있도록 확인할 수 있는 장치들을 마련해 두는 것이 아이의 장래를 위해서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하는 부모님과 아이들을 위해서 또 학업을 담당하는 선생님들에게도 무척 큰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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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이 되면 벌써 진로가 결정된다고 하지요? 실업계 학교와 인문계 학교로 나뉘어 어릴 때부터 확실하게 자신의 재능과 관심에 맞는 교육을 하는 것이 독일 교육의 핵심이고, 이것이 바로 독일 경제의 힘이라고요. 꼭 스카이 대학에 아이들을 입학시켜야겠다는 욕심도 없고, 제목이 너무 강렬해서 부담스러웠지만 확실히 초등학교 4학년 즈음은 중요한 시기라는 것에 동의하고, 초등학교 시절 아이가 자신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너무 강해서 걱정했지만 다행히도 책의 내용을 살펴보니 '반드시 스카이 대학에 들어가야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초등학교 때 진로를 결정해서 선택과 집중을 하자'는 것이 주요내용입니다. 그간 뒤바뀐 대입패러다임을 이해하고, 아이들과 함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는 법부터 미래 직업세계의 변화에 대한 전망, 진로설계에 발맞춘 입시로드맵 등이 흥미로웠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직업이 있는데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한정된 몇 가지의 직업만을 염두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좋은 학교에 간다고, 좋은 학과를 졸업한다고 무조건 성공하던 시대가 아닙니다. 부모와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세계를 고민하고 알아보고 체험해보는 노력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때 반드시 잡아야 할 공부습관도 무척 유용했습니다. 작은 습관들이 모이고 모여서 큰 차이를 만든다는 것, 알면서도 지키기 힘들지만 아이의 미래를 위해 하나씩 지켜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공부습관을 들이기 위해 필요한 작은 습관들을 아주 상세하게 소개되는 점이 아주 마음에 든다. 빙빙 돌리거나 어정쩡하게 말하지 않고, 솔직하고 시원시원하게 얘기하는 점이 참 좋다. 가장 열심히 읽었던 부분은 역시 공부법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대학 입시정책이 아무리 바뀐다고 해도 성적을 완전히 외면할 수는 없겠지요. 대학에서 원하는, 가장 중요한 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을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속시원히 이야기해주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직 유치원과 초등학교 저학년 엄마로서 좁은 시야를 가졌던 저의 눈을 확 트이게 해주었다고 해야할까요? 그간 고민했던 자잘한 걱정들은 훌훌 털어버리고 앞으로 어떤 것에 집중해야할 지, 어떻게 공부시켜야할 지... 대충 감이 잡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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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가 무엇인지 그동안 단편적으로 만 알고 있어서 그동안 아이에게 특별한 도움을 주지 못했는데 반갑게도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 출간이 되어 그러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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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학구열은 세계적으로도 유명하다. 그렇지만 자신의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거나,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냐고 물었을 경우 명쾌한 답을 하는 학생은 학구열과 절대 비례하지 않는다는 씁쓸한 사실을 접하면 우리가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나를 분명 되짚어봐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입시전략을 맞춰 진행하다가도, 갑작스럽게 바뀐 입시제도때문에 갈팡질팡 했던 경우가 있었다. 그렇기에 학생,학부모,교사진 할 것 없이 초긴장모드로 입시정책이 어떻게 변화되나에 관심을 갖게 된다. 입학사정관제. 이 제도가 처음 등장했을때 다들 우왕좌왕 했다. 도대체 이 제도가 무엇을 의미하고, 어디에 포커스를 맞춰야 할지를 몰라서 말이다. 요즘은 아버지는 무관심한 상태로 풍부한 경제력을 보장해주고, 엄마는 적재적소에 맞는 정보를 그 누구보다 빨리 수집해야 아이에게 플러스 요인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아주 먼 옛날 엄마의 치맛바람과는 전혀 다르게 엄마의 기동성이 돋보여야 하느 시점이다. 이 책은 교육계의 변함없는, 그리고 아직도 체계화되지 않아 이 제도에 관한 오해도 많고 말도 많은 입학사정관제를 의미부터 시작하여 어떻게 준비해야 하고,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에 중점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해 일러준다. 책을 받아보고 일단 그 두께에 한번 놀랐고, 너무나도 체계적으로 자료정리를 해놓은 구성과 내용때문에 다시한번 놀랐다. 정말 저자가 강조하지 않더라도 이 한권을 정확하게 파악하게 되면 입학사정관과 관련된 모든 내용을 이해할수 있을 것 같다. 솔직히 내가 분명 관심을 갖고, 공부해야 할 영역이라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꼼꼼히 챙겨보지는 못했다. 목차부분을 보고 지금 당장 내가 궁금한 내용이나, 앞으로 준비해야 할 부분을 먼저 체크하였다. 이후에 다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더 자세히 읽어볼 계획이다. 또 대학입시라는 것이 단순히 누군가에게 보여지기 위함이라거나, 친구 따라 강남가는 형태가 아니라 자신이 바라고 희망하는 꿈을 이뤄내기 위해 거쳐야 하는 관문일수 있음을 인지하게 도와주고, 단순히 성적순대로 선발되는 형태가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양을 제대로 발휘할수 있고 잠재된 능력을 보여줄수 있는 기반을 성립할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입학사정관제라는 것을 일깨워준다. 그렇게 정의를 파악하게 된 이후부터는 어떻게 입학사정관 전형제를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준비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예제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최신대입정보는 물론이고, 현장에서 학생들과 부대끼며 상담하며 피드백과정에서 얻어낸 정보들을 들려주고 있어 두고두고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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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입학사정관제』를 읽고 우리나라에 있어 대학은 당연히 가야하는 목표로 인식하고서 준비들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적성과 함께 미래의 멋진 꿈을 위한 목적으로 대학을 선택해야만 가장 바람직한 자세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의외로 그렇지 못한 학생들도 많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학생들에게 꼭 시험을 통한 실력을 평가하기 이전에 특별전형과 마찬가지로 수시 모집으로 들어갈 수 있는 제도가 바로 입학사정관제이다. 그렇다고 한다면 이런 목적으로 사전에 철저히 대비해 나간다면 자신에 맞는 적성대로 공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비교적 현실적으로 오리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기회를 빨리 잡고 공부해두는 것이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각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과 목표를 위해서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여서 자신만의 잠재력과 소질을 계발하는 하자는 취지에서 설정한 만큼 매우 의미 있는 제도라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모든 것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이 책은 아주 자세하게 제공하고 있다. 정말 대학을 나오고도 자신의 전공을 제대로 찾는 경우가 그리 높지 않은 현상이다. 바로 이런 상황 하에서 자신만의 능력을 최대한 살려서 대비를 철저히 하고, 바로 대학의 해당 과로 진학하여서 계속되는 공부를 전문적으로 할 수 있다면 오히려 가장 빠르게 사회에 진출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한다면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모든 것을 확실하게 알 필요가 있고, 각 대학별로의 상황을 알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바로 이 책에서 안내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모든 상황과 함께 대비해야 하는 자세 등이 소개되고 있어 하루 빨리 좋은 정보를 통해서 착실하게 준비를 했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 만큼 고3 학생이나 재수생에 있어서 자신의 능력대로 대학을 선택해야 할 절대절명의 순간이기 때문이다. 진정으로 좋은 대학은 자신의 큰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는데 있어서 가장 확실하게 준비할 수 있는 대학과 전공을 찾아야만 한다. 일부 입학사정관제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도 없지 않지만 현실적으로 여러 면을 개선하기도 해야 하지만 우선 현실적인 제도에 따라 확실하게 준비하는 정신과 자세가 필요하다 생각한다.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기본 개념, 많은 입학사정관 전형과 준비 방법, 준비 과정 그리고 꼭 필요한 여러 추가 자료들을 제시하고 있어 아주 유용한 지침과 함께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진정으로 자신의 적성과 함께 큰 목표를 실현 가능한 대학입학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확실하게 인식하고서 진정으로 원하는 학교와 과에 진학하여 힘찬 도전을 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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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등학교의 국어교사인 강태호선생님의 ‘한 권으로 끝내는 입학사정관제’는 실제 교육 현장의 대입 노하우가 담긴 입학사정관제의 명쾌한 지침서라고 소개한다. 하지만 책을 접하고 그 두께에서 일단 무거운 부담감이 먼저 다가온다. 일단 한 걸음부터 시작해야 끝을 볼 수 있고, 내가 먼저 이해해야 아이들의 궁금증에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기 시작했다. 일단 수없이 바뀌는 우리나라의 입시제도에 대한 불만은 접어 두기로 하고 시작했다. 책의 내용은 입학사정관제의 분석, 내게 맞는 전형과 합격 비법 준비, 완벽한 준비로 입학사정관을 유혹하기에 더해 합격에 이르는 자료들을 책의 후반부에 실어 주었다. 언제부터인가 자기주도적 학습이 수식어가 되어 유행처럼 쓰이고 있다. 그리고 입학사정관제도 봉사와 특기활동, 각종 대회준비,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추천서, 포트폴리오, 면접 그리고 논술까지 다양한 평가요소들을 채점하여 인재를 선발한다는 의미이다. 입시제도가 주입식교육의 평가 방식에서 인재의 기준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새로운 평가 방식으로 바뀌며, 공부의 결과 뿐만 아니라 동기와 과정까지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이다. 그렇게 볼 때 우리 교육 현실에 입학사정관제가 교육환경에 잘 정착한다면 아이들의 인성적인 측면까지 반영하고, 문제해결 능력까지 평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 책에서 볼 수 있는 많은 정보들 가운데 선배 대학생들의 학과별 합격 수기는 다른 상황 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가는 노하우가 담겨 있어서 유익하다.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궁금증은 이 책 한 권이면 충분히 해결 될 것으로 보인다. 철저한 준비과정이 없으면 실패의 쓴 잔을 마셔야 하는 위험부담이 높다는 사실도 저자는 솔직하게 말한다. 긴 시간 철저한 준비와 노력으로 자신의 방향을 정하고 공부하는 수험생들에게는 이 책이 길을 안내하는 역할은 물론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입학사정관제를 분명히 알고, 또 자신의 꿈을 이룬 선배들의 노하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자신만의 공부 방법을 터득해서 준비하고 시작한다면 보람과 더 큰 합격의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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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를 분석하라 내게 맞는 전형과 합격 비법을 준비하라 완벽한 준비로 입학사정관을 유혹하라 합격으로 발돋음하는 비장의 자료 창고 저자는 현재 고등학교 국어교사이면서 입학사정관 자문교사로 교사들에게 이 책처럼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궁금해하는 것들을 알려주는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입학사정관제로 점수 경쟁을 완화시키고 자신이 흥미있고 잘하는 분야로 진학하기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학교마다 각 대학의 특별전형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학교 학과에서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준비해야한다. 입학사정관제가 차츰 확대되가고 있지만 아직은 대학 전체 정원의 10%(2014년 기준 12.96%)가 조금 넘는 선발 전형이라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막연하게 입학사정관 전형을 준비하려고 이것저것 준비하다가 오히려 대입에 실패하는 사례도 종종 있으니 주의해야한다는 것이다. 한 학생의 경우에는 공인 영어 시험을 대비하고, 봉사 활동, 동아리 활동도 열심히 했지만 입학사정관제 접수 때 모든 것에 깊이가 없어 입학사정관제 지원을 포기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금의 수시 복수지원제도는 실력이 뛰어난 아이들에게는 유리하지만 그렇지않은 아이들 경우에는 오히려 더 힘들어졌다는 것이다.
그러니 내신 성적이나 논술, 적성 실력이 특출나거나 학생부의 비교과영역이 월등하지 않은 경우 전국연합학력평가 성적을 기준으로 수시 지원을 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즉 고1때부터 자신의 진로를 확실하게 정하고 준비해오지 않은 이상은 입학사정관제가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 모든 상황이 충족되어 입학사정관제로 입학한 아이들은 어떤 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는지 등을 알려준다. 각 학교에서 요구하는 학생이 어떤 학생인지 입학사정관 전형의 반영요소들을 알려주고 있으니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고 계획을 세워야 한다. 반대로 반영되지 않는 것들도 알려주고 있으니 반영되는 것들에 더 신경을 써 좋은 결과를 얻도록 해야한다.
문화특기자로 가길 원한다면 어떤 대회가 있는지도 잘 알아보고 응시해야한다. 컴퓨터 특기자 대회등도 있으니 정보를 정확히 알고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사회적 배려대상자 지원 자격기준을 보니 생각보다 당야하다. 군인, 경찰공무원, 소방공무원, 교도관이나 공무원이나 교사, 그리고 집배원의 자녀등 자격조건도 잘 알아보고 도움을 받도록 해야한다. 이밖에도 어학 특기자, 리더십 전형등등이 있으니 하나하나 잘 알아보고 내게 가장 적합한것을 잘 고려해봐야겠다. 각 자격요건들을 갖춘 학생들이 어떻게 대입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얻을수 있었는지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학교에서도 이런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설명회를 종종 하곤 하지만 한번 들어서는 너무 낯선 말들이나 이해하기 어렵다. 그리고 설명을 하시는 선생님들도 워낙 시간이 제한적이다보니 알고 있는 것들을 모두 이야기한다고 볼수도 없고 말이다. 선생님이 이야기하지 않은 부분이 아이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일지 누가 아는가? 그런 학생들이나 학부모들의 어려움을 더는데 보탬이 될듯하다. 물론 나나 우리 아이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고 말이다. 하나하나 더 꼼꼼히 읽어보고 시간 없다면서도 연애인 기사는 다 흝어보고 너무나 잘 아는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어야 겠다. 또 아는가 ? 이 책에서 본 바로 그 대목이 우리 아이들의 길을 열어줄지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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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끝내는 입학 사정관제 입학사정관제를 읽으면서 입학사정관으로 모든 아이들이 대학을 갈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러면 조금 더 일찍 아이들이 자기가 하고 싶은 경험을 하면서 인생을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또 그렇게 된다면 아이들이 공부의 압박감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세계에서 마음껏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그것이 직업을 선택하는 문제에까지 이르러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기 때문이다. 요즘 아이들은 중학교만 가도 책을 읽을 시간이 없습니다. 하지만 입학사정관 제도가 정착이 된다면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을 수 있고 자연을 경험하고,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며 친구들과도 많은 추억을 쌓으며 자랄 수 있을 것입니다. 또 부모들은 더 이상 사교육비 때문에 힘들어하지 않고 아이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더 밀어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현직 고등학교 강태호 선생님이 입학사정관제에 다양한 정보를 쳬계적으로 정리해서 입학사정관제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놓으셨다. 입학사정관제가 옛날하고는 다르게 비싼 과외비나 학원비를 들일 필요도 없다는 것과 꿈이 있는 아이들의 희망을 이루어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먼저 입학사정관에 대해서 알 수 있고, 기본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내게 맞는 전형과 내게 어떤 전형이 유리할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준다. 학생부 중심 전형, 추천자 전형, 특기자 전형(특별전형), 사회적 배려대상자 전형(특별전형), 리더십 전형(특별전형), 어학 특기자 전형(특별전형), 특수목적고·해외고 출신 전형(특별전형), 수학·과학 우수자 및 올림피아드 입상자 전형(특별전형), 농어촌 학생 전형(특별전형) 등 있어서 일찍부터 자신엑에 맞는 입학사정관제를 준비를 할 수 있다. 입학사정관제를 알고 합격하기 위해서는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고, 학업 성적이 우수해야 한다. 교내 생활에서도 적극적이며, 특히 자신이 되고자 하는 활동에 적극적이여야 한다. 감투만 가지고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다양한 경험도 하고 이루어가야 한다. 다양한 교육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지녀야 한다. 또,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갖고 봉사활동을 하여야 한다. 예를 들면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는 형편이 어려워 배우지 못한 초등학생들을 가르쳐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렇게 글로벌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갖고 열심히 하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자기소개서도 다른 사람이 써 준 것이 아니라 어렸을 때부터 자신이 꿈꿔왔던 일, 경험했던 일을 바탕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이유가 들어있으면 합격하게 된다. 어찌보면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면 아주 쉬운 일이 될 수 있고, 공부만 하느라 아까운 학생시절이 아니라 더 큰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리라는 생각에 더욱더 활성화가 되었으면 한다. 입학사정관제는 학생의 잠재력을 키우고, 봉사 활동을 하면서 사회에 필요한 인간으로 자랄 수 있게 된다. 지금 학생들은 우리 때와 마찬가지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가 아니라 고3 때가서 결정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입학사정관제는 자신의 꿈과 관련하여 더 큰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된다. 학생들에게 있어서 우선 자신의 진로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자신의 잠재력과 소질을 찾고 개발하여 남과 다른 무엇인가를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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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입학사정관제> 실제 교육 현장의 생생한 대입 노하우가 담긴 입학사정관제의 명쾌한 지침서이다. 이책은 고등학교의 현진 교사가 쓴 책이다. 그러기에 더욱더 현실적이고 자세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었다. 나는 거의 10년전 수능을 보고 대학에 입학했었다.. 하지만 그때부터 한해 한해를 거듭할 수록 바뀌어가는 입시전형을 보면 서 요즘의 학생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짐작할 수 있었다. 입학사정관제란... 내신 성적과 수능점수만으로 평가할 수 없었던 잠재능력과 소질,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각 대학의 인재상이나 모집단위 특성에 맞는 신입생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좋은 취지이다... 수능점수만으로 한 사람의 자질과 능력, 소질 을 평가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수능 점수는 수능점수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물론 수능점수는 그사람의 노력을 짐작케 하는 잣대임은 분명하지만 그 외에 더 중요한 한 사람의 능력을 평가하여 그에 맞는 전공을 찾는 기준이 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그리하여 입학사정관제가 나오게 된 것인데 이책에는 입학사정관제 의 이해와 준비요소, 여러가지 전형에 대한 설명, 전형에 따른 준비 방법, 또 이미 입학사정관제를 거친 선배들의 비법과 각종 대입준비 를 위한 정보등이 수록되어 있다. 내가 지금 고3이라면... 수능점수에만 매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나의 능력과 소질을 무시하고 앞만 보고 내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책을 보면 또 다른 나만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입시준비 학생들에게 화이팅을 외쳐주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