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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리버모어의 선구자적 트레이딩 기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간의 본성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주식시장은 켤코 변하지 않는다. 얼굴과 자본, 바보들과 작전세력, 전쟁, 재앙, 그리고 기술만 변화할 뿐이다. 시장 자체는 결코 변하지 않는다. 시장을 움직이는 것은 인간의 감정이다. 둘째, 물질적 목표와 직업적 야망의 성취는 '행복한 인생'의 필요충분조건일 수 없다. 성공과 행복 사이에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 천문학적 부와 감정적 충만감 사이에는 완벽한 등식이 성립하지 않는다. 셋째, 우리 개개인으로 하여금 목표를 달성하게 하는 것은 우리의 의지일 뿐 지식은 아니다. 재능만으로는 부족하다. 행운만으로도 부족하고, 엄청난 노력을 가능하게 하는 의지만이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 넷째, 인류사의 위대한 발견을 이끌었던 것은 집단이 아니라 개인이라는 점이다. 위대한 사상과 부 그리고 테크놀로지, 정치, 의료에 있어 획기적인 전진은 집단이 아니라 개인의 아이디어와 의지에서 비롯되었다.
"항상 거래하려고 하면 안된다. 나는 그냥 현금만 쥐고 있을때도 많았지. 시장의 방향성이 모호해서 어떤 확신을 가지기 힘들다면 참을성있게 기다려야 한다. 분명 어떤 변화는 감지되지만 그게 정확히 언제인지, 그 강도가 어느 정도인지 불확실할 때도 현금을 쥐고 있는 게 좋다." 주식시장에서 가장 좋은 종목은 현금이라고 말한다. 불확실한 상태에서 투자를 해서 실패를 보는 것보다 현금을 들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개인들이 주식시장에서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가 현금을 진득하게 가지고 기다리지 못한다는 것이다. 현금을 들고 있으면 '지름신'이 나타나 반드시 주식을 사게 만들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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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장에 강한 리버모어의 끝없는 도전!
주식매매가 불확실성을 다루고 있는 한, 투자와 투기는 경계도 모호하고 굳이 구분할 필요도 없다. 다만 '현명한 투자'와 '어리석은 투기'뿐만 아니라 '어리석은 투자'와 '현명한 투기'도 있을 수 있다는 점만 기억하면 된다.
제시 리버모어는 스스로 '현명한 투기'의 방식을 고안하고, 자신이 발견한 투기의 원칙을 평생 고수한 인물이다.
이 책은 진정한 남자이자 승부사였던 제시 리버모어에 관한 완벽한 자서전이다. 그의 삶을 연대기적으로 샅샅이 훑으며 당시로서는 혁명적이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혁명적인 그만의 선구자적 트레이딩 기법을 공개한다.
제시 리버모어만큼 탁월한 투기꾼은 앞으로도 결코 등장할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에 모두가 공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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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경험의 총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 제시 리버모어. 주식시장의 천재였던 그에게 정말 어울리는 문구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그의 생각을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말이다(물론 나의 관점에서). 나또한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특히 주식시장에 입문한 이후로. 나는 이 책을 읽을 때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읽었다. 왜냐면 책은 지루하니까. 그러나 리버모어의 인생을 엿보면 엿볼수록 그에게 점점 빠져들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게 되었다. 주식시장 이외의 그의 인생은 화려한 이면에 보통사람들의 가정의 행복을 끝까지 누리지 못한 점은 정말 안타까웠다. 그는 종종 위대한 투기꾼으로 묘사되나 사실 이 책을 들여다보니 그는 정직하고 성실하고 부단히 노력하는 타입에 원칙을 지킬 줄 알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지닌 최고의 인간중에 하나였다. 더구나 실패에 있어서도 누구의 탓으로 돌리지 않는다. 다만 돈과 미녀,공매도로 인한 다수의 끊임없는 질타. 재능과 복이 많으면서도 어찌보면 이것들 때문에 외롭게 생을 마감한 비운의 투자의 귀재. 정말 매력적이지 않은가? 내가 없는 걸 많이도 가졌다. 어쨓든 인간적으로 그의 삶이 안타깝게 마루리되어 마음이 아프지만 그의 삶을 통해 어떻게 살아야하는지도 배웠다. 또한 주식시장에서 가져야할 지식, 타이밍,자금관리,감정조절 등 원칙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고 현금보유의 중요성도 다시한번 깊게 깨닫게 되었다. 특히 위대한 트레이더 제시리버모어의 교훈을 되새겨 더욱더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삶에 적용해야겠다. 또 우리나라의 시장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편저해주신 부자아빠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김병록 욺긴이에게도. 독백-'그러니까 알아야돼. 아는만큼 보인다 고로 인간은 경험의 총체. 독서하자!' 좋은 글귀 : P170- 14살때부터 주식투자를 시작한 그는 "인간은 경험의 총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위대한 깨달음에 전적으로 동의했다. 그는 지성을 통해 정화된 실제 삶의 경험에 매순간 매료되었다. P233-원금을 보전하라. 현금이 없는 투기꾼은 창고가 텅 비어 있는 상점주인과 같다. 현금은 투기꾼의 재고물량이고 생명줄이며 가장 믿을만한 친구다. 현금이 없으면 기회도 없다. 무슨수가 있어도 밑천을 지켜라. P.254- 투기의 세계에서 우등생이 되려면 다음 네가지 자질을 갖춰야 한다. 관 찰-편견없이 현상을 관찰하는 능력 기억력-중요한 사건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억하는 능력 수리력-숫자에 익숙하고 쉽게 계산하는 능력 경 험-학습과 경험을 통해 습득된 지식을 원하면 언제든지 불러낼 수 있는 능력 ... 나는" 인간은 경험의 총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말을 신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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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로는 워렌버핏과 제시 리버모어가 꼽힌다. 워렌버핏은 가치투자를 선호하는데 반해 제시 리버모어는 모멘템 투자방식을 선호해 두 사람은 많은 투자인생과 투자방식에 차이점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