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니 한국사와 세계사를 배우더라구요. 공부가 되는 세계사3은 사실 논술학원에서 준비하라고 해서 구입한 책이에요. 공부가 되는 세계사1,2,3권까지 구매했는데 아이들이 읽기 쉽고 재밌어서 저도 같이 책에 빠져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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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세계사가 3권까지인데 1권부터 차근차근 보다면 세계사 입문서로 좋은책입니다 전체적으로 쉽게 읽어지고 이해되기 쉬우며 지도와 적절한 사진자료로 시각적 이해도 높이기에 최고입니다세계사 흐름을 이해하기 좋고 나라별 시대별 뿐만아니라 역사적 주요인물들도 파악하기 좋습니다 학원교재였지만 아이가 즐겁게 읽고있습니다 공부가 되는 세계사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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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시리즈에서 근현대사를 다루고 있는 편입니다. 우리 나라의 역사만으로도 힘들기 마련인데 세계사까지 하면 아이들은 자칫 지루하고 어렵다고 느끼기 쉽잖아요. 이 시리즈는 책의 중간중간 삽입되어있는 자료가 많고 사진이 커서 한눈에 잘 보인다는 점이 좋아요. 모를만한 개념도 친절하게 잘 설명해 주고 있어 술술 읽히고 아이들이 이해하기도 쉽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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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저의 아이 6학년이 되는데요. 어려운 세계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책이예요. 1권 2권을 다 읽고 이제 세계사 3권째읽는 중인데요 신중심의 사회였던 중세가 지나가고 르네상스와 종교개혁 을 거치면서 개인주의와 합리주의에 바탕을 둔 근대 의식이 형성되어 가고 신항로 개척과 신대륙 발견으로 유럽은 지구상의 여러 지역으로 진출하기 시작하며 절대 왕정의 보호 아래 발달한 시민 계급은 시민 혁명을 일으킬 주체 세력으로 성장해 가는데요 근대시작과 발전과정에 대해 알아가고 있어요 세계사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정말 높여 주는 책인것 같아요 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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