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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저는 엄마가 읽으라고 해서 아무 생각 없이 읽기 시작했어요. 유정옥 사모님 곁에만 이런 작은 기적 같은 일이 많은 걸까요? 자녀 둘을 입양한 이야기부터 주변에 정말 인간의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힘들지만 감동적인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소박한 마음으로 많은 것을 이웃과 나누어야 하는데 바쁘고 이리저리 상처 받다 보니 그런 생각과 마음이 자주 없어지네요. 그 다음 권도 엄마가 추천해주셨는데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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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 있고, 은혜가 되어요~ 유정옥사모님을 이 책을 통해 만나 뵙고 싶을 정도로 책이 감동있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같은 그리스도인으로써 존경스럽고, 저도 유정옥사모님처럼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너무 좋아서 주변에도 많이 선물했어요. |
| 소중한 사람들 출판사에서 출간된 유정옥 작가님의 '울고있는 사람과 함께 울수 있어서 행복하다' 리뷰 남깁니다. 섬세한 감정으로 쉽게 상처받고 회복이 어려운 분들에게 조그마한 위로가 될 수 있을만한 책이라고 생각되어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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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독서모임에서 추천해주셔서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좋은책이라 지인분들 선물해 드렸어요. 읽다보면 이렇게 사랑이 많은분도 계시는구나 하고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선물해 드린분들 다 좋아하셨어요. 요즘힘든일 많으신분들 따뜻하게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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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히 보는 보통 책과는 달리 투박하고 촌스러운 책이다. 처음 이 책을 어떻게 알게 되었는지도 사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만 책을 읽기 시작하고 얼마 되지 않아 눈시울이 뜨거워졌던 기억만은 또렷이 난다.
아들 셋 딸 하나라는 글에서 낳은 아이 둘에 거저 얻은 두 아이를 키운 이야기나 그 아이들을 잃어버렸을 때 남들로부터 천사라고 찬사 받던 저자가 회개하고 또 회개했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믿지 않는 집안으로 시집가 온갖 탄압을 받으면서도 그 가정을 변화시키고 돈을 잃은 대신 신앙의 가정으로 변모된 이야기, 남은 집 식모살이를 하며 노인을 전도한 이야기며 작은 교회 성도들을 섬기며 성도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 살아오면서 만난 많은 이들의 다양한 이야기들은 동화처럼 아름답지만 수월하기만 한 삶의 이야기는 아니다. 어쩌면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이기도 하고 왜 믿는 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수월하지 않는지 왜 고난의 연속인지 의문을 가질 수도 있는 이야기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저자인 유정옥 사모님이 만난 하나님, 그 분이 믿는 하나님을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늘 만만치 않는 인생을 살면서 나를 도우실 이가 있다면 그 분 하나님뿐이라는 걸 깨닫게 해 주는 소중한 책이다. 지금 혹 누군가의 손길이 간절히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결코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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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읽고많이울었습니다 아주예전10여년전에읽었던책인데 지금읽어도 시대에역행없이잘읽었던것같습니다 솔직히전 제가짝사랑했던여성두분에게이책을선물했습니다 물론프로포즈는하지못했조 다시금이책을선물하고싶은자매가있습니다 40대중반에자매인데 학교선생님이라좀부담이됩니다 제가직장이나학력이많이딸리조 이글읽는분있음기도부덕합니다 저두어느덧40대초반입니다^^ 하나님께서이책으로인연이이어지게해주시길 바래봅니다 예수님한분이면충분하긴한데욯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