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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츠카는 천사인가? 전권이 스토리와 심리묘사에 집중했다면 이번권은 소소한 일상과 캐릭들이 돋보인 권입니다. 후반 부분에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역내청 최고의 빌런이자 악녀인 하루노가 등장합니다. 전체적으로 유키노보단 유이가 주인공인 내용으로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내용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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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방학이 계속 되는중 하치만의 집으로 찾아온 유이.애완견인 사브레를 잠시 맡기기로 어느샌가 코마치와 얘기가 되어있다.애완견을 돌보며 지내는 사이 가족여행을 간 유이가 돌아오고 보답으로 불꽃놀이를 보러가는 하치만과 유이.거기서 만난 유키노의 언니 하루노와의 대화중 차량이 하치만의 사고와 관련되어있다는걸 알게된 두 사람.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유키노에 대해 대화하며 그녀의 입장에 대해 생각하는 두사람.여름 방학이 끝나가는 시점이 다가오고 하치만은 그녀에 대해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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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치의 "오빠 부려먹기"로 시작하는 5권입니다. 히키가야의 집을 찾아온 유이가 부탁하는 일은..? 히키가야 하치만은 고양이를 좋아합니다.(싫어하는 건 인간뿐) 유키노시타와의 공통점이 하나 생겼네요. 하치만이 카와 어쩌고양의 이름을 기억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만.. 무리겠지요. 히라츠카 시즈카와 함께하는 라면은 맛이 없을 수가 없지 않을까싶네요. 어쩌다가 둘이서 라면을 먹게 됐는지는 책에서 확인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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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것 같지만 짧은 여름방학도 어느덧 막바지. 코마치와 함께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던 하치만의 집에 유이가 나타난다. 그 뒤를 잇는 토츠카와의 약속, 동급생의 부탁……. 그리고 불꽃 축제에서 우연히 재회한 사람은 바로 유키노의 언니, 하루노였다! 무리 짓지 않는다, 기대하지 않는다, 밀어서 안 되면 포기한다─. 인간관계에서 잘못된 깨달음의 경지에 달한, 고독을 관철하는 ″외톨이의 달인″ 하치만. 그의 무시 스킬로도 못 본 척, 모르는 척할 수 없는 사실들이 유키노, 유이, 하치만 세 사람의 관계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간다. 잘못되기만 하는 청춘 스토리, 그 터닝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제5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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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리 와타루 작가의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05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정말 간단하게 읽어도 될듯합니다. 각 캐릭터들의 간단한 고심들이나 가정사들이 드러나는 권.. 하지만 중요한 요소들은 많지않고 가볍게 이런게 있어다 정도로만 알아도 될정도의 내용입니다. 그래도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덕분에 재미있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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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것 같지만 짧은 여름방학도 어느덧 막바지. 코마치와 함께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던 하치만의 집에 유이가 나타난다. 그 뒤를 잇는 토츠카와의 약속, 동급생의 부탁……. 그리고 불꽃 축제에서 우연히 재회한 사람은 바로 유키노의 언니, 하루노였다! 무리 짓지 않는다, 기대하지 않는다, 밀어서 안 되면 포기한다─. 인간관계에서 잘못된 깨달음의 경지에 달한, 고독을 관철하는 ″외톨이의 달인″ 하치만. 그의 무시 스킬로도 못 본 척, 모르는 척할 수 없는 사실들이 유키노, 유이, 하치만 세 사람의 관계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간다. 잘못되기만 하는 청춘 스토리, 그 터닝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제5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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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것 같지만 짧은 여름방학도 어느덧 막바지. 코마치와 함께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하루를 보내던 하치만의 집에 유이가 나타난다. 그 뒤를 잇는 토츠카와의 약속, 동급생의 부탁……. 그리고 불꽃 축제에서 우연히 재회한 사람은 바로 유키노의 언니, 하루노였다! 무리 짓지 않는다, 기대하지 않는다, 밀어서 안 되면 포기한다─. 인간관계에서 잘못된 깨달음의 경지에 달한, 고독을 관철하는 ″외톨이의 달인″ 하치만. 그의 무시 스킬로도 못 본 척, 모르는 척할 수 없는 사실들이 유키노, 유이, 하치만 세 사람의 관계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간다. 잘못되기만 하는 청춘 스토리, 그 터닝 포인트라 할 수 있는 제5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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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추천으로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 5권 즉 내청코 5권을 사서 보게 되었습니다. 읽어보니 친구가 왜 추천한지 알게 되더군요... 주인공 하치만이 제 친구중 비슷한 애가 있어서 몰입이 잘 되었습니다. 유키노는 제 이상형이에요.. 저도 현실에서 유키노 같은 여자애를 만나고 싶어ㅏ요, 앞으로 남은 책들도 사서 읽을게요. 유이도 히로인으로서의 매력이 큰 것 같아요. 저는 고르자면 유키노를 고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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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동안 있었던 자잘하고 소소한 에피소드가 이어지다가 마지막에 강한 펀치를 날리네요. 의뢰도 없고 다른 큰 사건도 없어서 쉬어가는 권인가 싶었는데 작가님이 힘을 숨기고 계셨네요. 사실 그동안은 언제 재미있어지나 싶어서 좀 의무적으로 보고 있었는데, 드디어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궤도에 올라 재밌어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유키노에 대한 각 인물들의 인식이 두드러지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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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내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됐다 5권에서는 하치만 앞에서 유키노가 처음으로 당황한 모습을 보여준게 인상깊었네요. 자신과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인물상인 유키노에게 하치만이 품은 동경심이란 결코 작은게 아니였을 것 같아요. 갖은 기만으로 가득찬 세상에 홀로 고고히 이상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 유키노. '도덕적 결벽증'을 앓고 있느니만큼, 그녀에게도 결점이 존재한다는 사실이 하치만의 머릿속을 어지럽히고 있네요. 작중 가장 큰 내적 갈등에 빠진 듯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