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즈펌에서 나온 <아시아편>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주는 신나는 찾기 그림책은 책이 도착하자마자 해야할 숙제는 않고 이 책만 붙잡고 서로 본다고 싸울 정도로 아이들의 반응이 너무 뜨거워 옆에서 보는 엄마를 속타게 했던 아픔이 있는 책입니다.
다음날 등교해야하고 등원해야하는데 아이들이 해야할것을 않고 이 책만 뚫어져라 막 들여다 보면서 찾는데 그것도 사이좋게 아니라 언니만 본다며 옆에서 툴툴거리는 둘째의 반응도 그렇고 다른것들을 제쳐두고 보게된 상황을 웃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하게 했던 시간이었지요.
아이들인데 좋은거 재미있는거 보면 당장 다른거 생각못하고 관심 갖는게 당연한데 어른처럼 우선순위를 두고 하는것도 아니고 지나고서는 책을 잘 보는 아이들을 괜히 마음만 불편하게 한것에 대해 미안한 생각도 많이 들게했어요.
이미 여러번 책을 봤음에도 불구하고 책상에 앉아서 표지를 보면서 뿌까가 이렇게 한다면서 포즈도 따라하며 귀엽다는 말을 해주고, 꿈에 대해서 질문을 하는 말로 시작을 하니 다 읽고서는 "난 의사가 될거야" 하면서 '공주'인줄만 알았던 꿈을 새롭게 알게 해줬던 시간을 주기도 했어요.
아이가 꿈이 생각이 자라는것도 모르고 있었나봅니다.
연관지어 나라이름과 동물까지 알아볼 수 있게 하고 있지요. 세계지도안에서 각 동물들을 찾아가는 손길이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각 캐릭터 동물들이 세계지도내에 맞는 위치에 정해져 있지 않고 구석구석 비교적 잘 보이는 곳에 숨겨져 있어서 어렵지는 않게 찾을 수 있게 합니다. 너무 난이도가 높아 찾기 힘들면 아이도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할테니까요. 금세 찾아내니 스스로 만족감도 높아지는듯 보였어요.
아시아 대륙권에서 찾아볼 수 있게 하고, 각 나라의 국기의 모양과 이름, 위치 등도 어렴풋이 알 수 있도록 할 수 있어요. 이 여섯 나라외의 국기도 섞여 있어서 관찰력을 갖고 잘 봐야하죠.
이번엔 인도의 수도를 찾아야 하는데 뉴델리까지 가는 길을 뿌가가 도착할 수 있도록 찾아보게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놀이를 통해 인도란 나라와 수도까지도 알아보며 여행을 하듯 짧은 줄거리의 이야기와 함께 떠나게 되어 내용도 있어서 더 재미있게 와닿기도 했어요. 뿌까와 여행하는 기분으로요.
각 아시아의 나라별 수도를 찾을 수 있고, 각 나라에서 이루고 싶은 꿈도 찾아보면서 문화적 특징도 알게 합니다.
아이가 찾아야할 활동들이 다양하게 되어 있어요.
활동이 끝나면 아시아 국가의 29개국 국가들의 국가도 알아볼 수 있어요.
꿈의 노트 기록하기를 통해 내가 하고 싶은 것이나 이루고 싶은 것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아직은 10가지의 꿈을 다 적지는 못했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넘치도록 다양하게 되겠죠.
이 점토가 가루처럼 부서지므로 꾹꾹 잘 눌러서 뭉쳐줘야 점성이 생겨 원하는 모양의 균열이 가지 않아 힘이 무척 들어가는 활동이었어요.
얼굴 만들 밝은색의 동그라미 1, 머리카락 만들 긴 모양1, 머리묶은 동그란 모양2, 눈2,눈썹2 이렇게 빚어서 만들어서 꾸며주면 됩니다.
처음 얼굴을 만들때 가루처럼 부서져서 제 힘으로는 꾹꾹 눌러서 잘 뭉쳐져 꼭 지우개 뭉개지듯 뭉쳐졌는데 아이가 그걸 보더니 다시 힘을 더 해서 누르고 주물러대니 균열이 안생기고 모양이 만들어졌어요. 얼굴만들고, 머리 만들고, 머리끈 붙이고, 눈과 입 붙였어요. 다른 점토와 달리 붙여지는 부분이 점성이 약해서 마무리 단계로 구워줘야 지우개로 완성이 되는거 같아요.
너는 어떤 꿈이 있니? 마치 우리 아이에게 친근하게 친구처럼 다가온 뿌까 바로 아이가 꿈을 대답하면서 읽고 찾아보고 만들고 한 즐거운 활동의 책이었어요.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주는 신나는 찾기 그림책 첫 제목에 적힌 이 부분이 참 마음에 들게 합니다. 우리 아이가 그렇게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어서 그런가봅니다.
|
|
아이들은 숨은 그림 찾기나 틀린 그림 찾기 등 찾기 놀이를 참 좋아해요. 같은 유형임에도 그림이 다르고, 이야기가 다르기에 그 흥미가 식지 않는 것 같답니다. 부즈펌에서 나온 <신나는 찾기 그림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형태를 취하면서, 두뇌를 자극하는 데 더해서, 세계의 여러 나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자연스럽게 시야를 넓히기에 좋은 책이에요.
심심할 때면 책 장을 넘기면서 한 페이지 한 페이지씩 문제 풀어 봅니다. 신나는 찾기 그림책으로는 이 책이 2번째 책인데, 우리가 살고 있는 대륙인 아시아를 다루고 있기에 조금 더 친근감이 있어서, 이 책을 먼저보고, 흥미를 가지면 먼저 출간된 유럽 편으로 확장해 가도 좋을 것 같아요.
둘이 하다보니 요즘엔 직접 긋지 않고, 손으로 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졌어요^^
아시아에 있는 인도, 태국, 몽골, 중국, 한국, 일본을 중심으로 여행하면서 수도를 알고, 문화를 알고, 그 나라와 연계해서 꿈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면서, 미로, 찾기 활동(사물, 다른 그림 등등)을 하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빠져 들어서, 어느새 한 권의 끝이 보인답니다.
나라의 문화와 풍습에 관련된 그림 속에서 찾기 활동, 집중력을 기르기에도 괜찮으면서 무엇보다 심심하다고 할 때 이 책 한 권 안겨주면 그 말이 사라져요 ^^
범인을 찾아 봅니다. 과연 누가 동상을 어지럽혔는지 단서를 찾으면서 유추해 보는 활동이에요. 범인이 아닌 두사람 찾는 활동, 형이 조금 더 빨리 답을 알아 내네요 ^^
손으로 집은 둘을 빼고서, 나머지는 모두 다 동상에 장난을 친 흔적들이 남아 꼬리가 잡혔어요 ㅋㅋ
서로 서로 누가 더 빨리 찾는 지, 경쟁하듯 찾아 갑니다. 둘이 봐서 더 재미있어요.
집중력, 관찰력, 사고력 등을 키우는 두뇌를 자극하는 놀이책이면서 세상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면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 바로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해주는 신나는 찾기 그림책> 시리즈랍니다.
|
|
책을 받고 울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어요. 마침 아빠 친구네 가족들과 놀러갔는데 그 곳에서 만난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들은 이 책을 넘 좋아하면서 숨은 찾기를 하는데 너무 재미있어 하더랍니다. 그래서 그날은 책을 양보했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6살 큰아이와 찾기를 해 보기로 했어요.. 그랬더니 4살 울 꼬마도 함께 찾기를 하더랍니다. 두 아이들과 책을 펴 놓고 찾기를 하는데.. 생각보다 쉽진 않더라구요..
아시아에 있는 나라도 접할 수 있고, 그 나라들 국기며 특징들을 찾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어 좋았던 거 같아요.. 미로찾기, 다른 곳 찾기, 아시아 여러나라에서 찾기를 통해 아이들이 그림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두 아이들이 찾기놀이를 했지만, 아직 어려서 각 나라별 찾기나, 다른 찾기들을 쉽게 찾는 편은 아니었지만, 힌트를 주니까 나름 고심을 하며 찾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웃음도 나오더랍니다.
아이들이 심심해 할 때마다 찾기를 해 보았어요.. 뿌까, 유령, 산타, 아시아 나라 국기, 그리고 그 나라별 특징이 담긴 캐릭터라고 해야할까요? 나름 찾는 게 쉽지 않아서 그런지 찾고 난 다음엔 정말 뿌듯해 하더랍니다.
요 책 덕분에 집에서 빈둥빈둥 거릴 때 함께 책을 보며 찾기를 하니까 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처음엔 찾기를 너무 어려워 하던 아이들도, 반복해서 찾기를 하니까 찾는 속도도 빨라지고, 제가 찾지 못하는 부분도 찾아 내기도 하네요..
|
|
이가 퍼즐과 미로찾기 등을 좋아한다. 그래서 즐겁게 해 볼 만한 것이 무엇이 있을까? 하면서 발견한 책이다. <아시아>편을 보았는데 여러 가지 방법의 찾기 놀이를 통해 아시아의 여러나라의 모습을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유치원 다니는 아들을 위해 보았는데 초등학생인 형도 함께 열심히 찾는 모습이 우애있어 보이기 까지 한다. 처음에는 세계에서 아시아를 찾고 다시 아시아에서 여러 나라는 찾아보는 활동을 통해 아시아의 모습을 살펴보고 익히면서 공간적인 개념을 익히게 하는 점이 좋았다. 찾는 방법도 틀린 그림찾기, 미로 찾기, 수도찾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나라에 대한 특징을 익힐 수 있어 다른 나라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고 딱딱한 학습이 아니여서 인지 아이가 집중하여 여러 모습을 살펴보며 익히는 모습이 좋았다. 자칫 놀이에 치중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내용도 충실하게 잘 구성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
![]() 부즈펌 어린이 에서 나온 신나는 찾기 그림책.<아시아편> 세상에 대한 지식과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한 재미난 놀이지식책. 인도,태국,몽골,중국,한국,일본. 여섯 나라의 특징과 생활모습들을 재미난 일러스트와 게임속에서 배워볼 수 있었어요.
![]() 태국의 예로 들면. 태국의 수도인 방콕까지 가는 미로찾기. 주인공 뿌까가 태국에서 이루고 싶은 꿈들을 소개해 간략적으로나마 태국의 음식과 수상시장,코끼리와 큰 축제들을 소개하고 있죠.
![]() 태국의 수상시장을 배경으로 한 찾기놀이. 놀이책에 가까워서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갖고 노는 개념이라 지루할 틈이 없어서 좋았어요. 뿌까와 산타,유령,코끼리 등등 숨어있는 그림들을 속속들이 찾아내는 기쁨은 집중력도 길러주고 일석이조예요.
![]() 그리고 저희딸이 좋아하는 틀린그림찾기. 요거요거 집중력에 아주 좋은 것 같아요~ 태국,중국,한국편 모조리 다 찾아보는데 뒤로 갈수록 틀린그림 갯수가 더 많아져요. 맨마지막에 소개되는 나라가 일본인데 일본편에 틀린그림찾기는 열군데를 찾아야해요. 섬세하게 틀린 부분도 있어서.영 모르겠기에 뒤에 답지를 살짝 봤더니 딸아이가 그걸 보고 저 몰래 넘겨보고 찾는거 있죠...ㅜㅜ 부록엔 아시아 국가 29개국의 국기와 이름들이 소개돼 있답니다. 이렇게 많은 나라들이 다 아시아에 속해있다니. 저부터 좀 배워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안타깝게도 한국과 북한은 각기 다른 나라로 등록이 되어있죠. 언젠가 한번 분단된 우리나라에 대해서 설명해 준적도 있는데. 아직은 다 이해 못하는 여섯살이라. 차차 알려줄 필요가 있을듯 해요. 이것 말고 유럽편도 있는데.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딱딱한 지식으로만 접하는게 아니라서 저도 같이 재미있게 봤어요. 이런책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또 여섯 나라만 나왔으니 아시아편 1,2,3,4 시리즈로 다른나라도 소개하는 책이 연이어 나왔으면 하는 바람도 들었어요. 동티모르나,라오스,몰디브,미얀마 등등.. 저 개인적으로도 다른 나라들이 궁금해요.. |
|
신나는 찾기 그림책 아이가 무척 좋아하는 책인데요. 우리 지원이 전에 유럽편을 재밌게 봤었는데 이번엔 아시아편을 만났어요. 세계를 여행하는 게 꿈인 우리 지원이는 다른나라에 대해서 배우는게 재밌나봐요. 흥미를 위한 놀이책에서 벗어나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에 대해서 살펴볼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 지원이는 아직 다른나라에 여행가본적이 없어서 동경이 좀 많은편인데...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배우는게 많네요.
알록달록 색감도 이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뿌까와 함께라서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딱이지요.
컨텐츠가 참 다양해요. 국기찾기, 범인찾기,미로찾기,다른그림찾기,같은 그림찾기등 재밌는 게임이 많네요.
아이사 여러나라의 국기,그나라의 특색에 관해서 자연스럽게 학습이 이루어져서 여러나라에 관심을 갖고 흥미를 붙일수 있어서 이 책으로 놀이처럼 학습한 후 나아가 다문화책으로 더 많은 지식을 접해주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싶네요.
지원이가 열심히 풀고있는 부분을 살펴보니 아시아의 상징적인 동물들에 관한 내용이 나와 있네요. 인도의 소, 태국의 코끼리, 몽골의 양,중국의 판다, 한국의 호랑이, 일본 원숭이 이렇게 각나라의 동물들도 만나보고,아시아의 여러 국기와 지리에 대해서도 살펴볼수 있네요. 뿌까는 인도에 가서 갠지스 강에서 목욕하고, 손으로 커리도 먹어보고, 릭샤도 타보고, 코브라와 사진도 찍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뿌까의 꿈 이야기를 들으니 지원이도 인도에 가보고싶다고 해요. 요즘은 지구촌시대라고 하는데 우리친구들 책을통해 자신의 꿈도 키워보고 세계 여러나라에 관해 좀더 넓은 안목을 가질수 있을것 같네요. |
|
요즘 아이들은 참 바쁘다. 아파트 생활인지라 실내에서 노는 일은 그냥 노는 것으로는 재미를 주지 못하는 것 같다. 그래서인지 무언가 놀만한 것을 찾는 경우들이 참 많은 것 같다. 가까운 산책로를 자전거를 타고 달려보기도 하고, 자연에서 나는 다양한 식물들을 살펴보기도 하며 걷기도 하는 산책도 좋지만, 즐거운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아이들에게는 필요한 것 같다.
지난번 유럽 편으로 우리 아이의 마음에 쏘옥 들었던 찾기 그림책이, 이번엔 아시아 편으로 돌아왔다. 뿌까 캐릭터 그림으로 친숙한 재미난 그림이 아이 눈에 쏘옥 들어와, 책이 오자마자 지난번 재미있게 했던 그 책의 2탄이구나 하며 바로 알아보았다.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펼쳐보며 신나게 몰입할 수 있는 구성인 것 같다. 지난편이 유럽편이어서 유럽의 다양한 건물들을 만나보기도 하고,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신났다면, 이번편에서는 아시아의 다양한 나라들을 만나보는 구성이라 또 색다른 재미를 발견할 수 있었다.
특히 이번 편에서는 우리 나라도 등장해서 아이들에게는 더 뜻깊은 구성이 아닐지. 예쁜 한복과 전통 의상을 입은 결혼식도 숭례문과 연날리기, 탈 등 우리 전통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구성이다. 인도와 태국, 몰골 초원, 일본 등등 아시아를 대표하는 나라들로 구성되어 각 나라의 특징도 살펴보고, 다양한 활동으로 신나는 찾기 놀이 책!
그림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보기만 해도 즐거운 그림책인 듯. 그런데, 그림뿐만 아니라 각 나라를 대표하는 장소에서 범인찾기, 미로찾기, 숨은 그림 찾기 등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다음 여행지는 어디일까 아이가 벌써부터 기대하게 만드는 그런 구성이랄까. 유아들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구성이 아닐까 한다.
|
|
[부즈펌]신나는 찾기 그림책-아시아 편 - 찾는 재미에 쏘~옥 빠졌어요.
부즈펌에서 나온 신나는 찾기 그림책-아시아편이예요.. 아시아에 속해있는 국가들을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알아보는 책이랍니다.
재미있는 놀이란? 찾기 놀이인데요.. 다양한 방법으로 찾기 놀이를 하다보니..아이가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이 책에 빠져들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아시아 국가에 대한 지식도 얻을 수 있고요..
우선 처음 접근은..꿈이라는 것으로 시작해요.. 뿌까...많이들 아는 캐릭터죠? 중국아이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뿌까...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예요.. 근데 뿌까..요녀석..자랑스런 대한민국 출생 캐릭터랍니다..
뿌까는 꿈이 있어요..
아시아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면서 하고 싶은 것을 이룰꺼래요.. 나라만 아는 것이 아니라..그 나라의 특징도 알 수 있는데요.. 첫번째로 아시아 국가의 대표적인 여섯동물을 알아보아요.
바로 인도 소 , 태국 코끼리, 몽골 양 , 중국 판다, 일본 원숭이 랍니다.
세계지도안에서 이 여섯동물을 찾아보아요.. 강이에게는 여섯동물에 대해 동물의 모양새를 알아보고 어느나라의 대표 동물인지를 인지시켜줬어요.. 아시아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나라의 동물들 중에서 숨어있는 여섯동물을 열심히 찾고 있는 강이
집에 나라모양으로 된 도미노 블록이 있어서..그 중 아시아 6개국을 찾아보도록 했어요.. 국기의 모양만 보고..강이가 직접 찾은 6개국...
바로 인도, 태국, 몽골, 중국, 한국, 일본 이랍니다.. 사실 저도 6개국 중 ...국기를 잘 몰랐던 나라도 있었는데.. 강이덕에 저도 공부를 하네요..ㅎㅎ 6개의 동물들이 해당 국가에 있는 게 아니라.. 세계 지도안에 숨어있어요.. 그래서 숨어있는 위치에..동물의 국기를 올려놓아보았어요.. 이렇게 하면서 대표적인 6개동물이 해당되는 나라의 국기를 알아보았지요. 이번에 아시아 지도에서 6개나라의 국기를 찾고 그 위치를 알아보았어요. 역시 아이들은 습득이 빠른것 같아요.
아시아에는 6개국 외에도 더 많은 나라가 있다는 걸 알려줬어요.. 그래서 도미노블록에서 나라에 해당되는 블록을 다 찾아 지도에 올려보는 놀이도 했어요.. 이 많은 나라를 한번에 알 수 없지만..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아시아에 해당되는 나라이름과 국기, 위치 등을 습득할 수 있을것 같아요..
아시아대륙에서 여섯나라의 국기와 대표적인 동물을 알아보았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뿌까와 여행을 시작해봅니다.. 첫번째 나라..인도.. 첫번째 코스 꼬불꼬불 길 찾기를 통해 인도의 수도 뉴델리를 찾아가요..
부즈펌 신나는 찾기 그림책은 단순한 찾기놀이책이 절대 아니예요..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게끔 놀이를 통해 지식습득을 하고,,그로인해 두뇌회전을 하게끔 하는 놀이책이거든요..
두번째 코스..뿌까가 인도에서 이루고 싶은 꿈을 통해..인도의 특징을 알아보았어요.. 갠지스강에서 목욕하기, 손으로 커리먹기, 인도 택시 릭샤 타보기, 코브라와 사진찍기..
세번째 코스...인도의 갠지스강에 부근에서 숨어있는 캐릭터들을 찾아보아요..
크게 또는 작게...하나 또는 많게..여기저기 숨어있는 캐릭터들... 아이의 집중력도 향상시켜주면서 몇개 찾아고 몇개 못찾았고 하면서 수의 개념도 알게해주네요..
마냥 하게 두다간..한꺼번에 한권 다 할것 같아서..하루에 몇장..이렇게 정해두고 했어요.. 다음날...이어서 인도의 네번째 코스.. 사물 한가지를 대표로 선정해두고...여러개 중에서 대표사물과 똑같은 것을 찾게 하는 찾기놀이예요.. 집중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죠.. 뭐가 틀리고 뭐가 맞고..하나씩 짚어가며 찾아야해서..꼼꼼하게 둘러보며 찾고 있어요.
다섯번째코스...두 그림을 두고 다른 한가지를 찾아내는거예요.. 인도에서는 위에 그림에서 없던 아이가 나타나 아래그림에서 갠지스강에 오줌을 누었대요.. 숨어있는 그 아이를 찾아내야해요.. 쉽게 찾는 방법을 알려줬어요.. 위에 있는 아이들 한명씩 아래그림에서 찾아 양쪽다 X나 O를 하며...지워가보라고..
인도 여섯번재 코스...양쪽으로 두 그림을 두고 틀린곳 7군데를 찾는 거예요.. 많이들 하는 게임이죠..틀린그림찾기..
강이..열심히 찾기 놀이하다.. 하나 안 보인다며..망원경을 껴야겠대요..ㅋㅋ
두번째 나라 태국이예요. 그만 했으면 했는데 더 하고 싶다해서 전날 사용하고 정리해둔...도미노 블록에서 태국을 찾아오면 하게해준다했더니.. 이건가..하며 들어보곤...국기 모양 같은지 바로 확인 들어가요..
딩동댕~~ 그래서 태국 나라도 알아보아요.. 태국의 수도는 방콕...
부즈펌의 뿌까가 태국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코끼리와 사진 찍기, 수상시장 구경하기, 똥양꿍 먹기, 송끄란 축제 가기..
물의 나라 태국에서 물싸움도 하고, 수상시장도 둘러봐요..^^ 숨어있는 캐릭터..찾기..뿌까는 8개를 찾아야해요..
인도에는 릭샤라는 택시가 있었다면..태국에는 뚝뚝이라는 택시가 있어요.. 마치 골프장에서 보는 카트처럼 생겼어요..ㅎ 태국편에서는 반인반수의 모습을 한 동상에..장난친 범인들을 잡았는데.. 억울하게 잡힌 범인들을..가지고 있는 사물과 동상에 장난친 그림과 비교하며 걸러내는 찾기놀이예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수록..아니 한 국가 넘어갈수록 찾는 수가 더 늘어나요.. 틀린그림찾기..인도에서 7군데였는데..태국은 8군데를 찾아요.
세번째 나라..몽골이예요... 태국까지만 하기로 했는데..엄마가 잠시 딴데 보는 사이..강이가 넘겨서 혼자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여기까지만...
다음날...세번째 나라 몽골...여행 시작.. 몽골수도는 울란바토르.. 뿌까가 몽골에서 이루고 싶은 꿈은 양젖 짜기, 게르에서 잠자기, 매사냥 하기, 초원에서 캠핑하기.. 대표로 선정해둔 매사냥꾼과 같은 전통의상 델을 입은 사냥꾼을 찾아보아요..
수많은 양중에서..웃고 있는 걸러내기..대표로 선정해둔 게르와 똑같은 모양의 게르 찾기.. 역시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아주 좋은 놀이예요.. 강이가 부즈펌 신나는 찾기 그림책을 할 때는 왠만해선 자리에서 일어나는 일이 없다는것.. 아주 바람직한 태도인게죠..ㅋ
이번엔 뿌까와 몽골아이가 양의 젖을 짜는 모습을 보며 틀린그림 9군데를 찾아요.. 찾는 수가 늘어날수록 아이는 더 즐거워하네요.
네번째 나라 중국.. 중국의 수도는 베이징.. 뿌까는 중국에서 중국전통무술배우기 , 판다와 사진찍기, 만두 만들기, 경극하기 하는것이 꿈이래요.
그러다보니..그림에도 사람이 무척 많아요.. 여기에서 뿌까를 10개나 찾아야하고 손오공 판다 유령 산타 중국국기도 찾아야해요.. 조금은 번잡스러운 듯한 그림에서 찾기가 쉽지 않은가봐요..
재료를 보여주고 그 재료들이 들어간 만두찾기. 강시의 머리에 붙어있는 부적과 똑같은 부적을 하고 잇는 강시..찾기.. 정말 찾는 방법도 참 여러가지라..제가 봐도 지루할 틈이 없네요..
판다와 사진을 찍은 뿌까..이 그림에서 틀린 그림 9군데를 찾아요.. 강이는 참 열심히도 찾아요..간식을 먹으면서도 절대 펜을 놓지를 않는답니다..^^
이젠 한국과 일본이 남았어요.. 남은 나라도 정말 재미있게 할 것 같아요.. 캠핑갈 때도 가지고 가서 하겠다며 챙겨갈 정도로 너무나도 좋아하는 부즈펌의 신나는 찾기 그림책_아시아편... 강이가 이거 다하면..다른 대륙도 또 사달라고 하네요.. 단순히 사물을 찾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책이라 너무 맘에 들어요.. 강이 원하는 대로 다른 대륙도 사줘야겠어요...
|
|
|
|
남자 아이들은 학습을 할때 자리에 앉아서 하는걸 부담스러워 하는거 같아요
남아를 키우는 목메달 맘으로써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ㅋㅋ 맞습니당 그래서 책상과 친해지게 하려고 노력 많이 해봤는데 일반 학습은 아이가 오래 앉는것 자체를 힘들어해요. 그래서 제가 종종 하는것들 중 하나가 미로찾기나 숨은그림 찾기를 이용해서 아이와 재미있는 집중시간을 갖곤 하는데요 ^^
부즈펌..^^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많이 나오는 출판사죠? ^^ 기존에 캐니멀 숨은그림찾기도 아이가 즐거워하며 함께 풀었는데 이젠 좀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 아시아편으로 해서 숨은그림찾기가 나왔어요~
이책의 시작이 재미 있어요 . 문구가 " 넌 어떤 꿈이 있니?" 라구요.. 아이에게 시작하기전 호기심을 자극하는 문구이고 엄마인 제가 느끼기엔.. 이제 아이에게 이런 질문을 할 시기가 왔구나라는 생각도 들게 했어요.
주인공이 재미난 캐릭터 뿌까가 꿈을 이루기 위한 아시아 여러나라 여행을 시작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동물도 찾고, 나라 국기도 찾아보기도 하고 해당 아시아 나라의수도와 그 나라의 특징을 즐거운 놀이처럼 만들어서 아이와 이책을 보면서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했답니다 ^^ 네살 캐슬군도 형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 풀어봤답니다.
미로찾기, 다른그림 찾기, 숨어있는 친구 찾기등 뒷부분으로 갈수록 난이도를 조금씩 높여서 아이가 집중하는 시간 또한 더 생기는거 같아요.
일반 찾기 그림책보다 우리나라가 아닌 좀더 넓은세상을 책속에서 경험하며 즐거운 집중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시아에는 29개의 국가가 있다는것도 배웠구요. ^^
아직 아이가 세계지도에 큰 흥미를 두는편은 아니지만 이책으로 인해 아시아 나라부터 차근차근 배워가는 시간도 되었던거 같네요.
수시로 아이와 책을 꺼내보며 호기심 발동의 시간을 가져보려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었답니다. ^^
좋은책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