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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이 많이피폐해져있다고 느끼며 이혼을 생각하며 배우자에게 이야기하기도 수없이했습니다 별다른 해결은 없었으며 사랑을 배우자에게서 받기만을 원했습니다 책을읽어보니 앗차!싶었습니다 나는 배우자를 사랑하였는가였습니다 배우자는 나를위해 노력하지만 나는 받기만을 원했다는것을깨닫고 배우자는 불평없이 우리관계를 묵묵히 지켜왔다는데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서로 사랑이라는 감정에 이끌려 결혼하였으며 지금은 그사랑을 지키고 성장시켜야한다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주었습니다 이제 실천하는 것만 남았겠지요 ?머리속의 지식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실천하여 부부생활을 풍요롭게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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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 17.] 남녀가 한 집에 산다는 것은 물리적 동거가 아니라 그 안에서 주고 받는 언어들과 역할들 등의 화학적 동거라 생각한다. 말 때문에 기분이 상하기도, 좋아지기도 한다. 배려 깊은 작은 행동 하나에 감동을 크게 받고 대수롭지 않게 던진 말투에 하루종일 맘이 상한다. 갓 결혼한 친구에게 감동을 주기 위한 선물로 준비했다! 잘 읽고 사랑의 발걸음을 잘 옮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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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두터운 잠에서 깨어난 하루였습니다. 다니엘 선교사님의 혁명가 같은 설교와 문장들이 가슴을 두드립니다 그가 타이핑한 활자는 강력한 군대가 되어 잠자고 있던 제 영적 세포를 일깨웠습니다.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10여 년의 제 신앙생활이라는게 조금은 고급스런 취미생활 정도가 아니었나 싶어서 몇날 며칠 멍해 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무력감과 상대적빈곤감은 이내 열정으로 변화되며 새롭게 삶을 건축할 준비를 시키더군요. 예제서 이러저러한 강력한 메시지는 많았으나, 그의 문장에는 분명 다른 힘이 있습니다. 온전히 주님의 영광을 목격한 증인으로서만 가질 수 있는 권능이 느껴졌으니까요. 다니엘 김 목사님은 이 시대 만날 수 있는 젊은 선지자입니다 |
| 유명한 책인데 이제야 읽었다. 서로의 사랑을 더 잘 이해하고 서로에게 사랑을 더 잘 표현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나는 어떤 사랑의 언어를 구사하고 어떤 사랑의 언어로 내게 다가와주길 원하는 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결혼 전, 결혼 후 언제 읽어도 좋을 책이라 생각한다. 이런 책을 읽고 미리 준비하면 성숙한 교제를 나눌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게 된다. 사람을 더 이해할 수 있고 감정의 교류를 할 때 많은 지혜와 좋은 방법들을 제시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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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어떠한 수업의 과제로 읽은 책이었다. 표지부터 그다지 끌리지 않는 책이었지만, 그래도 예상 외로 꽤 재밌게 읽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사랑을 하는데에 중요한 것들을 짚어주고, 또 그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다시 한 번 이야기 해 준다. 적어도 이것을 통해 나는 어떠한 사랑의 언어를 원하는지, 상대방은 어떠한 사랑의 언어를 원하는지 알게 되었다. 상대방도 이 책을 읽고 그걸 좀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 나 혼자 읽으면 무엇하나.. 부부 혹은 연인 사이에서 읽어보고 서로 의견을 나누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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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다보니 아무래도 많은 사람과 부딛히게 됩니다. 그럴때 나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너는 왜 이렇게 생각안해? 이게 아니라, 그들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고 내가 좋아하는것을 해주는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해주는게 진정 필요한 것이라는걸 느낍니다. 각 개인의 성향에 따라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는 책이구요. 주변인을 이해하고싶다면 강력추천합니다. |
|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받아들이는 우리. '사랑의 5가지 언어'는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연인, 부부에게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 이 다섯 가지 언어 중 나와 상대방의 주 언어를 이해하고 표현함으로써 사랑의 탱크를 채우고, 더욱 깊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뻔하고 진부해 보일 수 있지만, 다시 한번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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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뭘까? 어떻게 말을 해야 사랑을 더 깊게 표현할수있을까? 저 사람의 사랑은 나와 어느 점에서 다른걸까? 이런저런 궁금증 속에서 꺼ㅐ나 많은 분들의 추천으로 읽어보려고 합다^^ 5가지 사랑의 언어중 저는 어디에 속할지도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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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원하는 사랑 표현 방식이 다릅니다. 그것만 잘 알고 대해도 관계의 큰 문제가 해결 되는 실마리가 됩니다. 특히 부부 관계의 어려움이 있으신 분께 추천하며 저도 그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인들에게 선물용으로 자주 구입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하지만 표현 방식의 차이로 인하여 오해가 깊어지지 않고 모두 관계 개선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
| 저와 제 남편도 너무 감명깊게 읽은책이라 선물하려고 여러권 주문했습니다. 서로에게 잘 하려해도 사랑의언어가 다르면 오히려 오해가 쌓이는 법이죠~ 이책을 통해 부부생활에 전환점이되고 서로 소통하는 법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결혼하는 예비부부에게 선물을 쭉 할 예정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