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애들보다 크다고 위험하다는 편견을 가진 마을 사람들에게 쫒겨난 큰 애의 여행기입니다. 여행 중 만난 다른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큰 애의 도움으로 마을사람들을 위험에서 구출할 수 있어서 마을 사람들도 오해를 풀게되는 이야기입니다. 다르다고해서 차별하면 안된다는 깨우침을 느끼게 되네요
다른 애들보다 크다고 위험하다는 편견을 가진 마을 사람들에게 쫒겨난 큰 애의 여행기입니다. 여행 중 만난 다른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가면서 성장하는 아이들을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큰 애의 도움으로 마을사람들을 위험에서 구출할 수 있어서 마을 사람들도 오해를 풀게되는 이야기입니다. 다르다고해서 차별하면 안된다는 깨우침을 느끼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