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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안에 속담있다!
한국사 주요 장면을 속담으로 정리하면서 어휘력, 사고력, 논술력을 키워요!
아이들이랑 속담마추기나 아는 속담 말해보기 하면서 논적이 있는데
제대로 그 속담에 대해서 아는 속담도 있지만
단순하게 암기를 해서 기억을 하고 이야기를 하는 속담들이 대부분인것 같다.
그래서 요새는 속담도 속뜻을 알려주는 책들이 시중에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이 책은 역사속에 나오는 속담이라고 하니
울둥이 내년이면 초등 5학년이라서 한국사를 무시하고 갈수는 없고~ㅎㅎ
역사와 속담이 만났다고 하니 너무 기대가 된 책이었다.
이 책은 한국사를 시대별로 살펴보면서
그 시대별 주요사건등이 일어나세 된 배경이나 결과를
조곤조곤 이야기 하듯이 알려주면서
속담과 연계를 해서 자연스레 그 시대의 역사와 속담의 속뜻까지 알게 해 주는 책이네요.
역사하면 자칫 어려울수 있는데
이렇게 재밌는 속담풀이와 함께 우리 역사를 한눈에 훑어볼수 있는 책이어서
역사의 흐름도 알고
아이들이 재밌게 옆에 끼고 볼수 있는 역사 속담풀이 책이네요.
요새는 통합교과라고 그래서 그것에 발마추어서
국사와 국어가 따로따로 배우는 과목이 아니라
이렇게 통합적인 사고로 배울수 있는거라서
아이들의 사고나 어휘력을 높이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수 있는 책인것 같네요.
역사안에 속담있다!
한국사 주요 장면을 속담으로 정리하면서 어휘력, 사고력, 논술력을 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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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강영주 / 그림: 한희란 지에밥
한국사와 속담을 연관해서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어 볼수 있는 역사와 속담이 만나 통합 교과 독서 프로그램이네요 울 막내에게 역사를 좀 읽혀 줘야 하는 데 이 이야기는 시대의 흐름순으로 일어난 역사 이야기속에서 속담을 잘 연관 지어 생각해 보게 되어 있더라구요 역사 이야기지만 역사 흐름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흥미롭게 읽고 싶은 부분을 읽어도 되는 재미난 책이네요
역사안으로 와 속담 있다 코너가 반복되면서 역사 안으로 시작 페이지 왼쪽 상단에는 역사의 흐름이 게속 나오고 있어 자꾸 보다 보면 굵직한 시대별 역사 흐름을 저절로 알게 될 것 같은데요 단군 고조선 시대에서 곰은 힘든 시간을 끝까지 버텨서 마침내 사람이되고 단군의 어머니가 되는 과정을 보고 공든탑이 무너지랴 라는 속담을 연관 지어 보니 정말 딱 잘 어울리는 속담이더라구요 역사와 속담을 연관지어 읽다보면 속담도 많이 알게 되고 속담의 이해도 잘 되고 일부러 외우지 않아도 저절로 알게 되면서 또 역사이야기에 속담 내용을 생각하다 보니 아이들이 생각의 범위도 넓어질수 있겠더라구요 짧지만 역사 안으로 풍덩이란 코너에서 주요 역사 내용을 다루고 있네요 요것만 골라 읽어도 작은 상식도 되겠네요 속담있다 코너는 역사와 연관지은 속담을 다시 설명해주고 생활속 속담으로 직접 아이들이 사용도 해 보게 하네요 아이들이 속담을 많이 알고 있진 않지만 아는 것도 실생활에 활용을 하지는 잘 못하더라구요 할머니 할아버지와 같이 산다면 좀 상황이 다를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정작 실생활에서 잘 사용도 안하는데 그러다 보니 아이들도 상황에 맞는 속담 활용은 잘 안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야기를 통해 역사도 알고 속담도 활용해 보면서 일석이조의 학습이 가능하네요 학습이 아닌 부담없이 자꾸 보고 읽다보면 이해가 되고 알아지는 역사와 속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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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속담이 만나서 통합 교과에 풍덩 빠졌어요!
한국사 주요 24장면 + 초등 교과서 속담 48가지 + 속담 글쓰기 48문장
1.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주요 장면을 이해하면서 읽어요. 2. 역사와 관련된 사건과 인물을 정리하면서 한국사 이해 능력을 키워요. 3. 교과서 수록 속담을 역사 속에서 찾고, 관련된 이야기를 살펴봐요. 4. 속담을 사용해야 하는 실제 상황을 만화로 정리하고 써 봐요.
역사란 과거의 일 중에서 현재의 사람들이 기억해야 하는, 의미 있는 사건을 적은 것을 말해요. 사람들은 때로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아주 먼 역사 속에서도 현재 안고 있는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역사 속 수많은 인물들의 삶과 죽음, 다툼과 사랑, 욕망과 좌절 등에서 교훈을 얻기도 하지요. 그래서 역사를 '인류의 뿌리', '과거와 현재의 대화' 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속담의 탄생 과정도 다르지 않아요. 속담은 예로부터 백성들 사이에 입에서 입으로 전하여 오는 간단하고 쉬운 말이에요. 속담은 역사처럼 기록되어 전하는 것은 아니지만 생활과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쉽게 이해되어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오래 사용되고 있지요. 속담을 상황에 알맞게 사용하면 언어 생활이 더욱 풍부해지고 대화의 분위기도 밝아진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 역사의 주요 장면을 가려 뽑아, 이것을 초등 교과서에 나오는 속담에 연결시켜 역사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긴 인물과 사건을 이해하면서 쉬운 속담으로 익혀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답니다.
역사를 속담으로 재미나게 공부해 볼 수 있다니 책 제목부터 관심을 가게 만드네요~ 교과서 속담 48가지, 생활 속 상황에 속담을 넣어 써 보는 글쓰기 문제 48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정말 멋~진 책이란 생각이 드는데요?^^ 총망라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으니 아이도 넘 재미나게 역사를 익힐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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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가 한눈에! 속담이 술술술! 역사안에 속담있다 !/ 글 강영주/그림 한희란
통합 교과 독서프로그램 있다! 시리즈 두번째 역사안에 속담 있다! 한국사 주요 24장면과 초등 교과서 속담48가지 /속담 글쓰기 48문장 역사와 속담 두가지를 한번에 잡을수 있어요~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한국사 주요 장면을 이해하며 읽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역사에 대해 간략하게 재미난 이야기로 들려주고 있어 그림동화를 읽듯이 아이가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 우리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겐 어렵지 않게 다가갈수 있을듯해요. 재미난 이야기로 그시대의 주요 역사를 알아가니 다음에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접할때 이해하는데 수월할거 같아요.
교과서 수록 속담을 역사 속에서 찾고,관련된 이야기를 살펴봐요! 속담 뜻도 모르고 사용할수는 없죠!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우리 속담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고 있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속담은 그리 만치 않은데 다양한 이야기로 얘기해 주니 속담의 뜻을 알고 사용할수 있겠어요.
속담을 사용해야 하는 실제 상황을 만화로 정리하고 써봐요! 속담의 뜻을 이해 했다면 생활속에서 사용할수 있는 코너가 있어 써볼수 있고, 보기로 삼아 아이가 생각하면서 응용해서 만들어 볼수도 있어, 간단하지만 활용도 만점인! 창의사고력을 기를수 있을거 같아요.
역사와 관련된 사건과 인물을 정리하면서 한국사 이해 능력을 키워요! 역사에 중요한 인물과 사건을 더 상세하게 요점으로 정리해줘 그 시대 역사에 잊지말고 꼭 알아야 할 부분을 짚어주고 있어요. 그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좋은거 같아요.
교과서에 나오는 우리역사를 이야기로 풀어 속담을 연결시켜주니 생각만으로도 어렵다고 생각하는 역사를,속담을 좀더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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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속담을 한꺼번에 배울 수 있는 재밌는 책이 나왔네요. 한국사에서 주요한 부분을 뽑아 속담으로 엮어서 역사를 좀더 쉽고 재밌게 접할수 있고, 속담도 상황별로 이해하기 때문에 머리속에 쏙쏙 들어와요.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아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먼저 역사이야기를 재밌게 들려주지요. 개인적으로 맨 첫부분에 역사를 순서대로 표기해 주고, 어느 시대의 사건인지를 나타내준 점이 마음에 들어요. 제 경험으로 보면 사건 하나하나는 재밌게 읽는 반면 역사적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그리 쉽지가 않았거든요. 역사는 사건 보다도 역사적 흐름이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역사이야기 속에 특정부분을 빨간색 글씨로 나타내주고 그 이야기에 어울리는 속담을 알려주지요. 스토리안에서 배우는 속담이기 때문에 어떤때 사용하는 속담인지 배우기에 좋아요. 역사이야기가 끝나면 <역사 속으로 풍덩> 코너를 두어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역사에 대해 좀더 체계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나서 속담있다 코너에서는 앞 본문에서 배웠던 속담의 유래나 뜻을 담고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지요. 또 만화 형식으로 생활속에서 속담을 사용하는 예를 재밌게 나타내 주었네요. 고조선 건국에 호랑이와 곰이야기를 빼놓을수 없는데요. 호랑이와 곰이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환웅을 찾아가 부탁하는데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환웅이 그 정성에 지고 말았지요. 이렇게 자연스럽게 역사속에 속담이 들어가 있어요. 역사와 속담을 접목했다는 것이 참 신선하고 흥미로웠는데 역사를 처음 접하는 친구들에게도 부담이 없도록 내용도 쉽고 재밌게 잘 엮은 것 같아요. 또한 속담으로 기억하기 때문에 기억하기도 쉬울 것 같고 어휘력을 키우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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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공부할 것들이 정말 많습니다. 유치원부터 속담을 배우는데 큰 아이를 보니 3학년인 작년에 속담을 100문제도 넘게 시험을 보더군요. 아이들에게 우리 민족의 지혜와 정신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속담은 꼭 알아야 할 부분이지만 아이들이 많이 어려워하더군요.. 다 외우려고만 하니 어렵게만 느껴지나 봅니다. 역사 또한 마찬가지인데요. 우리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목이지만 아이들이 흐름 파악 하는 것만도 힘들어하고 하나부터 열까지 다 외울 것 투성이라고 만화로 된 역사책 아니면 읽으려고 하지 않네요.. 깊게 파고 드는 것보다는 우선 아이들이 역사에 대한 흐름을 파악하고 또 중요한 속담을 알고 있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두 가지를 묶어서 한 권의 책으로 알려주는 책이 나와서 너무 반가운 마음에 아이들에게 보여줬습니다. 책을 보니 역사는 시대순으로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 대한민국까지 쭈욱 중요한 사건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딱딱한 역사책이 아닌 재미있는 전래동화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선 그림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네요. 동화책 같은 느낌이지만 그렇다고 내용이 짧거나 부실하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은 잘 표현되고 있고 그 역사적인 사건에 비유해서 아이들이 속담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하나의 이야기에 두 개의 속담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야기 끝에는 역사 안으로 풍덩이라는 작은 메모가 있는데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을 그런 내용들이 들어있네요. 역사 이야기 뒤ㅉ꼬에는 속담에 대해 관련된 이야기가 짤막하게 나오고 아이가 직접 생활 속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만화가 있어서 배운 속담을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려워할 두 가지의 내용을 마치 동화책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너무 좋네요. 초등 저학년부터 보여줘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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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속담을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부모님은 늘 속담에 대한 이야길 들려주셨고..훈계를 하실때도 늘 사용하시던 말이 속담이였지요. 요즘 아이들은 속담을 외우는듯합니다. 우린 현실에 맞게 상황에 맞게 이해를 하며 속담을 들으며 알게 되었는데 말입니다. 학교에서도 아이들 과제로 내주기도 하는 속담...그리고 논술이나 글 쓰기를 할때도 속담은 들어가게 되지요. 그래서 아이들이 속담에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속담은 외우기보다 이해를 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재미난 책을 통해 읽으며 책 읽는 습관도 키울수 있음 좋을거 같아 아이랑 함께 읽기로 합니다.
역사...역사는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내용입니다..나의 본질을 알아가고, 미래를 준비하는 과제기도 하지요. 아이가 역사를 배우는 초 5부터 역사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학습적인 의미까지 부여해서 관심을 갖게 되는 역사..이젠 그 역사로 속담을 배울수 있어요. 통합 교과 독서 프로그램 책..한국사와 역사를 같이 배우게 됩니다. 역사의 시작은 동화 같은 내용이지요..단군의 고조선 이야기...그속에도 속담은 들어있어요. 삼국시대는 많은 읽을거리를 줍니다..다양한 이야기와 사건 사고들,..그리고 인물들..그 안에도 속담은 있군요. 남북국 시대와 고려시대를 자연스레 읽으며 속담을 배울수 있어 너무 좋은 책입니다. 책만 읽어도 속담을 느끼다니...재미가 있어 책을 좋아하게 될듯합니다. 조선시대는 사극을 통해 참 많이 아는 내용들이 나오지요. 역사와 속담의 절묘한 만남...흥미롭네요..그리고 대한 제국과 일제 강점기, 대한민국의 지금까지... 역사를 배우며 속담까지...흥미롭게 읽을수 있어요. 아이들이 속담을 기억하며 역사를 느끼게 될거 같습니다. 역사를 재미나게 접하게 되었네요..물론 속담도 오래도록 기억하며 사용할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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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큰녀석때문에 요즘 머리 싸매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과 성향이 강한 녀석이라 인문쪽은 일단 끌고 가기가 힘들더라구요 들어가면 의외로 잘 따라가는 경우도 잇지만 일단 들어서기까지가 제일 문제라지요 방과후 수업에 역사가 있을때는 이 고민이 좀 덜했어요 방과후로 재미있게 들으면서 혼자 책도 찾아보고 하더라구요 그대는 얼마나 이뻤는지 ㅋㅋㅋ 그런데 방과후 수업에서 역사가 빠지면서 머리가 지끈하네요... 역사를 해두긴 해둬야 하는데 이걸 어떻게 재미를 붙여주나...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속담이었어요 ]아이가 속담은 좋아하더라구요 대화를 하면서도 한번씩 적절하게 속담 인용도 하고 해서 그래도 감각이 없지는 않구나 싶었거든요 좋아하는 속담이라면 아이가 지루해 하고 재미없어하는 역사라도 관심있게 보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고른 책이랍니다 머리말에 나온 저자의 말이 확 와닿았어요 "내가 태어나고, 처음으로 걷고ㅡ 학교에 입학하는 장면은 엄마와 아빠에게 감격적이고 역사적인 순간"이라는 말 아마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하지 않을까요 내 아이가 언제 무엇을 처음으로 했다고 감격했던 기억 특히나 엄마라면 하나쯤은 있을거 같아요 ^^; 그런 순간들이 역사의 출발이라는 이야기 아이가 역사란 재미없고 딱딱하고 지루한 것이라는 편견에서 깨는 출발이랄까요 그리고 저자는 이야기 해주어요 "역사란 과거의 일 중에서 현재의 사람들이 기억해야 하는, 의미있는 사건의 모음"이라고요 하지만 역사는 정확한 사실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 흐름을 이해하지 않고는 기억하기 힘들다고도 이야기 하지요 그래서 저자는 교과서에 나오는 속담을 연계하기로 햇대요 역사와 속담을 이어서 생각한다 특히 속담 가운데 교과서에 나오는 속담 그래서 책을 넘기다 보면 가끔 이건 좀 억지스럽다는 연결이 보이기는 했어요 ㅎㅎㅎ 저는 역사를 정말 좋아해서 야사부터 정사까지 엄청 뒤져 댔었거든요 그런 눈으로는 조금 억지스럽다는 부분이 보이기도 햇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잡는데만큼은 정말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채그이 시작은 우리 나라 역사의 시작과 같이 출발하네요 단군, 고조선 건국 그리고 이 부분에 들어가는 속담은 "지성이면 감천" "공든 탑이 무너지랴"둘이에요 단군이야기를 생각하면 수긍이 가는 속담이기도 하구요 삼국시대로 들어와서 첫 이야기는 삼국의 건국이에요 "엎친데 덮치다" 이건 주몽 신화를 생각하면 어떤 부분에 적절한 표현인지 생각이 가구요 "고기는 씹어야 맛이고 말은 해야 맛이다"라는 속담을 백제의 건국과 관련해 비류의 이야기에 넣어 놓았네요 두번째 이야기는 광개토 대왕의 영토 확장이구요 여기서 나오는속담은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와 "산에 가야 범을 잡는다" 둘이네요 세번째는 아직기과 왕인의 문화 전파에 대한 이야기에요 여기에는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와 "사람은 죽으면 이름을 남기고 범은 죽으면 가죽을 남긴다"두 속담이 이야기되네요 네번째 이야기는 이차돈의 순교에 관한 이야기에요 여기서는 "팔은 안으로 굼는다"는 속담과 "남아일언 중천금"이라는 속담이 나오네요 이런 식으로 대한민국의 건국까지 전체 24개의 사건이 추려져서 소개 되구요 각 사건마다 두개의 속담이 연관지어져 소개되네요 역사를 익힌다는 생각보다는 역사에 재미를 붙인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읽어보며 논술과 연계하면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