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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있는 내아이 사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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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양 낳고.. 그 모습이 하도 사랑스러워 매 순간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했어요~~^^ 아이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일이 아닐까싶어요. ㅎ     게다가 블로그와 쇼핑몰도 운영하고있어서 사진에 대한 제 욕심은 조금 남다를수 있겠는데요.. 마음처럼 그 실력이 늘지는 않고.. 설명서를 백번 읽어도..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최근 읽게 된, 블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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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재양 낳고.. 그 모습이 하도 사랑스러워 매 순간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했어요~~^^

아이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만한 일이 아닐까싶어요. ㅎ

 

 

게다가 블로그와 쇼핑몰도 운영하고있어서 사진에 대한 제 욕심은 조금 남다를수 있겠는데요..

마음처럼 그 실력이 늘지는 않고..

설명서를 백번 읽어도.. 뭐가 뭔지 도통 모르겠더라구요..

 

 

 

 

최근 읽게 된, 블로거 지민파파님의 『스토리있는 내아이 사진만들기』는

저와 같은 사진 초보자들이 읽고 이해하기 쉽도록

지민파파님의 사진 촬영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놓은 책이랍니다.
 

 

 


 

 

저희 집에도 딸바보가 여럿인지라 ㅎㅎ

공감되는 부분이 참 많았고요.

아!! 나도 이렇게 해봐야겠다!! 싶은 컨셉도많았어요.

 

 

 

 













 

 

 

 

목차에서는 대략 이책에서 다루는 주내용들을 파악할수 있었어요.

 

 

 

PART1     한번에 끝내는 아이 사진 촬영 이론

 

사진이 맘에 안드는 이유와 해결방법/셔터스피드/조리개/피사계 심도/초점

 

 

 

 

 PART 2         알아놓으면 유용한 기본 촬영 팁

 

초점은 눈에 맞추기/하나의 주제 부각하기/연속촬영의 묘미 살리기/동체추적기능 활용하기/입체적으로 다양하게 촬영하기

여백과 구도로 공간감 만들기/엄마를 배경으로 활용하기/다양한 화각 연출하기/자연스러운 미소 담기/트리밍하기

 

 

 

 

 PART3       내 아이를 돋보이게 만드는 촬영법

 

테이블/계단/벤치/간지럼태우기/야구장/스마트폰/핸드인핸드/백화점공원/바람개비/놀이터/안아주기/호기심

꽃/동행/비눗방울/뽀뽀뽀/생일케이크/회전목마/단풍

 

 

 

 

PART 4              사진으로 만드는 스토리텔링

 

잠자는 천사를 담다/딸아이가 찍어주는 사진이란?/그네 타는 엄마를 밀어줬을 뿐이고~/

생애 첫 파마하던날/물감놀이의 달인,낙서 김지민 선생/엄마의 마음

 

 

 

 PART 5        딸바보 지민파파의 포토 다이어리

 

고맙다 내딸로 태어나눠서../사랑하는 딸은 무엇을 느꼈을까?/동행/닮은꼴/숨바꼭질

딸바보에게 딸이란?/흘러가는시간속 사진한장에 추억을 묻으며/딸바보에게 딸이란?(2)

어머니와 딸/사랑하는 우리엄마 생일축하합니다/딸바보에게 딸이란?(3)/여보세요?아빠!

 

 

 

 

   PART 6   아이와 사진 찍기 좋은 추천 나들이 장소

 

파주영어마을/서래섬/북서울 꿈의숲/벽최문화수목원/서울숲/덕수궁/에버랜드/하얏트 풀사이드BBQ/

용산가족공원/일상

 

 




 

 










 

 

화보같은 일상 사진....

 

사진마다 아래에는 촬영 조건이 표시되어 있어요.

요거 보고 저도 몇번 테스트 해봤어요 ㅋㅋ

촬영지마다 밝기나 불빛이 달라 차이가 있을수는 있겠지만

카메라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카메라를 여러대 업그레이드 하면서..

설명서도 정독해보았고.. 갖가지 이론서를 읽어봤지만

모르는 단어 투성이..ㅜㅜ

 

그에 반해 지민파파님의 "내아이 사진 만들기"는

dslr 초보자들의 필독서라 추천할수 있을만큼

꼭 필요한 팁들을 잘 제시해주셨답니다.





 

 

지민파파님에 책에서 추천하신 나들이 장소...

나중에 꼭 들러서 멋진 사진들 담아 오고 싶네요^^

 

 

 

 

 

 

 

 

요거 나름 눈에 초점을 맞춘다고 한건데... ^^;

아직은 쉽지가 않군요 ㅋ

 

 



 

 

우리 남매들도 화보같은 일상사진.... 되는 그날까지.. 도전해볼랍니다. ^^

 

 

 

 

 

 

 

 

 

 

 

 

 

a****x 2013.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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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진은 예쁜 사진이 아니라 이야기가 있는 사진
"좋은 사진은 예쁜 사진이 아니라 이야기가 있는 사진" 내용보기
임신과 출산을 준비중인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성장앨범이나 좋은 카메라 구매를 고민한다.  먼저 아이를 낳은 선배엄마들도 충고한다. 어릴 때 사진을 많이 찍어두라고. 남는 건 사진이라고.  육아 3년차에 접어드는 초보엄마인 나도 추천한다. 그냥 무조건 찍으세요.    승준이가 신생아일 때는 누워만있으니 똑딱이 디카로 대충 아무렇게나 찍어도 작품이 나온다.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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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과 출산을 준비중인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성장앨범이나 좋은 카메라 구매를 고민한다.

 먼저 아이를 낳은 선배엄마들도 충고한다. 어릴 때 사진을 많이 찍어두라고. 남는 건 사진이라고.

 육아 3년차에 접어드는 초보엄마인 나도 추천한다. 그냥 무조건 찍으세요.

 

 승준이가 신생아일 때는 누워만있으니 똑딱이 디카로 대충 아무렇게나 찍어도 작품이 나온다.

 신생아는 울고 있어도 예쁘니까!

 틈나는데로 아무렇게나 찍다보면 그 중에 몇장은 건진다. 또 두고두고 베스트컷이라고 불릴만한 작품도 한두컷 나온다.

 그런데 승준이가 걸어다니기 시작하면서 활동량이 늘자, 다작해서 건지는 스타일의 사진찍기에 한계가 생긴다.

 이제는 하루에 한두컷 찍는 것도 힘들고 그 중에서 베스트컷 건지기란 더더욱 힘들다.

 

 그렇다고 사진이론서를 공부하기에 대한민국의 엄마는 너무 바쁘다.

 육아에 훈육에 아이용품에 대해서 공부하기도 벅찬데 거기에 사진까지-_ㅠ...

 그러다보니 점점 아이 사진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초점만 맞으면 돼~ 하게 되는 것 같다.

 

 

 

 스토리있는 내 아이 사진 만들기는 그런 나한테 사진 예쁘게 찍을 수 있다는 자심감을 주는 책이다.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이렇게 찍으면 예쁘다, 라는 식의 가벼운 책은 아니다.

 좋은 문장을 쓰려면 자음과 모음부터 알아야하는 것처럼

 어쨌든 좋은 사진의 바탕은 카메라에 대한 충분힌 지식이다.

 

 이 책의 이론은 정확하면서도 간결하다.

 조리개, 셔터 스피드 같은 단어의 개념부터 쉽게 설명했지만 핵심은 놓치지 않는다.

 뭐랄까. 누가 내 입맛에 딱 맞는 음식을 떠 먹여주는 느낌이랄까.

 

 

 이 책의 두번째 장점은, 오로지 내 아이 사진을 예쁘게 찍는다는 단 하나의 목적만이 있다는 것이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 중에 아이 사진을 찍기 위한 사람들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을 것이다.

 내가 시간과 여유가 많고 카메라 자체에 흥미가 있는 사람이라면 포괄적으로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공부를 했겠지만,

 나는 그냥-ㅅ-... 내 아이 사진을 예쁘게 찍고 싶을 뿐이다. (하다못해 남편 사진 예쁘고 찍고 싶은 생각은 없다 ㅎㅎㅎ)

 

 이 책에 씌여진 사진들은 전부 작가가 직접 아이 사진(종종 모델인 딸이나 작가의 와이프가 찍은 사진도 있다)으로

 사진 하단에 초점거리/조리개/셔터스피드/ISO가 기재되어 있다.

 좋은 글을 쓰려면 좋은 책을 많이 읽어야하는 것처럼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좋은 사진을 많이 봐야한다.

 내 아이의 멋진 사진을 찍고 싶다면? 멋지게 찍은 아이 사진을 보면 된다.

 이 책은 굳이 문장을 읽지 않고 사진만 훑어보아도 공부가 된다!

 

 책의 맨 앞페이지에 이론이 있지만 처음에는 책의 사진만 훑어보는 방식으로 책을 보고

 두번째에는 사진의 하단에 기재되어 있는 초점거리/조리개/셔터스피드/ISO와 간단한 팁 정도를 읽어보다가

 마지막에 이론페이지를 읽으면서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

 

 

 좋은 사진을 더 좋게 만드는 트리밍!

 트리밍 페이지에는 아이 사진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노하우가 소개된다.

 잘 찍혔는데 뭔가 아쉬운 사진에 살짝 트리밍을 해보는 것도 추천!

 

 

 이런 깨알같은 촬영팁도 좋다. 다른 거 다 제쳐두고 촬영팁만 쏙쏙 응용해봐도

 이 책을 50%정도 사용한 게 아닐까.

 

 

 책의 끝부분에는 이렇게 아이와 외출하기 좋은 장소가 열군데나 소개된다.

 단순히 '여기가 좋아요~'라는 추천인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사진 분위기(분위기에 맞춰 아이 패션을 코디하면 좋을 것 같다), 촬영 포인트에 구체적인 나들이 계획.

 거기다가 실제로 작가가 촬영한 아이 사진까지; ㅅ;

 그냥 이 책 보고 따라찍는다는 생각으로 촬영해도 사진집 10권은 나올 것 같다.

 

 

 계속 좋은 점만 늘어놨는데, 이 책의 진정한 장점은 바로 이런 스토리텔링.

 화보같은 사진들이 줄줄이 나열되어 있지만, 정작 스토리텔링 페이지에 있는 책들은 화보같지 않다.

 내가 찍은 사진들과 비슷한 평범한 분위기의 생활스냅들이다.

 

 그런데 그 사진들과 이런 스토리를 같이 보니 화보같은 사진들보다 더 인상에 남는다.

 

 

 어쩌면 나는 이 책을 읽고 난 다음에도 화보같은 사진을 찍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이 책을 쓴 김남용님은 아빠로써 카메라를 들기 시작한 작가 아니라  원래 사진쪽에 활동을 하던 분이시기에

 내가 아무리 공부를 해도 출발선 자체가 다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난 이 스토로텔링의 페이지를 보고서 좋은 사진은 '예쁜 사진'이 아니라 이야기가 있는 사진이란 생각을 했다.

 나중에 승준이한테 엄마가 찍은 사진들이다~ 하고 보여주면서

 이건 무슨 날 찍은거야, 이 상황은 어떤 상황이야, 하고 설명해주는게 진정으로 '좋은 아이 사진'같다.

 

 

 결국 이 책은 나한테 사진에 대한 이론과 팁은 물론

 아이의 사진을 예쁘게 찍고 싶어하는 내 마음에 자신감을 불어넣어줬다.

 이 정도면... 충분히 완벽한 책이다.

  

j*****7 2013.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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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오지 않은 내 아이의 모습을 남기기 위해
"다시 오지 않은 내 아이의 모습을 남기기 위해" 내용보기
저자 김남용은 '지민파파'라는 별명으로 블로거들 사이에는 이미 유명하신 분이죠.^^ 저자 김남용의 블로그 지민파파의 세렌디피티 바로가기 >>>http://www.jiminpapa.com/     딸 바보 지민파파의 블로그는 딸사진과 카메라 리뷰가 대부분인데요. 저도 좀 어느 한 방향으로 특화된 블로그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만 늘 하고 있네요^^;;;; 사진, 여행,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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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남용은 '지민파파'라는 별명으로 블로거들 사이에는 이미 유명하신 분이죠.^^

저자 김남용의 블로그 지민파파의 세렌디피티 바로가기 >>>http://www.jiminpapa.com/

 

 

딸 바보 지민파파의 블로그는 딸사진과 카메라 리뷰가 대부분인데요. 저도 좀 어느 한 방향으로 특화된 블로그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만 늘 하고 있네요^^;;;; 사진, 여행, 맛집, 화장품, 책, 요즘엔 베란다 정원까지 ㅎㅎㅎㅎ 욕심이 너무 많아서 큰일이에요^^;;;

자자 그럼 책을 한 번 살펴볼까요?^^

벤치에 앉아있는 딸 지민이의 모습으로 책은 시작합니다. ㅋㅋ 전 사진 잘 찍으려면 멀었군요. 이렇게 실내에서 바닥에 두고 찍는 책사진마저 흔들림이라니..^^;;; 2011년에 출판한 초판을 개정, 증보하여 새로 출판된 책입니다.


 


대부분의 사진 관련 책이 그렇듯이, 이 책도 간단한 사진 이론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책의 주된 독자를 '아이 사진을 작 찍어주기 위해 막연히 DSLR을 구입한 부모'로 설정한 것 답게 DSLR의 기초적인 상식을 매우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었어요.

물론 이건 기본적인 카메라 이론을 어느정도는 숙지하고 있는 제가 읽었을 때 매우 쉽다는 것이고요. DSLR을 처음 접하시는 분은 몇 번 읽으셔야 이해되실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해한 것을 실제 촬영상황에서 적용하는 것은 또 별개의 문제이죠^^;;;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알파 350 부터 시작해서 알파 57을 사용하는 지금까지, DSLR을 다룬 지 만 4년이 넘었지만 전 아직도 '의도'를 가지고 촬영하는 단계까지 가지 못했어요. 셔터를 누를 땐 그저 예쁘게 잘 담으려고만 노력하다가, 집에 와서 모니터 보고는 땅을 치며 후회하곤 하죠.^^;;; 이건 이렇게 담아볼 걸, 아.. 이때 초점을 여기에 뒀어야 하는데, 조리개를 더 조였어야 하는데... 하고 말예요 ㅋㅋ


그런 의미에서 이렇게 책으로 엮어낼 만큼의 예쁜 딸아이 사진 수 백은, 이 책에 실리지 못한 수천장의 사진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겠죠. 지민파파님의 열정에 감탄의 박수를 보내는 바 입니다....^^*

간단한 사진 이론에 이어 아이 사진을 제대로 찍기 위해서 꼭 알아둬야 할 촬영 팁이 나옵니다. 초점은 눈에 맞추기, 연속촬영, 동체 추적기능, 여백과 구도 등 아주 기본적이지만 누가 이야기 해주지 않으면 간과하기 쉬운, 하지만 간과했다간 발사진이 되어버리는 중요한!! 것들이죠^^*

 

세번째 챕터의 제목은 '내 아이를 돋보이게 만드는 촬영법'인데, 식탁, 벤치, 계단, 야구장, 단풍 등 우리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에서 아이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 팁을 설명하는 부분입니다. 이 책의 가장 중심되는 내용이기도 하고요~^^* 사실 이건 굳이 아이사진이 아니라 친구사진, 여친사진, 부모님 사진 등등 모든 지인 사진에 해당되는 것이기도 하죠.^^* 테이블에서도 그냥 마주보고 찍는 밋밋한 사진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좀더 살아있는 사진을 담을 수 있을까에 대한 지은이의 고민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엄마아빠와 함께 찍는 딸아이 사진은 어찌나 예쁜지요. 사실 아이 단독샷은 아이의 상대적인 크기를 가늠할 수 없으니 그냥 음 잘찍었네~ 싶은데 엄마아빠의 품에 안겨 찍은 사진의 경우 깜직하고 아이다운 미소가 더욱 마음을 훈훈하게 해 줬어요.^^*

 


네 번째, 다섯 번째 챕터는 이렇게 찍은 아이사진으로 만들어오는 이야기 입니다.

네 번째는 '스토리텔링'이라고 사진을 찍던 그 순간을 영화 콘티처럼 기록한 것이고,

다섯번째 '포토다이어리'는 좀더 사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풀어간 것이에요.

 


요즘 스마일캣, 미오디오 등등의 포토북 편집, 인화 사이트도 많이 있으니, 그동안 열심히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이런 편집기의 힘을 빌려 포다이어리를 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거에요~^^*


책의 마지막은 '아이와 사진 찍기 좋은 나들이 장소~!!!

물론 대한민국 국민의 1/3이 모여 산다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나들이 장소라 멀리 대구에 사는 저와는 다소 무관한 장소였지만, 그래도 수목원, 경주, 시립미술관.... 조금 더 멀리 간다면 외도 등등에서 책의 내용을 응용해서 비슷한 느낌으로 찍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음 그나저나 빨리 아기를 낳아야 겠네요~^^* 평소에도 많이 아이를 바라지만, 이 책을 보고 나니 더욱 그런 생각이 절실하게 드네요. ㅎㅎ

YES마니아 : 로얄 l*****m 201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