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에 대한 이야기는 늘 조심스럽다. 진위가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근데 이 책은 내 몸을 내 스스로 다시리는 방법을 제시 했으니 자기의 뭔가를 팔려고 하지 않아서 좋앗다. 내용은 더욱 더 보배다. 어디가 아플 때 어떻하라는 것을 동영상으로 까지 보여주니 건강의 바이블이라해도 좋겠다. 동영상 중 탁자운동을 날마다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나를 보고 건강이 넘쳐 보여 좋다고 한다.
병에 대한 이야기는 늘 조심스럽다. 진위가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근데 이 책은 내 몸을 내 스스로 다시리는 방법을 제시 했으니 자기의 뭔가를 팔려고 하지 않아서 좋앗다. 내용은 더욱 더 보배다. 어디가 아플 때 어떻하라는 것을 동영상으로 까지 보여주니 건강의 바이블이라해도 좋겠다. 동영상 중 탁자운동을 날마다 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나를 보고 건강이 넘쳐 보여 좋다고 한다. 실제로 몸도 많이 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