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 원서를 모아야지 마음먹고 가장 먼저 사기 시작한 기숙사 에디션. 기존 일반판과는 다른 느낌의 표지가 특징이다. 시리즈마다 각 기숙사 컨셉이 모두 출간되기 때문에 하나의 기숙사만 모으려는 사람이 아니라면 기숙사 픽에 고민이 될 때가 있다. 불사조의 기사단은 후플푸프 에디션으로 선택했다. " 불사조의 기사단 "의 특징이라면 분량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역시 두께가 생
해리포터 원서를 모아야지 마음먹고 가장 먼저 사기 시작한 기숙사 에디션. 기존 일반판과는 다른 느낌의 표지가 특징이다. 시리즈마다 각 기숙사 컨셉이 모두 출간되기 때문에 하나의 기숙사만 모으려는 사람이 아니라면 기숙사 픽에 고민이 될 때가 있다. 불사조의 기사단은 후플푸프 에디션으로 선택했다. " 불사조의 기사단 "의 특징이라면 분량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역시 두께가 생각보다도 훨씬 두꺼웠다. 무려 800쪽이 넘어가는 분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