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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건강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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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수험생을 둔 집안은 그들을 상전과 같이 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온 집안이 고요하다 못해 적막하기까지 한다.수험생의 컨디션과 건강을 잘 챙기는 것이 성적이 오르는 길이라고 생각하여 집안 식구 모두가 온 신경을 수험생 자녀에게 쏟고 쏟을 수 밖에 없다.그도 그럴 것이 아이의 진로가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인생의 향방이 갈라지기에 부모로서는 당연히 치뤄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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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수험생을 둔 집안은 그들을 상전과 같이 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온 집안이 고요하다 못해 적막하기까지 한다.수험생의 컨디션과 건강을 잘 챙기는 것이 성적이 오르는 길이라고 생각하여 집안 식구 모두가 온 신경을 수험생 자녀에게 쏟고 쏟을 수 밖에 없다.그도 그럴 것이 아이의 진로가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인생의 향방이 갈라지기에 부모로서는 당연히 치뤄야 할 의식이면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그런데 아무리 학습동기,목표가 정해져 있더라도 허약한 체질에 식사습관과 건강관리를 제대로 못한다면 과연 좋은 성적,학습효율을 기할 수가 있겠는가.비싼 고기에 영양가 높은 음식을 매일 챙겨줄 수는 없다고 하더라도 성장과 두뇌기능에 좋은 식품위주로 식단을 차려 건강과 성적이라는 두 마리 토끼 잡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한다.

 

 나 역시도 고2 아이를 두고 있는 입장에서 여러 모로 신경이 쓰인다.필요하고 원하는 것은 거의 다 해주준데 아이의 진로결정이 가까워지면서 나와 아내 모두가 마음이 은근히 조급해진다.그런데 아직까지도 성적이 오르지를 않고 학습동기가 불투명한 점이 답답하기만 하다.스스로 하려고 하는 학습태도와 의지,열정이 가시화되어 있지 않아 마냥 스스로 공부를 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이 최선인가,아니면 잡아 앉혀 놓고 학습동기,목표가 무엇인가를 일깨워 주면서 삶의 목표 등을 들려 주는 것이 좋은지 정신적으로 고역일 때가 많다.어느 정도 사리판단과 자아개념이 있다고 생각되어 자율에 맡기는 편이지만 하는 행동을 보면 아직도 멀었다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는 것이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이다.

 

 내 학창시절에는 어머니가 해 주시는 도시락에 야자가 있을 경우에는 간단한 김밥으로 끼니를 때웠던 기억이 많고 특별히 영양간식 등을 챙겨 주신 적은 없지만 부모 속을 썩이지 않고 나름대로 진로를 결정하여 학습에 매진했다.다만 아직도 아쉽다고 느껴지는 점은 내가 부족한 과목을 채우기 위해 과외 및 교습을 받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그리고 왜 고교시절에 (약간)정신적인 방황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해 정신적인 건강,현실적인 성적이 좋지 않았을까를 회고하고 성찰해 본다.내 아이에게는 먹는 것만이라도 잘 해줘야지 하고 아내보다도 내가 식단을 챙기는 편이다.기본적인 영양소인 탄수화물,비타민,지방을 비롯하여 비타민군,철분,칼슘이 신체 어느 부위에 좋은 작용을 하는지를 아내에게 가르쳐 주는 편이다.이것은 요근래 건강에 관련한 도서를 섭렵하면서 나름대로 메모를 하고 냉장고 벽에 붙여 놓아 수시로 보면서 필요한 재료를 챙기는 편이다.그리고 운동을 좋아하기에 운동만큼은 신경을 쓰지는 않는다.

 

 전문의를 하다 전업 작가 하시고 계시는 오서저자의 이 글은 수험생의 건강 관리법을 현실성에 맞게 들려 주되 생물학적,철학적,사회적 요소를 연계하여 수험생들의 전인교육의 틀을 제시해 주고 있다.수이 객관식 위주의 단편적인 성적 끌어 올리기는 길게 볼 때 개인과 사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그렇게 열정적으로 공부를 하여 좋은 대학에 들어갔다고 해도 자신이 선택한 전공과목은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햇병아리마냥 다시 시작해야 하는 부분도 있고 전공과목에 대한 기본소양이 부족하여 배경지식을 부단히 쌓아 나가야 비로소 학문이란 무엇인가를 인식하게 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나갈 수가 있는 것이다.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한국의 교육이 늘 독서,토론을 강조하면서도 실행이 안되는 구조적인 교육계의 병폐에서 기인하는 것이고 누군가는 일도양단으로 교육계를 혁신하려는 의지를 제대로 보여 주는 것이 백년대계를 위한 첩경이 아닐까 한다.서구선진국과 같이 조기부터 독서의 중요성을 심어주고 독서를 통해 학습과 토론,자기주장과 세상을 보듬어 가는 혜안과 통찰력을 함양시켜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신체적인 건강의 비결과 건간한 학습법,학습동기 및 목표가 뚜렷하게 정해진 가운데 내신과 메인과목,부차적인 과목 순으로 학습을 하면서 수험날짜를 염두에 두고 매일 스스로복습,예습해야 할 과목의 학습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고 식사,수면시간,운동하는 시간 외에 각고의 노력과 의지를 불태워야 하는 시기이다.어느 나라나 마찬가지겠지만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분수령이 고교시절의 학습시간과 열정,태도라고 생각한다.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간단한 운동을 하는 것도 두뇌활성화에 유익하고 학습효율성에도 좋다고 하니 적극 권장하고 싶다.또한 끼니는 거르지 않되 대식보다는 소식을 위주로 하되 두뇌기능과 혈액순환,심장,시력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해 주는 것이 일차적으로 좋을 것 같다.자신의 건강을 제대로 챙기면서 좋은 성적으로 원하는 대학,학과에 들어간다면 수험생을 비롯하여 가족들에게도 기쁨과 보람을 안겨주리라 생각한다.건강관리와 사회성 우등생을 위한 저자의 아낌없는 조언과 경험담이 어우러져 학부모인 내게도 유익한 도움을 안겨 주었다.



j******6 2013.07.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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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코칭] 수험생에게 필요한 수험생건강관리법 (오서)
"[학습코칭] 수험생에게 필요한 수험생건강관리법 (오서)" 내용보기
공부를 할 때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들 흔히 말한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보면 책상에 앉아 있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운동을 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소홀해진다. 공부를 계속 하다보면, 더 책상에 앉아서 책을 보고 싶지만 체력이 딸려서 더 이상 공부를 할 수 없을 때가 온다.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이런 상황이 온다면 정말 큰일일 것이다. 이 책은 수험생들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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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를 할 때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들 흔히 말한다. 하지만 공부를 하다보면 책상에 앉아 있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고, 운동을 할 시간이 없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소홀해진다. 공부를 계속 하다보면, 더 책상에 앉아서 책을 보고 싶지만 체력이 딸려서 더 이상 공부를 할 수 없을 때가 온다.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이런 상황이 온다면 정말 큰일일 것이다. 이 책은 수험생들이 건강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에 대해 '학습코칭'을 해주고 있다.

 이 책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저자의 직업이 의사이다. 고려대 의학대학 졸업이후 개원해 10년간 진료생활을 하다 현재는 전업 작가로 활동중인 저자 '오서'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풍부한 지식과 함께 이 책을 써내려가고 있다.

 나는 이 책의 프롤로그가 다른 책들과 달리 길어서 한번 놀랐고, 저자의 솔직한 고백에 한번 더 놀랐다. 개천에서 자란 용들이 활개 치는 날을 기대한다고 말하는 그의 이야기는, 몸 건강 관리법, 정신 건강 관리법, 사회적 건강 관리법의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져 있었다.

 '공부 잘하는 비법'에 대해 궁금해 하는 많은 10대, 20대 그리고 다른 수험생들에게 이 책은 공부법에 대한 기본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단순히 건강 관리를 어떻게 해라라고 말하기 보다는, 수험생의 육체적인 측면과 사회적인 측면 그리고 심리적인 측면까지 전반적으로 다 아우르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내내 한시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으며, 공부가 내 인생의 중요한 동반자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공부와 삶을 분리시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단지 수험생활을 위해서 몸과 마음을 단련시킨다기 보다는, 앞으로의 삶을 더 윤택하고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서 어떤 마음자세를 가지고 자기 자신을 관리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더불어 이 책은 부록으로 '수험생을 위한 5단계 공부 전략'을 알려주고 있다. 부록은 공부 시간 관리 전략, 공부 장소 관리 전략, 창의적 공부법, 공부 효율을 더 높이는 공부 기술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공부를 함에 있어서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은 저자 '오서'가 '공부잘하는비법'에 대해 궁금해 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쓴 책이다. 하지만 다른 여타 공부법에 관련된 책과는 그 접근 방법부터 다른 것 같다. 다른 책들은 그저 공부를 어떻게 해라고 말하는 공부 방법론에만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데 반면, 이 책은 공부와 삶을 연관시켜 수험생의 건강 관리법에 대해 저자의 경험과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에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 책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은 '집중력강화'를 원하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수험생선물'로서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생각한다.

r****t 2013.07.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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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젊은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내용보기
집중력강화에 도움이 되는                                                                                                         젊은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 오서지음    비가올듯안올듯 구리구리한 찝찝한 날씨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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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강화에 도움이 되는                                                                                    

                    젊은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 오서지음 

 

비가올듯안올듯 구리구리한 찝찝한 날씨가 계속되는 요즘 건강관리 다들 잘 하고 계신가요?이런 날씨는 집중력도 체력도 떨어져서 업무효율도 공부도 잘 되지않는 그런 날인데요

이럴때 일수록 집중력강화를 위해 건강관리를 충실해야하기에 딱 맞는 책을 소개해 드려요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이라는 오서라는 의사분이 쓰신 책이랍니다.

제목이 수험생을 위한 건강관리법이지만 여기서의 수험생은 고시공부나 고3를 같은 수험생이

아닌 수험생처럼 집중력강화 또는 자리에 오래 앉아있는 직장인 역시 수험생이라 보고있습니다.

 

의사분이시라면 얼마나 공부를 열심히 하셨겠어요? 자신이 공부하면서 느낀 건강관리법 특히,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집중력강화는 체력, 건강이 더 중요하다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내용입니다.

수험생에게 중요한 몸건간,정신건강, 사회적건강, 그리고 부록으로 공부전략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건강관리로 개천에서 용이 나길 바란다고 하셨는데요 ㅎ 첫 장인 몸건강관리법은 일단 우리가 흔히들 접하는

알레르기성 질환, 소화기질환, 전염성질환 등에 대해 설명하고 계시기 때문에 예방법과 치료법 등이 일러스트와 함께 이해하기 쉽게 표현되어져 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건강관리를 체크해 볼 수 도 있구요~

 

전 개인적은 높은 구두에 가방에 많이 넣어다니는 편이라 어깨와 허리가 안 좋은데요.. 이 일러스트를 보는 순간 헉!

하는 생각과 함께 허리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두뇌활동과는 관련이 있더라구요..

 

정신건강에서 정말 백번 공감했던 이야기는 참선효과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절을 정기적으로 다니진 않지만

불교를 믿는 집안이기에 참선의 중요성과 효과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었거든요. 참선은 역시 마음의 평화도 주지만 잡생각이 사라져 집중력강화와 피로회복에 정말 좋은거 같습니다. 아침시간의 참선이 그렇게나 좋다고 하네요 ㅎ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수면. 제 몸은 굉장히 정직한 편이여서 몸이 좋을때는 정말 머리가 대면 잠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거나 피로하면 2시간쯤 자고나면 다시 깨고 잠을 잘 수 가 없더라구요ㅠ 최근에도 그랬었는데

역시 수면은 그 어떤 약보다 귀한 보약인거 같습니다. 충분한 수면을 한 다음날은 뭐든지 할 수 있을꺼 같거든요 ㅎ

 

수면과 일맥상통하게 중요한 것인 또 식사겠죠?ㅎ 수면과도 연결되자만 늦은 시간의 식사는 위에 피로를 주어 깊은 수면을 방해하고 깨운하지 못한 아침을 맞이하게 한다는거. 다들 경험해 보셨을리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사실 우리가 다 알고 있지만 체크하지 못한 이야기들이 책 속에 담겨있는데요 ㅎ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꺼라 생각합니다. 간단한 예방법들이 많아서 가끔씩 체크해 보셔도 좋을 꺼 같구요

 

 수험생에게는 성적을. 직장인들에게 업무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책상에 자주 앉아있는 현대인들을 위한 건간관리법.건강관리보다 더 중요한 것을 없다는거 다들 잘 아시죠?ㅎ 내일도 건강한 하루보내시고 건강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l*****0 2013.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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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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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수험 건강관리라 하면 병원 가서 종합검진을 하고 힘든 검사를 통해 질병 유무를 확인하는것이 건강관리라 할 수 있는가를 여기서는 좀 더 의학정보를 넘어서 수험생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접목한 내용들을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등장하여 누군가가 옆에서 상담해주는 듯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건강서다. 입시 수험생들은 체력으로 의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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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수험 건강관리라 하면 병원 가서 종합검진을 하고 힘든 검사를 통해 질병 유무를 확인하는것이 건강관리라 할 수 있는가를 여기서는 좀 더 의학정보를 넘어서 수험생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접목한 내용들을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이 많이 등장하여 누군가가 옆에서 상담해주는 듯한 느낌으로 다가오는 건강서다.

입시 수험생들은 체력으로 의자에 앉아있는것이 아닌 의자에서 정신력으로 앉아있어서 보다 스트레스와 질병들이 혼합적으로 등장을 하여 딱 이것이다라고 규정하기가 힘들다. 주변의 입시 수험생들을 보면 질병을 달고 사는데 그 모든 것들이 정신력과 관련되있음을 느낄수 있고 병원에서는 다들 스트레스로 인한이라는 전제를 두고 설명을 한다.

공부를 계속 하다보면 그것이 어찌 쉬운일인가?

몸 건강 관리법, 정신 건강 관리법, 사회적 건강 관리법의 세 가지 분야로 나뉘어져 있었다.

부록으로 수험생을 위한 5단계 공부전략이 들어있어서 1+1의 느낌으로 다가온다.

건장의 대한 접근을 다양한 방향으로 접근한다는 것은 다양한 사고를 접하는 방법이라서 질병에 대한 다양한 원인과 치료 방법들을 설명해주는 정신적 무장을 도와주고 있다.

건강에 재한 질병들을 공부 도구까지 연관짓는 다양한 처방들이 솔깃하게 만들면서 건강을 너머서 정신을 어찌 무장을 해야하는지를 예방까지 해줄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즉 힘든 수험생활이 아닌 건간한 수험 생활을 유도한느 것으로 보다 건간한 정신력을 길러주고자 하는 의사 선생님의 생각이 아닐련지하는 의도와 전신적으로 힘든 수험생을 바라보고 있는 사회적으로 건강 관리법을 소개하는 것을 보면 이 책은 단순히 건강 관리를 어떻게 해라라고 말하기 보다는, 전반적으로 통째로 접근하는 방법으로 치료를 도와주고 있다.

공부는 별개로 할수 없으면서 죽을때까지 무언가를 배워가는 공부를 하지 않는가?

단지 수험생활을 넘어서 사회 생화를 대비하기 위한 전체적 정신무장을 도와주면서 행복하게 보내기 위한 마음을 컨트롤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 책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은 직접 경험한 입시생활을 토대로 인해서 만들어진 공부 전략과 집중력강화를 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j********1 2013.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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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는 법 알려주는 학습비책-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 건강관리법/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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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고는 표지가 약간 맘에 안들어 조금 세련되게 만들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하는 아쉬움과 함께 단순한 학생들 건강에 관한 책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프롤로그를 읽으면서는 헉~ 저자인 이 의사분 너무 자만하시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또 했다. 자신의 책을 무림 비급에 비유하다니..정말  비급일까? 그런데 저자가 왜 그리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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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보고는 표지가 약간 맘에 안들어 조금 세련되게 만들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하는 아쉬움과 함께 단순한 학생들 건강에 관한 책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프롤로그를 읽으면서는 헉~ 저자인 이 의사분 너무 자만하시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또 했다.

자신의 책을 무림 비급에 비유하다니..정말  비급일까?

그런데 저자가 왜 그리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동서양의 다양한 예와 의학적 지식을 들어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는지 책을 보면서 점차 너무나도 공감이 가기 시작했다.

 

이 책은 수험생(학생)을 위한 건강관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몸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과 인간 관계의 건강인 사회적 건강까지 크게 3개의 부분으로 나눠 이야기하고 있다.

몸 건강에서는 몸의 특징을 4가지로 구분하고 그와 관계하여 학습에 대한 조언을 한다.

학습도 적응이라고 말하며 몸이 적응할 수 있도록 적절한 시간을 투자하고 몸과 정신과의 관계를 잘 살펴 의식적으로 훈련하여 무의식적으로도 학습이 되는 그런 상태를 만들라고 한다. 그리고 항상성이 깨어지면 여러가지 질환을 유발하므로 신체적 활동 뿐 아니라 정신적 활동(절제, 감사, 긍정적 사고 등)까지도 고려하여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라고 한다. 또한 면역력과 치유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적절하고 균형잡힌 식사와 영양소에 대한 이야기, 적절한 운동과 사회적 활동, 긍정적 사고 등에 대해 조목조목 말해준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공부에 방해가 되는 알레르기성 질환, 소화계질환, 전염성 질환 등등 다양한 학습에 관련된 질환의 증상과 원인, 증상완화를 위한 방법, 치유법에 대해 세세히 설명한다.

정신 건강관리에서는 학습능력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는 자신감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능력과 한계를 바로 알고 잠재력과 가능성에 맞춰 자기 발전을 위해 건강상태도 조화를 이룰 수 있게 해야함을 말하고 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불안과 번뇌,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긍정적 방어기제를 작동시켜 열정과 노력 그리고 지혜와 인내로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고 단순히 심리적 기전으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뇌와 관련된 여러가지 신경전달물질의 작용에 대해 쉽게 설명해주어 우리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도록 한다. 학습에 도움이 되는 참선과 음악 미술같은 예술적 이야기까지.. 그리고 제일 중요한 수면에 대한 이야기까지.. 공부를 위한 수면 전략 ㅎㅎ 들어는 봤나? 이 부분은 꼭 보시길 바란다.

그리고 우리는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인간이기 때문에 사회적 건강관리법에서는 가정내의 습관과 식사, 운동, 목욕 등에 대해서도 학습과 관련하여 이야기한다. 특히나 운동과 관련된 뇌기능 향상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공감이 간다.

마지막 부분에는 수험생들이 중독되기 쉬운 것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주고 있다. (이 부분은 뭐든 적당히가 중요한 것 같고, 기호와 취향에 따라 다르므로 어떻게 적절히 조절하느냐가 관건인 것도 같다.)

 

이 책은 수험생 건강관리에 대해 시작해서 결국엔 행복하게 사는 법으로 결론이 나고 있다.

즉 내 몸을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결국엔 학습 효과도 올리고 행복하게 사는 길이라는 것이다.

꼭 수험생만 읽으라는 것도 아닌 것 같다. 누구라도 읽고 실천하면 더 나은 삶을 사는데 도움이 되는 이야기로 되어있다.

지금 나에게는 가장 소중한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이 많은 책이기도 하다.

아이의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어떤 것을 고쳐야할지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고나 할까?

건강상의 안좋은 부분이나 환경이 학습에 어떤 관련이 있고, 어떤 작용들을 하는지 의학적으로도 정말 깔끔하게 설명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된다.

기말고사가 끝나면 아이에게도 읽으라고 해야겠다. 엄마의 잔소리보다는 스스로가 학습의 필요성을 느끼고 자신의 건강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생각하고 느낄 수 있도록 말이다. 그리고 부록 수험생을 위한 5단계 공부전략은 꼭 마음에 새겨놓으라고 하고 싶다.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 건강관리법

학습과 건강과의 관계를 정말 잘 설명해주고 해법을 제시한 무림 비급임에 틀림이 없는 것 같다.

k********2 201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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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 건강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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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프롤로그에서 개천에서 용이 많이 나와야 한다고 하네요.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기 때문에 지각 있는 지성인들이 많이 배출되고 두각을 드러내면 인류가 겪는 각종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도 희망이 보일 것이라고요. 뭐 이리 어렵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아이들도 부모도 돈이 없어 좌절하지 않고 공부하는 길이 있었음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아이가 어릴때는 어려서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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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프롤로그에서 개천에서 용이 많이 나와야 한다고 하네요.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기 때문에 지각 있는 지성인들이 많이 배출되고 두각을 드러내면 인류가 겪는 각종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도 희망이 보일 것이라고요. 뭐 이리 어렵게 생각하지 않더라도 아이들도 부모도 돈이 없어 좌절하지 않고 공부하는 길이 있었음 싶은 생각이 간절합니다.

 

아이가 어릴때는 어려서 건강에 늘 걱정이더니 중학교가 가고 부터는 시험때면 더더욱 긴장을 하게 됩니다. 시험때면 몇주전부터 먹거리에 신경을 쓰고 아이의 컨디션에 긴장을 합니다. 아이의 건강은 엄마가 챙겨줘야 한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앞으로 수험생이 될 것이고 미리 대비하면 좋겠다 싶어 책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제가 조금 잘못 생각한 것도 있네요. 아이들의 건강 특히 수험생이라면 엄마보다는 본인 스스로 챙겨야 하는 것이더라구요.

처음 중학교 시험을 볼 때 너무 긴장을 해서인지 장염이 심하게 온적이 있었지요. 정신적인 것이 원인일 때는 사실 제가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었어요. 이제 조금 이해가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책을 읽으며 올해 수험생들이라면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저도 아이에게 방학동안 읽어보라고 하려구요.

 

공부를 잘 하려면 기본이 체력이라고 합니다. 무엇이든 건강이 뒷받침 되지 않으면 안되겠지만 공부야말로 건강이 없이는 아무것도 안되는거잖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하겠지요.

많아지는 학습량, 수면 부족, 과도한 스트레스 등 건강에 적이 되는 것이 너무 많은 것이 현실이잖아요.

책을 보며 건강의 기본인 몸의 적응력, 몸의 향상성, 몸의 면역력, 몸의 회복력등에 대해 정확히 알 필요가 있더라구요.

지금은 많은 아이들이 앓고 있는 알레르기성 비염이나 아토피의 원인 물질 제거도 필요한 것이구요.

수험생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위염이나 변비,설사등 소화기 질환은 꼭 알고 있어야 하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육체적으로 나타나는 질병도 질병이지만 정신 건강 관리법은 수험생이나 학부모 모두 참고해야 할 사항이 많습니다..

몸과 정신 건강만이 아닌 건강한 인간관계의 중요성은 우리 가족부터 중요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친구문제도 밀접한 관계가 있고요. 우리 아이도 보면 친구와의 문제가 있을 때 스트레스를 받아서인지 몸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학습을 하기 위해 자신이 먼저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는 능력과 인식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저자가 의학대학을 다니며 습득한 지식과 스스로 수많은 질병을 앓으면서 알게 된 것이 학습과 건강은 늘 함께하더라는 것이랍니다.

 

부록으로 수험생을 위한 5단계 공부 전략이 있는데요. 공부 시간 관리 전략, 공부 장소 관리 전략, 공부 효율을 더 높이는 기술, 열정,재미, 의지 UP 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유용합니다. 저자가 의대에 가기위해 공부한 비법 또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건강해야 공부도 하고 공부하는 이유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일지도 모릅니다.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면 건강해야 합니다.

 

s*****1 201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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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건강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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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 건강 관리법        혹시 이거 아세요  꼭 알아야 할 우리 몸의 기본 특징 4가지라고 하는데 수험생 자녀의 건강관리법에 들어가기 전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정리해봅니다.   1. 환경을 바꾸면 몸은 적응한다. 즉 우리 몸의 적응력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었답니다. 이를테면 더운 곳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고온에 적응하기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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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 건강 관리법 

 

 

 

혹시 이거 아세요 

꼭 알아야 할 우리 몸의 기본 특징 4가지라고 하는데 수험생 자녀의 건강관리법에 들어가기 전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서 정리해봅니다.

 

1. 환경을 바꾸면 몸은 적응한다. 즉 우리 몸의 적응력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었답니다. 이를테면 더운 곳에서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고온에 적응하기가 더 쉽다는 의미로 다른 사람들에 비해 더운 환경에서 더 오래 일을 하거나 잘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공부와 무슨 관계가 있냐면요..

 

신체가 학습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간을 계속 공부에 투자할 수 있어야 하며 몸과 정신의 관계도 잘 알고 적응해 나가야 한다. 오랫동안 공부해도 집중력과 이해력 암기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척추의 구조나 몸의 근육, 손의 움직임, 시각, 뇌의 활동 등이 모두 적응해야 사람의 몸이 공부에 적응했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이랍니다." p. 21

 

2. 몸은 안정을 위해 움직인다. 몸의 항상성에 대해 설명합니다.

몸의 항상성이란 생명체가 몸을 일정하거나 안정된 상태로 유지하려는 현상을 가리킨다고 하죠. 우리의 체온이 36.5도로 유지되거나 혈압이 최고 120mmhg로 유지 되는 것, 혈액 속의 당 농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것 등등 입니다.

사람의 스트레스나 수면, 성생활 같은 정신적인 요인과도 관련이 깊다는 것, 수면시간이 적거나 밤에 수면을 깊게 취하지 못하면 낮에 활동력이 떨어지고 피곤해지며 학습 효율도 떨어진다는 것에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 상황이 장시간 지속될 때, 아드레날린이나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논도가 높아지게 되고 결국 건강에 적신호가 오게 된다니 꼭 기억할 내용이지요.

 

3. 우리 몸은 스스로를 지킨다. 몸의 면역성에 대해 설명해 줍니다.

면역력은 단순히 강하고 약한 데 국한 되는 문제가 아니다는 것, 면역 시스템이 고장날 경우 자기 몸의 세포를 공격하는 자가 면역 질환에 걸릴수 있는 데 류머티즘성 관절염이나 루푸스 같은 면역성 질환, 혈관염이나 혈소판 파괴 등등 질환에 걸릴수 있다니 무시무시합니다.

 

4. 몸은 스스로를 치유한다. 몸의 회복력에 대한  설명이다. 

 

병에 걸렸을 때 우리는 의사가 우리의 병을 치료해 준다고 생각하지만 의사는 몸이 회복되는 것을 도와줄 뿐이고 치유는 대 자연의 회복력이 이루어 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영양이 결핍되었을 때는 영양을 공급해 주고 균이 계속 침입하고 증식하면 균을 차단하고 면역력을 높여 주어야 한다. 몸의 병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마음의 병이다. 우울증이 있다면 원인을 찾아 심리적인 해결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다른 어떤것보다도 더 중요한 사실은 스스로 낫겠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명심해야 한다. 

 

 

 

 

 

 

쇼펜하우어가 의지의 표상으로서의 세계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음악은 다른 예술처럼 결코 이데아의 모사가 아니라 의지 자체의 모사이며, 이데아도 의지의 객관성이다.’라고. p. 121

 

 

 

 

 

 

 

건강에 대한 세계보건기구의 정의는 건강하다는 것은 단순히 질병이 없다거나 허약하지 않은 것만이 아니라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완전하게 양호한 상태라고 한다.

 

자라나는 학생들이 자신의미래를 위한 개척으로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먼저 선제되어야 하는 내용은 바로 건강할 때 다른 여타한 것도 이룰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아이가 좀 더 공부를 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지만 그보다 아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그리고 즐겁게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책이었습니다.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한 건강지킴이로 임명해도 좋을 책이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언제쯤이면 이렇게 될까요?

 

 

 

 

 



l*****1 2013.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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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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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30170742157     처음 이책을 보고 아이들 키우면서 역시 엄마가 아이들은 건강하게 보살피고  잘 챙겨야 하는구나 .  하는 생각을 함녀서  책을 받아왓답니다.    헉!!!! 그런데  이책은   ㅋㅋ 우리 숳수험생들이 볼 책이네요  아이들 공부한다고  또는 재수한다고  시작을 많이 한느데 만약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사정이 맞지 많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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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ohsu1106/30170742157

 

 

처음 이책을 보고 아이들 키우면서 역시 엄마가 아이들은 건강하게 보살피고  잘 챙겨야 하는구나 . 

하는 생각을 함녀서  책을 받아왓답니다.    헉!!!! 그런데  이책은   ㅋㅋ 우리 숳수험생들이 볼 책이네요 

아이들 공부한다고  또는 재수한다고  시작을 많이 한느데

만약 공부를 아무리 잘해도   사정이 맞지 많으면  금방 풀수 있는 내용들

 고민하고 헤멜수 있는데    지금의 아이들은 갈수록 생각 하는게 빨라진답니ㅏ

하지만 자신들의 건강이 갈수록 나빠진다는생각을 못하는 수험생들

 

 


 

이책은 수험생들이 공부도 좋지요.  아이들 공부할때  역시 가장 중요한게 건강이라는데  

  한표  아니   여러표 가 나올정도요  엄마들이 인정하는게  수험색

개천에서 용난다 ???  이 단어의 뜻은 바로   가난한 동네에서 유명한 사람이 나오는것을 말하지요.

하지만 지금은 그것은 바로 거짓이라고 하지요^^

  그럴수도 있지만 이책은   정말 수험생들이  읽으면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되 되는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이야기 합니다. 

 수험생 스스로 건강을 신경쓰고 관리하는게좋다라고아이들이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는 친구들도 있고

 안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몸이 건강하면  집중력도 스스로  발전해서선생님이 말씀 하시는 내용만 잘들어서 

시험을 잘본다고 하지요. 공부하면서  피곤이  쌓이지 않게  잠도 자면서 , 신체가 학습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시간을 계속 공부에 투자 할수 있어야 하는데 그러자면  몸이 건강해야겟지요.

어른들도 그렇지만 지금은 아이들인 한번   빠지면   힘들어하는게 많은 데 그중 학습의 독이 도는 게임 중독증이지요,

 지금은 스마트 나 인터넷의 활성화 로 수험생들이  학습활동에 지장을 아주 많이 받고 있지요.

물론 완전히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아니고   적당히 재미로 하면서

자신이 학생이라는 것을 잊지말라고 하네요.

우리몸은  참으로 영리하다고 하네요.  스스로 적응하는 능력이 바로 그것이라고 합니다.

 적응력, 향상성,  면역력,  회복력 우리몸은 스스로 적응하고  움직이고 지키고 치유된다고 합니다.

이책의 저자는  본인이 의학대학을 졸업하고 의학지식을  습득하면서   자신의 과거를 생각해보니  

 참으로 학습과 건강이 함께 하더랍니다.

 그래서 수험생들이 스스로의 미래를 꿈꾸자면  건강한 몸이 아주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책을 서술 하셧답니다.^^

한번은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n******6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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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건강관리법 읽어본 소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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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보니  내용이 기억에 남아서 몇자 올립니다수험생을 위한 365일 사회적 건강관리법 목차 내용 중에건강관리의 자기 진단법 내용이 맘에 듭니다올해도 대입 준비생을 둔 학부모님이나 자녀들의 건강에 이 책이 도움되는건 맞는거 같아요취업 준미하는 분들도 자기 건강 관리에 공부하며 건강을 해치지 안기를 바랍니다수면  건강법, 명상 건강법, 음악치료 건강법 스트레스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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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보니  내용이 기억에 남아서 몇자 올립니다

수험생을 위한 365일 사회적 건강관리법 목차 내용 중에

건강관리의 자기 진단법 내용이 맘에 듭니다

올해도 대입 준비생을 둔 학부모님이나 자녀들의 건강에 이 책이 도움되는건 맞는거 같아요

취업 준미하는 분들도 자기 건강 관리에 공부하며 건강을 해치지 안기를 바랍니다

수면  건강법, 명상 건강법, 음악치료 건강법 스트레스 방지 법 등등 좋은 내용들이

책속에 숨어 있습니다

특히 부록에 수험생 5단계  공부 전략도 수험생들에게 무척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a*****i 201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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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강화가 필요하다면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 건강관리법'
"집중력강화가 필요하다면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 건강관리법'" 내용보기
집중력강화가 필요하다면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 건강관리법'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작가 오서 출판 북스앤드북스 발매 2013.05.10 평점 리뷰보기     책을 처음 펴면 프롤로그에 나온다. '개천에서 자란 용들이 활개치는 날을 기대하며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이란 책을 읽었다.   이 책은 꼭 입시를 앞둔 수험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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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강화가 필요하다면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 건강관리법'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작가
오서
출판
북스앤드북스
발매
2013.05.1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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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펴면 프롤로그에 나온다.
'개천에서 자란 용들이 활개치는 날을 기대하며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이란 책을 읽었다.
 
이 책은 꼭 입시를 앞둔 수험생을 위한 건강관리법이라기 보다는,
현대사회는 학생뿐 아니라 모두가 수험생이다.
졸업을 할 때까지 중간고사, 기말고사, 모의고사, 수능고사,
이게 끝일거라 생각했다. 그러나 입학시험, 졸업시험, ,,, 이것도 힘들었는데,
졸업 후 우리를 또 기다리는 것은 취직시험, 각종 자격증 시험, 승진 시험까지 현대사회의 공부는 각종 시험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대의 경쟁사회에서는 시험은 피할 수 없은 능력평가의 기준인 것이다.
이 과정에서 사람들은 나름대로의 방법과 전략으로 공부에 임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목표 성적 이상을 올리지는 못한다. 그 이유로는 머리가 나쁘다거나, 경제적, 시간적 상황이 안좋은 것 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건강관리법' 에서는 그중 가자아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건강에 관한 문제라고 얘기하고 있다.
학습이 건강문제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상관관계를 갖는다는 점은 이 책 '젊은 의사가 쓴 수험생 건강관리법'을 쓰게 된 가장 큰 동기 중 하나이다.
 
 
나같은 경우 예를 들면, 고등학교 때 갑작스런 만성맹장으로 배가 아파서 수능 직전에 아픔으로 집중력이 떨어져 고생한 경험이 있다.
이 외에도 아토피가 심해져서 가려움으로 집중력이 떨어지고, 예민해지는 경험을 하기도 했다.
겨울에는 감기에 걸려서 시험기간에 공부를 못해 점수가 낮게 나오거나 공부한 만큼 점수가 나오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저자역시 비슷한 경험을 통해서 의학적 상황들을 진작 알았더라면 좀 더 대처를 잘 할 수 있을 텐데, 하는 아쉬움으로,
수험생 건강관리법이라는 책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나도 답답해서 의대에 가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공부를 그리 잘 하지는 못해, 비슷한 생물분야로 전공을 선택했다.
 
 
그럼 이 '수험생건강관리법' 의 저자인 젊은의사 오서에 대해 살짝 알아보면,
 
ㅎㅎ솔직히 엄청 유명하거나 한 의사선생님은 아닌듯 하다.
서울에서 태어나 전국학교를 전학을 다니며 자연을 접하고 자랐다.
서울 은평구 연천중, 신정고를 졸업하고 종로학원에서 재수를 하며 이른바 '우등생'이라고 불리는 중고교 시절을 보냈다.
고려대 의학대학 졸업이후 개원해 10년간 진료생활을 하다 현재 전업 작가로 활동중이다,.
동양철학과 환경문제, 세계평화에 관심이 많다.
 
라고 씌여있다.
아직 유명하신 작가는 아닌가보오~
 
이 책의 구성은 다른 건강도서들과는 조금 색다르게 3가지 파트로 나누진다.
수험생의 건강관리법을 몸, 정신, 사회 부분으로 나누어서 제시하고 있다.
 
 
첫번째, 수험생건강관리법으로, 몸건강관리법을 소개 하고 있다.
우리몸의 특징을 알고, 환경적인 요인과 스트레스로 인해서 큰 적으로 많이들 고민하고 있는 알레르기성 질환을 조절하는 법,
감기다음으로 앓기 쉬운 위염관리법,
특히, 감기 관리법, 제일 중요한 눈관리법,
장시간 공부를 위해 허리 관리법, 발건강, 경견완증후군 등은 뇌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수험생건강관리법 두번째는 건강관리법을 설명하고 있다.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하고, 스트레스 조절이 잘 되면 몸도 건강하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뒷받침 해주는 내용이다.
여기서 가장 눈의 띄는 것은,
마음을 다스리는 수험생건강관리법으로 참선을 소개하고 있다.
 
여러 책에서 이미 명상, 참선 등은 집중력향상에 아주 좋다는 소개는 이미 많이 되어 있다.
 
 
 
책에 그림을 보고 깔깔 거리고 웃었다. 괜히 재미가 있었네~ㅋㅋㅋ
참선을 하면 정신과 몸이 맑아지고 면역 기능이 향상되며 근골격계의 균형도 올바르게 된다고, 하고 있다.
자세가 올바르니 균형이 올바르겠지~ㅋㅋ
 
음악을 통해서 효능을 얻을 수 있고,
 
수면의 중요성도 설명하고 있다.
잠은 약이다.
그리고 나에게 적절한 수면시간과 수면환경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설명도 있다.
궁금하시다면,,책을 보셔요~~~
너무 다 알려드리면,,ㅎㅎㅎ작가님에 대한 예의가 아닐듯~~
 
 
살짝 맛 베기로~
렘수면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는 그림을 ~~
렘수면은 얃은 잠이라고도 부르는데 이 시간에는 꿈을 꾸기도 하고 뒤척이기도 한다.
수험생건강관리법은 수면이 가장 큰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되네요.
 
 
수험생건강관리법의 세번째!!!!
뭐니뭐니해도 이 사회를 살아가는데에서는 사회성이 중요하겠죠??
몸과 건강만 좋다고 해서 충분하지 않데요.
그리고 좋은 친구들, 주변에 좋은 사람이 있다면 혼자보다는 훨씬더 학습효과를 나타내리라고 생각된다.
또한 가족으로 부터 얻는 편안함과 안정감, 그리고 건강한 습관이 학습효과를 높힌다.
식사도 엄청 중요한 부분이구요.
운동도 필요하죠.
목욕도 운동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구요.
 
그렇지만 뭐니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것은 내 건강상태를 잘 알고 대처하거나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수험생건강관리법이 되겠네요.
 
맘에 드는 부분은,
부록에, 수험생건강관리법 뿐 아니라,
※수험생을 위한 5단계 공부 전략 까지 수록※
1단계ㅣ공부 시간 관리 전략
2단계ㅣ 공부 장소 관리 전략
3단계ㅣ 창의적 공부법
4단계ㅣ공부 효율을 더 높이는 공부 기술
5단계ㅣ열정, 재미, 의지 up
 
요게 알맹이네요.
궁금하시다면, 당장 구매하러 궈궈~~~~

 

a*******1 2013.07.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