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겪어보지 않은 역사라 공감은 덜 되지만 위안부 문제와 엄마의 슬픔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서 어느정도는 아픔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머나먼 타국에서 엄마를 그리워하는 꽃봉이 할머니의 모습과 다빈이를 잃고 방황하는 다혜엄마의 모습에서 엄마와 딸의 서로에 대한그리움을 보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위안부가 되어 일본군에게 고통받고차별당하는 그런 역사가 또
제가 겪어보지 않은 역사라 공감은 덜 되지만 위안부 문제와 엄마의 슬픔이 자연스럽게 연결되서 어느정도는 아픔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머나먼 타국에서 엄마를 그리워하는 꽃봉이 할머니의 모습과 다빈이를 잃고 방황하는 다혜엄마의 모습에서 엄마와 딸의 서로에 대한그리움을 보았습니다.
저와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이 위안부가 되어 일본군에게 고통받고차별당하는 그런 역사가 또 다시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교훈을얻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