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이 자신의 인생을 이끄는 사람과 예수그리스도께 붙잡힌 인생이 어떻게 달라지고 삶의 영향력이 달라 질수 있는지에 대한 명확한 사례가 이책에 있다.
대기업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삶의 방식대로-뭐 대기업업 뿐이랴.. 회심하고 예수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남이 가져온 인생의 변화 우리가 기대하고 꿈꾸는 삶의 모습이다....
회심하고나서의 삶의 모습은 오직예수이다.. 이슬람문화에서 찬양사역 학교사역 그리고 BAMer로서의 삶...
백바울선생의 글과 강연을 들으면서 더욱 그렇게 느낀다. 인격적인 만남 거듭남 삶에의 관점의 변화...
비즈니스든 직장에서의 삶이든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게 다가온다,
그분이 삶의 중심에 오셔서 내 삶을 사시도록 내어드리는 선택!! 오늘도 실천하며 살일이다.
책이 깔끔하고(자기개발서적들의 붉은 색깔에 식상해 있었음) 시원한 느낌의 디자인... 글도 시원시원하고 편집이 참 읽기 편한 독자의 입장에서 많이 이해하고 만든느낌이 난다.
오랜만에 시원한 책을 만났고 읽었다.
|
|
『위대함을 선택하라』를 읽고 정말 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은 부지기수이다. 그런데도 정말 당당하게 자기에게 주어진 삶을 개척하면서 당당하게 생활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 만큼 각자가 다른 환경에서 얼마만큼 만족하면서 생활할 것인가는 각 자의 노력과 함께 행운에 달려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내 자신도 나이 60이 다 되지만 정말 자신 있게 생활하고 있는 시점을 그리 오래되지 않는다. 예전에 일을 하면서도 정말 당당하게 할 수 있었던 자신감이 결여되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후 내 자신을 완전 파악한 후에는 정말 나에게 주어진 순간순간들을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경주하고 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삶이 당당해지고, 하는 일도 더 즐겁게 임할 수 있게 되어 지금은 직장과 가정에서의 생활 자체가 매우 행복하다고 자신할 수 있다. 그러나 주변을 보면 이렇게 만족하고 생활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은 것 같다. 환경과 욕심에 대한 사람의 차이가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정말 이 책을 통해서 믿음의 역할과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깊게 깨달은 계기가 되어 의미가 있었다. 예수님을 통한 인격적이 만남 이후에 삶의 확실한 변화를 추구하였으며 이후에 삶의 방향과 가치를 선교에 중점을 두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저자의 멋진 모습을 살펴볼 수 있어 마치 가까이서 뵙게 되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였다. 아울러 BaM(Business as Mission)에 대한 개념 및 하는 목적을 알 수 있는 계기도 되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업과 확장을 위한 여러 활동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러한 모습을 직접 느낄 수가 있었다. 특히 비즈니스 선교 활동을 통해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고자 하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진정한 활동을 열심히 임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서 마치 하나님의 사자 역할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서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다. 내 자신은 아직 진정한 믿음을 갖고 있지는 않다. 그러나 주변에서 강한 믿음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항상 존경의 마음으로 대하고 있다. 진지한 마음과 행동을 하나로 할 수 있다면 일석이조의 효과가 분명히 있으리라는 확신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저자의 인생관과 함께 실천하고 있는 모습들을 받아들여서 더 멋진 삶을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비즈니스 미션과 함께 해외 창업 등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바탕으로 위대함을 선택하고 하나하나 실천을 해나가는 최고의 모습을 견지해 나갔으면 한다. 하나님과의 진실한 만남을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데 주역으로서 역할을 많은 사람들이 했으면 한다. 그리하여 너도나도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하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
|
위대함을 선택하라
SHALOM M 이라는 CCM콘서트를 프로그램화해서 사업을 하는 백바울 대표의 삶을 간증형태로 만들어 낸 책이다. 주제는 BaM 이다. 무슨 말일까! Business as Mission. 핵심은 비즈니스도 아니고 미션도 아니다. As 무엇을 위한 선교이며 사업인가!
그의 사업은 이윤을 추구하기 위한 사업이 아니다.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한 사업이다. 하나님 나라를 위한 사업은 다른 사람을 세우는 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있다. .
그것은 기독교 학교 W를 설립하면서 그가 보여줬던 모습에서 자세하게 나타나고 있다. 학교를 개교하면서 일어났던 하나님의 섭리를 그는 보여주었고, 그 일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개입을 조용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의 선교는 전통적인 것이 아니다. 우리가 아는 현지화의 모습도 아니다. 마치 바울과 같은 선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현지인의 상황과 문화를 생각하며 결국은 자신이 아니라 현지인을 세워주는 모습을 보면서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한다.
선교사들이 재정의 문제가 아니라 문화의 문제로 인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것을 많이 들었다. 그런데 이 책에도 그런 문제가 많이 있다는 정보를 우리에게 준다. 선교라는 것이 그만큼 어려운 것이라는 것을 보여준다.
저자는 3부를 통해서 선교에서 역사와 문화가 중요함을, 4부에서는 세계로 나가는 선교사에게 필요한 마음을, 5부에서는 2030을 향한 한국의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말한다.
백바울 대표는 사업의 눈을 가지고 있다. 그의 삶이 그랬다. 그런 사람의 생각을 통해 선교지를 향한 우리의 모습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던져주고 있다. 선교지에서 적응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한다.
선교지에서 한국의 교회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현지에서 적응하며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 그리고 발상의 전환으로 개인 전도가 아니라 사업을 통한 전도의 형태, 타 종교지역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는 전도의 방법들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참 좋은 정보를 주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고 교회경영에서도 의지하는 경영이 아니라 독립적인 경영을 할 수 있는 실행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
|
본서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난 저자의 사역을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예수님을 만난 후에 삶의 방향과 가치를 선교에 두었다. 다음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세워진 교회를 위해 그는 'SHALOM M'을 탄생했다. 그는 정확한 미션을 선교를 통해 갖게 되었다. 무엇이 그를 이토록 변화하게 했는지는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는 미래의 선교를 위한 대안으로 BaM을 통해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현장속에서 적용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저자는 비즈니스 선교를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고자 하는 원대한 꿈을 가지고 있다. 그는 진정한 선교적 가치를 실현하게 되었다. 그에게 선교는 하나님을 만남을 통한 변화이다. 그의 변화는 현장속에서 폭넓게 실행되어지고 있다. 본서는 저자의 변화 이야기이며 선교 이야기이다. 그는 하나님을 만남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바뀌게 된 것이다. 창업을 통해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기를 권하고 있다. 그는 모든 곳에 하나님의 나라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일어나는 변화의 근원은 '하나님 나라'에 있다"고 한다. 하나님의 사역을 할 수 있는 가이드를 본서를 통해 안내한다. 무엇이 비즈니스 선교인지? 선교를 통해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삶이 무엇인지? 등을 구체적이며,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해외 창업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말한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위대함을 낳게 된다. 쓰러진 곳에서 일어나게 만든다.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는 곳은 희망을 준다. 이익을 추구하기 보다 가치를 추구하게 된다. 나눔과 섬김의 실천이 된다. 본서는 하나님의 사역과 비즈니스를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가는 믿음의 현장을 보게 된다. 세계적인 흐름과 타종교 지역을 바라보는 하나님의 관점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길은 비즈니스 선교라는 것을 활용하게 한다.
저자는 하나님의 나라의 현장을 이 책을 통해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 현장속에서 하나님의 일하심과 인도하심을 경험하게 한다. 본서는 하나님을 만난 저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비즈니스 선교사역을 펼치는 깊은 믿음의 과정을 보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