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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화석과 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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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시리즈에 이어 WHAT 시리즈도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무척 잘 봅니다. 이번 책에서는 화석과 지층이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도 직접 살펴볼 수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좋았던 것 같아요. 그냥 단순히 딱딱하고 지루한 책이 아니라서 살아있는 지식을 배울 수 있는 화석과 지층에 대한 이야기 지금부터 살펴볼까해요. 지층이 어떻게 만들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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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시리즈에 이어 WHAT 시리즈도 과학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가 무척 잘 봅니다. 이번 책에서는 화석과 지층이 무엇이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도 직접 살펴볼 수 있어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좋았던 것 같아요. 그냥 단순히 딱딱하고 지루한 책이 아니라서 살아있는 지식을 배울 수 있는 화석과 지층에 대한 이야기 지금부터 살펴볼까해요.

지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만화로 아주 잘 설명되어 있어 아이 혼자 보면서도 아~하면서 잘 보더라구요. 또한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단 한 번의 설명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림들과 함께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스토리텔링 과학 교과서 답게 재밌게 읽으면서 지식을 쌓을 수 있어서 좋네요.

그냥 아이가 책 읽듯이 술술 읽어나가면서 궁금한 것들도 더 살펴볼 수 있고, 상세한 그림으로 이해도 도와주고... 정말 유익합니다. 다른 책들을 통해 화석이나 지층에 대해 살펴본 적은 있지만 조금 어렵거나 지루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 것 같던데 이 WHAT 시리즈는 아이가 좋아합니다. 제가 봐도 아이들 수준에 맞게 잘 설명되어 있는 것 같더라구요.

조금 어려운 부분들은 따로 '힘센 과학 지식'이라는 부분에서 더 자세히 설명해주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과학도 무척 좋아하지만 실험해보는 것도 좋아하는 호기심 많은 우리 딸 아이에게 이 책은 직접 실험도 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면이 좋더라구요. 저 역시도 학창시절에 얇은 고무 점토 같은 것을 이용해서 지층 모형을 만들어봤던 것이 기억이 나는데 고무찱흙을 이용해서 아이랑 직접 해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아이가 직접 해보자고 난리거든요.

 

화석과 지층이 어떻게 만들어지며 이를 통해 어떤 것들을 알 수 있는지 등 화석과 지층에 대한 궁금증은 이 책 한 권이면 될 듯합니다. 그림들과 상세한 설명 등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이해가 쉬운 것이 강점인 듯 합니다. 화석과 지층에 대해 재미있고 쉽게 공부하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d****h 2013.06.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게 공부하는 화석과 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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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에서 나온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15번째인 'WHAT? 화석과 지층'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층과 화석은 초등학교 4학년 과학교과서에 나와 연계가 되어 더욱 반가운 책이였답니다. 한 학기 동안 청소를 면재해준다는 선생님의 소리에 우리의 주인공 민수는 자신도 모르게 손을 번쩍 들어버려 학교 대표로 과학 발표 대회에 나가게 됩니다. 화석과 지층의 사진을 직접 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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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에서 나온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15번째인 'WHAT? 화석과 지층'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지층과 화석은 초등학교 4학년 과학교과서에 나와 연계가 되어 더욱 반가운 책이였답니다.

한 학기 동안 청소를 면재해준다는 선생님의 소리에 우리의 주인공 민수는 자신도 모르게 손을 번쩍

들어버려 학교 대표로 과학 발표 대회에 나가게 됩니다.

화석과 지층의 사진을 직접 찍어와서 다음 주 월요일까지 재출하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민수는 가까운 화석 박물관을 방문하게 되는데...

전날 너무나 긴장을 한탓인지 잠깐 잠이 들어버린 민수

깨어보니 어둡고 컴컴하여 어쩐지 오싹하고 두려움이 엄습해옵니다.

민수의 손 끝에 무언가 닿는 순간 무언가 민수의 손을 움켜 잡는데...

생물은 진화한다고 주장한 유명한 과학자 찰스 다윈이 눈 앞에 나타나 움직이며 민수와 함께

화석과 지층에 대한 지식을 쌓아갑니다.

유물과 화석의 차이,퇴적물,몰드,캐스트,호박,지층,층리,연흔,건열,사층리,점이 층리,시상화석,표준화석,

고생대,중생대,신생대 등 단어만 들어서는 도무지 무엇인지 모르는 화석과 지층의 지식을 알기 쉽게

스토리로 설명을 해 놓아 이해하기가 좋고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이라는 부분이 있어 중요한 부분을 자세하게 설명이 더해지고

기억할 만한 부분은 문제를 제시하여 아이가 스스로 풀 수 있게 해놓았습니다.

화석은 뭘까?,또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몰드는 뭘까?,석유.석탄 같은 화석 연료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시상 화석과 표준 화석은 어떻게 다를까?하는 질문을 받았을때 우리는 이게 무슨 소리야하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이 책을 읽고 접하게 되면 바로 답이 나올 정도이니 아이들에게 스스로 과학 공부가 되는 도움이 되는

책인 것 같아 좋았습니다.

d********j 2013.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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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과학편 시리즈 WHAT? 화석과 지층 :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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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이 요즘 모든 과목의 대세인데  과학교과서를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한 초등과학편 시리즈 WHAT?은 15번째 이야기 화석과 지층을 출간했어요.         화석과 지층이라는 주제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과 직결되는 주제라서 무척이나 흥미를 가지지만 알려고 하면 어려운 그런 분야인것 같아요.       왓? 화석과 지층은 어려운 주제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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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이 요즘 모든 과목의 대세인데

 과학교과서를 재미있게 스토리텔링으로 구성한

초등과학편 시리즈 WHAT?은

15번째 이야기 화석과 지층을 출간했어요.

 

 

 

 

화석과 지층이라는 주제는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룡과 직결되는 주제라서

무척이나 흥미를 가지지만

알려고 하면 어려운 그런 분야인것 같아요.

 

 

 

왓? 화석과 지층은 어려운 주제를

 스토리텔링으로 진행하면서

 과학교과서라기보다는 나와 친근한 또래친구가

환상적인 이야기속으로 빠져드는 마법같은 느낌을 준답니다.

 

 

 

 

그래서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화석과 지층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번 시리즈의 주인공인 민수는

학교 대표로 과학 발표 대회에

이번 학기 청소 완전 면제라는 말에

번쩍 손을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어요.

 

 

 

 

 

으스스 화석 박물관을 가게된 민수는

카메라까지 준비해서 출동하지만

그만 너무 피곤해서 그곳에서 잠들어버리게 됩니다.

그러면서 민수의 모험이 시작되지요.

 

 

 

 

 

이 박물관에는 비밀이 하나 있는데

전시되어 있는 전시품에 손을 대면

전시품이 살아 움직일수 있었어요.

그래서 민수의 손이 닿자 살아 움직일수 있게된

다윈 동상 할아버지는 박물관 모험에 동참하게 됩니다.

 

 

 

 

 

 

이 도서의 제목인 WHAT?이라고 적힌

글박스안에는

지금까지 나온 내용중에서 중요한 부분을

간단 돌발질문하는 코너가 있답니다.

정답은 나중에 읽다보면 나온답니다.

 

 

 

힘센 과학지식 같은 글박스에는

좀더 깊이 있는 화석과 지층 정보가 담겨있어요.

 

 

 

 

일러스트와 이야기

그리고 실제 화석의 사진들이 들어있어서

구성되어 있으니 더 실감나는 과학지식을 익힐수 있답니다.

 

 

 

도서 제일 마지막에 구성된

꼭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을

질문과 답변 형식으로 구성해두었어요.

 

 

 

 

초등과학편 시리즈 WHAT?은

소화와 감각기관

지구와 달

스마트기기와 3D

핵과 원자력

물질의 혼합과 산과 염기

빛과 소리등

다양한 초등과학지식이 담겨있답니다.

 

 

 

스토리텔링 방식 구성이라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동화를 읽는 독서도 되면서

과학적 지식도 함께 익힐수 있는

스토리텔링형 지식전달이 뛰어난 어린이 과학책이랍니다.

t******0 2013.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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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초등과학편 15. 화석과 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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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초등과학편 15> 화석과 지층 What? School   과학에 대한 흥미가 있고 어떤 과학적 현상에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이라면 읽고 만족할만한 책을 찾았다.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시리즈이다.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과 함께 'What? 초등과학편 15. 화석과 지층'이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 요즘 교육계의 새바람인 '스토리텔링'에 걸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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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초등과학편 15>

화석과 지층

What? School

 


과학에 대한 흥미가 있고 어떤 과학적 현상에 호기심을 가진 아이들이라면 읽고 만족할만한 책을 찾았다.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시리즈이다.

초등학교 3학년인 아들과 함께 'What? 초등과학편 15. 화석과 지층'이라는 책을 읽어 보았다.

요즘 교육계의 새바람인 '스토리텔링'에 걸맞으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과학동화이다.

초등 과학교과와 연계해서 아이들이 배울 수 있는 알찬 정보들이 있어 좋고, 재미난 동화가 있어 더욱 좋았다.

 

화석과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지며, 화석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으며, 화석과 지층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화석과 지층에 관한 과학지식과 더불어 지구의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각 단원의 도입부에는 주제와 함께 짧은 만화가 나오는데..주제에 대한 내용을 임팩트있게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로 하여금 흥미를 불어 넣어 주고 책읽는 재미를 느끼게끔 해 주는 장치라서 좋다.

민수는 얼떨결에 학교 대표로 과학 발표 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화석과 지층 사진을 직접 찍어서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 상황이라 민수를 급히 인터넷으로 화석 박물관에 대해 알아냈다.

민수가 찾아간 화석 박물관은 여느 박물관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이름도 '으스스 화석 발물관'이라니..

민수는 움직이는 찰스 다윈 동상 때문에 화들짝 놀랐는데 알고 보니 전시품에 손을 대면 전시품이 살아 움직인단다.

무서운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민수는 동상 할아버지와 함께 박물관 구석구석을 돌며 화석과 지층에 대해 알아보게 된다.

과연 민수를 학교 대표로 나가게 된 과학 발표 대회도 무사히 치르게 될까??

 

민수의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화석과 지층에 대한 과학지식들이 참 재미있게 느껴진다.

몰드, 캐스트, 층리, 부정합, 표준 화석, 시상 화석, 지질 조사 방법, 인류의 진화 등등..

단어만 들으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과학지식들이 이 책 속에서는 쉽고 재미있는 상식이 된다.

이것이 바로 스토리텔링의 힘이 아닌가 싶다.

내용 중간중간에 과학지식에 대한 퀴즈가 있어서 핵심내용을 쉽게 정리하고 기억할 수도 있다.

 

What? 시리즈 책은 처음 읽어 보았는데, 앞으로 What? 책들을 한 권씩 정복해 보고 싶다.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인 What? 시리즈라면 초등과학 문제없을 것 같다.^^

 

 

 

 

 

e******1 2013.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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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왓? 화석과 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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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교육과정에 스토리텔링이 화두가 되면서 관련 책들 역시 모두 스토리텔링 구성으로 책을 편찬하고 있다. 어려운 개념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엮어 놓아 아이들의 이해는 돕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관련 주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이의 입장에서보면 이만한 참고서적이 없는 듯 하다.   [WHAT 왓? 초등과학편]은 딱딱한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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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교육과정에 스토리텔링이 화두가 되면서 관련 책들 역시 모두 스토리텔링 구성으로 책을 편찬하고 있다. 어려운 개념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엮어 놓아 아이들의 이해는 돕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관련 주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아이의 입장에서보면 이만한 참고서적이 없는 듯 하다.

 

[WHAT 왓? 초등과학편]은 딱딱한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엮은 과학책이라 할 수 있다. 많은 과학 주제들 중에서 "화석과 지층" 편을 만났다. 아이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그림 뿐 아니라 실제 화석과 지층 관련 사진을 삽입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화석과 지층이 생기는 원리와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 놓은 이 책에서는 주인공 민수가 과학 발표 대회를 위해 집 근처 으스스 화석 박물관을 찾아 나서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박물관 입구에 세워진 생물 진화론을 주장한 찰스 다윈의 동상이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화석과 지층에 관한 공부가 시작된다. 다윈은 민수에게 박물관의 이곳 저곳을 안내하면서 화석과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 주고, 관련 사진들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화석과 화석이 아닌 것의 구별법에서부터 시작하여 각 시대의 화석과 화석이 만들어지는 지층과의 관계에 대해 설명해주는 다윈 할아버지 덕분에 '화석과 지층'에 관한 지식을 얻어가는 민수의 모습이 인상적으로 그려졌다. 중간 중간 퀴즈를 척척 풀어나가는 모습이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되길 바랐다. 책의 중간 중간에 익힌 개념을 확인할 수 있도록 네모 안에 정답을 넣는 식의 문제도 주어지니, 가벼운 마음으로 함께 풀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마지막에는 화석을 직접 발굴하는 체험을 할 수 있는 '지질 조사 체험장'에 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실제 화석을 발굴하는 과정과 필요한 도구 등을 익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화석과 지층'은 초등학교 4학년 과학 교육과정과 연관이 있다고 하니, 관련 내용을 공부하는 아이와 함께 [WHAT왓? 화석과 지층]를 보면 아주 유익한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b********e 2013.05.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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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화석과 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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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이 된 지민이때문에 요즘 스토리텔링 수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과학도 스토리텔링 과학 교과서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이네요. 과학에서도 과학적 호기심과 물음을 동화로 이끌어 간다는 점에서 독특해요.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화석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화석과 지층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박물관 관람 시간이 꺼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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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이 된 지민이때문에 요즘 스토리텔링 수학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과학도 스토리텔링 과학 교과서라는 말에 눈이 번쩍 뜨이네요.

과학에서도 과학적 호기심과 물음을 동화로 이끌어 간다는 점에서 독특해요.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지층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화석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화석과 지층으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박물관 관람 시간이 꺼지면 움직이는 동상. 헉 조금 무섭기까지 하네요.

그 동상은 찰스 다윈(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진화론자)의 동상이네요.

다윈 동상 할아버지는 화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세요.

암모나이트 화석을 본 적이 있는 지민이. 낯설지 않은 듯.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그림을 통해 알게 된 지민이.

물고기 화석을 보더니 만들어 보고 싶었는지 우리 집에 살아있는 물고기를 화석을 만들고 싶다는 말에 내 귀를 의심했답니다.

세상에 물 속에서 죽은 물고기를 화석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물고기를 화석으로 만들고 싶다니 너무 한 것 같아요.

힘센 과학 지식으로 과학적 지식의 깊이와 폭을 넓혀줘요.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에서는 교과서 과학 지식을 공부할 수 있어요.

공룡 똥도 화석?

공룡 똥도 화석이라고 하네요.

화석이 되려면 뼈나 이빨처럼 단단한 부분이 있어야 잘 썩지 않고 화석이 되기 좋아요.

지금은 중학생이 된 형이 있는 지민이, 그래서 형이 초등학교에 다닐 때 화석과 지층 만드는 것을 봐서 낯설지 않아요.

지민이도 화석과 지층을 만들어 보고 싶어하네요.

만화로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동화로 과학 지식을 쌓는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시리즈. 모든 과학적 사고는 의문부호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음 좋겠네요.

s*****9 2013.05.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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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화석과 지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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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와 연계해서 화석과 지층에 대해 스토리텔링으로 전개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볼수 있다.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흥미를 가져보면서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진화론자인 찰스 다윈 할아버지와 함게 발물관 여러곳을 다니며 화석과 지층에 대한 많은것을 알게되면서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다.   물고기가 죽어 퇴적물이 쌓이면서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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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과와 연계해서 화석과 지층에 대해 스토리텔링으로 전개되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볼수 있다. 화석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흥미를 가져보면서 영국의 생물학자이자 진화론자인 찰스 다윈 할아버지와 함게 발물관 여러곳을 다니며 화석과 지층에 대한 많은것을 알게되면서 배경지식을 쌓을수 있다.

 

물고기가 죽어 퇴적물이 쌓이면서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조개껍데기 자국이 남은 화석도 만나볼 수 있는데 원래 생물체는 없어지고 흔적만 남은 화석이 몰드라는걸 알게 해준다.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지층모형 만들기 실험을 통해 그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산호화석, 고사리화석등 다양한 화석종류들도 알아보고 표준화석을 통해 지층이 언제 만들어 졌는지도 파악해 볼수 있다. 관련 퀴즈문제도 풀어보면서 배운 내용을 되짚어 보기도하고 교과서 과학지식으로 더 깊이있게 배워나갈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화석과 지층속에 숨겨진 궁금증을 재미있게 풀어나가면서 자세한 그림을 통해 이해력을 도와 주어서 더 흥미롭게 볼수 있다.

 

 

 

 

 

d*********7 2013.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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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과 지층]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화석과 지층
"[화석과 지층]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화석과 지층" 내용보기
<WHAT 왓? 초등과학편> 시리즈는 솔직히 처음인데 정말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든 책이 각기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있기에 어떻다고 내용에 대해선 말할 수 없지만 적어도 이런 구성으로 쓴 책이라면 나머지도 괜찮을 것 같다.       이 책은 15번째 책으로 <화석과 지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내용을 단순히 보여주기 보다는 스토리텔링식으로 들려
"[화석과 지층] 스토리텔링으로 만나는 화석과 지층" 내용보기
 

 

<WHAT 왓? 초등과학편> 시리즈는 솔직히 처음인데 정말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모든 책이 각기 다른 이야기를 전하고 있기에 어떻다고 내용에 대해선 말할 수 없지만 적어도 이런 구성으로 쓴 책이라면 나머지도 괜찮을 것 같다.

 

 

 

이 책은 15번째 책으로 <화석과 지층>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내용을 단순히 보여주기 보다는 스토리텔링식으로 들려준다. '나'라는 주인공이 한 학기 동안 청소 완전 면제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자신도 모르게 학교 대표로 과학 발표 대회에 참여하겠다고 말해 버린다. 그리고 과학 발표 대회 주제가 '화석과 지층'이기에 인터넷에서 알아 본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을 알아 보게 되고 찾아 낸 '으스스 화석 박물관'에 가게 된다.

 

박물관 입구는 낡았고, 매표소엔 사람도 없다. 그렇게 들어 온 박물관에서 스르르 깜빡 잠이 든다. 그러다 눈을 뜬 박물관은 불이 완전히 꺼져 있다. 그리고 이미 마감 시간도 훌쩍 지났다. 그래서 더듬 거리며 찾아낸 것이 바로 '찰스 다윈' 동상이였던 것이다. 하지만 보통의 동상과 달리 이 동상이 움직이고 말을 한다. 깜짝 놀란 나에게 찰스 다윈 동상은 박물관이 문을 닫은 이후에 누군가가 박물관에 전시된 전시품에 손을 대면 전시품이 살아 움직일 수 있다는 놀라운 비밀을 말해 준다. <살짝 박물관이 살아 있다>라는 영화가 떠오르는 대목이긴 하다.

 

나는 찰스 다윈 동상에게 박물관을 찾게 된 이유를 말하게 되고, 마침 생물학자이자 진화론으로 유명한 찰스 다윈 동상은 나를 도와주겠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함께 박물관을 돌아다니면서 발표에 필요한 내용을 찾게 된다. 

 

  

 
 

책은 나와 찰스 다윈 동상의 움직임을 따라서 맨처음 화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부터 시작해서 지층의 생성에 대해, 화석의 다양한 종류를 알아 보고, 마지막으로 이런 화석과 지층으로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알아 보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특히 화석과 지층에 대한 지식이 전무하다시피한 나를 찰스 다윈 동상은 함께 하면서 해박한 지식으로 친절히 알려 주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에서는 그런 모습이 그림으로 자세히 표현되는데 지층이 생기는 과정이나 화석이 생기는 모습은 단계별로 그림과 설명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책의 중간 중간 이렇게 본론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들을 함께 덧붙여서 소개하고 있는데 지식의 장을 더욱 넓힐 수 있는 좋은 코너들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학습적인 내용에 더해서 관람 시간이 끝난 박물관이라는 장소적 특성에 걸맞게 나와 찰스 다윈 동상이 살아 움직이는 전시품들(삼엽충, 공룡)을 등장시켜서 두 사람의 박물관 탐험에 긴장감과 재미를 더하고 있기도 하다.

 

 
 

 

중간중간 퀴즈가 나오기도 하고, 위의 내용처럼 직접 지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페이지를 마련하고 있기도 해서 지루하지 않도록 한다. 이렇게 직접 해본다면 아무래도 내용을 기억하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기에 이 책을 읽는다면 만들기를 해봐도 좋을 것이다.

 

 

 

다양한 이미지로 내용의 이해를 돕는 동시에 해외토픽감이라고 할 수 있는 살아있는 화석에 대한 내용 등과 같은 것도 실으면서 초등과학이지만 충분히 전문적이기도 한 수준을 병행하고 있는 것 같다. 이런 내용들은 화석과 지층에 포함되는 내용이지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내용이라는 점에서 확실히 구성이 좋다고 할 수 있겠다.

 

 

 

앞서서 화석과 지층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보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화석과 지층을 통해서 무엇을 알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화석과 지층에 대해서 왜 공부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이 바로 이 부분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우리가 모르는 먼 옛날에 어떤 생물이 살았는지, 또 어떤 자연환경에서 살았는지 알 수 있고, 지구의 역사를 나누는 동시에 생물이 어떤 과정으로 진화했는지를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렇게 으스스 화석 박물관에서 우연히 만난 찰스 다윈 동상과 화석과 지층에 대해서 확실하게 알게 된 나는 자신이 찰스 다윈 동상을 깨운것처럼 깨워버린 공룡에 또다시 쫓기다 눈을 질끔 감아버리게 된다. 그리고 다시 깨어난 나는 자신이 박물관에 들어 왔을때와 똑같은 모습으로 변해버린 곳에서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으스스 화석 박물관에서 열심히 조사해 간 덕분에 나는 과학 발표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해서 학교의 명예를 높이는 동시에 한 학기 청소를 면제 받는다.

 

 

설명해주기에 결코 쉽지 않은 주제에 대해서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잘 표현하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마지막에 핵심 내용들만 따로 모아서 Q&A 형식으로 다시 한번 이야기하고 있는 점도 좋은 구성이다. 마치 시험 대비를 위해서 공부한 내용을 요약 정리하고 있는 것 같고, 책을 읽은 다음 퀴즈 형식으로 내용을 되새겨보는 독후 활동을 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적어도 이 책에서 주제로 하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만큼은 확실히 이해하고 인식시켜 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시리즈의 다른 책들은 어떨지 기대된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랑새/what? school/화석과 지층]딱딱하고 지루할수 있는 과학을 재미있는 동화로~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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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과 지층   what? school   과학!하면 먼저 떠오르는 게  '어렵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엔 스토리텔링이다 해서 재미있는 동화로 과학이나 수학을 풀어서  써놓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 어릴적인 정말 수학이든 과학이든 있는 그대로 정의나 용어, 공식을 달달달~외우는 방법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What? 시리즈는 초등과학편, 자연과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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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과 지층

 

what? school

 

과학!하면 먼저 떠오르는 게 

'어렵지 않을까' ' 하는 생각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엔 스토리텔링이다 해서 재미있는 동화로 과학이나 수학을 풀어서  써놓은 책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 어릴적인 정말 수학이든 과학이든 있는 그대로 정의나 용어, 공식을 달달달~외우는 방법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What? 시리즈는

초등과학편, 자연과학편, 파브르곤충기편, 시튼동물기편으로 구성되어 있고,

파랑새에서 만들었어요.

 

what? 초등과학편 15권. 화성과 지층

딱딱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주인공 민수의 박물관 모험을 통해 함께 배울수 있답니다~

 

 


차례

화석과 지층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화석의 종류가 뭐가 있는지

화석과 지층을 통해서 무엇을 알수 있는지

 

what?화석과 지층은

교과연계 도서로

초등학교 과학교과서 4학년 에서 다루는

지층과 화석, 화산과 지진, 지표의 변화 단원과 연계되어요.




소단원별로 학습만화형식의 간단한 만화스토리를 통해서

각 단원에서 배우게 될 내용을 미리 알려줘요.

만화가 있으니 역쉬!!! 아이들이 완전 좋아하네요^^

 

주인공 민수가 박물관에 갔다가 스스르 잠이 들고,

꿈에서 다윈할아버지를 만나서 함께 화석 지층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되죠.

 

동화로 재미나게 풀어놔서 한눈 팔 새 없이 정말 책장이 술술 넘어가요.

이해하기 쉽도록 이렇게~~

퇴적층이 쌓이면서 화석이 만들어지는 원리도 쉽게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요.


 

백번 듣는거 보단 한번 보는것이 낫겠지만.

이렇게 그림으로라도 볼수 있으니 이해가 백배 쉽게 되네요..

실물 사진이 곁들어 있으면 조금 더 좋을걸~하는 1프로의 아쉬움이 남지만

내용은 충분히 알차고 유익해요!!!

 


 

가끔 울 앤드류도 책장을 마구마구? 넘기는거 같아

제대로 읽었는지, 이해는 했는지 궁금할때가 있는데,

 

이렇게~~

WHAT? 코너를 통해서 간단 퀴즈로 복습하게끔 해주네요.ㅎㅎ


 

힘센과학지식 코너에서는 동화속에서 못다한 과학상식을

깊이있게 알려주어요.



 

정합/부정합...

전 고등학교때 배운거 같은데..ㅎㅎ

요즘 아이들 참 빠르네요^^

초4 교과서에 나온다고 하니요...

울 앤드류도 미리미리 시간많을때 많이 읽어둬야할거 같아요.




What? 초등과학편은 간단하게 실험도 할수 있도록 알려주고 있어요.

찰흙으로 지층만들고 칼로 잘라보고...지층이 뭔지, 단층이 뭔지..

직접 실험을 통해서라면 훨씬 더 이해가 쉽겠죠?


베게너의 대륙이동설에 대해서도

나와있네요.

교과연계는 초등학교 4학년과정이라고 하지만

책 속 지식의 수준은 고등학생이 읽어도 아쉬울게 없을정도로 빵빵하답니다 !!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 화석과 지층

 

동화를 통해 지루함없이 술술~읽어내려갈수 있고,

곳곳에 퀴즈랑 재미난 과학상식 이야기를 통해서

동화책을 읽고 나더라도 아이들에게

머리속에 이야기를 통해 남을수 있는 지식들이 가득 담겨있답니다~

 

what? 시리즈는 얼마전에 도서관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울 앤드류와함께 제대로 읽어보니 정말 잼나더라구요.

이번 여름방학은

what? 시리즈와 함께 울 아들의 무궁무궁한 호기심을 해결해주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c********4 2013.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 WHAT? 화석과 지층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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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무엇? 제목을 읽은 저희 아들 이 책도 학습만화냐고 제일 먼저 묻더군요. 'Why?'라는 과학학습만화에 익숙한 아들이라서 이 책 역시 영어로 쓰여 있으니까 당연히 만화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아들이 생각하는 학습만화가 아닌 스토리텔링 과학동화인 것을 확인하고는 "에이~" 소리를 내더군요. 처음 이 책을 만났을 때 아들의 반응은 이랬지만 한 장,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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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무엇?

제목을 읽은 저희 아들 이 책도 학습만화냐고 제일 먼저 묻더군요.

'Why?'라는 과학학습만화에 익숙한 아들이라서

이 책 역시 영어로 쓰여 있으니까 당연히 만화라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아들이 생각하는 학습만화가 아닌 스토리텔링 과학동화인 것을 확인하고는

"에이~" 소리를 내더군요.

처음 이 책을 만났을 때 아들의 반응은 이랬지만

한 장, 두 장 페이지를 넘겨가며 읽는 아들은 흥미진진하며 재미있다고

다 읽고, 또 읽고, 더 읽고... 세 번을 읽었어요~

 

학습만화가 아닌데도 아이로 하여금 재미있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이 책은요,

학교 대표로 과학 발표 대회에 나가게 된 민수가 으스스 화석 박물관에 가서

살아움직이는 다윈 동상 할아버지를 만나 화석과 지층에 대해 보고 체험하며 배우는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로 하여금 스토리에 몰입되어 화석과 지층에 대한 과학 지식을 갖게 해요. 

 

그렇다면 단순히 이야기로만 과학적 지식을 배우게 하느냐? 그건 아니고요...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만화를 통해서 화석이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기초 지식을 가지고 읽어보도록 준비시켜주고요,

 

 

 

 

으스스 박물관에서 만난 다윈 동상 할아버지의 자세한 설명과 민수의 다양한 체험을

스토리를 통해 간접체험을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 중간중간에 스토리를 통해 배운 내용을 묻는 돌발퀴즈와

'힘센 과학 지식', 그리고 '더 알아야 할 교과서 과학 지식'을 통해 더욱 탄탄한 과학 지식을 쌓을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렇게 알찬 내용을 담고 있는 WHAT? 화석과 지층을 읽으면

나도 이야기 속 주인공인 민수처럼 직접 화석도 발굴해보고 지질조사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죠.

이 책을 읽은 후 화석발굴 키트로 발굴 체험을 하거나 박물관에 가서 체험학습을 병행해 하면 좋겠더라고요. 

4학년 초등과학교과와도 연계가 되는 내용이라서 꼭 읽히면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WHAT? 책에 재미들인 것 같은 아들에게 이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꼭 접하게 해주고 싶어요.

p*******k 2013.06.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