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Studio 책으로는 다른 선택이 없다는 것이 아마 이 책이 팔리는 이유 아닐까. RStudio 를 위한 몇몇 패키지와 보고서, RStudio를 사용한 작업 흐름을 공부할 수 있었다. 장황한 형상관리 소개 등은 원서의 탓으로 돌린다고 하더라도 역자가 과연 R 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지 또는 번역을 많이 해 본 경험이 있는지에 대해 의심이 들만한 번역 오류는 곳곳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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