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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5
요즘 아이들은 참 바쁘다. 학교 마치고 나면 여기 저기 학원에 가야 하고 숙제도 해야 하고. 이렇게 생각하면 요즘 아이들이 참 안쓰럽지만 또 요즘 아이들이 공부하는 책을 들여다보면 예전 우리 때에 비해 예쁘고 화려하기도 하지만 문제를 내는 방식도 다양하고 참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에 이런 책으로 공부하면 절로 공부가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막상 하라고 해서 하게 된다면 또 그 예쁘고 화려한 책도 힘든 책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책 자체만 놓고 본다면 예전에 비해 참 많이 좋아진 셈이다. 지금도 수학은 많이 풀어야 한다는 고전적인 생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창의 수학, 사고력 수학 해서 나오는 책들을 보면 꼭 무조건 기계적으로 많이 푸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란 생각이 든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은 시리즈로 나온 책인데 이 책은 그 중 다섯번째 책으로 분수와 소수, 어림값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책인데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되어 있어 반복적인 연산과 계산에 집중되는 수학이 아니라 읽으면서 수학적 흥미와 재미를 느끼고 공부하는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고안된 책이라고 한다. 책 안을 들여다보면 수학 문제집인데 일반적인 문제집과는 또 좀 다르다. 한창 구구단 외우고 있는 아이에게 구구단의 개념을 익힐 수 있는 이 책의 문제를 풀어보라 했더니 그냥 외우는 것보다 훨씬 쉽다고 한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문제와 다양한 스토리가 전개되어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고 논리력과 사고력 창의력을 함께 기를 수 있다 하니 더 좋다.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아이와 같이 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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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랍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는 어떤 내용들이 있을지 무척 궁금했답니다.. 우리 나라 3학년 교과서의 진도에 해당된다고 하네요..
책 차례랍니다.. 1단원에 1 ~ 1,000,000까지의 수 2단원 분수와 소수 3단원 암산으로 곱셈하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요즘 우리 나라도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바뀌면서 어떻게 보면 더 어려워진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해력도 되어야지만, 수학문제를 풀수 있으니깐요.. 어떤 과목이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공부해야지만, 공부하는 재미도 있고 성적도 오르는것 같아요.. 저학년일때는 엄마가 옆에서 많이 해줄수 있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스스로 공부할수 있도록 옆에서 다독여주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를 보면, 그림도 많고 실생활에서 응용할수 있는 문제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풀게되는것 같아요.. 거기에 게임도 있어서 수학은 문제만 계속 푼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즐거운 놀이도 될수있다는걸 알게해주는것 같네요..아이들이 수학이라면 어렵고 힘든 과목이라는 생각에서 조금은 재미있는 과목이라고 느끼게 해주는것 같아요..
핀란드는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공부하는 기쁨을 깨닫는 방식으로 교육한다네요.. 누가 시켜서 해야되는 억지공부가 아니라 본인 스스로 해야겠다고 생각해서 하는 공부는 차원이 다른것 같아요..우리 아이한테도 억지로 시키기보다는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하고, 아이 스스로 할수있도록 옆에서 지켜봐야 할것 같아요..
어려울것 같은 분수, 소수, 어림값~~ 수학여행 5를 통해서 한장, 한장 하다보면은 조금씩 아이도 원리도 깨닫고 재미도 느끼게 될것 같아요.. 아이도 조금씩 수학의 재미를 알게되는것 같아요.. 항상 하기싫다고 하고, 어렵다고만 했는데 본인이 쉽다고 생각하는 문제는 재미있다고 하네요.. 좋아하는 공룡 문제도 있고, 동전을 활용한 문제도 있어서 아이가 조금씩 수학과 친해지고 있는것 같아요..
책 속 별책부록이랍니다.. 좀더 생각할 수있는 문제들도 구성되어 있어서 수학적 개념의 확장은 물론, 기초를 한번 더 다지면서 상상력 또한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문제들이 참 재미있답니다.. 물론 친절하게 해답도 나와있어요...수학은 엄마들도 가끔 많이 어렵더라구요..
수학여행 5를 만나면서 다른 책들은 어떤 내용들일까 궁금해졌답니다.. 아이와 함께 한권씩, 한권씩 만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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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인 아들래미 수학이라면 고개를 절래절래를 흔들만큼 재미없고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랍니다. 바뀐 교과개정인 스토리텔링 방식이지만 아직까지는 저학년이라 난이도가 높거나 하지않아서 그런지 잘 따라가는 편이랍니다. 하지만 3단원의 덧셈과 뺄셈에서 최악의 점수를 받아왔더라구요..수학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연산이 수학에서는 중요한 역활을 하는 것 같아요. 또, 3학년때부터는 더 어려워진다고 하니 머리가 슬슬 아파오더라구요. 조금은 쉽게 접근해줄수 있는 책을 찾던 중에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 5 권 (분수, 소수,어림값을 익히다)입니다.
핀란드 친구들은 어떤 식으로 수학공부를 하는지도 솔직히 궁금도 하구요..아들래미보다 엄마가 더 궁금한 책이라서 보았답니다. 이 부분이 울나라 3학년 1학기 부분에 속한다고 하더라구요. 살짝 난이도가 높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 그래서 2학년 교과과정과 살짝씩 겹치기 때문에 겹치는 부분을 먼저 아이와 함께 해보았답니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은 이 책은 실제로 핀란드아이들이 사용하는 교과서라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더라구요. 살짝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변경은 했겠지만 핀란드의 수학방식 그대로라니 더 궁금하지요..ㅎㅎ 책속을 보면 알겠지만 수학문제집을 방불케 문제가 많아요..아들래미 보면서 첫 마디가 엄마 또 수학문제집 샀어? 입니다. 제가 이건 핀란드친구들이 배우는 책인데 한번 보라고 권해주었지요..이거 엄청 어려워보이는데 풀수 있어?라고 물어보니 아는 문제만 해볼께라고 하더라구요. 우리가 흔히 일상생활에서 볼수 있는 동전이나 사물을 이용해서 일러스트로 했기때문에 왠지 더 친근하게 여겨지더라구요. 밑에는 발명가 달통 박사님과 태풍이 이야기를 다루어서 하나의 스토리가 전개된답니다. 수학문제보단 오히려 이야기를 좋아하는 울 아들래미는 깨알같은 스토리를 더 좋아하고 재미있어하더라구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수학이란 결코 지루한 연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꼭 필요한 도구라는 것을 간접적으로도 알려주고 있답니다. 논리적인 사고력와 창의력 그리고 수학의 재미와 흥미를 아이들에게 하나둘씩 알려주는 재미있는 수학교과서인것 같아요. 아들래미 수준에 맞게 1권부터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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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하면 수학공부를 재미있게 잘 시키는 곳으로 우리에게 유명하잖아요. 수학뿐만아니라 교육적으로 본받고 싶어하는 나라이다보니 문제집에도 핀란드식이라면 웬지모르게 안심하는것 같아요. 수학여행 5권은 3학년이 하기엔 너무 쉬운것 아닌가 라고 생각했지만 여러단계의 문제들이 있어서 다양하게 접하니 좋은것 같다. 어려운 문제가 나올때는 혼자서 머리를 쓰는 모습이 무척이나 귀엽다. 그리곤 풀었을때 너무 행복해하고 자기가 천재라고 자랑합니다. 단계별 문제뿐만아니라 친구나 가족들과 즐겁게 게임하며 하는 문제들도 있어 아이들과 가정에서도 할 수 있습니다. |
핀란드 초등수학 교과서 스토리텔링으로 분수, 소수, 어림값과 관련해 수학의 흥미를 가지면서 학습할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세수의 크기비교, 작은 순서대로 숫자배열, 단서를 주고 추리해 가면서 풀어보 수 있는 흥미로운 문제, 동전의 단위를 파악해서 동전세어보기, 다양한 생활속 물건들의 가격과 거스름돈의 개념 알아보기등 아이가 무리없이 잘 풀어 나갈수 있다. 응용력을 키워줄수 있는 문제들을 통해 수학의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것 같다.
동전과 관련된 다양한 문제와 단위의 개념알기 아이들이 좋아하는 티라노 사우루스, 스테고사우르스. 프테로사우르스등 다양한 동물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공룡과 관련된 정보들을 통해 크기와 단위들도 익힐수 있다. 아이가 어렵게 생각하는것 중 하나가 요즘 한참 3학년 과정중에서 배우고 있는 분수개념인데 전체를 부분으로 나누며 분수개념도 익히고 다양한 국기들을 살펴보면서 분수개념을 알아볼수 있어 넘 재미있어 한다. 소수와 곱셈의 개념도 익히면서 논리적으로 문제를 해결해 나갈수 있을것 같다. 수학의 재미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되어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줄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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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5 에서는 분수와 소수, 어림값에 대해 배워볼 수 있어요. 핀란드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쓴 수학교과서라 더 믿음이 가는것 같아요. 생활속에서 만나보는 수학의 기본개념과 함께 연산실력도 키워나갈수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도 가질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무엇보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의 흥미를 가지고 재미있게 구성된 문제들을 풀어나가면서 수학에 대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네요. 동전을 가지고 세자리 수 알아보기, 다양한 물건의 값을 이용한 계산을 통해 개념이해하기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재미있게 놀면서 자연스럽게 익힐수 있는 공간도 있어 아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무게와 크기 비교, 분수와 소수개념 알기 다양한 피자조각과 도형들을 이용한 분수 알아보기등 관련 문제풀이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재미있게 풀어보면서 익혀갈수 있어요. 지루하고 어려운 수학이 아닌 수학의 흥미와 재미를 안겨주면서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도 향상시켜줄수 있어 수학과 좀더 가까워 질수 있을것 같아요.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로 수학의 재미를 찾아가면서 즐겁게 학습해 나갈수 있어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해 나가며 즐거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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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초등 수학 교재는 참 유명합니다. 작년에 아이 2학년때 핀란드 수학 교재로 공부시켰거든요. 우선은 쉽게 풀이되어 있어 기본기를 탄탄하게 하고 그에 맞게 사고력을 키워준다는데 큰 점수를 주고 싶어요. 이제 아이가 3학년인데요, 1년 차이라고 하나 정말 작년하고는 수준 차이가 많이 나더라구요. 많이 어려워졌어요. ㅠ.ㅠ 우리 아이 수학 교과서 보니까 이제 7단원 분수를 끝내고 월요일 단원평가가 기다리고 있다고 하네요. <핀란드 초등 수학 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 여행> 중 이 책은 5번째 시리즈에 해당합니다. 학교 진도와 맞는 부분이라 열심히 이 책으로 공부시키고 있네요. ^ ^ 시리즈를 좀 살펴 볼께요. 1권. - 핀란드식 수학의 기본 개념 (0~9까지의 덧셈과 뺄셈 계산) 2권. - 덧셈과 뺄셈 확장학습(1), 도형과 측정의 기본 원리 배우기 3권. - 덧셈과 뺄셈의 확장학습(2), 핀란드식 계산 문제 해결 4권. - 곱셈, 나눗셈, 분수를 익히다. 5권. - 분수, 소수, 어림값을 익히다!
우선은 딱딱한 문제 형식이 아니에요. 스토리텔링 수학의 구성에 맞게 이야기가 있어요. 이젠 연산만 중요시 하던 시대는 아니라는건 아이들도 잘 알고 있는거 같아요. 책을 보면서 수수께끼를 풀어 나가듯 한 문제씩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논술형 수학 교과 과정에 대비한 스토리텔링 수학책!! 지금부터 해서 여름방학까지 충분히 활용이 잘 될거 같아요. 여름방학까지 열심히 공부해서 수학의 개념을 잘 쌓아 나아가길 바래요. ~~ ^ ^ 평소에 수학에 그리 취미가 있던 아이가 아닌데도 이 책은 잘 보는 편이에요. 확실히 공부는 재미있게, 좋은 교재를 사용해야 효과를 본다는 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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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5 분수, 소수, 어림값을 익히다!
담푸스의 <핀란드 초등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이예요. 이 책은 시리즈로 요번 책이 5번째 책이네요~ 핀란드 초등 3학년 1학기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한 책이예요. 저희 아이는 2학년이지만 워낙 수학에 관심이 많아 보여주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놀이 책처럼 잘 보더라고요 ^^ 앞에 4권은 언제 보여줄거냐며 ㅋㅋ 개정된 교과내용에 따라 이 책도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져 있는데요. 개념부터 다지기 까지 체계적으로 잘 만들어진 것 같아요. 여기서 잠깐!! 그런데 왜 핀란드 수학일까요?? 우리나라도 수학하면 세계최고의 레벨이지만 차이가 있데요. 그건 같은 수학을 해도 학업에 대한 만족도가 다르데요. 저희는 우수한 실력임에 불구하고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핀란드는 흥미와 만족도가 월등히 높다고 하네요. 저희 꼬맹이가 말을 갓 할때 엄마 아빠 다음으로 숫자를 말했어요. 아마도 그때 부터 수학을 좋아한걸 까요 ? ㅋㅋ 하여간 수학을 따로 학원이나 학습지를 하지 않고 학교 수업과 문제집한권으로 수학은 버티고 있는데요. 제가 수학을 못했기 때문에 아이한테는 수학을 재미있는 학문으로 가르쳐 주고 싶어서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고맙게도 수학을 넘 좋아하고 잘하는 아이가 되었지요. 이 책도 받고 끝까지 동화책 보듯이 보고 흥미로워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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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이 높아질수록 어려워지는 수학... 수학에 대한 흥미를 높혀주기 위해서는 재미있게 접근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겠죠.
핀란드의 교육방법은 우리와는 많이 다르더라구요.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학습과정들이 아이들에게 부담은 적게하면서도 많은 생각을 하며 스스로 알아가게 하는 방법이라 아이들에게는 참 좋더라구요. 그래서 이 책이 더욱 관심이 갔습니다.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은 시리즈 도서더라구요. 우리가 만난 책은 5권으로 분수, 소수, 어림값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있어요.
그런데 정말 신기한 것은... 책장을 넘기고 넘기도 또 넘겨도 수학용어에 대한 정의나 개념설명이 전혀 없다는 거예요. 우리 수학 학습지같으면 요점 정리를 하고 개요문제를 풀고 응용문제를 푸는 식으로 진행이 되었을 텐데 이 책은 그 어디를 봐도 수학적 개념에 대한 설명이 없어요.
그저 한줄씩 이야기만 제시되어있습니다. 이야기와 함께 만나는 수학... 왠지 어려운 수학이 아닌 재미있는 수학이 되더라구요.
문제에 대한 특별한 설명이 없어도 아이는 한문제 한문제 해결해 가네요. 그러면서자연스럽게 수학적 개념들도 익혀가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이 어려워 하는 분수 또한 어떠한 설명도 없어 아이가 이 내용들을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이는 말로 설명하는 것 보다는 눈으로 보고 문제를 통해 생각해 보면서 자연스럽게 분수의 개념들을 이해하는 것이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교과 내용중에도 이런 식의 문제들이 있기에 아이들이 이 문제들을 접하는 것이 전혀 새롭거나 낯설지 않겠더라구요.
중간 중간에는 재미있는 놀이처럼 수학을 접할 수 있는 문제들도 있답니다. 암호문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하는 아들님... 다른 문제는 다 제쳐두시고 요 문제 부터 푸느라 신이났어요. 이렇게 재미있게 만나다 보니 수학이 어렵기 보다는 재미있는 놀이처럼 느껴질 수 있겠더라구요.
이 책은 본책과 함께 특별부록이 함께 구성되어있어요. 본책도 재미있지만 부록의 문제들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직관적으로 풀 수 있는 문제들도 있지만 아이들이 조작을 통해 풀 수 있는 문제들도 많이 있어서 아이가 직접활동을 해보면서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문제들도 참 많아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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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문제들과 함께 만나는 수학은 지루하고 어렵김나 한 학습이 아니라 재미있게 문제를 접하며 수학을 조금더 재미있고 흥미롭게 만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책은 단순반복이 아닌 기본 개념과 수학적 사고력으 키우는 스토리텔링 수학교과서로 실생활과 수학을 연결지어 생각해볼 수 있도록 합니다.
조금더 수학을 재미있고 흥미롭게 만나기를 원하는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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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쓴 수학 교과서 "논술형 수학 교과 과정에 대비한 스토리텔링 수학!"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제5권은 핀란드에서는 3학년 1학기에 배우는 교과서이고, 우리나라 3학년 교과서의 진도에 해당하는 책이라고 합니다. 학기 중에 우리나라 교과서와 병행해서 공부한다면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수학교과 개정에 따라 '스토리텔링 수학'을 도입함으로써 이제는 단순한 계산이 아닌, 확장된 사고를 할 수 있는 문제들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비하여 <수학여행 5>에서는 '스토리텔랑 수학'을 접목하여 수학 외의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생활 속 수학 이야기를통하여 수학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함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하고 흥미로운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스로 공부하기를 원하는 어린이들이나 지금 수학에 흥미를 잃어가고 있는 어린이들, 그리고 아이에게 재미있게 수학을 가르치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이 책을 잘 활용해서 논리적인 사고와 창의력, 그리고 수학의 재미와 흥미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랍니다.
이번 <핀란드 초등 수학교과서와 함께 떠나는 수학여행> 제5권은 ‘분수, 소수, 어림값’을 익히는 과정으로 모두 세 개의 단원으로 전개되어져 있어서 지금 3학년인 딸 아이에게 적당한 수학교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핀란드하면 교육적으로도 유명해서, 그런 핀란드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수학교과서라고 하니 저 또한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요~ 믿음이 가는데요?^^ 핀란드에서는 수학을 단순히 계산을 반복하는 방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수학을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그 교육 방식을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아이에게도 핀란드 생활 속 수학 활용법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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