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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예술이란 무엇인가 저 자 : 볼프강 울리히 “이 책에는 지난 4세기동안 예술개념을 결정했던 공식과도 같은 11개의 개념이 겪은 짧은 이력이 담겨있다. 이런 개념을 알지 못하고 예술 개념의 역사를 이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반대로 그것만 가지고 17세이후의 예술응 둘러싸고 벌어졌던 중요한 논쟁을 전부 재현할 수없다는 것도 당연하다.” 1. 알 수 없는 그 무엇 : 예술적으로 성공하려면 여러 가지 규칙을 잘 구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가? 이때부터 규칙을 거부하는 태도가 또 하나의 인습이 되버려 질서대신 셀 수없이 많은 형식이 새로운 미의 규범이 될 정도였다. 2.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나타내는 선 3. 고귀한 단순함과 조용한 위대함 : 엄격하게 형성된 것은 명확한 형식과 통일된 외관을 지녔으며, 부드럽게 부유하는 것은 조용하고 고귀하며 세속을 초월한 형태다. 4. 그림과 같은 시 : 오늘 날 사라믈은 반드시 지식이 많은 화가를 요구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야깃거리를 지닌 화가를 여전히 요구하고 있다. 5. 즐거움과 유익함 6. 예술을 위한 예술 7. 눈의 순수함 8. 아폴로적 예술과 디어니소스적 예술 : 아폴로는 빛의 신이며, 따라서 거의 파악할 수없으며, 꿈의 형상처럼 갑자기 예상하지 못한 순간에 나타나는 현상이고, 가까이 할 수없고, 순수하며 고상하고 신중한 존재며, 궁극적으로는 중용의 신이다. 그에 반해 디오니소스는 포도주와 축제의 신이며, 광기와 해체의 신이자 속박과 경계를 없애는 신이며, 충동적이고 동물적이며, 무절제의 정수이다. 9. 예술의지 : 가치판단, 무엇보다도 평가절하는 전적으로 자신의 예술의지를 일면적으로 보는 것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예술의지가 변하는 것처럼 다른 문화 혹은 이전의 문화에서 생겨난 산물에 대한 가치평가도 변한다. 어떤 것도 그 자체로 다른 것보다 높거나 낮게 평가될 수없다. 10. 확장된 예술개념 : 확장된 예술 개념에 대한 언급은 예술을 위한 예술이라는 생각과는 대립되는 강령으로 이해될 수도 있다. 그것은 예술이 가치있는 것이지만, 바로 그 이유때문이라도 특별하고 분리된 거스로 이해해서는 안되고, 가능한한 많은 사람에게 확대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표현된 것이다. 11. 예술의 종말 : 이 표현은 예술이 사라진다는 주장을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역할의 변화와 연관되어 있다. 예술은 없어도 상관없는 것, 불필요한 덤으로 주어지는 문화가 되었다. 나는 예술적 무역을 하고 싶다! |